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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앵콜요청금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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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안돼요 끝나버린 노래를 다시 부를 수는 없어요. 모두가 그렇게 바라고 있다해도.</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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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6-27T00:14:5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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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 올해의 땡땡땡 - Whats of the yea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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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12-30T08:09: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돌아보는&amp;hellip; 2018, 올해의 땡땡땡 2019, 올해의 땡땡땡 2020, 올해의 땡땡땡 2021, 올해의 땡땡땡 2022, 올해의 땡땡땡 2023, 올해의 땡땡땡 2024, 올해의 땡땡땡  아니 이렇게 시간이 빠르게 갈 일이야.   올해도 운동을 많이 했다. 뭘 할지 모르겠을 땐 그냥 운동을 했다. 운동은 꾸준히 하는 만큼 정직하게 뭔가 쌓여간다. 무엇이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fk%2Fimage%2FODslba93at5GzvOlywTE9yZPo6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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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정상인가 - 평균에 대한 집착이 낳은 오류와 차별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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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2T23:46:4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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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정상성이라는 개념에 대해서 인간에 의해 사회적, 또는 문화적으로 만들어진 것이라고 생각했던 내 나름의 정의와 책의 주제가 같은 결이라 공감이 갔던 책이었다.  골턴과 피셔는 인간의 신체와 정신을 분류하는 데 관심이 있었다. 하지만 그러한 학문적 관심을 누가 정상인지 판가름하기 위해, 그리고 더 나쁘게는 이러한 기준에 부합하지 않는 사람들을 주변화하기 위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fk%2Fimage%2FeHrw7GTTl7-6kqzfZ24xArtseD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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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심이 필요한 순간들 - 인생의 갈림길에서 더 나은 선택을 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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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3T12:12:41Z</updated>
    <published>2025-01-13T11:5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답이 없는 문제에 대해서 가장 좋은 결정을 하려고 노력하는 것은 부질없는 짓이다. 그저 욕망이 시키는 대로 시도하고 결과를 인정하고, 빠르게 치고 빠지는 것을 반복하는 전략이 나을 것이다.  그러나 페넬로페 문제와 이걸 풀 수 있다고 주장하는 수학적 솔루션에서 얻을 수 있는 가장 귀한 교훈은 오히려 반교훈적이다. 누구와 결혼할 것인가 하는 문제를 수학적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fk%2Fimage%2FPXe_FRN8YQNUlVnoT_63LyYlUD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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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 올해의 땡땡땡 - Whats of the yea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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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돌아보는&amp;hellip; 2018, 올해의 땡땡땡 2019, 올해의 땡땡땡 2020, 올해의 땡땡땡 2021, 올해의 땡땡땡 2022, 올해의 땡땡땡 2023, 올해의 땡땡땡   나는 운이 좋았지스친 인연 모두내게 많은 것을 가르쳐줬으니후회는 하지 않아덕분에 나는조금 더 나은 사람이 되었으니까참 많이도 아팠지혼자서 울음을 삼킨 날도 정말 많았지이젠 웃어 보일게긴 터널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fk%2Fimage%2F_EHAHE8LGL8y6J7M5GIL83XHTQ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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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자역학 이야기 - 인기 과학 교사가 유쾌하게 풀어낸 물리학의 모든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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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5T08:35:10Z</updated>
