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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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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미미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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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9-14T10:16:1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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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를 이해해주지 못하는 남편과는 살고싶지 않습니다. - 남편 또는 아내가 이해가 안된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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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7T13:39:23Z</updated>
    <published>2025-08-27T13:39:23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최근 상담한 아내분께서 이혼을 고민하셨다.  육아하면서 자신의 어려움과 괴로움을  그렇게까지 토해내듯 다 이야기했는데 남편은 이해한 것 같지 않다고 했다.     2. 음...  고통을 진심으로 이해하고 나누고자 하는 마음이 무엇인지 너무나 잘 알고 나또한 소중히 생각한다.  하지만...  이해라는 것은 때로는  그리 간단하지 않은 정도가 아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fZb%2Fimage%2FaPUmDOrFnAlaWgnch4m9W7liA-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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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지금 머리아프다. 사실.. - 머리 안아프려고 내가 적어본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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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7T05:18:55Z</updated>
    <published>2025-07-27T03:45: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 지금 머리아프다. 사실.. 2주째 왼쪽이 계속 아프다.  신체적으로는 어깨가 굳은게 문제이지 싶고, 정신적으로는 뭔가 할일이 산만한게 문제이지 싶다.  할 일과 몸상태가 꼬인 듯 하다. 그래서 할일들을 펼쳐놔봐야 할것 같다.   머리 안아플려면? [1] 할일 펼쳐놓기 1. 운전면허증 따기 : 도로시험에서 한번 떨어졌다. 상처받았다. 2. 컨텐츠 만들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fZb%2Fimage%2Fmua3nvGWKRewKsLQ229wz0baOV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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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에서도 루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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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2T11:21:38Z</updated>
    <published>2025-02-22T09:09: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을 종종 다니다보니, 자연스럽게 루틴이 생긴다.  첫번째는 여행을 갈 때 수영복을 챙겨간다. 수영장은 꼭 호텔에만 있는것은 아니다. 주변 문화센터같은 곳에 수영장이 있다. 이중 시흥어울림문화센터의 수영장은 아주 마음에 들었다. 깊은 레일도 있고, 걷는 레일도 있고, 장애인레일도 있다. 그리고 시설자체도 굉장히 쾌적하다. 그래서, 수영장에서 한시간 수영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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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니어그램 3유형의 성격 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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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6T08:16:48Z</updated>
    <published>2025-02-06T04:43: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에니어그램 성격유형론에서 재미있는 것은 [성격수준]이다. 같은 성격이라도 수준에 따라서 성자에서 미친놈까지 갭이 굉장히 크다. 읽는 자체가 재밌다. 나라는 사람의 스펙트럼을 상상해보며 무엇보다 자신을 객관적으로 이해하는데 결정적인 도움이 된다.  에니어그램 3유형은 다음과 같이 변질되어 간다. 대부분은 4-6수준 쯤 있다.   1. 명품인간 2. 사람들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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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건강한 대화를 하고 있나요 _커플체크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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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8T08:58:15Z</updated>
    <published>2024-12-08T08:58:15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연인과 부부들의 성격을 10년간 분석해보면서 그들의 대화와 친밀함의 관계를 이해해가면서  소통이라는 것은 입으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 입으로 머리로 몸으로 마음으로 모든 것을 가지고 각각의 기술을 꽤나 키워야지만이 성공할수 있는것이란 거구나 싶다.  그래서 소통의 성공하는 연인과 커플이 생각보다 적은 것이다.   2. 하지만 소통에 성공한다면 친밀감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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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성과코칭워크북 - 나를 키워줄 피드백과 kpi를 찾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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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1T12:26:39Z</updated>
    <published>2024-12-01T12:26: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일 꾸준히 반복하는 일이 단순반복이 아니라 성장에 가까워지는 일이 되려면 중요한 것은 Kpi와 피드백이라고 생각한다. 좋은 목표를 설정하고 현재의 위치를 목표에 맞게 재조정하는 일이 병행되어야 한다.  이것을 한참 중요하게 생각하면서  다시 보게 된 책이다.  여기서는 성과코칭을 크게 3단계로 나눈다. 실행전(프리뷰) - 실행중 - 실행후(리뷰)  여기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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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티어 - 아이는 무엇으로 자라는가 - 사랑과 유머를 가지고 알맞은 기대와 소통법으로 살아가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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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5T22:36:53Z</updated>
