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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제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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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마음언어를 가르치고 보급하고 있습니다. 연락처 : cloudwave@naver.com</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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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9-07T05:50:2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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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제 해결 능력과 행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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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7T00:44:53Z</updated>
    <published>2022-04-11T07:49: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 달 동안 무척 바빴다. 하루 종일 여러 일을 처리하다 보니 사소한(?) 일에는 크게 신경 쓰지 못했다.  언제가부터 사용하던 PC가 소음을 내기 시작했다. PC 내부의 냉각 팬이 돌기 시작하면 떨리는 소리가 났다. 무척 거슬렸지만 일에 집중해야 해서 참고 넘어갔다. 너무 거슬리면 가끔 PC를 가볍게 손으로 쳐주었고 소리가 일시적으로 멈추기도 했다. 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dll%2Fimage%2Fwhpad_xUPHKXjvm9LwazkbPbceg.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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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빨래와 소크라테스 - 생활 속 마음언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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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05T10:33:30Z</updated>
    <published>2021-10-20T08:28: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사한 지 약 4개월이 다 되어간다. 새 집의 구조는 예전 집에 비해 여러모로 편리하다. 그중 하나가 손빨래이다. 손빨래를 할 때 예전보다 훨씬 힘이 덜 든다. 예전에는 쭈그리고 앉아서 손빨래를 했어야 했다. 특히 바닥을 걸레로 닦고 다시 손으로 일일이 빨아야 하니 여간 힘든 게 아니었다. 근데 새 집으로 오면서 손빨래를 서서 할 수 있게 되어 훨씬 힘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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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망각과 습관 - 생활 속 마음언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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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16T06:45:31Z</updated>
    <published>2020-07-16T04:07: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두 개의 단어는 기억과 관련이 있다.  무언가를 기억해야 하는데 자꾸 잊어버리는 경우 우리는 이를 표현하는데 망각이라는 단어를 사용한다. 한편 습관이라는 단어는 반복적이고 무의식적으로 사용하는 기억과 연결되며, 말이나 행동과 연결된다.  습관을 바꾸는 것은 쉽지 않다. 왜냐하면 습관은 매우 익숙한 기억이기 때문이다. 익숙하다는 것은 상대적으로 쉽다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dll%2Fimage%2F70DDaQ_aB73jmnETdDNYpBlltc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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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주만물은 '비언어'이다 - 생활 속 마음언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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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4T00:54:06Z</updated>
    <published>2020-07-03T02:45: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게 뭔 소리냐? 세상에는 말도 있고 글도 있는데 말이다. '언어'라는 게 버젓이 있는데, 우주만물이 비언어라니?  그렇다면 말과 글 역시 비언어라는 말인가? 그렇다, 말과 글 역시 비언어이다.  언어는 비언어이다.  이런 궤변을 늘어놓는 걸 보니 글쓴이가 미친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수 있다. 마치 개 풀 뜯어먹는 소리처럼 보일 것이다.  그런데 지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dll%2Fimage%2FlOlPSIZLw1acFEWqQr9YqN5iWw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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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퀴벌레와 존재감 - 마음언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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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19T03:09:08Z</updated>