    <published>2024-11-25T08:35: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양자역학, 현대물리학은 아무리 읽어도 이해가 안 된다-_- 이번에도 그냥 조금 더 친해진 느낌 정도로 만족해 본다.  물질은 입자이자 파동이며 확률적으로 상태값을 계산할 수 있는데, 관찰하는 순간 상태가 정해져 버리고 관찰하기 전에는 상태를 절대 알 수가 없다.  운동량과 위치는 양자론에서 서로 연결되는 턱성이므로 입자가 어디에 있는지 혹은 입자 운동량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fk%2Fimage%2FxZnatDucwkkoMDk92hIFOnaprT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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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립의 시대 - 초연결 세계에 격리된 우리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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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3T13:33:15Z</updated>
    <published>2024-06-13T09:48: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절대적 다수와 연결될 수 있는 세상에서 더 외로워지는 이유에 대해서 읽어볼만한 책.  자신이 버림받고 무시당한다고 느끼는 외로운 사람들은, 동료 시민이나 국가와 자신 사이에 더는 유대가 없다고 느끼는 사람들은, 자신을 둘러싼 환경이 적대적이고 두렵다고 생각하고, 막대기를 뱀으로 보며, 음모론을 쉽게 받아들이는 사람들(최근 연구에서 사회적으로 배제되거나 배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fk%2Fimage%2FkvrRinIdGWHXI0j7gUsR5J-zac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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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넥스트 - 모두가 끝이라고 생각할 때, '다음'을 찾아낸 사람들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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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7T07:48:24Z</updated>
    <published>2024-05-17T07:48: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은 신입기자였던 저자가 업무 상으로 만났던&amp;nbsp;어떤 능력 있는 대형 광고대행사 임원이&amp;nbsp;소설책을 냈지만 형편없는 줄거리로 혹평을 받았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수십 년 후, 그가 250권이 넘는 베스트셀러를 쓴 대단히 성공한 작가가 된 이야기를 언급하며 시작하고 있다.  한때 광고대행사의 임원이었던 이 남자는 그에게 부정적이고 회의적인 시선을 보낸 이들이 모두 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fk%2Fimage%2Fa1dAN9M3cISOXB2IaZD4knS755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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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경 쓰기의 기술 -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만 남기는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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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5T13:37:31Z</updated>
    <published>2024-05-15T12:43:5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에 놀러 온 이 책의 작가가, 세계에서 가장 우울한 나라인 한국의 이유를 유교문화의 나쁜 점과 자본주의의 단점이 극대화된 것으로 꼽았다는 뉴스 한 자락을 봤다. 왠지 그럴듯한 지적인 듯싶어&amp;nbsp;작가에게 호기심과 관심이 생겨 읽어보게 된 책이다.  책은 자기계발서의 전형적인 구조를 가지고 있고, 내용은 반쯤 끄덕거려지는 내용과 반쯤 뻔해서 스킵하고 싶어지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fk%2Fimage%2FZD3u1ELw6ZmbbNWwGGvxwyDAUO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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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것이 괜찮아지는 기술 - 불안, 분노, 스트레스로부터 나를 지키는 심리 기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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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9T12:24:54Z</updated>
    <published>2024-04-29T11:47: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을 혼란에 빠뜨리는 것은사건 그 자체가 아니라거기에 대한 사람들의 판단이다- 스토아학파 에픽테토스  시니컬하게 요약하면, &amp;quot;모든 것은 너의 마음에 달렸다&amp;quot;라고 말하는 책. 어찌할 수 없는 외부의 힘이나 사건으로 고통받을 때 마음을 다스리기에 좋은 책이다. 예전에 읽은 《답이 보이지 않는 상황을 견디는 힘》가 비슷한 주제였는데 생각이 났다.  우리는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fk%2Fimage%2FBxsUfK3IvXymWQXgAr97vZQRZX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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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만코드 - 체중은 인슐린이 결정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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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7T06:01:13Z</updated>
