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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A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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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ijih1127</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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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10년차 스타트업 마케터. 요즘은 AI로 의미 있는 비즈니스를 만들고 싶습니다. 맞춤형 GPT,  프롬프트 설계 등 AI를 활용한 다양한 실험과 시행착오의 과정을 공유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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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9-12T00:50:4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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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bundant Intelligence - 풍부한 지능 - 샘 올트먼 (202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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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2T23:43:52Z</updated>
    <published>2025-10-12T23:43:11Z</published>
    <summary type="html">AI 서비스의 활용은 놀라울 정도로 빠르게 성장해 왔고, 앞으로는 그 속도가 더 놀라울 것이라 예상합니다. AI가 더 영리해질 수록, AI에 접근할 수 있는 권리는 경제를 움직이는 기본 동력이 되고, 결국엔 우리가 기본적인권으로까지 여길 가능성이 있습니다.  거의 모든 사람이 자신의 일을 대신해 주는 더 많은 AI를 원하게 될 것입니다.  세계가 필요로 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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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on't Read The Comments - 댓글을 읽지 마세요 - 샘 올트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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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5T22:52:14Z</updated>
    <published>2025-08-05T22:52: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 중 몇몇과 이야기를 나눠보니, 회사에 대한 부정적인 기사나 온라인 댓글 때문에 기운이 많이 빠졌다고 하더군요. 이런 말들이 흔히 이런 식이죠.  &amp;quot;요즘 나오는 스타트업은 다 별로야. 진짜 좋은 건 이미 다 나왔어.&amp;quot;  이런 비난을 받는 건 정말 힘든 일이에요.  그런데 지금 세상을 바꾼 대기업 창업자들도, 초창기엔 이런 비난을 수년간 똑같이 들었어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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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reg - 이상적인 공동창업자는 어떤 사람인가? - 샘 올트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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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2T23:37:36Z</updated>
    <published>2025-08-02T23:37: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사람들이 내게 &amp;quot;이상적인 공동창업자는 어떤 사람인가?&amp;quot; 묻곤 한다. 이제는 분명하게 답할 수 있다. Greg Brockman 같은 사람이다.  성공하는 스타트업엔 늘 적어도 한 명은 있다. '이건 꼭 해내고야 말겠다'는 강한 의지로 회사를 밀어붙이는 사람 말이다. Y Combinator에서 많은 스타트업들을 멘토링하며 이 개념을 이론적으로는 생각해봤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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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5년, AI는 인간을 추월할 수 있다. - The Merge&amp;nbsp;- 샘 올트먼 (201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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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7T11:43:12Z</updated>
    <published>2025-07-25T00:06: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실리콘밸리에서는 요즘 사람들이 자주 묻는 질문이 있습니다.  &amp;quot;인간과 기계가 완전히 결합하는 건 몇 년도쯤일까?&amp;quot;  혹은 이렇게 묻기도 하죠.  &amp;quot;인간이 빠르게 발전하는 인공지능이나 유전자 강화 생명체에게 추월당하는 건 몇 년도쯤일까?&amp;quot; 대부분의 추정치는 2025년에서 2075년 사이에 몰려 있습니다.  예전에 이런 현상을 특이점(SIngularity)라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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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짜 좋은 회사들은 대개 프로젝트로 시작합니다. - Projects and Companies - 샘 올트먼 (201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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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2T23:52:54Z</updated>
    <published>2025-07-22T23:25: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창업 초기에 누군가 우리 사업을 '프로젝트'라고 부를 때마다 은근히 불쾌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 프로젝트는 어떻게 돼 가?' 라는 질문은 마치 우리를 진지하게 보지 않는 듯 느껴졌습니다. 우리에겐 모든 게 심각하고 진지했는데 말이죠.  시리즈 A로 500만 달러를 투자받고 나면 이런 말은 사라질 거라 생각했지만, 전혀 그렇지 않았습니다. '사람들이 우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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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he Software Revolution - 소프트웨어 혁명 - 샘 올트먼 (202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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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8T23:02:51Z</updated>
    <published>2025-07-18T23:02: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류 역사에는 세 번의 거대한 기술 혁명이 있었습니다. 수많은 작은 혁신도 있었지만, 진정한 전환점이 된 세 가지는 농업 혁명, 산업 혁명, 그리고 지금 우리가 한가운데를 지나고 있는 소프트웨어 혁명입니다. [1]  이런 대규모 기술 혁명은 사람들이 매일 하는 일의 본질과 사회의 구조 자체를 바꿔 놓았습니다. 예컨대 산업 혁명은 새로운 기술을 운영하기 위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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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산성(Productivity)의 비결 - 샘 올트먼 (201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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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4T22:57:32Z</updated>
