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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식물리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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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ikmmulier</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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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나무의사, 숲해설가, (구)식물가게주인 :D  ⠀⠀⠀⠀⠀⠀⠀  당신에게 식물을 추천합니다. 그리고 좋아하는 것들을 공유하고 싶어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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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9-13T05:53:5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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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철학자의 겨울정원과 정원일기 - 땅의 예찬 - 정원으로의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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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05-21T14:51:50Z</published>
    <summary type="html">5월의 식물리에 서가는 '흙'에 관한 책을 소개합니다.가정의 달, 감사하는 달인 5월에는 만물의 어머니인 대지, 이를 이루고 있는 흙에 대한 책들을 읽습니다.  식물리에 추천 #겨울정원 #땅 #통찰력  모네를 비롯하여 많은 화가, 음악가 등 예술가들은 정원에서 영감을 얻고는 했다.  그렇다면 유명한 철학자들은 정원에서 어떤 사유를 하며 시간을 보냈을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fz1%2Fimage%2FKnjk6VUDwvKCucGwJ70oww9Ofg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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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벌레가 지키는 세계 - 리와일딩을 위한 리버깅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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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4T23:51:30Z</updated>
    <published>2024-05-14T14: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5월의 식물리에 서가는 '흙'에 관한 책을 소개합니다.가정의 달, 감사하는 달인 5월에는 만물의 어머니인 대지, 이를 이루고 있는 흙에 대한 책들을 읽습니다.  식물리에 추천 #꿀벌 #리버깅 #흙  다시 예전의 자연으로 회복하려는 &amp;lsquo;리와일딩&amp;rsquo;의 움직임 중 하나로 리버깅이 있습니다. 생태계에서 없어서는 안 될 작은 곤충들과 미세균들을 보호하고 파괴된 그들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fz1%2Fimage%2FKyyB7uoTSbBAFBROVufP3dHGDx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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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흙의 학교 - 모든 것은 흙에서 시작되는 것일지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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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05-07T13:26:28Z</published>
    <summary type="html">5월의 식물리에 서가는 '흙'에 관한 책을 소개합니다.가정의 달, 감사하는 달인 5월에는&amp;nbsp;만물의 어머니인&amp;nbsp;대지, 이를 이루고 있는 흙에 대한 책들을 읽습니다.  &amp;lt;흙의 학교&amp;gt; 기무라 아키노리, 이시카와 다쿠지 지음, 목수책방   한 줌의 흙은 그 자체로 훌륭하게&amp;nbsp;자신들이 사는 세상이면서또한 우주인 것입니다.  식물리에 추천 #흙 #뿌리 #인생  식물을 키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fz1%2Fimage%2Fc4gNnrxnc5Scf5YZB2k4ffD1I-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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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이 내추럴해지는 방법 - 마음 찡해지는 와인만드는 농부의 아내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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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04-30T14:59:11Z</published>
    <summary type="html">4월의 마지막 서가의 책입니다 :)  식물리에추천 #농사의꽃은술 #좋아하는일에진심 #인생동반자  좋아하는 일에 이토록 진심일 수 있을까? 그리고 이런 남편이 원하는 것들을 척척 해내주는 아내(저자)의 능력은 어디까지인가?  책의 커버에는 분명 '장밋빛 인생, 그 유쾌한 이야기'라고 쓰여있다. 하지만 막상 책을 읽다보니 저자가 했을 마음고생과 육체노동들이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fz1%2Fimage%2FRf1NFC33D4So_Dq_sOItpVuqfR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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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햇볕이 아깝잖아요 - 야마자키 나오코라의 베란다 정원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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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04-23T14:34: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식물리에서가 4월 북큐레이션'텃밭 가꾸는 시간'매월 하나의 주제로 서가의 책을 준비합니다.