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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젤리매니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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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erker112</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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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영화리뷰 페이지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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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9-10T05:23:3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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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국영화]코멧 - 나른한 오후에 보기 좋은 영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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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3-01T11:58:11Z</updated>
    <published>2017-09-12T09:2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후에 보면 나른해지기 딱 좋은 영화. 물론 오전에 봐도 나른해지기 좋습니다. &amp;quot; 코멧 &amp;quot; 은 유성우 관측 캠프에 참여하게 된 델(저스틴 롱)이 우연히 킴벌리(에미 로섬)을 만나면서 첫 눈에 반하고, 적극적이면서도 소심한 애정공세를 펼치는 이야기부터 시작을 합니다.델은 사랑을 믿지 못하는 남자. 킴벌리는 진실한 사랑, 사랑에 목말라하는 여자입니다. 그런 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eoZ%2Fimage%2FGAyEM1ziatFgM_lM8mYmyaLJq8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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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내영화]대립군 - 임팩트도 부족하고 캐릭터도 부족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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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9-12T03:54:56Z</updated>
    <published>2017-09-12T02:56: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또 광해 이야기야? 네. 광해 이야기입니다. 이제는 그냥 동네 오빠 같이 친근하게까지 느껴지는 광해군과 대립군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amp;lt;대립군&amp;gt;. 대립군이란 생계를&amp;nbsp;유지 하기 위해 돈을 받고 다른 사람의 군역을 대신 해 주는 사람을 말합니다. 1592년 4월 임진왜란이 발발하자 선조는 왜군의 침입에 도성을 버리고 명나라로 피난을 가기로 결정합니다. 이 또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eoZ%2Fimage%2FeUS-SKxexj5ipgpVXF_tOdyHQj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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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국영화]투 나잇 스탠드 - 앙큼하면서 뻔뻔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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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9-12T03:59:49Z</updated>
    <published>2017-09-11T23:08:10Z</published>
    <summary type="html">굉장히 생상적인 로맨틱 코미디. 개봉 당시 예매율 순위에도 올라가있지 않은 점이 굉장히 안타까울 정도로 재미있는 영화였습니다. &amp;lt;위플래쉬&amp;gt; 의 마일즈 텔러와 &amp;lt;루시&amp;gt; 의 애널리 팁튼이 만난 골 때리는 원나잇 이야기. 취직은 커녕 자기가 무얼 하고 싶은지도 제대로 모르겠는데, 결혼까지 약속했던 남자친구가 다른 여자와 파티에 온 것을 두 눈으로 똑똑히 목격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eoZ%2Fimage%2FaSv0LIH0wMgFpIHqz7_hXecA97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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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국영화]투모로우랜드 - 꿈과 희망이 가득한 디즈니랜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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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9-11T15:05:56Z</updated>
    <published>2017-09-11T15:05:5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투모로우랜드&amp;gt;는 다가올 멸망으로부터 인류를 구원해줄 장소 투모로우랜드가 시공간 너머에 존재한다는 흥미로운 설정에서 시작합니다. 그리고 전체적인 내용은 모집가 로봇 아테네(래피 캐시디)에게 투모로우랜드의 초대장이라 할 수 있는 핀을 손에 얻게 되는 케이시(브릿 로버트슨)외 그녀를 투모로우랜드로 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프랭크(조니 클루니)가 이끌어갑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eoZ%2Fimage%2F0-MsU_ejc0r-gapvvBwUBowP2Y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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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국영화]리바이어던 - 조용하면서도 거세게 다가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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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9-11T13:48:37Z</updated>
    <published>2017-09-11T10:31: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용하면서도 거세게 다가오는 영화. 처음에는 평범한 가장과 권력을 쥐고 흔드는 시장의 싸움 이야기인 줄 알았습니다.&amp;nbsp;하지만 영화는 조금 더 깊이 들어가 권력자와의 싸움 뿐만 아니라 자기 자신과의 싸움까지 끌어내는군요. 러시아 영화는 처음이다보니&amp;nbsp;억양이나 말투 자체가 조금 어색한 감은 있었지만, 대사보다도 그들의 심리적인 갈등이 침묵으로 느껴짐에 눈을 돌리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eoZ%2Fimage%2FgeD03O0O7LML6Urkqeqd7HxA4w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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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국영화]화이트 갓&amp;nbsp; - 공포스러우면서 안타깝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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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9-12T00:38:57Z</updated>
    <published>2017-09-11T06:32: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 &amp;lt;화이트 갓&amp;gt;은 헝가리를 배경으로 합니다. 헝가리 순종이 아닌 잡종 즉 믹스견을 키우는 경우에는 세금을 물어야 하는 관세법이 생긴 헝가리. 덕분에 그 세금이 힘에 부치는 국민들은 하나둘 개를 보호소에 맡기던지, 길거리에 버립니다. 엄마가 출장을 가게 되면서 개 하겐과 함께 따로 살던 아빠에게 맡겨진 릴리. 하지만 하겐 역시 믹스견이다 보니 사람들의 좋&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eoZ%2Fimage%2F0aoD-ZOl3_8vuZFzCAmtBq9sN1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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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국영화]바닷마을 다이어리 - 서정적이면서 단조롭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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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9-11T13:47:21Z</updated>
    <published>2017-09-11T05:54: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본 영화의 가장 큰 매력은 별 내용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마지막까지 여운이 깊게 남는다는 것일 것 같습니다. 현실성 있는 영화를 내며 호평일색을 유지해 오던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2015년 작 [바닷마을 다이어리] 역시 높은 평점으로 그의 명성을 이어갑니다. 개봉 당시 생각보다 상영관이 적었던 탓에 나중에 봐야지 미루어 놨다가 2년이 넘어서야 보게 되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eoZ%2Fimage%2FzIwBQvBDkKawR7qn6Eef33xzgG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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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국영화]심야식당2&amp;nbsp; - 이기적인 사람들이 만드는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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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22T11:25:37Z</updated>
    <published>2017-09-11T05:54: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익숙한 오프닝 곡과 풍경, 그리고 마스터의 목소리가 &amp;lt;심야식당2&amp;gt;의 시작을 알립니다. 드라마로 많이 익숙한 &amp;lt;심야식당2&amp;gt;는 2015년에 &amp;lt;심야식당1&amp;gt;을 개봉하고, 2년만에 시즌2를 관객들에게 선보였습니다. 심야식당은 여전히 구수한 마스터의 손길로 꾸려져 나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확실히 조금은 나이가 들어 보이는 마스터의 모습에 나도 그만큼 나이를 더 먹었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eoZ%2Fimage%2FlfS8Kd4XdTcmXIfRjAjun5fknm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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