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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 많은 유목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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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peace785</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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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책․사람․여행․문화예술을 사랑하고, 인간의 행복에 대해 탐구하는 것을 좋아하는 코치(KPC)입니다. 남의 이야기 잘 들어주고, 적절한 질문을 하며, 따뜻한 응원을 보내는 사람</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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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9-12T07:48:0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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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꾸고 상상한 것을 얻었다. 앞으로도 그러할 것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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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6T14:36:02Z</updated>
    <published>2025-12-16T14:3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꿈꾸고 상상한 것을 얻었다. 앞으로도 그러할 것이다.  조금은 쑥스러웠지만 &amp;lsquo;우수 사례&amp;rsquo;라고 호명되어 수많은 사람들 앞에서 몇 달간의 경험담을 발표했다. 그런데, 생각했던 것보다는 별로 긴장이 되지 않고 편안했으며, 청중과 눈을 마주하며 이야기를 하는 것이 즐거웠다. 화려한 솜씨도 아닌 나의 PPT 파일을 연신 휴대폰에 담아 가며 경청해 주시는 청중들 덕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fbA%2Fimage%2FMxtp257unJ_FFgONEVcnfyz1G2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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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움은 더 이상 경쟁이 아니라 삶을 단단하게 하는 자산 - 4050 세대를 위한 인생 2막 대비책 &amp;lsquo;코어 000&amp;rsquo; - 1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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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10-26T05:50:59Z</published>
    <summary type="html">4050 세대를 위한 인생 2막 대비책 &amp;lsquo;코어 000&amp;rsquo; - 10   &amp;lsquo;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amp;rsquo;(where there is a will, there is a way)는 내가 생활신조로 삼고 있는 격언이기도 하다. 단순히 &amp;lsquo;좋아하는 글귀&amp;rsquo;의 수준을 넘어서 강력하게 신봉하는 말이다. 뜻을 세우고 굳은 의지로 실천해 나가는 나의 모습에 &amp;lsquo;꿈을 이루기 위해 계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fbA%2Fimage%2FfpG3aKQCyZtwBCMIrMj5N5jP7w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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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9.&amp;nbsp;프로젝트 실험실 : 글 콘텐츠 창작 - 4050 세대를 위한 인생 2막 대비책 &amp;lsquo;코어 000&amp;rsquo; - 0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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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6T06:20:02Z</updated>
    <published>2025-10-26T03:19:26Z</published>
    <summary type="html">4050 세대를 위한 인생 2막 대비책 &amp;lsquo;코어 000&amp;rsquo; - 09  글쓰기는 나에게 여러 희로애락을 느끼게 하곤 한다. 신선한 글감을 발견했을 때에는 글을 얼른 쓰고 싶어진다. 빠르게 윤곽을 잡아나갈 때까지는 신이 나지만, 막상 길게 써 내려가는 동안 군데군데에서 막히고 진척이 안되기가 부지기수다. 처음 스타트는 좋았지만 마음과 달리 완성까지 지구력이 받쳐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fbA%2Fimage%2FVDqrlItTdchTqNb6mYO2tpUFZw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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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8.&amp;nbsp;비전하우스 워크숍&amp;nbsp; - 4050 세대를 위한 인생 2막 대비책 &amp;lsquo;코어 000&amp;rsquo; - 0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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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6T06:20:02Z</updated>
    <published>2025-10-26T02:31:26Z</published>
    <summary type="html">4050 세대를 위한 인생 2막 대비책 &amp;lsquo;코어 000&amp;rsquo; - 08   @&amp;nbsp;인생 후반전 어떤 삶을 꿈꾸고 계신가요? &amp;spades; 미래의 설계자가 돼라! : 삶에서 진정한 만족을 찾기 위해서는 우리가 원하는 삶의 모습을 명확히 설정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비전을 갖는 것은 우리가 어디로 가고 싶은지를 정의하고, 그 과정에서 우리의 열정과 노력을 집중시키는 방법이다. 미래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fbA%2Fimage%2F4LpxmCEncpXXo26s2gPzUeXf5I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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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MZ 세대와의 대화법  - 4050 세대를 위한 인생 2막 대비책 &amp;lsquo;코어 000&amp;rsquo; - 0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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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6T06:20:02Z</updated>
