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예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eNx" />
  <author>
    <name>amyofstyle</name>
  </author>
  <subtitle>경험을 기획하고 디자인합니다. 창업을 했었고, 대기업 브랜드 마케터로 근무했습니다. 지금은 브랜딩 에이전시를 운영하며 때때로 에디터 혹은 UX 기획을 합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4eNx</id>
  <updated>2017-09-11T06:21:11Z</updated>
  <entry>
    <title>패션 디지털 매거진 제작기 - COURONNE DIGITAL MAGAZINE</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eNx/18" />
    <id>https://brunch.co.kr/@@4eNx/18</id>
    <updated>2023-11-14T00:04:53Z</updated>
    <published>2021-06-09T09:51:03Z</published>
    <summary type="html">감사하게도 매년 브랜드 쿠론의 디지털 매거진 에디팅과 디자인을 하고 있습니다.&amp;nbsp;점점 브랜드와 합이 맞아가는지, 최근에 발행한 캡슐 컬렉션은 의견 조율을 이전처럼 크게 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서로 많이 만족하는 결과물을 만든 것 같아 매우 뿌듯해졌습니다.  다른 것보다 종종 저의 쿠론 디지털 매거진 작업물 과정을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아, 좌충우돌이 가장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eNx%2Fimage%2FtCughxEJllpy8fnNAH1xjBPs83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파주 흔 커피바 브랜딩 - HEUN COFFEE BAR BRANDING</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eNx/17" />
    <id>https://brunch.co.kr/@@4eNx/17</id>
    <updated>2021-08-03T18:09:00Z</updated>
    <published>2021-06-09T08:20:40Z</published>
    <summary type="html">OVERVIEW  파주에 위치한 흔 커피바의 다양한 확장 어플리케이션을 제작하였습니다. 흔 커피바는 헤밍웨이 단편선의 &amp;lt;A CLEAN, WELL-LIGHTED PLACE&amp;gt;에서 영감을 받은 공간으로 일상에서의 비일상적인 공간을 지향하며 자연의 요소인 빛과 돌 혹은 철, 그리고 나무가 어우러지는 공간의 분위기를 바탕으로 작업한 결과물입니다.       NEW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eNx%2Fimage%2FYOvErjnOCsGalhUZEaNxO_V3MWM.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그룹 블렌디먼트 플렉서블 CI 통합 브랜딩 - BLENDEMENT FLEXICIBLE LOGO SYSTEM</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eNx/16" />
    <id>https://brunch.co.kr/@@4eNx/16</id>
    <updated>2022-10-27T09:17:22Z</updated>
    <published>2021-06-09T07:58:26Z</published>
    <summary type="html">OVERVIEW  테크 기반의 라이프스타일 그룹의 신규 네이밍과 브랜드 경험을 총체적으로 설계하였습니다. 그룹사 정체성을 정의하고 건축적이면서도 유연한 단어를 사용한 네이밍과 9*10 그리드 바탕으로 3가지 코어 밸류에 따라 유연하게 움직이는 구성주의 기반의 로고 시스템을 설계하고 브랜드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였습니다. 6가지 다른 분야의 자회사들을 아우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eNx%2Fimage%2F44TCABixgofUGL-fElejfFdPmxY.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커뮤니케이션 에이전시 화이트매터를 운영합니다 - 우연한 기회로 에이전시를 창업했고, 뼈와 영혼을 갈아넣고 있어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eNx/15" />
    <id>https://brunch.co.kr/@@4eNx/15</id>
    <updated>2023-03-30T21:00:24Z</updated>
    <published>2021-06-09T07:02: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찌어찌하다 보니 창업을 했습니다.  물론 호기롭게 멀쩡히 다니던 대기업을 퇴사했을 때는 거창하고 아주 구름같이 몽글몽글한 (결과보다는 성공한 사람의 인터뷰의 주인공이 나일지도 몰라~라는 헛된 상상상) 꿈을 꾸며 나온 것 같습니다.&amp;nbsp;이것저것 시도는 했지만, 생각보다 아닌데? 싶은 것도 많았습니다. 되돌리기는 싫었고 그렇다고 게으르기도 싫었고 저에게는 자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eNx%2Fimage%2FLrlGU1B0yqE0xYYIxp4gpQV2B6g.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우리가 미드센츄리모던, 바우하우스에 열광하는 이유 - 디터람스,르코르뷔지에, 미드센츄리모던은 왜 유행하는걸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eNx/14" />
    <id>https://brunch.co.kr/@@4eNx/14</id>
    <updated>2023-06-04T13:14:04Z</updated>
    <published>2020-05-18T13:36: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자인 전공자가 아니어도 바우하우스 (Bauhaus)를 아는 분들이 많습니다. 바우하우스는 몰라도 루이스폴센 조명이나 바르셀로나 체어 등을 보면, '아 이거 많이 봤어.'라고 할 것입니다.    물론 여느 유행과 같이 지나가는 것들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amp;nbsp;하지만 저는 좀 생각이 다릅니다. 보통 유행은 '경향'으로서 주목받기 마련인데, 미드 센추리 모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eNx%2Fimage%2FSHriVuiEmAOmJ5FIDaAsmgGxPlg.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올해 초, 연세대학교 커뮤니케이션대학원 입학했습니다. - 엊그제 신입생이었던 것 같건만 벌써 신입생 모집요강이 뜹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eNx/12" />