    <published>2025-07-14T22:44: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평균보다는 조금 더 생산적인 편이라고 생각하고, 종종 사람들이 나에게 생산성 비결을 묻곤 한다. 그래서 내 생각을 한 번 정리해 적어보았다.  복리라는 개념은 흔히 금융에서 이야기되지만, 사실 커리어에도 그대로 적용되며 그 효과는 놀라울 정도다. 50년 동안 계속 쌓이는 작은 생산성 향상은 결국 엄청난 차이를 만든다. 그렇기에 생산성을 어떻게 최적화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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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려운 스타트업 (Hard Startups) - 샘 올트먼 (202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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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4T09:06:54Z</updated>
    <published>2025-07-13T21:36: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타트업을 둘러싼 비밀 중 하나는, '쉬운 스타트업'보다 '어려운 스타트업'을 하는 편이 오히려 성공하기 쉽다는 점이다.  '어려운 스타트업'이란 '보통의 스타트업'보다 훨씬 많은 자본, 시가 팀 간의 조율, 혹은 기술적 개발을 필요로 하는 회사를 뜻한다. 물론, 모든 어려운 문제가 풀 가치가 있는 건 아니다. 성공만 한다면 큰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어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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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공하는 13가지 방법 - How To Be Successful - 샘 올트먼 (201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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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3T01:50:13Z</updated>
    <published>2025-07-13T01:17: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수천 명의 창업자들을 관찰하고, 엄청난 부를 이루거나 중요한 무언가를 만들어 내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 깊이 생각해봤다. 사람들은 보통 처음엔 부자가 되고 싶어 하지만, 결국에는 의미 있는 일을 하고 싶어 하게 된다.  이 글에서는 극단적 성공을 이루기 위한 13가지 생각을 정리했다. 여기서 제안하는 대부분의 방법들은 이미 일정 수준의 성공을 경험하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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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atGPT 창업자가 말하는 아이디어 노하우&amp;nbsp; - 아이디어를 어떻게 만들어낼 것인가 - 샘 올트먼 (202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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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1T00:24:23Z</updated>
    <published>2025-07-11T00:17:55Z</published>
    <summary type="html">chatGPT, 오픈AI 창업자&amp;nbsp;샘 올트먼이 5년 전 블로그에 올린 글을 번역한 글입니다. 이번 글은 정말 좋네요. 1분 정도 시간 내어 읽어보시길&amp;nbsp;추천 드립니다.   스타트업 창업 희망자들이 가장 많이 하는 질문은 '스타트업 아이디어를 어떻게 찾나요?'라는 것이다. 그 다음으로 많이 듣는 질문은 '혹시 저한테 맞을 만한 아이디어 있나요?'다.  그런데 창</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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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ounder Depression - 창업가의 우울 - 샘 올트먼 (201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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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8T23:08:35Z</updated>
    <published>2025-07-08T23:08: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군가에게 &amp;ldquo;네 스타트업은 어떻게 돼가?&amp;rdquo;라고 물으면, 창업가가 대답하는 말은 거의 항상 &amp;ldquo;아주 잘 돼!&amp;rdquo;라는 식이다. 창업가라는 자리에는 약점을 보이지 말아야 한다는 엄청난 압박감이 따른다. 대외적으로도, 회사 내부적으로도 늘 팀의 응원자가 되어야 한다. 세상이 무너져 내리는 것 같은 순간에도&amp;mdash;그리고 회사 운영을 하다 보면 그런 순간이 정말 자주 찾아온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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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해받을 수 있는 용기의 힘&amp;nbsp; - 샘 올트먼 (202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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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8T00:23:05Z</updated>
    <published>2025-07-08T00:23: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한 창업가가 나에게 &amp;quot;남들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신경쓰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하느냐&amp;quot;고 물었다. 딱히 대답할 말이 없었고, 곱씹어 보니 애초에 그 질문 자체가 잘못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람이라면 누구나, 적어도 '누군가'의 시선은 신경 쓴다. 물론 모든 사람의 시선을 다 의식하는 건 큰 실수다. 하지만 전혀 신경 쓰지 않는 것도 문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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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보 같은 앱과 세상을 바꾸는 일&amp;nbsp; - Stupid Apps and Changing the Worl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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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5T02:04:34Z</updated>
    <published>2025-07-05T02:04: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비즈니스 위크에 실리콘밸리와 오만함에 관한 기사가 나왔다. 꽤 괜찮은 글이었다. 다만 거기에 한 가지를 더 덧붙이고 싶다.  사람들은 종종 실리콘밸리 사람들이 별로 중요하지 않은 것들에 매달린다고 비판한다. 실제로 그런 경우가 많기도 하다. 하지만 아주 중요한 것들도 처음에는 별거 아닌 것처럼 보이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겉보기에 하찮아 보인다고 해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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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업가들이 흔히 저지르는 투자 유치 실수들 - Fundraising Mistakes Founders - 샘 올트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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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30T23:14:52Z</updated>