    <published>2024-03-31T08:19: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찌는 원리를 소상하게 밝혀주는 책.  결론 = 인슐린 자극 금지! 인슐린을 자극하는 탄수화물의 섭취가 비만의 주요&amp;nbsp;원인이다. 섭취하는 지방&amp;nbsp;양과 칼로리는 비만에 상관관계가 없다. 설탕은 오랜 세월에 걸쳐 인슐린 저항성을 유발하여 더더 많은 인슐린이 분비되도록 한다. 설탕이 없는 인공감미료도 체내 인슐린 농도를 높인다. 단식/간헐적 단식은 낮은 인슐린 농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fk%2Fimage%2FhXhElkauZ7k4VwSeuJTVgDlfIK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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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열한 시장과 도마뱀의 뇌 - 테리 버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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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7T21:48:17Z</updated>
    <published>2024-03-27T14:00: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의 차트를 보고 투자하는 것은 백미러를 보고 운전하는 것과 같다!  생물물리학, 경제학, 컴퓨터공학을 전공한 저명한 투자경제학자가&amp;nbsp;2005년에 미국에서 출간한 책이고, 한국에는 23년에 번역 출판된 책이다.  책이&amp;nbsp;쓰인 2000년대 중반을 기준으로 당시까지 우상향 하기만 했던 주식, 채권, 부동산 투자 시장에 대해서 이후의 시장도 추세가 동일할 것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fk%2Fimage%2FzykCmlPBKhg227yOcsFs03VmaT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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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MI: 정보가 너무 많아서 - 아는 것은 힘이지만 무지는 축복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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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8T15:22:23Z</updated>
    <published>2024-03-18T14:02: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부의 정보공개 방침을 설계하는 행위가 항상 이로운지, 얼마나 이롭거나 해로운지를 어떻게 평가하는지, 정보공개 요구가 언제 어떻게 이루어져야 하는지 등을 설명하는 책이다. 책의 저자는 세계적인 베스트셀러(나는 안 읽었지만)인 &amp;lt;넛지&amp;gt;의 공저자이기도 하고, 미국 버락 오바마 정부에서 규제 정보국 국장으로도 일한 적이 있는 하버드 로스쿨 교수인 캐스 R. 선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fk%2Fimage%2FyhWs7Ib2W9vXPwKlJMt3Nmp0FT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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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붕괴하는 세계와 인구학 - 피터 자이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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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6T12:17:49Z</updated>
    <published>2024-02-16T10:48: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 미국. 미국. 으로 종결되는 책.  냉전 시대 이후 세계 경제는 미국 주도의 국제 평화와 세계화의 이득을 고루 누리며 번영해 왔다. 하지만 이미 절정에 다다른 세계 경제는 인구 고령화, 인구 감소 시대에 접어들면서 과거와 같은 활발한 성장을 기대하기 어려워졌다. 미국이 더 이상 세계의 질서에 관심을 갖지 않고 자국의 번영에 힘쓰는 태도로 변화하고 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fk%2Fimage%2FHBvsLKs7GQzXxOr1AbW8Dw2J4S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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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터의 설계자들 - 우아한형제들 나하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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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0T03:37:54Z</updated>
    <published>2024-01-20T03:37: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 문화는 조직에서 내리는 수많은 결정으로 만들어진다. 기업이 어떤 일을 시작하거나 그만두거나 계속하는 것을 결정하는 기준이 바로 일 문화다. 그래서 조직 문화 담당자들은 직원들이 일터에서 겼는 우리 다운 문화에 기업의 비전과 목적, 핵심 가치, 일하는 방법 등을 반영해야 한다. 보통 이런 요소들은 홈페이지나 채용 공고에서만 중요한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fk%2Fimage%2Fxoms8Gqc8Z8U8m5xAaJFnbTpRB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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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노화 - 젊게 오래 사는 시대가 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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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7T11:36:10Z</updated>
    <published>2024-01-17T10:47: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르게이 영은&amp;nbsp;수명 연장 기술에 투자하는 벤처캐피털 펀드인 장수비전펀드를 설립하고,&amp;nbsp;사람들이 건강한 몸으로 수명을 연장하고 역노화 기술을 보다 저렴하고 쉽게 이용할 수 있는 것을 사명으로 하는 벤처캐피털리스트라고 스스로를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은 그런 저자가&amp;nbsp;혁신적인 헬스케어 기술을 연구하는 수많은 스타트업과 사람들을 만난&amp;nbsp;이야기와 더불어 젊음과 건강,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fk%2Fimage%2FawUVyRiliWs6cDE0fulUv4qymt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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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족한다는 착각 - 무엇이 우리를 더 만족하게 만드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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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4T10:58:56Z</updated>
