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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롤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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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farola</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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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기록, 시간관리, 일에 대한 태도, 더 깊숙이 누리는 삶에 대해 생각하고 글을 씁니다. 감탄이 삶의 영감이 되는 순간을 사랑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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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9-10T09:15:0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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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탐나는 당신의 '여유있는 태도' - 몸과 마음에서 풍겨져 나오는 여유있는 애티튜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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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1T22:20:13Z</updated>
    <published>2024-07-01T22:19: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여름, 오랜만의 가족여행이었습니다. 아직은 어린 아이와 공항으로 우여곡절 도착하였는데, 비행기 연착소식을 들었습니다. 공항 주차장에서도 한번 힘을 뺀 상태여서 그랬는지 여행의 설레임은 사라져버리고,&amp;nbsp;지친 상태로 연착되는 비행기를 기다렸죠. 부정적인 감정만 들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그때 어떤&amp;nbsp;여성의 말 한 마디가 제 주의를 환기시켰습니다. 연착된 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et0%2Fimage%2FDjMAD2aflrlUDTEcBGBIJamhhd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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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사람의 다름은 일이 마음대로 되지 않을 때 나타난다 - 괜찮아요! 라고 말해 줄 수 있는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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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6T10:05:15Z</updated>
    <published>2024-02-17T07:15:0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창 전시 앞두고 마음이 바쁠 때였다. 할 일 목록의 일들이 많은데,  각각의 일들은 생각보다 시간이 오래 걸렸다.  원래 계획한 시간에 맞춰 끝내지 못하자 스트레스를 받기 시작했다. 전시 포스터를 거의 확정하였는데 갑작스럽게 외부의 요청으로 변경해야하는 일이 생겼다.  마음이 매우 바쁜 상황 이었던지라 스트레스지수가 치솟았다.  '빨리 확정이 되어야 홍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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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오늘은 내 편이 아니었던 거야&amp;quot; - 툭툭 털어버릴 수 있는 그 단단한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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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8T00:49:53Z</updated>
    <published>2023-08-19T09:4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스포츠에서 입스(yips)라는 용어가 있어. 잘 던지던 스트라이크를 어느 순간부터 못 던지는 거야. 심리적인 부담감으로. 힘들었던 시기 겪은 거 알아. 그런데 여기서 어떻게 마음을 먹느냐에 따라 달려있어. 다시 일어나지 않으면 슬럼프에 빠질 수 있어. 마음 단단히 먹고 일어나자. &amp;quot;  팀장님은 잘해왔던 일에서 놓치는 부분이 생기자, 따로 불러 격려의 이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et0%2Fimage%2FO7D0WQ-a52rkYDZkQGVW0ye2Ph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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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날선말을 선물로 만드는 법 - 누군가의 마음에 생채기를 내는 일이 없기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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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9T14:33:42Z</updated>
    <published>2022-03-01T11:07: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심장이 빠르게 뛰었다. 머리가 멍해졌다. 당황스러웠다.  이 사람은 왜 이렇게 날 선 목소리로 따지듯이 이야기하는 걸까? 직장 10년 차가 되는 동안 이렇게 커뮤니케이션하면서 심장이 쿵쾅 거릴 정도로 당황스러웠던 일은 많지 않았다.  가만히 앉아있다 총탄 세례 맞은 것 같았다. 깎아내리는 듯한 말투로 대답할 새를 안주며 몰아세우는 듯한 날 선 톤과 표현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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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결하는 글쓰기 '제텔카스텐' - 글럼프에서 빠져나오게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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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3T00:04:57Z</updated>
    <published>2021-09-22T07:07:03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쓰기'에 대해 코르페니쿠스적 전환을 하게 해준 책이 있다. 숀케 아렌스의 &amp;lt;How To Take Smart Notes(제텔카스텐)&amp;gt;.  이 책을 읽고 글쓰기에 대한 새로운 길을 찾았다. 글쓰기에 보통 생각하는 '주제를 잡고 개요를 짠 후 글을 써나간다.'의 방법만 있는게 아니다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읽고, 보고, 듣고 경험한 것에 대한 기록의 방식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et0%2Fimage%2FhH7Vhy7o8aV5r5SeuDjnTsAdBk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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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빠서' 산책을 시작하게 되었다 - 해야 할 일이 너무 많아서 산책할 시간이 없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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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9T09:59:45Z</updated>
    <published>2021-06-19T01:08:4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운동해야 하는데, 다른 해야 할 일들이 많아서 하기 쉽지 않아. &amp;quot;산책하는 것도 좋을 것 같긴 한데, 바쁘다 보니 산책 시간이 아깝게 느껴져.&amp;quot; &amp;quot;시간은 한정되어 있는데 할 일이 너무 많다.&amp;quot;  한 달 전, 나는 하고 싶은 일과 해야 할 일 더미에 쌓여 어떻게 하면 더 한정된 시간 안에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을까?라는 질문을 던지고 있었다. 시간관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et0%2Fimage%2FV2zE3OODwqz9qQzK5gKIqJ0sdQ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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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 속 다른 무언가를 원하고 있나요? - 느낌표가 있는 일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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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13T04:35:33Z</updated>
