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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쏘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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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예비 그로스 마케터입니다. 키워주실 분 찾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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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9-11T03:20:3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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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국 슬럼가에 혼자 가면 생기는 일 - 스물여덟에 갑자기 유럽 18편 - 나폴리(이탈리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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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22T17:42:09Z</updated>
    <published>2019-07-31T12:36:2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9.07.14 나폴리(이탈리아)  52 Sooorento, You're sooo hot  이제 야간버스는 개껌. 아침 8시 반, 나폴리다. 체크인이 멀어 어딜 가야 겠는데 나폴리는 갈 곳이 너무 많다. 소렌토, 카프리 섬, 아말피 해안 등. 일단 기차만 타면 갈 수 있는 소렌토로 고고. 뭐야. 사람 왜 이렇게 많아. 하필 토요일에 나폴리에 왔다. 유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yE1QQWl8F6kh4tq8j_O1Iy5q0-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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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럽여행 중에 아이폰이 없어졌다 - 스물여덟에 갑자기 유럽 17편 - 베니스(이탈리아), 피렌체(이탈리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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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7T12:28:39Z</updated>
    <published>2019-07-30T12:24:2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9.07.13 베니스(이탈리아), 피렌체(이탈리아)  49 유럽여행 중에 아이폰이 없어졌다   잉?  리알토 다리 인증샷 찍고 피렌체 가는 8시 기차를 타야 하는 빡빡한 일정에 새벽에 기상. 몇시쯤 됐지. 나의 분신 사과폰 나와라. 베게 밑을, 내 뱃살 밑을 문질문질. 어, 왜 없지. 내 분신은 항상 손닿는 반경에 있는데.  벌떡 일어난다. 이불까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QLBcX2Q8VSdDkJJCR2y2Uyw4Oi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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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유 섬'은 아이유만큼 예뻤다 - 스물여덟에 갑자기 유럽 16편 - 베니스(이탈리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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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21T17:49:54Z</updated>
    <published>2019-07-29T09:59:1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9.07.12 - 베니스(이탈리아), 부라노(이탈리아), 무라노(이탈리아)  46 '아이유 섬'은 아이유만큼 예뻤다 눈을 떠보니 국경을 넘었다. 이틀 연속 야간열차에 숙박비 아끼고 영혼을 지불한 꾀죄죄한 초보 배낭여행객이 반짝반짝 빛나는 강 위의 도시에 선다. 너가 그 유명한 베니스구나. 예쁜 것도 몸에 힘이 있어야 느껴지나봐. 너 진짜 예쁜데 일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GsVOJXBncp2aV_IqaZ8dh1U0yVI.jpg" width="42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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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뮌헨 지하철역에서 노숙을 했다 - 스물여덟에 갑자기 유럽 15편 - 뮌헨, 할슈타트, 잘츠부르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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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13T18:14:29Z</updated>
    <published>2019-07-27T05:57:5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9.07.11 - 뮌헨(독일), 할슈타트(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오스트리아)  43 뮌헨 지하철역에서 노숙을 했다 그렇게 힘들게 타야 하는 기차는 처음이었다.1) 퓌센 - 카우프보이렌(59분)2) 카우프보이렌 - 아우구스부르크(1시간 1분)3) 아우구스부르크 - 뮌헨(32분)4) 뮌헨 - 뮐도르프(1시간 10분)5) 뮐도르프 - 프라이아징(1시간 3&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zW2JFnYnIf01JsqCQjXgMyha4n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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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 중에 외국인 친구가 생겼다 - 스물여덟에 갑자기 유럽 14편 - 슈반가우(독일), 퓌센(독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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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3T10:48:08Z</updated>