    <published>2024-01-14T08:53: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책은 작가인 독일의 사회학자 마틴 슈뢰더가 8만 5천 명의 독일인을 대상으로 1984년부터 수십 년간 삶의 만족도에 대한 64만 건의 설문조사를 시행한 결과를 통해 한 사람의 생애에서 만족도의 변화 추적, 특정 그룹 간의 비교 등을 수행하여 얻은 유의미한 통계와 분석결과를 책으로 엮어낸 것이다.  막연한 개념인 행복은 수치화할 수 없지만 상대적으로 구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fk%2Fimage%2F5TDic53y2EbA3KTRHnfhjHrufj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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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0억 인류, 가보지 않은 미래 - 번영할 것인가 몰락할 것인가 해답은 인구에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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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2T07:26:25Z</updated>
    <published>2024-01-12T05:43:4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세기의 인구 증가가 기하급수적이었다면, 21세기는 부자 나라와 가난한 나라가 극명한 차이를 보이는 차별적 인구의 시대라고 할 수 있다. 세계 인구는 이전에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방식으로 변화하고 있다. 오늘날 지구상에는 그 어느 때보다 많은 사람들이 살고 있으며 역사상 가장 고령화된 사회가 됐다. 또한 부자 나라와 가난한 나라 사람들 간 기대수명의 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fk%2Fimage%2FvhjSyALBHAfEjWE0RSPyJylAVz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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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 올해의 땡땡땡 - Best? of the yea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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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30T21:12:09Z</updated>
    <published>2023-12-30T13:05: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돌아보는&amp;hellip; 2018, 올해의 땡땡땡 2019, 올해의 땡땡땡 2020, 올해의 땡땡땡 2021, 올해의 땡땡땡 2022, 올해의 땡땡땡   봄엔 오사카와 교토에 늦은 벚꽃여행을 가서 강변에서 달리기를 하고, 여름엔 한강에서 나이트워크 22km 밤 걷기를 하고, 가을엔 제주 한달살기를 가서 올레길도 걷고, 스쿠버다이빙과 서핑도 배우고, 겨울엔 테니스를 시작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fk%2Fimage%2FfXqRhke9T4GC7AwK40_6z3_9xp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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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의 허무를 어떻게 할 것인가 - 김영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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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5T11:01:47Z</updated>
    <published>2023-10-15T07:09: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목에 비해 책은 살짝 아쉬웠지만, 제목이 아주 많이 마음에 들어 여러번 곱씹었다.  이 책이 인생의 허무를 정말로 어떻게 해주길 바랬는데. 나를 구원해주기를 기대했는데. 언제나 나는 책에서 구원을 기대하지만 신기루처럼 잡힐 듯이 사라진다.  연말연시가 되면 잡지사에서 연락이 오곤 한다. 한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으며, '독자에게 위로와 희망을 줄 수 있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fk%2Fimage%2FMbT1hXWIwADe3nU4M8kpTGyc1S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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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공지능과 뇌는 어떻게 생각하는가 - 이상완 카이스트 교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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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4T10:13:01Z</updated>
    <published>2023-10-13T08:51: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공지능은 사람의 뇌를 흉내 내어 만든 것이기 때문에&amp;nbsp;인공지능과 사람이 생각하는 방식이 똑같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겨우 1%의 유사성이 그렇게 보이게 만드는 것일 뿐이고 실제 인공지능이 생각하는 방식과 사람이 생각하는 방식에는 차이가 있다는 점을 간과하면 안 된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는 책이다.  딥러닝 이전 초기 인공지능은 뇌의 '동작'을 닮고 싶어 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fk%2Fimage%2FnZU-aZCh_Dd1Lp-Y1BYqqYckLD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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