    <published>2025-10-26T01:16:54Z</published>
    <summary type="html">4050 세대를 위한 인생 2막 대비책 &amp;lsquo;코어 000&amp;rsquo; - 07  @&amp;nbsp;세대의 맥락을 알아야 한다 &amp;spades; 맥락 인식 : 같은 세대 안에서는 굳이 말하지 않아도 일을 진행하는 방식을 이해하거나 분석해 내기 쉽다. 또래 사이에서는 해야 할 일을 설명할 때, 참조가 되거나 지름길로 활용할만한 공통의 표식이 있기 때문이다. 그렇게 한 세대 안에서 뚜렷이 보이는 것이라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fbA%2Fimage%2Fl8GLi0e3PBSk4zNtsFBkjXdnk5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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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6. AI기반 창작 스킬 - 4050 세대를 위한 인생 2막 대비책 &amp;lsquo;코어 000&amp;rsquo; - 0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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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6T06:20:02Z</updated>
    <published>2025-10-25T12:43:4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Chat GPT를 활용한 창작 스킬&amp;rsquo; 역시 수강신청 이후부터 강의 날을 기대하게 하는 강좌였다. 업무나 취미 활동에 AI를 활용할 수 있는 범위가 기존에 알고 있었던 것보다 훨씬 높아서 놀랐고, 완성도와 작품 퀄리티가 높아서 두 번 놀랐다.  @ AI&amp;nbsp;동향 &amp;spades; 대기업 광고를 AI로 제작하는 시대, 유통업계에서 AI로 제작한 음원을 매장에서 활용하여 비용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fbA%2Fimage%2FaJgfl_koL5cjS6WmFFESJfE6Zr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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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5. 창업가의 아이템 : 기획을 실행으로 - 4050 세대를 위한 인생 2막 대비책 &amp;lsquo;코어 000&amp;rsquo; - 0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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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6T06:20:02Z</updated>
    <published>2025-10-25T12:21:02Z</published>
    <summary type="html">김준성 강사는 리부트커먼즈 대표이자 아크헬스케어 최고창의책임자(CCO)라고 한다. 다양한 초기 창업자를 대상으로 멘토링도 하고 혁신가를 양성하고 있으며, 주요 관심사는 기업가정신과 소셜임팩트이고, 창업교육을 통해 혁신을 실천하고 있다고 한다.  나는 역시 오래전부터 기업가정신, 소셜임팩트, 창업교육 등에 관심이 많았던 터라 김대표님의 강의가 반가웠고 기다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fbA%2Fimage%2FsWSPzFrhgFpTyFSZaV3uKr1FqYA.png" width="45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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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4. '이번 생은 N잡러' 특강에서 얻은 지혜 (2) - 4050 세대를 위한 인생 2막 대비책 &amp;lsquo;코어 000&amp;rsquo; - 0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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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6T06:20:02Z</updated>
    <published>2025-10-12T05: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04.&amp;nbsp;이번 생은&amp;nbsp;N잡러 특강에서 얻은 지혜&amp;nbsp;(2) : 취미를 수익으로 연결하는 법&amp;nbsp;&amp;lsquo;지금 시작하는&amp;nbsp;N잡,&amp;nbsp;돈이 되는 두 번째 일&amp;rsquo;  '이번 생은 N잡러&amp;rsquo; 두 번째 시간은 강연자가 직장생활과 N잡을 효율적으로 운영해 왔던 노하우를 공유하고, 현업으로 활동하는 N잡러 및 프리랜서 사례를 통한 다양한 플랫폼을 소개해 주어 유익했다.  @&amp;nbsp;열매 맺는 좋은 땅 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fbA%2Fimage%2Fq4X4zgizNUgTNjrk0HCf656QRc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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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 '이번 생은 N잡러' 특강에서 얻은 지혜(1) - 4050 세대를 위한 인생 2막 대비책 &amp;lsquo;코어 000&amp;rsquo; - 0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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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6T06:20:02Z</updated>
    <published>2025-10-11T08:08:30Z</published>
    <summary type="html">4050 세대를 위한 인생 2막 대비책 &amp;lsquo;코어 000&amp;rsquo; - 03  03.&amp;nbsp;'이번 생은&amp;nbsp;N잡러' 특강에서 얻은 지혜(1) 취미를 수익으로 연결하는 법&amp;nbsp;&amp;lsquo;직장인에서 나답게 일하기&amp;rsquo;  하반기 &amp;lt;인생디자인학교&amp;gt;에 개설된 라이프스킬 살롱 강의 16개 중에서 필자가 가장 먼저 선택한 강의는 바로 이것이었다. '이번 생은 N잡러 : 취미를 수익으로 연결하는 법'이라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fbA%2Fimage%2F_4MtEw1ITV6doe-sKWFoBVPRZ9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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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2. 풍성한 &amp;lt;인생디자인학교&amp;gt; 안 할 이유가 없다 - 4050 세대를 위한 인생 2막 대비책 &amp;lsquo;코어 000&amp;rsquo; - 0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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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6T06:20:02Z</updated>
