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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인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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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iscmos</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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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모비고 대표이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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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9-13T07:27:2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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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왕좌의 게임 후기 3 - 나는 내가 욕망하는 존재가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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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3-26T08:03: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문  지인의 추천으로 드라마 &amp;rsquo;왕좌의 게임&amp;rsquo;을 보았다. TV 역사의 이전과 이후를 나눈 드라마(출처 나무위키)란 찬사를 받은 작품 답게 아직 3월이지만 감히 올해의 콘텐츠로 꼽아본다. 각 인물들이 여러 상황에서 보이는 모습들을 통해 인간 본성과 전략적 상황 판단들을 보며 내 삶의 경험을 돌아보았다. 30대 동안 직장생활 - 창업 - 재창업의 시기를 거치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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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왕좌의 게임 후기 2 - 행복은 정말 멀리에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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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서문  지인의 추천으로 드라마 &amp;rsquo;왕좌의 게임&amp;rsquo;을 보았다. TV 역사의 이전과 이후를 나눈 드라마(출처 나무위키)란 찬사를 받은 작품 답게 아직 3월이지만 감히 올해의 콘텐츠로 꼽아본다. 각 인물들이 여러 상황에서 보이는 모습들을 통해 인간 본성과 전략적 상황 판단들을 보며 내 삶의 경험을 돌아보았다. 30대 동안 직장생활 - 창업 - 재창업의 시기를 거치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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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왕좌의 게임 후기 1 - 우리는 모두 프로그래밍된 존재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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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6T08:02:4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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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서문  지인의 추천으로 드라마 &amp;rsquo;왕좌의 게임&amp;rsquo;을 보았다. TV 역사의 이전과 이후를 나눈 드라마(출처 나무위키)란 찬사를 받은 작품 답게 아직 3월이지만 감히 올해의 콘텐츠로 꼽아본다. 각 인물들이 여러 상황에서 보이는 모습들을 통해 인간 본성과 전략적 상황 판단들을 보며 내 삶의 경험을 돌아보았다. 30대 동안 직장생활 - 창업 - 재창업의 시기를 거치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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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자병법 독후감 (임용한 교수 해설판) - 나름대로의 요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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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9T13:15:58Z</updated>
    <published>2025-11-09T13:15: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원칙 1: 위험을 최소화하고 최고의 효율을 추구한다.  전쟁은 국가의 존망을 결정하는 '대사(大事)'이기에, 리더는 '적은 비용으로 확실한 결과'를 낼 수 있는 방법을 끊임없이 고민해야 한다. 이는 현대 경영에서 'MVP(최소기능제품)'를 통해 시장을 테스트하는 방식과 일맥상통한다. 손자병법이 제시하는 최상의 승리는 '싸우지 않고 이기는 것(不戰而屈人之兵)</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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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를 통한 학습과 이에 대한 고민 - 더 빠르게 나를 업그레이드 시킬 수 없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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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9T12:30:0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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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나는 주에 0.7권 정도의 책을 읽는다. 어떨 땐 거의 안읽는 달도 있지만, 휴일이 있을땐 몰아서 읽기도 한다 (지난 연휴에는 이런저런 책들을 7권 정도 읽었다)  그렇다고 내가 책을 좋아하냐? 하면 그건 또 아니다. 좋기야 하지만 굳이 따지면 누워서 유튜브 보고 노는 걸 훨씬 더 좋아한다. 다만 학습을 위한 다양한 도구들 (강의, 뛰어난 사람과의 대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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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철학에 대한 생각 정리 - 2025년 8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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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0T07:52:20Z</updated>