    <published>2019-07-26T10:27:4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9.07.10 - 슈반가우(독일), 퓌센(독일)  40 여행 중에 외국인 친구가 생겼다  오늘은 뮌헨 근교, 퓌센에 갈거다. 퓌센 옆 슈반가우란 마을에 말도 안되는 예쁜 성이 있기 때문이다. 바로 디즈니월드 성의 모티브인 노이슈반슈타인성.   뮌헨 텐트도 이틀째 되니 야무지게 담요를 두르는 스킬을 습득했다. 컨디션 좋다. 하지만 다신 돌아오지 않으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4fy5HFxOqaeoNYQz_HFXhjeTuc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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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뮌헨에서 USIM 찾아 사만육천보 - 스물여덟에 갑자기 유럽 13편 - 뮌헨(독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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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13T18:00:51Z</updated>
    <published>2019-07-25T04:55:4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9.07.09 - 뮌헨(독일)  37 뮌헨에서 USIM 찾아 사만육천보  춥다. 아직 새벽 3시 반이네. 더 자야 해. 춥다. 아직 4시 반이네. 아, 나 도저히 못 자겠다. 결국 따뜻한 물에 몸 한번 적시곤 숙소를 뛰쳐 나왔다. 그런데 반전, 뮌헨 전체가 추웠다. 경량 패딩을 입은 시민들이 넘나 부럽다. 그렇게 새벽 6시에 님펜부르크 궁전 앞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MuFYVN-sQOJYcvLRSXPkjwzqhA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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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프스가 수원인 호수의 색깔 - 스물여덟에 갑자기 유럽 12편 - 취리히(스위스), 뮌헨(독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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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22T18:56:38Z</updated>
    <published>2019-07-22T08:56:3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9.07.08 - 취리히(스위스), 뮌헨(독일)  34 알프스가 수원인 호수의 색깔은요  1박에 6만원짜리 호스텔은 달랐다. 조식에 무려 치즈가 세 종류나 나온다. 진심을 다해 마음으로 박수를 쳤다. 그리고 세상에, 백만년만에 밥이랑 국을 본다. 무려 2주 만에 쌀이란 걸 씹어본다. 얇은 햄 위에 얇은 치즈 한장 쌓고 그 위에 밥을 싼 이른바 햄치즈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wJnGklr_XF_Ke_K4hiT9tqymk7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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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프스에 올라봤습니다, 열차로요 - 스물여덟에 갑자기 유럽 11편 - 융프라우(스위스), 취리히(스위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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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28T04:20:23Z</updated>
    <published>2019-07-20T14:1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9.07.07 융프라우(스위스), 취리히(스위스)  31 알프스에 올라봤습니다, 열차로요  스위스는 치즈, 초콜렛, 퐁듀가 유명한 나라다. 초딩 입맛에겐 천국같은 곳이다. 하지만 나에겐 천국일 수 없다. 스위스 물가는 가난한 배낭여행객의 수명을 단축시키는 가장 빠른 길이기에 매대 음식은 맛있는 그림일 뿐이다.  전략적으로 아침 7시 조식 시간이 되자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RRFrs5maSMp0fVvX0nWZN1iKWQ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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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성 도미토리, 너라는 충격 - 스물여덟에 갑자기 유럽 10편 - 베른(스위스), 인터라켄(스위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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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1T15:39:03Z</updated>
    <published>2019-07-19T16:43:0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9.07.06 베른(스위스), 인터라켄(스위스)  28 이 세상 예쁨이 아닌 스위스 베른  5시 50분, 새벽과 아침 사이 스위스에 도착했다. 제정신은 아닌데 일단 내려야 돼서 내렸다.  대박.  듣는 사람도 없는데 놀라서 말을 해버렸다. 어머나, 말로만 듣던 알프스가 새벽부터 뚜벅뚜벅 다가오는 동양 여자애가 신기한지 빼꼼히 나를 쳐다본다. 안녕. 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oqlkdf0wnGtA1lEB_Xms57wA1R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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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럽에서 갑자기 혼자가 되었다 - 스물여덟에 갑자기 유럽 9편 - 파리(프랑스), 잘츠부르크(오스트리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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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22T11:30:05Z</updated>