    <published>2025-06-30T23:14:52Z</published>
    <summary type="html">투자 유치를 위해 해야 할 일에 대한 글은 많지만, 창업가들이 자주 저지르는 실수에 대해서는 상대적으로 적게 다뤄져 왔습니다. 제가 자주 목격하는 실수들을 아래에 정리해 봅니다.  1. 투자 유치 과정을 지나치게 최적화 하려는 것  많은 창업가들이 투자 유치를 위해 각종 '기교'를 부리려 합니다. 하지만 사실 투자 유치는 그리 복잡하지 않습니다. 좋은 회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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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PT-4o - GPT-4o 발표 - 샘 올트먼 (202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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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30T00:18:59Z</updated>
    <published>2025-06-30T00:18: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발표에서 강조하고 싶은 두 가지가 있습니다.  먼저, 우리의 미션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 중 하나는 매우 뛰어난 AI 도구들을 사람들의 손에 무료로(혹은 매우 저렴하게) 쥐어 주는 일입니다. 세계 최고 수준의 모델을 광고 없이, 그 어떤 부가 요소도 없이, ChatGPT에서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했다는 사실이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OpenAI를 처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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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reakthrough Technogies - 새로운 RFS : 획기적인 기술들 - 샘 올트먼 (201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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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8T04:51:25Z</updated>
    <published>2025-06-28T00:56:20Z</published>
    <summary type="html">*RFS : Request For Startups (스타트업의 아이디어를 공개적으로 요청하는 글을 의미)  우리는 Y Combinator가 더 많은 획기적인 기술을 만드는 회사들에 투자하길 원한다.  여기서 말하는 획기적인 기술 회사란,  중요한 문제를 해결하고 매우 긴 시간 축에서 움직이며 근본적으로 기술적 혹은 과학적 돌파구를 바탕으로 하는 회사들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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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eflections - (OpenAI에 대한) 성찰 - 샘 올트먼 (202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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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7T02:16:59Z</updated>
    <published>2025-06-26T00:24:59Z</published>
    <summary type="html">ChatGPT가 출시된 지 2년이 막 지나고, 우리는 이제 복잡한 추론을 할 수 있는 새로운 패러다임의 모델 시대로 진입했다. 새해가 되면 누구나 지난 시간을 되돌아보게 되듯, 나 역시 지금까지의 여정을 되짚고, 그 과정에서 배운 것들을 나누고 싶다.  우리가 AGI(범용 인공지능)에 가까워질수록, 회사의 진척 상황을 되돌아보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든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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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f a bubble is starting - 스타트업 거품이 시작되는 것 같다면, 무엇을 해야할까? - 샘 올트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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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5T01:06:38Z</updated>
    <published>2025-06-24T23:34:57Z</published>
    <summary type="html">12년 전 OPENAI 창업자 샘 올트먼의 글입니다.   지금 우리는 실제로 스타트업 거품의 초기 단계에 들어서고 있는 걸지도 모릅니다. 기업 가치 평가가 다시 상승하는 추세이고, 더 이상 아무도 거품 얘기를 하지 않으니, 그 자체가 이미 거품이 진행 중이라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물론 여전히 많은 기업들이 합리적인 가격대에 있습니다. 예를 들어, 페이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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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일 싸우려면 오늘 회복탄력성을 키워야 한다.  - 『옵션 B』셰릴 샌드버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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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4T08:17:53Z</updated>
    <published>2025-06-24T06:59: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역경과 불평등, 정신적 충격은 예방하려고 아무리 노력하더라도 발생하기 마련이므로 대처하는 것은 각자의 몫이다. 내일 변화하기 위해 싸우려면 오늘 회복탄력성을 키워야 한다.  우리는 부정적인 사건을 처리하는 방식에 회복탄력성의 씨를 심는다. 사람들이 역경에 대처하는 방식을 수십 년 동안 연구한 마틴 셀리그먼은 세 가지 P가 회복을 방해한다고 말했다.  첫 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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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청나게 성장하는 단 하나의 방법&amp;nbsp; - The Only Way to Grow Huge - 샘 올트먼 (201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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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6T18:37:39Z</updated>
    <published>2025-06-23T23:29: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말 크게 성장하는 모든 회사는 단 하나의 방법으로 그렇게 됩니다. 사람들이 다른 사람에게 그 제품이나 서비스를 추천하기 때문입니다.  의미하는 바는 이렇습니다. 언젠가 정말 훌륭한 회사를 만들고 싶다면, 사람들이 친구에게 추천하고 싶을 정도로 좋은 무언가를 반드시 만들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정확히 말하면, 친구보다 먼저 추천해서 자신이 안목 있는 사람처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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