    <published>2025-08-10T07:52: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단일 학문으로서 내가 가장 재미를 느낀 학문은 단연코 철학이다. 고등학교 시절 논술학원을 다니면서 철학에 대해 처음 접하게 되었고, 전공자들 만큼 열심히 하진 않았지만 학교 수업과 독서모임 등을 통해 철학에 대해 배우고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20대 초반 시절 - 포스트모더니즘과 비판이론  나는 철학을 '생각하는 방식'을 연구하는 학문으로 정의한다. 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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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같은 인간 - 방어기제, 명상 그리고 마음 다스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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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0T06:46:30Z</updated>
    <published>2025-08-10T06:45: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뜬금없지만..) 강아지 키우고 싶다.  가끔 집에서 혼자 쓸쓸할때 유튜브로 강아지 나오는 영상을 본다. 강형욱 선생님이 강아지 교육시키는 영상이나, 귀여운 강아지들이 재롱 떠는 영상을 보며 대리만족 한다.  나름대로 오랜 시간 강아지들을 비대면으로 관찰하면서, 개의 중요한 특성에 대해 인지하게 되었다. 아무리 훈련이 잘된 개라 할 지라도, 개의 본성이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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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왜 사업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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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8T11:59:39Z</updated>
    <published>2025-08-08T11:52: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을 만나면 왜 사업을 하는지 질문을 많이 받는다. 사업을 하지 않고 살았을 삶과 비교해보면 기회비용, 자산 축적, 체력, 기타 삶의 부가적인 즐거움 면에서 오히려 지금의 삶이 때론 더 보잘것 없어 보이기도 한다. 정상적인 사고를 하는 사람에겐, ROI가 제대로 나오기 어려운 극한의 확률을 선택하는 나같은 사람을 이해하는게 어려운 문제다.  처음 사업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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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글쓰기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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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8T08:50:16Z</updated>
    <published>2025-08-08T08:46: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양한 전달 매체 중, 나에게 가장 익숙하고 활용도가 높은 매체는 단연 말과 글이다. 타인과의 비교우위나 활용도 면에선 나에겐 '말'이 단연 압도적이지만, 내가 가장 애정하는 매체는 '글'이다. 내가 기억하는 한 중학교 이후로 다양한 매체에 다양한 방식으로 글을 써왔는데, 나는 왜 지금까지 글쓰기를 했고, 왜 이 브런치를 다시 살려 글을 쓰게 된걸까?  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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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지사항 - 제 브런치를 보시는 분들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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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7T08:46:45Z</updated>
    <published>2025-08-07T08:46:45Z</published>
    <summary type="html">8월 7일 오늘은 입추입니다. 낮에 점심을 먹고 산책을 하는데, 햇살은 여전히 따갑지만, 공기는 조금 선선해진 느낌이 듭니다. 어제와 다른 공기에 왠지 모르지만 제 삶과 생각도 조금은 달라진 기분이 듭니다. 오랜 시간 브런치를 방치했지만, 이제 다시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제 브런치를 보시는 분들이 저에 대해 더 잘 아실 수 있도록 몇 가지 내용을 적어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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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KT유심 해킹 피해 사례를 보며.. - 알뜰폰 플랫폼 입장에서 바라본 이번 상황과 대처방안에 대해 공유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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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9T13:51:44Z</updated>
    <published>2025-04-29T09:2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알뜰폰 플랫폼 입장에서 바라보는 skt 유심 해킹 사태에 대해서  안녕하세요, 알뜰폰 비교 플랫폼 '폰비'의 대표이사 황인승입니다.  최근 개인정보 유출 사태로 많은 분들이 불안해하시는 상황입니다.  저도 사실 통신업을 한지 이제 1년된 뉴비이고, 보안이나 기술 전문가라기보다는 유통플레이어에 불과하기에 대응책에 대해 조언드리는게 조심스럽긴 합니다만.. 이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fAJ%2Fimage%2FqFvwWbP65i2X5A9p5Gy0wHCs_c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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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단점 분석 vs. 성향분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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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9T02:36:31Z</updated>
