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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커피 그리고 골목, 그 끝에서 만나는 잠시의 휴식과 사색. 그런 것들을 통해 삶에 대한 따스한 시선 갖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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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9-13T13:26:4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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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골목길을 걸어 영혼의 숲을 사유하다 - 어느 골목 여행자의 생각수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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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11T04:34:09Z</updated>
    <published>2019-07-10T04:4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 걸음만 걸어도 땀이 흥건히 젖을 그런 여름이었다. 그래도 콧노래가 났다. 오랜만에 떠나는 여행이었기에 더욱 그러했다. 긴장의 일상을 벗어나 그냥 내 발끝만 바라보며 터벅거리며 오르는 계단의 끝에서 만나는 잠깐의 희열 때문이라도 나는 기꺼이 골목으로 스며들었다.어린 시절, 축구 경기를 치를 정도로 넓었던 골목길은 이제 누군가의 양보가 없이는 넉넉히 걸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fHm%2Fimage%2FuY6lQjUwtjk7EVhupnturJsFXS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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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골목 여행자의 매너 - 골목 여행자가 지켜야 할 몇 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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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15T10:21:14Z</updated>
    <published>2017-10-06T09:33: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심심찮게 들려오는 골목길 관련 이야기들이 있다. 몇 가지는 어느 어느 골목이 이쁘다더라 하는 여행기이고, 다른 하나는 그 골목에 거주하는 사람들의 어려움을 토로하는 내용이다. 나는 골목을 여행하는 여행자로서 첫 번의 글 내용에도 관심을 갖지만, 그 여행을 위해서는 그곳에 거주하는 분들의 이야기도 귀를 기울여 본다. 예쁘장한 골목길의 가장 대표적인 풍경은 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fHm%2Fimage%2FNhtFuCGYq4uySGcTzZJ_suzTBE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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