    <id>https://brunch.co.kr/@@4eNx/12</id>
    <updated>2023-05-12T16:24:21Z</updated>
    <published>2020-05-11T09:47: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입학 모집요강이 메일로 왔습니다. 그리고 이 글을 작성해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amp;nbsp;'아, 여기 뭐하는 곳이지?'라는 맘과 '여기 가야 할 것 같아.'의 마음이 무진장 교차했던 과거의 나를 떠올렸을 때, 누군가 좀 잘 긁어줬으면 혹은 재학 중인 누군가랑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하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많은 분들은 아니겠지만 몇몇 분들에게는 도움이 될지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eNx%2Fimage%2FqEOe-zcLNete93s40-pxsX84BOM.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비주얼 시스템, 뉴 타이포그래피 디자인 프로젝트 - 아무도 모르지만, 오로지 저만 알아보는 폰트를 제작했습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eNx/11" />
    <id>https://brunch.co.kr/@@4eNx/11</id>
    <updated>2023-11-02T07:21:28Z</updated>
    <published>2020-05-11T07:49:41Z</published>
    <summary type="html">Background 프로젝트 배경  타이포그래피를 만들라고? 당최 왜? 처음에는 대뜸 떨어진 과제가 이해가 되질 않았습니다. 멀쩡히 잘 있는 알파벳을 두고 왜? 하지만 제작하는 과정, 제작하고 나서야 조금 알게 되었어요. 단순히 사용성 여부와 상관없이 타이포그래피라는 것 자체가 어떤 시스테믹 한 과정이자 조형성을 띄는 형태이기에 인문학적인 상상력과 과학적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eNx%2Fimage%2Fo67RALTekFKNW3zJmYIPa7_-xS4.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누가 퇴사하니까 좋다고 했나요. - 퇴사 후, 3주차 정말 솔직한 후기를 써봅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eNx/9" />
    <id>https://brunch.co.kr/@@4eNx/9</id>
    <updated>2024-04-03T09:46:33Z</updated>
    <published>2019-10-04T14:48:01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사하니까 좋아? 는 순 거짓말입니다.  4년간의 근속 근로자 짬은 무시 못 하더군요.  편안하게 휴식을 취해야지라는 의지와는 반대로, 휴식이 더 이상 휴식같이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끊임없이 무언가 새로운 것을 해야 한다는 강박에 시달렸어요. 그 강박이 도리어 꾸준했어야 하는 글과 달리  3주나 지나서야 글을 쓰게 되었네요.   사실 몇 번이고 글을 쓰겠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eNx%2Fimage%2FPTs0fvGifpOU4q8cCUWc_OtRHl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를 찾기 위해 퇴사했습니다.  - 대책 없이 퇴사했습니다. 그것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eNx/8" />
    <id>https://brunch.co.kr/@@4eNx/8</id>
    <updated>2024-12-04T11:17:39Z</updated>
    <published>2019-09-08T15:32:18Z</published>
    <summary type="html">4년 넘게 재직한 회사를 떠났습니다. 스타트업을 운영했던 대학생 시절을 제외하면, 제대로 된 첫 사회생활이었습니다. 그만큼 성장했고, 미운 정 고운 정이 다 들어버려 이곳으로 떠나기로 결심하고 행동으로 옮기기까지는 오랜 고민이 필요했습니다. ​ 퇴사를 통해 무언가 대단한 것을 성취할 수 있다고 기대하진 않습니다. 그저 나를 조금 더 이해하고, 단단해지는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eNx%2Fimage%2FtH8YWDTfsEVhXwviDl-Rdr3DVP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이듦의 기록,포트레이트 화보기획  - 나이들어가는 나의 모습을 담아보았습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eNx/7" />
    <id>https://brunch.co.kr/@@4eNx/7</id>
    <updated>2020-09-12T14:49:10Z</updated>
    <published>2019-03-06T01:34:53Z</published>
    <summary type="html">Background 프로젝트배경  첫 번째로, 예전에는 조금이나마 못생기게 나온 사진은 싫다고 지워버리기 일쑤였는데, 이젠 그런 모습도 좋아 보이더라고요. 어른들이 말하는 젊음 자체로 아름다운 것이 무엇인지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그리고 나에게 그 젊은 생기 어림은 어쩌면 얼마 남지 않았을 수도 있겠다 싶었고요. 그 생기 어림을 남기고 싶었습니다. 두 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eNx%2Fimage%2FQJWFu0UtZXS5md-J7ls8MHxcdd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친애하는 그녀를 위한 브라이덜샤워 파티기획  - 10년이 넘게 알고 지낸 그녀를 위해 모이기 시작했습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eNx/6" />
    <id>https://brunch.co.kr/@@4eNx/6</id>