    <published>2024-11-24T11:15:44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족과의 관계를 개선할 실질적인 팁들을 알려준다. 한번 읽어보기에 괜찮다. 기억나는 내용은1. 가족끼리 한달에 한번 근황공유회 열시우리는 계속 변해가는데,고정된 특성과 묘사로 서로를 기억한다.그래서 한달에 1번씩 모여자신이 새롭게 해본 것, 해본 생각, 해보고싶은 것을 나누는 시간을 갖는다.여기서 중요한 것은 비난하지 말고 조언하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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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니 탓이야' - 약간 손해를 보고 살아야 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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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3T14:14:53Z</updated>
    <published>2024-11-23T14:14: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로 남탓을 하는 것은 본능이다.  1. 상담을 할 때, 사이가 좋지 않은 부부들에게 꼭 당부한다. 남탓하지말고,  '나에게 집중하세요'   2. 서로 억울한 부부들이 많은데 잘못을 따지자면 꼭 50대 50은 아니다.  분명이 일방이 좀 더 잘못한 경우가 많다. 하지만 보통 더 잘못한 사람은 더 잘 바뀔 가능성이 적다.   3. 그래서 변화를 원한다면 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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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아니오. 나의 장점은 없습니다&amp;quot; - ㅠ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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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2T13:19:22Z</updated>
    <published>2024-11-22T13:19: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칭을 10년 넘게 하면서 발견한 흥미롭고 안타까운 부분이 있다.  &amp;quot;나의 장점은 단 한개도 없다&amp;quot;라고 진심을 담아 말하는 사람이 꽤 많다는 사실이다.   1. 당신의 장점을 말해보시오 라고 물으면 아무것도 떠오르지 않아 어깨가 쪼그라들다가  당신의 단점을 말해보시오. 라고 물으면 똑순이 똑돌이가 되어서 블라블라- 자신감이 생기는  그런 아이러니를 매년 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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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부상담 책] 부부감정 치유 - 가트맨의 실제 실험을 바탕으로 쓴 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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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7T12:17:32Z</updated>
    <published>2024-11-17T09:03:39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추천하는 책. 내용이 단순하지 않다. 정말로 감정을 치유할 수 있도록 짜여져 있다.   2. 신뢰에 대한 책이다. '신뢰가 어떻게 형성되고 어떻게 유지되고 어떻게 금이가고, 결국 신뢰가 어떻게 죽음을 맞이하는가'  이게 이 책의 주요내용이다. 관계도 그렇다. 신뢰가 사랑의 주요 내용이다.  지속되는 모든 관계는 신뢰를 필요로 한다. 신뢰가 끝날 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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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1] 사랑의 언어 - 결국 소중하다는 말을 듣고 싶다고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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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4T17:40:03Z</updated>
    <published>2024-11-10T14:02: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의 언어는 책을 잘 썼다. - (은근히 어려운 개념도 있는데도) 일단 술술 읽힌다. - 스토리텔링을 참 잘했다. (사랑의 언어를 발견해가는 여정길에 독자를 합류시킨다) - 예시가 있고 - 질문도 있다.  1. 생일맞은 친구와 이야기를 나눴다. 그 친구는 올해 맞은 큰 변화가 있는데 그것은 가족들이 자기가 꼭 듣고 싶은 말을 해주었다고 한다. ('너의 능</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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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명을 바꾸기 위해서 - 성격을 바꾸기 위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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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0T13:51:59Z</updated>
    <published>2024-11-10T13:51: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사정리를 하다가 15년전에 쓴 일기를 보고 기겁을 했다. '왜..지금이랑 고민질문이 똑같애..;  이건 정말 무서운 일이다. 15년전에 한 고민을 지금도 하고 있다면 15년 뒤에 고민도 뻔히 예상할수 있지 않은가?  운명을 반복된다. 왜냐면 성격이 반복된다. 핵심은 '익숙함'에 있다. 익숙함은 최소한 안전을 제공해준다.(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익숙함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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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한사람보다 더 강한 징짜 강한사람 - 3천명을 만나보면서 알게된 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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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30T14:58:09Z</updated>
    <published>2024-10-30T14:58:09Z</published>
    <summary type="html">강한 사람들을 떠올려보면 다들 비슷한 이미지를 떠올린다. 왜냐면 강한 사람들은 누구나 한눈에 보이는 강한 에너지를 풍기는 경우가 많다. 흔히 기가 세다라고 표현하는 그대로다.   이들은 스스로 선택하고 자신이 통제하며 리드해나간다. 반면 선택되는것, 통제할수 없는 상황, 끌려다니는 상황을 겪는 것은 지옥같을 수 있다. 그래서 이런 상황에 처하느니 차라리 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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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준비운동이 중요하다고 하는데 - 한강 6시간 걷고나서 느낀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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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8T14:41:25Z</updated>