    <published>2025-10-09T12:52:46Z</published>
    <summary type="html">4050 세대를 위한 인생 2막 대비책&amp;nbsp;&amp;lsquo;코어&amp;nbsp;000&amp;rsquo;  # Chapter 1.&amp;nbsp;인생디자인학교  02.&amp;nbsp;무료이지만 풍성한 &amp;lt;인생디자인학교&amp;gt; 안 할 이유가 없다 [ 사진 출처 : 인생디자인학교 홈페이지 및 브로셔 ]  서울시민대학에서 운영하는 &amp;lsquo;인생디자인학교&amp;rsquo;는 만 40~64세 중장년층이 인생 2막을 준비하는 데 필요한 역량을 갖추고 실행력을 향상할 수 있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fbA%2Fimage%2FbxV2QXBugvzigaIvDm5bh5cC3x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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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50 세대를 위한 인생 2막 대비책 &amp;lsquo;코어 000&amp;rsquo; - 01. 프롤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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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10-09T12:21:19Z</published>
    <summary type="html">4050 세대를 위한 인생 2막 대비책&amp;nbsp;&amp;lsquo;코어&amp;nbsp;000&amp;rsquo;  01.&amp;nbsp;프롤로그  #&amp;nbsp;인생&amp;nbsp;2막 준비와 스스로에게 하는 질문  4050 세대에게&amp;nbsp;&amp;lsquo;인생&amp;nbsp;2막&amp;rsquo;을 준비하는 일은 과연 얼마나 긴급하고도 중요할까? 은퇴 후의 삶이 풍요로워지기 위해 우리는 어떤 질문들을 스스로에게 던져야 할까?  노벨상을 받은 사람들과 평범한 사람들의 차이는 위대한 질문을 할 수 있는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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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 넓고 끝없는 바다에 대한 동경심을 키워줘라! - 브런치 10주년 작가의 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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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9T14:29:01Z</updated>
    <published>2025-09-09T14:29:0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9년 9월 9일, 일본 도쿄도청 근처 K호텔 연회장. 저자 강연회를 성공적으로 마친 나는 독자들과 시선을 맞추며 안도의 숨을 내뱉었다. Q&amp;amp;A 시간을 앞두고 300여 명 청중의 눈빛이 초롱초롱했다.  사회자는 뜨거운 현장 분위기에 힘입어&amp;nbsp;가장 먼저 손을 든 사람에게 질문 기회를 주었다. &amp;quot;오사카에서 온 요시모토라고 합니다. 작가님 강의 잘 들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fbA%2Fimage%2FAx9-gyjV8YVOZx4n_ElTw_KH80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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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사한 나의 글쓰기 선생님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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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4T11:10:05Z</updated>
    <published>2024-11-24T07:44:57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쓰기는 나에게 여러 희로애락을 느끼게 하곤 한다. 신선한 글감을 발견했을 때에는 글을 얼른 쓰고 싶어 진다. 빠르게 윤곽을 잡아나갈 때까지는 신이 나지만, 막상 길게 써 내려가는 동안 군데군데에서 막히고 진척이 안되기가 부지기수다. 처음 스타트는 좋았지만 마음과 달리 완성까지 지구력이 받쳐주지 않는 부족한 글 솜씨에 화가 나기도 한다. &amp;lsquo;내 실력에 작가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fbA%2Fimage%2Fmt_sEas1vE0U7k3I507PxGxgpD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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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1. 프라이팬에서 탈출  - 프라이팬에서 나와 불속으로?! 0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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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14:29:15Z</updated>
    <published>2024-10-27T14:16: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어 속담 중에서 &amp;lsquo;Out of the frying pan and into the fire'라는 말이 매우 익살스럽기도 하고 강렬해서 한 번 듣고 기억에 남았었다. 어려운 상황에서 벗어나려 하지만 오히려 더 나쁜 상황에 빠지는 것을 의미한다고 했다.  내가 심각한 번아웃을 못 견디고 사표를 던질 때까지만 해도 나는 프라이팬에서 나와서 안락한 소파로 옮겨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fbA%2Fimage%2FTrqLGOb1BAIXsuxx4jlb_bbAiK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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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2. 내비게이션 경로 이탈 : 나에게는 계획이 있었다 - 프라이팬에서 나와 불속으로?! 0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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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14:29:15Z</updated>