    <published>2020-04-23T08:04:5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필자는 오랜 시간 동안 존재감의 문제로 고뇌하였다. 필자의 존재감은 다음 세 가지 질문과 연결되어 있었다.  &amp;ldquo; 나는 무엇인가? &amp;ldquo; &amp;ldquo; 나는 왜 태어났을까? &amp;ldquo; &amp;ldquo; 나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 &amp;ldquo;  존재감은 모든 인간이 추구하는 고차원적 욕구이다. 이 존재감에 대한 욕구는 제 3 인지 발달과 연결되며 관찰의 동기로 작용한다. 존재감을 느끼게 하는&amp;nbsp;요인은 사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dll%2Fimage%2FrrY_JGnHpPcjeoQh1jlNqSlj8m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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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상에서 언어능력이 중요한 이유 - 마음언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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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4T08:23:13Z</updated>
    <published>2020-03-27T07:30: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려운 이야기로 시작해 본다.  비언어적 인지가 중요한 이유는 모든 인지의 본질(최종 목적)은 비언어적 대상을 만나는 것이기 때문이다. 말이나 글은 직간접 소통의 수단이다. 즉 언어는 인지를 위한 매개 수단일 뿐이다. 사실 말과 글 또한 소리 및 모양과 같은 감각 대상이지만, 서로의 약속을 통해 그것을 언어로 취급하는 것이다. 비언어적 인지에 대한 이해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dll%2Fimage%2FcnU_8pGqLsj6rINcRhJUqPUDCi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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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면 관찰은 무엇인가? - 마음언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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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6T09:48:25Z</updated>
    <published>2020-03-24T06:12: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이 한 번도 경험해 본 적이 없는 무엇인가가 있다고 가정해 보자. 그리고 누군가가 당신에게 그것에 관해 말로 설명해 줄 경우 당신은 그것을 짐작할 수 있을까? 만약 당신이 그 대상을 경험한 적이 있다면 짐작하기 쉬울 것이다.  그러나 당신이 그 대상을 경험해 보지 못했다면 어떻게 될까? 만약 그 대상이 단순하며 또한 당신이 경험한 것의 일부 특성을 지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dll%2Fimage%2FcM_TOfxdVFpIkg3jHCGNVGOfCK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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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찰 태도는 왜 중요한가? - 마음언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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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5T03:58:05Z</updated>
    <published>2019-11-25T03:27:24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소에는 아침밥을 잘 먹던 아이가 오늘따라 &amp;lsquo;깨작깨작 먹는다&amp;rsquo;라고 한다면 그 모습을 상상할 수 있는가? 이는 밥을 먹고는 있지만 먹고 싶지 않은 마음을 나타내는 행동이다. 먹고 싶지 않은 이유는 오늘따라 밥맛이 없거나 좋아하는 반찬이 없기 때문일 수 있다. 아이는 구체적으로 말하지 않고 이처럼 행동으로 자신의 마음을 나타내고 있다. 우리는 아이의 &amp;lsquo;밥 먹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dll%2Fimage%2FpHTWveN1MDQpzajOAxPPAQlfNH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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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어는 지능 발달을 결정한다? - 언어와 마음언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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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18T05:57:28Z</updated>
    <published>2019-10-21T07:31: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어가 없었다면 인간의 지능은 지금처럼 발달하지 못했을 것이다. 왜 그럴까? 이를 이해하려면 지능이 무엇인지를 알아야 한다. 먼저 지능에 관한 사전의 정의를 살펴보자.  한 개인이 문제에 대해 합리적으로 사고하고 해결하는 인지적인 능력과 학습 능력을 포함하는 총체적인 능력 [ 네이버 지식백과 : 송현주(연세대학교 심리학과) ]  사실 지능에 관한 정의는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dll%2Fimage%2FjgS7n3st6Ks_h88g76Z1nt3h_m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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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어는 인식 구조를 결정한다. - 마음언어와 영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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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27T03:15:42Z</updated>
    <published>2019-10-16T04:08: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어는 인식(인지) 구조를 결정한다. 이를 조금 쉽게 풀어쓰면 다음과 같다. 언어를 배우면서 인식(인지) 방식이 결정되고, 인식(인지)의 결과로 뇌에 형성되는 인식(인지) 구조를 형성한다. 여기서 인식 구조는 뇌에 형성되는 기억 구조이기도 하다.  그리고 &amp;lsquo;언어는 인식(인지) 구조를 결정한다&amp;rsquo;는 &amp;lsquo;언어는 사고 구조를 결정한다&amp;rsquo;와 직결된다.  영어와 우리말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dll%2Fimage%2FtvuLmHR2tQsRbb44fG0cXkdLuK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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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어에 담긴 공간,시간 그리고 가치 - 마음언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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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29T03:32:08Z</updated>