    <published>2019-07-18T13:45:3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9.07.05 파리(프랑스), 잘츠부르크(오스트리아)  25 유럽에서 갑자기 혼자가 되었다  오늘 나는 느닷없이 유럽에서 독립을 한다. 두 동행이 한 달간의 여행을 무사히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간다. 혼자가 되기 하루 전부터 바싹 긴장해서는 급하게 이후 여행 동선도 짜고 이동해야 할 스위스행 버스표, 돌아가는 비행기표 예약을 했다. 이제 여행의 책임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VSXwOA11iVQ3SRaQdJZTL1BkE2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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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펠탑을 보면서 너가 더 좋아졌어 - 스물여덟에 갑자기 유럽 8편 - 파리(프랑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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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18T00:33:24Z</updated>
    <published>2019-07-17T10:02:0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9.07.04 파리(프랑스)  19 파리에서 벌금 50유로를 냈습니다  베르사유의 장미 때문에 친숙한 베르사유의 궁전을 오전에 가보기로 했다. 교통수단이란 건 국가마다 다르고 도시마다 달라서 어딜 이동할 때마다 이 방향이 맞나, 역을 놓치진 않았나 손에 든 아이폰의 goolgle map을 꼭 쥐고 현위치를 계속 새로고침하면서 초긴장상태가 되는데 이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dyJHv7xeE0HOOMqIX6BhDf3bbI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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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몽마르뜨 언덕 가는 길, 눈 호강 입 호강 - 스물여덟에 갑자기 유럽 7편 - 파리(프랑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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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15T22:48:11Z</updated>
    <published>2019-07-15T14:2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9.07.03 후앙씨헝프앙스(프랑스), 파리(프랑스) 16 바게뜨는 역시 파리바게뜨  '아, 여기  프랑스지?' 기대하지 않았는데 맛있는 아침이다. 바게뜨, 크로아상, 식빵, 다양한 과일쨈과 버터, 커피와 주스, 요거트. 유럽 숙소 조식의 기본 중에 기본이었지만 이제까지의 조식과는 하나 크게 달랐다. 바게뜨에서 말도 안되는 맛이 난다. 프랑스를 식감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1AbCRdaDKVwqzps6XsBJANDX-6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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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서와, 스페인 광장은 처음이지?(세비야) - 스물여덟에 갑자기 유럽 6편 - 세비야(스페인), 후와씨엉프헝쓰(프랑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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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20T05:32:10Z</updated>
    <published>2019-07-14T13:49:2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9.07.02 세비야(스페인), 후와씨엉프헝스(프랑스) 16 어서와, 스페인 광장은 처음이지? 감당이 안되는 바다보다는 친숙한 강이 좋다. 괴달키비르강이 투박한 석조다리와 다정하게 아침을 맞고 있다. 선선한 바람이 부는 10시는 더 더워지기전에 마지막으로 산책을 즐길 수 있는 시간이다. 현실은 일하거나 잠자는 시간이지만.   가볍게 아침을 먹고 바삭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50xe0t1d1g8cV-AvCbj1fUtIrV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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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스텔족, 빨강빨강한 세비야에 가다 - 스물여덟에 갑자기 유럽 5편 - 세비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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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15T08:27:17Z</updated>
    <published>2019-07-13T09:39:5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9.07.01 그라나다(스페인), 세비야(스페인) 13 새벽 필터입은 그라나다  새벽 산책 나가실 분!  6시간을 걷게 한 넓디넓은 알함브라에게 KO패 당했다. 완전한 수면에 들었다. 아직 시차 적응을 못한 덕에 새벽 6시, 어제 못 간 니콜라스 전망대가 괜히 아쉬워졌다. 25일째 여행하며 새벽 투어는 처음이라는 두 동행에게 부지런한 아침형 인간인양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VuRZvz3Kh_u8JbDU4Sx9n_1_lO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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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알함브라 궁전 - 스물여덟에 갑자기 유럽 4편 - 그라나다(스페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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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13T13:29:12Z</updated>
