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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설탕바른위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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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삶이 쓸 때마다, 우리는 서로에게 작은 한 스푼이 됩니다. 돌봄과 마음을 글로 녹여내는 사람.</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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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9-09T10:21:1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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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록/11부] 생존을 위한 영양제 지도 &amp;amp; 샘의 실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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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3T04:24:58Z</updated>
    <published>2026-02-23T04:24:5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이론은 알겠는데, 그래서 당장 약국 가서 뭘 사야 합니까?&amp;quot;  많은 분이 묻습니다. 건강한 식단(Real Food)이 기본이지만, 바쁜 현대인이 식사만으로 모든 영양소를 채우기는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 특히 저탄수화물 다이어트나 간헐적 단식을 할 때, 몸이 지방을 태우는 공장으로 시스템을 전환하는 과정에서&amp;nbsp;반드시 필요한 '윤활유'들이 있습니다.  이 윤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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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부] 다이어트의 종말 - 강박을 버리고 몸의 소리를 들어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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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6T05:58:1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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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amp;quot;평생 닭가슴살만 먹고 살 수는 없잖아요?&amp;quot;  우리가 다이어트에 실패하는 가장 큰 이유는 '지속 불가능한 방법'을 선택했기 때문입니다. 배고픔을 참고, 먹고 싶은 것을 억지로 끊고, 하기 싫은 운동을 억지로 하는 것은 '형벌'이지 삶이 아닙니다. 우리 뇌는 이 고통을 기억했다가 언젠가 반드시 '보상(폭식)'을 요구합니다.  이제 우리는 다이어트(Diet)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eb0%2Fimage%2FEgjorwDmFEzWG7v1lmKqOCoBejk.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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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부] 정체기 타파 &amp;amp; 유지 - 뇌를 속이는 치팅의 기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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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amp;quot;지난 두 달간 7kg을 뺐어요. 그런데 최근 2주 동안은 밥을 더 줄이고 운동을 늘렸는데도 체중계가 꿈쩍도 안 해요. 너무 괴로워요.&amp;quot;  다이어터라면 누구나 겪는 공포의 순간, 바로 '정체기'입니다. 이 시기에 많은 사람이 좌절하고 포기하거나, 혹은 극단적으로 굶다가 결국 요요를 맞이합니다.  하지만 정체기는 당신이 실패했다는 신호가 아닙니다. 오히려 &amp;quo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eb0%2Fimage%2Fdz9qDHUw2TzqR0dojT0GYRLIiUE.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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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부] 운동의 정석 - 노동하지 말고 호르몬을 자극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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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amp;quot;매일 만 보를 걷는데 살이 안 빠져요.&amp;quot; &amp;quot;헬스장에서 2시간씩 운동하는데 왜 제 몸은 그대로일까요?&amp;quot;  다이어트 진료실에서 가장 흔하게 듣는 질문입니다. 이들의 노력은 눈물겹지만, 접근 방식에는 치명적인 오류가 있습니다. 우리 몸은 기계가 아닙니다. 1시간을 걸어서 300kcal를 소모했으니 밥 한 공기(300kcal)가 빠질 것이라는 계산은&amp;nbsp;'생물학적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eb0%2Fimage%2FjziLtiyTe0zoAzEloeq9nvoktaY.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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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 희망 :&amp;nbsp;『위대한 유산』 - 찰스 디킨스의 고백, 그리고 불확실성을 견디는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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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30T04:00:03Z</updated>
    <published>2026-01-30T04: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강신주의 베스트셀러&amp;nbsp;『감정수업』을 길잡이 삼아, 스피노자의 48가지 &amp;nbsp;감정중 10가지 감정을 소설과 함께 다시 읽어 내려가는 인문학 연재입니다.  [3부] 폐허 위에서 다시 쓰는 희망, 우리가 물려받아야 할 진짜 유산  어제까지의 이야기  핍은 자신의 후원자가 미스 해비셤이 아닌 죄수 매그위치임을 알고 절망했습니다. 설상가상으로 그가 사랑한 고귀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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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 희망 :&amp;nbsp;『위대한 유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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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9T04:00:03Z</updated>