    <published>2022-08-15T04:31: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에 다니던 시절이나 창업 초기에는 면접이나 협업으로 내부/외부의 사람을 볼 때, 장점과 단점으로 사람을 분서하고 판단하곤 했다. 4년이 넘는 시간 동안 조직을 운영하면서 나의 관점도 조금 바뀌었는데, 요즘에는 장점-단점프레임 보다는 '성향'이라는 틀 안에서 사람을 보려고 노력한다. 여러 차례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나의 사고 프레임도 조금씩 정립되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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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이먼 민스키의 자본조달 유형 - 스타트업에 적용해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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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3T13:29:45Z</updated>
    <published>2022-08-07T12:17: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amp;lsquo;광기, 패닉, 붕괴: 금융 위기의 역사'라는 책을 흥미롭게 읽었습니다다. 2006년에 마지막으로 개정된 책입니다만, 최근 코인 광풍 사태나 소위 말하는 &amp;lsquo;스타트업의 겨울'과 같은 현상을 분석할 수 있는 인사이트도 얻을 수 있었기에 간단하게 기록해보았습니다.  금융위기의 패턴  인터넷에서만 들어본 네덜란드의 튤립 거품부터, 일본의 부동산 버블, &amp;lsquo;</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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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이 되는 비즈니스가 만들어지는 과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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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1T07:18:09Z</updated>
    <published>2022-06-19T14:2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의 새 글은 정말 오랜만에 씁니다. 그간 일(issue &amp;amp; task 모두..)이 많았어서 ^^;;  각설하고, 오늘은 제가 그간 관심있게 지켜본 세상 이야기에 대해 간략하게 정리해보고자 합니다. 특별한 이론도 아니고, 누군가 이미 저보다 인사이트 있는 글들을 남겨두었을 수 있으나, 그냥 재미로 봐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요즘 저는 세상의 다양한 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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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읽은 책 요약 (2022년 07월 최종 업데이트) - 꾸준히 업데이트하고 있는 읽은 책 목록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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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7T11:25:52Z</updated>
    <published>2021-06-26T14:32: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버즈비터즈 대표이사 황인승입니다. 저는 어릴 적에 나름 책읽기를 좋아했고, 중학교 때까지는 작가가 되는게 꿈이었던 적도 있었습니다. 초등학교 시절부터 22살 정도까지는 책을 많이 읽는 편이었던 거 같고(1주에 1-2권 정도), 주로 소설이나 철학책(이건 대학생때) 등을 즐겨 읽었습니다. 신기하게도 23살 이후로는 책을 거의 읽지 않았고, 책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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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장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회사 이름을 바꿨습니다. - 2020년 상반기, 클링크에서 벌어진 여러가지 이야기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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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8T05:21:26Z</updated>
    <published>2020-06-23T06:5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에 글을 근 4개월 만에 올립니다. 그간 브런치에 올리고자 하는 주제들은 여러가지가 있었으나, '이것만 하고 써야지', '저것 끝나면 써봐야지' 라고 생각만 하고 한 분기 가까운 시간이 훌쩍 지나 버렸습니다. 그 사이 회사는 이사도 가고, 채용도 하고, 코로나도 겪고(있고..), 개발도 했습니다.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그 중에 가장 중요한 이벤트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fAJ%2Fimage%2FAIixdiD_d3PaIg2LoDNBbzV627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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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프트스킬: 가장 무시당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 - 우리가 제일 잘하는 것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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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8T06:23:21Z</updated>
    <published>2020-02-17T12:36: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업 아이템이든, 나 스스로에 대한 것이든,&amp;nbsp;보유한 강점을 발견하고, 인정하고, 발현하는 건 생각보다 쉽지 않다. 특히, 강점이 눈에 띄거나 외부에서 쉽게 인지될 수 없는 부분이라면 더더욱 그렇다. 스스로 &amp;ldquo;이거 강점 맞아?&amp;rdquo; 라고 의문을 가지게 되기도 쉽다.  클링크 창업 초기에는 서비스와 조직의 강점을 찾는 데 많이 애를 썼다. 공동창업자인 수지와 머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fAJ%2Fimage%2F9_6DPoMEimyLm-hWX4ADHzVhL3c.png" width="3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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