    <published>2024-10-28T14:41: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니와 신도림 -&amp;gt; 대림쪽으로 당근을 하러 걸어갔다. 편도 45분정도씩 90분이고 아기도 안고 있었다.   오래 걸을때면 습관이 있다. 한시간에 한번씩 (알람을 맞춰두기도 한다)  가벼운 몸푸는 운동하기이다. (일명 준비운동) 양 발을 굴리고 각발을 잡아 위로 들어올리고, 어깨를 반원을 그리며 뒤로 넘긴다.   이 습관은 한강을 여섯시간 걷던 때에 생겼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fZb%2Fimage%2FhNiclCfVEJnpuZ66otL7zo3CwW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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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에 빠진 친구와 수다영감들 - 사랑에 빠지는 일에 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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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30T09:40:07Z</updated>
    <published>2024-10-27T11:22:47Z</published>
    <summary type="html">- 누군가의 마음을 어떻게 움직이는건가. 같은 말로 감동은 어디에서 오는걸까. 데이식스와 사랑에 빠진 친구에게 물었다. 아마도 진심이지 않을까했다. 진심으로 너의 행복을 바라는 마음. 진심으로 너의 안온함을 바라는 마음. 진심으로 너가 너를 소중히 여기고야말기를 바라는 마음.  누군가가 나의 행복를 바라는 것. 그 진심어린 바람을 본다면 우리 마음은 그 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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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와의 약속, 준비물을 준비합니다. - 세시간 동안 서로의 인생이 1cm 더 나눠지길 바라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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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6T09:56:57Z</updated>
    <published>2024-10-26T09:56: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친구를 만나러 가는 길,  물론 그냥 만나도 반갑지만 때론 채비를 하면 더 좋다. 특히 영감시너지(?!)를 내는 친구와는 더 찰딱 준비물인데, 그것은 바로   내 일상을 회고하는 것이다 회고 후엔 몇가지 키워드를 정리를 한다.  나에게 의미가 큰 경험이란 기준이 제일 적합하다.  1. 이사후 이사갈집을 못구함 2.가을엔 자연_ 대전여행_튀김소보루 3. 쭈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fZb%2Fimage%2F7UvbtT6_ZTYq0iSWOb_FbtJdVW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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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을 찾았다. - 집-나무-사람 그림검사를 통해서 찾아낸 질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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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5T14:45:50Z</updated>
    <published>2024-10-25T14:45: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집 나무 사람 검사를 오랜만에 하고 있었다  그리고 놀랬다  나 자신의 그림실력에 놀란 건 아니다  내가 놀란 것은 여자 사람과 남자사람을 그릴때 상담자 : 남자사람은 누구를 생각하며 그렸나요?  묻자, 나 : 내 연인이라고 생각했어요.  라고 말하고 놀랬다.  왜냐면 여자사람을 그리랬지, 나를 그리라고는 하지 않았다. 하지만 여자사람을 그리면서 자연스럽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fZb%2Fimage%2FR46EOgHPWj_devgfA2vD51O1Uf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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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신의 에너지를 전부 쓴다는 것 - 전부 쓰려면, 몰입이 되야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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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8T00:20:42Z</updated>
    <published>2024-10-18T00:20: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매일 하고싶은 것이 하나 있다. 그것은 하루의 에너지를 전부 소진하고 깔끔하게 하루라는 죽음을 맞이하는 것이다.  (그런데 이것은 쉽지않은 일인데, 왜냐하면) 하루의 에너지를 전부 소진하는 것은 단지 어떤 일을 피곤하게 해서는 되지 않는다. 그건 단지 지친것이다. 내가 가진 에너지 밑끝까지 모조리 쓰려면 그 일에 진정 집중하는게 있어야 한다.  지금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fZb%2Fimage%2F9tmtLwhysLHPiGUatqAtFoyT0W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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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러닝머신을 매일타며, who am i를 발견하는 법 - Re : 찐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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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6T23:32:08Z</updated>
    <published>2024-10-16T16:09: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를 발견하는 데 아주 효과적인 단어가 있다. 그것은 꾸준함이다.  무라카미 하루키도 말하듯이 무언가를 계속하면 그것만의 곤조(습관)이 생긴다. 러닝머신을 매일 20분을 한달은 타보자. 처음에는 비슷하다.  하루 이틀분치까지는 차이가 크게 없다. 하지만 그렇게 일주일, 이주일 지나면, 자기만의 무언가가 우려져 나온다.  질문은 단순하다.  20분의 길다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fZb%2Fimage%2F2ZHCgUfgZKTXuBxD8erpVmWtM6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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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라는 소설의 배경들이라고 생각해봐 -  걱정의 중심에서 내 중심으로 돌아올수 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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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6T20:09:20Z</updated>
    <published>2024-10-16T13:26: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설에는 주인공이 있다. 그리고 그 주인공은 어떤 환경에서 누군가를 만나 어떤 사건을 겪어야 한다.   거대한 환경들 속의 작은 내가 아니라 나라는 중심 인물을 위해 펼쳐진 배경화면처럼 주변을 바라봐라. 주변 사람들을 바라봐라.   나라는 중심을 잃었을때 우리는 머리가 어지럽다. 거대한 환경 속에 작은 나로 인지할때 무력감을 느끼며 두려워지고 무기력해진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fZb%2Fimage%2FqGuWTbEvBOyRAYz-b3JO9QQTXL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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