    <published>2026-01-29T04: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강신주의 베스트셀러&amp;nbsp;『감정수업』을 길잡이 삼아, 스피노자의 48가지 &amp;nbsp;감정중 10가지 감정을 소설과 함께 다시 읽어 내려가는 인문학 연재입니다.  [2부] 흉터 난 손목이 가리키는 진실, 그리고 무너지는 희망의 탑  어제까지의 이야기  늪지대 소년 핍은 에스텔라를 사랑하며 신분 상승을 꿈꿨습니다. 미스 해비셤의 변호사인 재거스로부터 '막대한 유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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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 희망 :&amp;nbsp;『위대한 유산』 - 찰스 디킨스의 『위대한 유산』, 족쇄가 된 헛된 기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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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8T04:00:05Z</updated>
    <published>2026-01-28T04: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강신주의 베스트셀러&amp;nbsp;『감정수업』을 길잡이 삼아, 스피노자의 48가지 &amp;nbsp;감정중 10가지 감정을 소설과 함께 다시 읽어 내려가는 인문학 연재입니다.  [1부] 희망이라는 이름의 색안경: 나는 왜 나를 부끄러워하게 되었나  당신을 잠 못 들게 하는 가장 간절한 소망은 무엇입니까?  그것이 이루어지는 상상만으로도 가슴이 벅차오르지만, 동시에 &amp;quot;만약 안 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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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부] 타이밍의 기술 - 점심은 일반식, 저녁은 '단식 모방' 식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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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6T04:00:07Z</updated>
    <published>2026-01-26T04: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점심은 황제처럼, 저녁은 거지처럼 먹으라&amp;quot;는 옛말이 있습니다. 하지만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에서 저녁을 '거지'처럼 굶는 것은 고문이나 다름없습니다. 하루의 스트레스를 풀고 가족과 대화하는 시간이 주로 저녁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이 격언을 현대 생리학에 맞춰 수정해야 합니다. &amp;quot;점심은 사회인처럼, 저녁은 바이오 해커처럼 먹어라.&amp;quot;  이 전략의 핵심은&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eb0%2Fimage%2FljD-kSZBJHrspN8EFY1SqDe8tTk.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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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9 박애 : 『레 미제라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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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3T04:00:08Z</updated>
    <published>2026-01-23T04: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강신주의 베스트셀러&amp;nbsp;『감정수업』을 길잡이 삼아, 스피노자의 48가지 &amp;nbsp;감정중 10가지 감정을 소설과 함께 다시 읽어 내려가는 인문학 연재입니다.  [3부] 비참한 사람들(Les Mis&amp;eacute;rables)은 누구인가  어제까지의 이야기  빵 도둑에서 마들렌 시장으로, 그리고 다시 도망자가 된 장 발장. 그는 팡틴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자신의 모든 기득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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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9 박애 : 『레 미제라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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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2T04:00:08Z</updated>
    <published>2026-01-22T04: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강신주의 베스트셀러&amp;nbsp;『감정수업』을 길잡이 삼아, 스피노자의 48가지 &amp;nbsp;감정중 10가지 감정을 소설과 함께 다시 읽어 내려가는 인문학 연재입니다.  [2부] 법은 사람을 가두고, 사랑은 사람을 구한다  어제까지의 이야기  빵 한 조각을 훔친 죄로 19년을 감옥에서 보낸 장 발장은 세상에 대한 증오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하지만 미리엘 주교는 그에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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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9 박애 : 『레 미제라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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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1-21T04: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강신주의 베스트셀러&amp;nbsp;『감정수업』을 길잡이 삼아, 스피노자의 48가지 &amp;nbsp;감정중 10가지 감정을 소설과 함께 다시 읽어 내려가는 인문학 연재입니다.   [1부] 당신의 촛대는 지금 어디에 있습니까?  당신은 당신을 배신한 사람에게, 그가 훔쳐 간 것보다 더 귀한 것을 쥐여줄 수 있습니까?  1862년, 19년이라는 긴 망명 생활을 견뎌낸 한 늙은 작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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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부] 여성의 몸은 다르다 - 호르몬 주기와 다이어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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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9T04:00:09Z</updated>
    <published>2026-01-19T04: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남편이랑 똑같이 16시간 단식을 시작했는데, 남편은 뱃살이 쏙 빠지고 저는 생리가 끊기고 머리카락만 빠졌어요.&amp;quot;  진료실이나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여성들의 호소입니다. 많은 다이어트 연구와 실험은 '성인 남성'을 기준으로 설계된 경우가 많습니다. 여성의 몸은 남성과 달리&amp;nbsp;임신과 출산이라는 생물학적 과제를 수행하도록 설계되어 있어, 영양 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eb0%2Fimage%2F4ANBogo76ePQuGCSsn5MqzZIuMg.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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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8 절망 : 『책 읽어주는 남자』 - 베른하르트 슐링크의 고백, 사랑은 심판하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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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이 글은 강신주의 베스트셀러&amp;nbsp;『감정수업』을 길잡이 삼아, 스피노자의 48가지 &amp;nbsp;감정중 10가지 감정을 소설과 함께 다시 읽어 내려가는 인문학 연재입니다.  [3부] 우리가 외면한 진실, 그리고 남겨진 자의 몫   어제까지의 이야기  한나는 문맹이라는 수치심을 극복하고 미하엘과 대등하게 소통하기 위해 글을 배워 편지를 보냈습니다. 하지만 미하엘은 답장 대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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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8 절망 : 『책 읽어주는 남자』 - 글을 배운 여자와 답장하지 않는 남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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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이 글은 강신주의 베스트셀러&amp;nbsp;『감정수업』을 길잡이 삼아, 스피노자의 48가지 &amp;nbsp;감정중 10가지 감정을 소설과 함께 다시 읽어 내려가는 인문학 연재입니다.  [2부] 침묵이 &amp;lsquo;확신&amp;rsquo;이 될 때, 희망은 죽는다  어제까지의 이야기  글을 읽고 쓰지 못한다는 사실이 탄로 나는 것이 죽기보다 두려워, 살인죄의 누명을 쓰고 무기징역을 선택한 여인 한나. 법정에서 그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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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8 절망 : 『책 읽어주는 남자』 - 베른하르트 슐링크의 『책 읽어주는 남자』, 존엄을 위해 감옥을 택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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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1-14T04: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강신주의 베스트셀러&amp;nbsp;『감정수업』을 길잡이 삼아, 스피노자의 48가지 &amp;nbsp;감정중 10가지 감정을 소설과 함께 다시 읽어 내려가는 인문학 연재입니다.  [1부] 의심이 사라진 곳에 깃드는 병: 절망   당신은 자신의 인생을 송두리째 파괴할 수 있는 치명적인 비밀을 안고 살아본 적이 있습니까?  그 비밀이 탄로 나는 순간, 당신이 쌓아올린 모든 존엄과 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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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부] 고기냐 채식이냐&amp;nbsp; - 체질이 정해주는 연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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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1-12T04: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점 건강 분야 베스트셀러 코너에 가면 흥미로운 광경을 볼 수 있습니다. 왼쪽에는 &amp;lt;고기 먹는 채식(저탄고지)&amp;gt;이나 &amp;lt;독소를 배출하는 카니보어(육식)&amp;gt;가 진열되어 있고, 바로 오른쪽에는 &amp;lt;어느 채식 의사의 고백&amp;gt;이나 &amp;lt;살 안 찌고 병 안 걸리는 방법(녹말식)&amp;gt;이 놓여 있습니다.  한쪽에서는 &amp;quot;고기의 지방이 당신을 살리며, 채소의 독소(렉틴)가 당신을 공격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eb0%2Fimage%2FUW7N4g6-a9dSRvukuXMb524iolg.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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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7 대담함 : 조지오웰 『1984』 - 조지 오웰의 유언, 사랑이 없으면 인간도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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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이 글은 강신주의 베스트셀러&amp;nbsp;『감정수업』을 길잡이 삼아, 스피노자의 48가지 &amp;nbsp;감정중 10가지 감정을 소설과 함께 다시 읽어 내려가는 인문학 연재입니다.  [3부] 사랑을 지켜야 하는 이유  어제까지의 이야기  101호실의 쥐 고문 앞에서 윈스턴은 무너졌습니다. 그는 자신의 목숨을 구하기 위해 연인 줄리아에게 고통을 떠넘기며 절규했습니다. &amp;quot;나 말고 그녀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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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7 대담함 : 조지오웰 『1984』 - 사랑이라는 최후의 성역, 그리고 인간성의 파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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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이 글은 강신주의 베스트셀러&amp;nbsp;『감정수업』을 길잡이 삼아, 스피노자의 48가지 &amp;nbsp;감정중 10가지 감정을 소설과 함께 다시 읽어 내려가는 인문학 연재입니다.  [2부] 대담함이 무너지는 순간: 101호실의 쥐   어제까지의 이야기  무기력하고 비루한 삶을 살던 윈스턴은 줄리아를 만나 사랑에 빠지며 스피노자가 말한 '대담함'을 얻었습니다. 사랑은 그에게 삶의 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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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7 대담함 : 조지오웰 『1984』 - 조지 오웰의 『1984』, 사랑은 어떻게 공포를 이기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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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이 글은 강신주의 베스트셀러&amp;nbsp;『감정수업』을 길잡이 삼아, 스피노자의 48가지 &amp;nbsp;감정중 10가지 감정을 소설과 함께 다시 읽어 내려가는 인문학 연재입니다.  [1부] 사랑은 어떻게 비겁한 사람을 용사로 만드는가  당신은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 비굴해져 본 적이 있습니까?  거대한 힘 앞에서 생존을 위해 고개를 숙이고, 하고 싶은 말을 삼키며, 모멸감을 견뎌내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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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부]16시간 공복의 함정 :태음인의 '슈퍼 저장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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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amp;quot;간헐적 단식이 유행이라 16시간 동안 아무것도 안 먹었어요. 남들은 살이 쭉쭉 빠진다는데, 저는 왜 현기증만 나고 체중은 그대로일까요?&amp;quot;  서양에서 건너온&amp;nbsp;16:8 간헐적 단식(16시간 공복, 8시간 식사)은 현대 다이어트의 '표준'처럼 자리 잡았습니다. 하지만 이 '표준'이 당신에게는 맞지 않는 옷일 수 있습니다. 특히 당신이 물만 먹어도 살이 찌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eb0%2Fimage%2F9U1Xan5YcYyAhLHF4Qzlr22Cj9w.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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