    <published>2019-07-11T14:57:1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9.06.30 마드리드, 그라나다(스페인) 10 초딩 입맛이지만 결국 한국사람  아침 일찍, 아직 적응이 안 된 유럽의 거리를 나선다. 오늘은 알함브라 궁전을 봐야하기 때문이다. 알함브라 궁전은 한때 스페인에서 제일 잘나가던 이슬람계 무어족이 기독교 국가들의 연타에 주춤대다 최후를 맞이한 마지막 아랍의 도시 '그라나다'에 있다. 마드리드에서는 기차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qzSqCSX2r5hCP5XU1ArjtDHxUN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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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여행지는 첫사랑을 닮았다 - 스물여덟에 갑자기 유럽 3편 - 마드리드(스페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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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14T10:08:39Z</updated>
    <published>2019-07-10T14:06:0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9.06.29 마드리드(스페인)  7  몰라도 너무 몰랐던 스페인  저희 항공은 약 40분 후 마드리드에 도착할 예정이오니 승객분들은... 13시간의 비행이 끝나간다. 스페인은 어떤 나라일까. 스페인에 대한 나의 지식은 아주 작고 귀여웠다.1) 축구 대박 잘하는 나라(2002년 월드컵의 자랑스럽던 승부차기)2) 한때 이곳저곳 점령해 스페인어 쓰는 국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g_jBWXJAXQStzRy2NGcGGcpxJ0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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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근진했던 배낭여행 국가 선정 - 스물여덟에 갑자기 유럽 2편 - 준비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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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9-07-09T15:42:0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9.06.27-2019.06.28  4 엄근진했던 배낭여행 국가 선정  &amp;quot;짠!&amp;quot;새벽같이 일어나 마일리지를 쌓아주신 위대한 아버님께 맛있는 식사를 손수 만들어 올렸다. 설거지하시려 그릇을 모으는 여행 적극지지자 어머님을 앉아있으시라 손사래치며 말린다. 손수 집안 빨래를 모아다 돌리고 절에서 3년 산 경력이 묻어나는 칼각으로 부모님 빨래를 모셔다 안방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35E1JkIn-LbgMw-x_D-iH9rOKu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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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자 한 통에 갑자기 유럽 - 스물여덟에 갑자기 유럽 1편 - 결심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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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9-07-06T19:08:0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9.06.21-2019.06.26  1 문자 한 통에 갑자기 유럽 '대한항공 마일리지 일부가 소멸될 예정이오니...'스물여덟 여름, 문자 한 통이 배달되었다. 예상치 못하게도 대한항공으로부터 말이다. 물론 비행기와 멀리 살아온 백수인 나 말고, 내 아버지께 온 문자였다. 9만 마일 중 1만 마일의 마일리지가 올해 소멸될 예정이라고 안내했다. '비행기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NsCmtDNlQbbDy7vS6MCq15wLh_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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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효린, 다예, 영비 '학폭투'&amp;hellip; 학교는 왜 숨어있나 - 열등감을 부추기는 대한민국 교육과 학폭투 현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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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13T13:29:21Z</updated>
    <published>2019-05-28T23:15:2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창 시절은&amp;nbsp;평가될 필요가 있다 고등학교를 졸업한 지 이제 곧 10년이 되는 내가 오래간만에 학생 시절의 나를 구체적으로 돌아보았다. 그 시절 삶의 이유였던 친구들, 매점, 체육시간의 아련한 추억부터 치열한 입시경쟁, 경직된 교육방식과 징벌 체계의 불쾌한 기억들까지 다양한 것들이 떠올랐다. 이렇게 감상으로만 끝내자니, 나의 학창시절은 &amp;lsquo;지금의 나&amp;rsquo;에게 정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0jlvxe5KACMWr7wNa0bX6oOHtz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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