    <published>2024-10-27T14:12: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오랜 기간 근무했던 직장은 20명 남짓 일하는 비영리 사단법인이었다. 업무량이 많은 곳이라 외부 사람들은 그 많은 일들을 하는 것을 보면 직원이 30~40명쯤 되느냐고 물어볼 정도였고, 야근도 정말 많이 했었다. 게다가 나는 전국 단위 사업을 많이 맡고 있어서 지방 출장을 다녀오는 날은 어김없이 밤 12시가 다되어서야 집에 도착하곤 했다.  적은 인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fbA%2Fimage%2Fk10Cj1FfB3-jLPrvhNKhmUzhc3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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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 건강부터 챙기자  - 프라이팬에서 나와 불속으로?! 0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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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14:29:15Z</updated>
    <published>2024-10-27T14:09: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계획에서 빗나간 대안 때문이라고 할지, 그 덕분이라고 할지, 처음 1~2개월은 쉼과 회복에 집중했다. 건강이 좋아지니 마음이 편안해지는 것인지, 마음이 편안해지니 건강이 좋아지는 것인지 알 수 없지만, 건강이 조금씩 좋아지는 것이 느껴져서 좋았다. 마치 &amp;lsquo;닭이 먼저인가 달걀이 먼저인가?&amp;rsquo;처럼 순서를 알 수 없지만, 몸과 마음이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fbA%2Fimage%2FS-mZzX5RHa7OHXV4-zBKoTdpi9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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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4. 사람여행 코치 : 코치로서의 멋진 삶을 꿈꾸었다 - 프라이팬에서 나와 불속으로?! 0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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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10-27T14:08: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여행 코치... 되뇌어 볼수록 마음에 든다. 여행자와 같은 즐겁고 설레는 마음, 사람에 대한 호기심을 갖고 코칭에 임하는 코치. 상상만으로도 즐겁고 행복하다.  최근 코칭의 인기를 실감한다. 예전 같았으면 멘토링, 컨설팅이라고 불렀을만한 여러 프로그램들도 요즘은 @@코칭이라는 이름으로 바꾸어서 진행되는 경향이 있는 것 같다. 이 개념들에는 분명한 차이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fbA%2Fimage%2FZNKIx0ROk5JZtFFGH6hQnrSdXf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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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5. 준비된 고객 : 고객님 덕분 - 프라이팬에서 나와 불속으로?! 0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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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14:29:16Z</updated>
    <published>2024-10-27T14:07: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칭 고객으로 직장인, 예술가, 청년(취업준비생, 은둔형 외톨이) 등 다양하게 만나게 되었다. 직접 알고 지냈던 사람도 있고, 지인이 소개를 해 준 경우도 있고, 한국코치협회나 봉사활동 기관에서 연결해 주기도 했다. 그중에서 조금 공무원 면접시험과 기술사 면접시험 대비 멘털 코칭을 했던 것이 기억에 남는다. 공무원 면접대비 코칭 고객님은 지인의 따님이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fbA%2Fimage%2F30sxLgV6xR_muekxtYjBDvTHkN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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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6. 공익 코칭 &amp;nbsp;&amp;nbsp; - 프라이팬에서 나와 불속으로?! 0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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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10-27T14:06: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의 목소리에도 에너지와 온도가 있다고 생각한다. 말의 속도, 높낮이에서 느껴지는 리듬, 질문에 대한 답변의 적극성 등을 통해서 감지되는 것들. 그런 면에서 가인님(가명)은 첫 회기 약속을 하기 위해서 했던 전화(웰컴 콜)에서도 따듯한 온도의 적극성과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고자 하는 에너지가 느껴졌다.  1회기 코칭 전에 진행된 회복탄력성 진단(RSP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fbA%2Fimage%2F9ZXskfKXDsLEzQBL77ikyTWeTO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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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7. 큰 산을 건너려면 긴 터널을 통과해야 한다 &amp;nbsp;&amp;nbsp; - 프라이팬에서 나와 불속으로?! 0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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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14:29:16Z</updated>
    <published>2024-10-27T14:04: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치로서의 삶은 즐겁고 보람 있고 재미있었지만, 들쑥날쑥한 스케줄만큼이나 수입도 들쑥날쑥 예측이 불가능했다. 어떤 때에는 1주일 내내 바빴지만, 어떤 때에는 너무나 여유로운 일정이었다. 시간당 23만 원의 강사료를 주는 강의도 있었지만 10만 원 이하의 강의도 있었다. 지방 강의 또는 코칭이지만 교통비를 지원해 주지 않는 경우도 있었고, 지역별로 강사비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fbA%2Fimage%2FISCrrTd57e0oACtSkdD-80mP3m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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