    <updated>2021-03-13T09:31:00Z</updated>
    <published>2019-02-14T10:58:10Z</published>
    <summary type="html">Behind story  파티 기획 배경  제 친한 동생이자 친구가 결혼했습니다. 제 주변은 아직까지 결혼한 친구들이 많이 없어서 사뭇 신기하기도 하고? :) 그녀는 중학교 때 가장 친한 동생이었지만, 제가 유학생이기도 하고 한국에 돌아오자마자 또 그녀 역시 유학길에 올라서 엇갈려 뮤츄얼이 많진 않습니다. 그녀의 결혼 전, 그녀의 다른 친구들을 알아내어 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NWFgtkEihwhCAX8H6Zb-94myAd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소셜 주로 BI, 굿즈 디자인 기획 작업  - 좋아하는 것을 함께 할 사람들을 찾아보았습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eNx/5" />
    <id>https://brunch.co.kr/@@4eNx/5</id>
    <updated>2022-11-09T23:57:45Z</updated>
    <published>2019-02-13T08:04:35Z</published>
    <summary type="html">Background 프로젝트배경                                                                                                              술을 함께 마시는 나의 술 메이트, 혜리와 좋아하는 위스키와 함께 즐겁게 놀 소셜 크루들을 모으고 싶었졌습니다. 술의 전문가가 되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eNx%2Fimage%2F4-kQ23CO86zWGwGueolz6EI5lo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드디어 포트폴리오를 만들었다. - 무언가 19년도는 좀 달라져야 할 것 같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eNx/4" />
    <id>https://brunch.co.kr/@@4eNx/4</id>
    <updated>2023-12-14T11:04:59Z</updated>
    <published>2019-01-31T10:41:5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8년 12월 말, 이제 2019년이 되면 20대가 단 일 년밖에 안 남았단 사실을 깨달았다. 사실 그 전에도 알고는 있었지만, 이렇게 시간을 좀 더 잡고 싶은 적은 없었거든.  2019년이 되면서 나는 공포감에 사로잡혔다. 더 이상 '그럼에도 불구하고 의미는 있었다.'라고 합리화할 수 있는 나이가 끝난 것 같았다. 나이가 들어서 싫다는 생각과는 조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eNx%2Fimage%2F-Zc9Uqt3XFsv_uxLS0w096PInq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무식해서 용감했던 어느 날의 창업기 (하) - 깊이 있는 깨달음은 모든 것이 지난 뒤에야 발견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eNx/3" />
    <id>https://brunch.co.kr/@@4eNx/3</id>
    <updated>2020-09-12T14:47:35Z</updated>
    <published>2019-01-11T10:43: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창업기의 마지막 장이다. 마지막 장이라는 의미는 이 사업도 결국 문을 닫았다는 뜻이겠지. 어쩌면 내가 스스로를 기획자라고 칭하고 창업기를 브런치에 가장 먼저 쓰는 이유도 바로 이 마지막 장을 쓰기 위해서이다. 내가 조우한 많은 기적들 중, 돌아보면 가장 큰 기적은 이 마지막 장에 모두 담겨있다.      왜 그만둔 거야? 계속하지 그랬어.   이 글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eNx%2Fimage%2FOzp3VeyziKmZYNgLB-cB512bj-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무식해서 용감했던 어느 날의 창업기 (중)  - 기적은 순식간에 일어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eNx/2" />
    <id>https://brunch.co.kr/@@4eNx/2</id>
    <updated>2020-09-12T14:47:49Z</updated>
    <published>2019-01-11T10:43: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여전히 19살이었고 부모님은 나를 그저 적당한 수준으로 공부하는 아이라고만 생각하고 계셨다. 가끔 엄카에 맥도날*가 20만 원어치 찍혀있는 걸 보고 의아해하셨지만, 그래도 매번 그럴싸한 핑계로 넘어갔다. 에디션 4가 끝나자 이젠 진짜 모인 돈으로 액션을 취해야 할 때가 왔다.     먼저, 수익과 관련된 기준을 만들었다.  수익금을 모두 기부하는 서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eNx%2Fimage%2FU9j-f-U-_IZdZhD9VWEXgunFl6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무식해서 용감했던 어느 날의 창업기 (상) - 기획자가 되기 전, 나는 사명감으로 똘똘 뭉친 창업가였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eNx/1" />
    <id>https://brunch.co.kr/@@4eNx/1</id>
    <updated>2021-01-31T09:00:43Z</updated>
    <published>2019-01-11T10:42: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왜 회사에 들어온 거야?   나의 창업기를 들은 사람들이면 꼭 이렇게 질문을 한다. 사실 나도 그 시기의 내가 그립다. 한때 나는 정말 &amp;lt;창업가 정신&amp;gt; 서적 나올 만큼, 세상에 무언가 변화시키는 데에 일조하고 싶은 사명감으로 똘똘 뭉친 사업가였다.     한국으로 돌아온 유학생, 입시제도를 만나다.  중학교 1학년, 늦둥이 딸에게 독립심, 생활력(?)을 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eNx%2Fimage%2FUSn1hhWjSKRWdwB8Fu9k_Jk7bq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