    <published>2019-10-07T06:56: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어는 의식 구조를 형성하는 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아기는 주로 부모로부터 말을 배운다. 맘마, 엄마, 아빠, 지지와 같은 단어들을 들으며 그 뜻을 이해하는 훈련을 한다. 이러한 과정에서 아기는 공간 의식과 가치 의식을 형성하고 점차 시간 의식을 형성한다. 필자는 인간의 의식 구조가 공간 의식, 시간 의식, 가치 의식으로 나뉜다는 글을 쓴 적이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dll%2Fimage%2FjkUddW4bSFTAQGlal7GLxmfkZu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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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고의 자기계발서는? - 마음언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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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19T10:24:19Z</updated>
    <published>2019-09-18T03:59: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고의 자기계발서는 무엇일까?  그것은 바로 &amp;lsquo;내면의 책&amp;rsquo;이다. &amp;lsquo;내면의 책&amp;rsquo;은 필자와 함께 마음언어를 정리한 분이 만든 표현임을 밝혀둔다.  &amp;lsquo;내면의 책&amp;rsquo;을 읽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먼저 글(이하 언어)을 알아야 한다. 언어를 모르면 당연히 책을 읽을 수가 없으니까 말이다.  &amp;lsquo;내면의 책&amp;rsquo;은 크게 두 가지 언어로 이루어져 있다. 가령 한국인은 내면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dll%2Fimage%2Fxhsv-ESBaegW_YyFFz0zizt9PX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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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중력 발달은 가능한가? - 마음언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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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5T07:12:40Z</updated>
    <published>2019-09-17T13:06: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집중력은 매우 중요한 능력이다. 그렇지만 대다수는 집중력에 관해 배운 적이 없고,&amp;nbsp;타고난 수준에서&amp;nbsp;집중력을 사용한다. 거기다 나이가 들면 대다수는 집중력이 떨어져 어려움을 겪는다.  그렇다면 타고난 이 집중력을 더 발달시킬 수는 없을까?  가능하다.  집중력을 더 발달시키려면 먼저 집중력이 무엇인지를 알아야 한다. 지금부터 집중력에 관해 살펴보자. 그런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dll%2Fimage%2Flgrtg-Y26_7WEYXwWILndUR4_P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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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트레스 그리고 관계와 변화 - 마음언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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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13T07:15:06Z</updated>
    <published>2019-08-13T02:21: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삶이 스트레스이다.  스트레스의 원인이야 여러 가지가 있다. 이를 추려서 보면 관계와 변화라 할 수 있다.  우리는 관계를 벗어나서 살 수 없다. 불타의 위대한 가르침 중 하나가 연기(緣起)이다. 연기(緣起)는 관계이다.  마음은 관계 맺는 대상과 상호 작용이 일어난다. 이분법적 표현을 하자면 그 대상이 좋거나 혹은 싫거나이다. 싫은 경우 관계를 끊을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dll%2Fimage%2FUrG0FZZTDPv5MXAo6Eh3J-iknz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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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와 마음언어(3) - 마음언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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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26T13:55:11Z</updated>
    <published>2019-07-26T02:13: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음 글은 마음언어를 배운 지인분이 쓴 글입니다. 그분의 동의를 얻어 제 브런치를 통해 소개합니다.  시간과&amp;nbsp;공간의&amp;nbsp;인지 단위  우리말에서는 공간과 시간을 함께 이야기할 때 시간을 먼저 표현합니다. 시공간이라고 표현하지 공시간이라고 표현하지 않습니다. 제가 인지하는 순서를 관찰해보면 공간인지가 먼저 일어나고 시간인지가 일어납니다. 시간인지는 공간인지의 확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dll%2Fimage%2FJgnmYQYaGjIBCSEidknvZVL_Jb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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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랏말싸미 듕귁에 달아 - 마음언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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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26T05:04:12Z</updated>