    <published>2021-05-12T13:47: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여느 때와 비슷한 일상을 살아가고 있었다. 반복되는 일상은 안정감을 주지만, 지루하게 느껴질 때도 있다.&amp;nbsp;그렇다고 일상을 송두리째 바꿔버릴 무언가를 바라고 있는 것은 아니었다. 아니 그런 일은 원하지 않는다. 하지만 무언가가 필요했다. 항상 같은 길을 다녀도 계절에 따라 길의 풍경이 조금씩 변하는 것처럼 같은 일상 속&amp;nbsp;조금은 다른 무언가를 원하고 있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et0%2Fimage%2F1nVP3cM7rsR1c4L37WGLOLXSs5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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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 기록하고 싶어지게 하는  4가지 기록 툴 - 시간가는 줄 모르고 기록하게 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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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3T00:06:43Z</updated>
    <published>2021-04-15T01:21:40Z</published>
    <summary type="html">✔ 아래 경우에 해당된다면 이 글을 추천합니다.  - 아날로그, 디지털 등 기록이 여기저기 흩어져있어 내 기록을 모아 관리하고 싶은 분    - 글을 쓰고 싶지만 소재가 없다고 느껴지거나, 글의 진도가 나가지 않는 분  - 과거의 기록을 현재의 기록과 연결하고 나아가 아웃풋으로 활용하고 싶은 분  - 나에게 맞는 기록법을 찾아 기록의 즐거움을 느끼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et0%2Fimage%2FhtpnUG4z5zQ8SDzRO8Tl5Za8L6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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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사람이다! 결혼을 마음먹게 된 순간이 언제예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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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28T00:57:01Z</updated>
    <published>2021-01-30T07:41:2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결혼을 마음먹게 된 순간이 언제야?&amp;quot; 싱글인 시절, 결혼한 친구들에게 자주 하던 질문이었다. 물어보는 친구들마다 나의 질문에 명확히 대답을 해주진 못하였다. &amp;quot;글쎄,, 그냥 자연스럽게 결혼을 생각하게 되었어.&amp;quot;  무언가 나를 '띵!' 하게 하는 순간이 와야 한다고 생각했다. '결혼'이라는 삶에서 중요한 일을 결정하는 건데, 보통의 다른 의사결정과는 달라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et0%2Fimage%2FufZP6J4Veor2PyvqvQ65XCOSS4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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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도 모르게 미소 지어지는 순간 - 기분 좋아지는 순간을 의도할 수 있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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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27:14Z</updated>
    <published>2021-01-06T03:57: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날이 좋아 나뭇잎이 햇빛을 받아 빛나는 풍경을 보면 나도 모르게 미소가 지어진다. 짙은 초록의 잎도, 연한 연두 잎도 빛을 받으면 더 투명해지고 맑아진다. 보고만 있어도 기분이 좋다.&amp;nbsp;바람에 나뭇잎이 흔들리면 바람을 맞고 있는 나의 마음도 설렘으로 흔들린다.  박웅현은 &amp;lt;책은 도끼다&amp;gt;에서 진주의 순간에 관해 말한다.  삶은 목걸이를 하나 만들어 놓고 여기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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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님을 집에 초대할때마다 꼭 하는 한가지 - 음악은 순간을 각인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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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2:59:26Z</updated>
    <published>2020-12-25T20:59: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현실적인 순간을 선사해준 것은, 제주 공항에서 차로 15분 거리의 신촌리에 위치한 곳이었다. 렌터카라곤 우리 차 밖에 보이지 않는 관광지와 떨어진 한적한 포구마을. 2-3분 정도 골목을 지나다 보니 묵을 숙소가 보였다. 돌담과 나무가 어우러진 정원을 지나, 문자로 받은 비밀번호를 누르고 문을 열었다.   새로운 공간을 탐험하는 일은 신난다.  문을 열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et0%2Fimage%2FsIu66-nEY33wi32enOCYeGlrwK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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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을 잘하고 싶어서 하는 일 한 가지 - 나의 '일' 말고, '나'의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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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2:57:33Z</updated>
    <published>2020-12-20T01:1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 &amp;lt;나비효과&amp;gt;에서 주인공은 일기장을 통해 과거로 돌아갈 수 있는 통로를 발견한다. 그리고 과거를 바꾸어 나간다. 이는&amp;nbsp;전혀 다른 현재를 만들어낸다. 나비효과(butterfly effect) : &amp;nbsp;나비의 날갯짓처럼 작은 변화가 태풍과 같은 커다란 변화를 유발할 수 있다는 것  영화처럼 현재에서 과거로 돌아가진 못해도 과거를 현재로 가져올 수 있다.  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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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파를 없앴더니 벌어진 일 - 가구는 라이프스타일을 바꾼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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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2:56:33Z</updated>
    <published>2020-12-14T12:47: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예기치 않은 결정을 내리기도 한다. 그런 결정은 종종 일상을 바꾸어 놓는다.  몇 년 전 겨울 끝자락에 떠난 제주 여행은 무엇보다도 휴식을 위함이었다. 쉼을 위한 여행일 땐 머물며 생활할 수 있는 곳을 숙소로 정한다. 그 해 겨울 여행의 숙소도&amp;nbsp;머무름 자체로 여행하는 기분을 느낄 수 있는 곳이었다.  차귀도 섬이 보이는 제주 서쪽 끝을 지나 약 25&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et0%2Fimage%2FTUX2j9UqlXVtsYunIdyjTq8ZF_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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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록인의 '시간 기록' 예찬 - 기록하지 않는 시간은 사라지지만, 기록된 시간은 역사가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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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9T10:01:02Z</updated>
    <published>2020-12-03T01:40:4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나이를 먹을수록 시간은 더 빠른 속도로 흐를 거야. 지금 고1 너희의 시간의 속도가 시속 17km라면, 고2, 고3은 18,19km로 &amp;nbsp;30대에는 시속 30km로 한 해 한 해 갈수록 시간은 더 쏜살같이 흘러갈걸. &amp;ldquo;  아직도 기억이 난다.&amp;nbsp;모의고사가 끝난 어느 날이었나. 수학선생님은 고1부터 공부 열심히 해야 한다며 나이와 시간의 속도에 관해 이야기하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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