    <published>2019-07-25T07:5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사용하는 언어에는 우리말과 한자(漢字)어가 섞여있다. 그래서 순수한 우리말이 있는데도 한자로 이루어진 단어를 쓰는 경우가 종종 있다. 가령 달걀은 순수한 우리말이지만, 같은 뜻의 단어인 계란(鷄卵)은 한자(漢字)로 이루어져 있다.&amp;nbsp;필자에게는 달걀이 계란보다 더 예쁘게 느껴지는데 그 이유는 뭘까?  학창 시절에&amp;nbsp;필자는 한글은 표음문자(表音文字)이고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dll%2Fimage%2Fn3G7oMbrmE4yEicJy3KannWDln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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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와 마음언어(2) - 마음언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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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27T14:17:22Z</updated>
    <published>2019-07-19T07:27: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음 글은 마음언어를 배운 지인분이 쓴 글입니다. 그분의 동의를 얻어 제 브런치를 통해 소개합니다.  그리고 이번 글에는 유튜브 영어강사 분의 강의 내용 중 일부를 빌려온 부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참고 :&amp;nbsp;https://www.youtube.com/watch?v=bLisIZGm-Vc   마음언어를 배우는 데 있어 언어에 대한 근본적인 이해가 도움이 되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dll%2Fimage%2FxKn9hK5TPoQBx6Z-AD-RV6SJNf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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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와 마음언어(1) - 마음언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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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19T11:46:48Z</updated>
    <published>2019-07-19T06:54: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음 글은 마음언어를 배운 지인분이 쓴 글입니다. 그 분의 동의를 얻어&amp;nbsp;제 브런치를 통해 소개합니다.     마음언어를 배우는 데 있어 언어에 대한 근본적인 이해가 도움이 되기 때문에 영어라는 언어를 조금씩 관찰하며 정리한 내용입니다.  공간인지  우리말과 영어에서 공간을 어떻게 인지 할까? 관찰해 보았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의 마음속에서 어떻게 공간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dll%2Fimage%2FXTdLjbDlZ3FQyKsMuABKYHyMw1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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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면 관찰이 어려운 이유 - 마음언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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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24T06:14:02Z</updated>
    <published>2019-06-28T03:01: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글에서는 &amp;lsquo;마음언어를 배우는 방법&amp;rsquo;이자 &amp;rsquo;명상하는 방법&amp;rsquo;이기도 한 내면 관찰에 관해 좀 더 깊이 살펴본다.  앞서 필자는 내면 관찰이 무엇인지를 아는 데 26년이 걸렸다고 했다. 필자의 인지 능력도 문제였지만, &amp;nbsp;더 큰 이유는 내면 관찰이 그만큼 어렵기&amp;nbsp;때문이었다. 그렇다면 구체적으로 내면 관찰의 어떤 점이 그토록 어려울까?  그 이유를 살펴보기 전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dll%2Fimage%2FkaTQO8HZNDys0izGgw9lxW2GU_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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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언맨과 나의 정체성 - 마음언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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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19T10:24:40Z</updated>
    <published>2019-06-20T12:08: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네 인생에서&amp;nbsp;말도 많고 탈도 많은 게 &amp;lsquo;나&amp;rsquo;이다. 그 &amp;lsquo;나&amp;rsquo;가 2019년 6월 기준으로 약 77억이나 된다. 그리고 삶의 대부분 문제는 &amp;lsquo;나&amp;rsquo;와 관련되어 있다. 누구에게나 &amp;lsquo;나&amp;rsquo;는 중요한데 정작 우리는 &amp;lsquo;나&amp;rsquo;에 관해 아는 게 그리 많지 않다.  이번 글에서는 일상에서 우리가 사용하는 &amp;lsquo;나&amp;rsquo;와 &amp;nbsp;관련된 언어 표현을 통해 &amp;lsquo;나&amp;rsquo;와 &amp;nbsp;&amp;lsquo;정체성&amp;rsquo;에 관해 살펴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dll%2Fimage%2F5Iwb88nnXv2KjZYRyk158nARLS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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