여기저기 새싹들을 보니 뭐라도 심어보고 싶어지는 4월은 '텃밭'을 주제로 책을 선정했습니다.선정한 책은 매주 한 권씩 추천과 리뷰를 전합니다.  4월 책 &amp;lt;금요일엔 시골집으로 퇴근합니다&amp;gt; 김미리 지음, 휴머니스트 &amp;lt;나만의 텃밭 가꾸기&amp;gt; 뤽 비엥브뉘, 로랑우쌩 지음, 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fz1%2Fimage%2FehGzk7MDJgH5XBbx_RFVwtLBla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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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파트타임 자연인'이다. - 주말엔 여섯 평 농막으로 갑니다. 장한별 지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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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04-16T14:35: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식물리에서가 4월 북큐레이션'텃밭 가꾸는 시간'매월 하나의 주제로 서가의 책을 준비합니다.여기저기 새싹들을 보니 뭐라도 심어보고 싶어지는 4월은 '텃밭'을 주제로 책을 선정했습니다.선정한 책은 매주 한 권씩 추천과 리뷰를 전합니다.  4월 책 &amp;lt;금요일엔 시골집으로 퇴근합니다&amp;gt; 김미리 지음, 휴머니스트 &amp;lt;나만의 텃밭 가꾸기&amp;gt; 뤽 비엥브뉘, 로랑우쌩 지음, 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fz1%2Fimage%2F8HklTdMYqrAvphxBIsiGM7nMEu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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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텃밭과 정원사이 - 텃밭이 정원이 될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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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04-09T14:13: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식물리에서가 4월 북큐레이션'텃밭 가꾸는 시간'매월 하나의 주제로 서가의 책을 준비합니다.여기저기 새싹들을 보니 뭐라도 심어보고 싶어지는 4월은 '텃밭'을 주제로 책을 선정했습니다.선정한 책은 매주 한 권씩 추천과 리뷰를 전합니다.  4월 책 &amp;lt;금요일엔 시골집으로 퇴근합니다&amp;gt; 김미리 지음, 휴머니스트 &amp;lt;나만의 텃밭 가꾸기&amp;gt; 뤽 비엥브뉘, 로랑우쌩 지음, 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fz1%2Fimage%2F8iI7mmG4VS5_GCdqbx5NnWzzJx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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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속 심지가 짧아졌을 때 - 금요일엔 시골집으로 퇴근합니다 - 김미리 지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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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식물리에서가 4월 북큐레이션 '텃밭 가꾸는 시간'매월 하나의 주제로 서가의 책을 준비합니다.여기저기 새싹들을 보니 뭐라도 심어보고 싶어지는&amp;nbsp;4월은&amp;nbsp;'텃밭'을 주제로 책을 선정했습니다.선정한 책은 매주 한 권씩 추천과 리뷰를 전합니다.  4월 첫 번째 책 &amp;lt;금요일엔 시골집으로 퇴근합니다&amp;gt; 김미리 지음, 휴머니스트    p.60첫 계절에는 시행착오를 겪었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fz1%2Fimage%2FKLlUiFmJJgPC7batfeC3YNeTcg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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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걷는 사람, 하정우 - 나도 내일은 좀 오래 걸어봐야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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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04:43:15Z</updated>
    <published>2024-03-26T14:56: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식물리에서가 3월 북큐레이션 '산책하기 좋은 날'매월 하나의 주제로 서가의 책을 준비합니다.산책하기 좋은 계절인 봄을 맞이하여 3월은 '산책'을 주제로 책을 선정했습니다.선정한 책은 매주 한 권씩 추천과 리뷰를 전합니다.매월 책과 함께 '즐길거리'도 챙겨드려요(인스타그램을 통해 공지)  식물리에서가 3월 책목록 &amp;lt;공원의 위로&amp;gt; 배정한 지음, 김영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fz1%2Fimage%2FQHue9c3fUD7mMF924QxcK7YVJz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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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무 따라 경주 걷기 - 어느 계절이라도 좋을 나무 보는 즐거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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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식물리에서가 3월 북큐레이션 '산책하기 좋은 날'매월 하나의 주제로 서가의 책을 준비합니다.산책하기 좋은 계절인 봄을 맞이하여 3월은 '산책'을 주제로 책을 선정했습니다.선정한 책은 매주 한 권씩 추천과 리뷰를 전합니다.매월 책과 함께 '즐길거리'도 챙겨드려요(인스타그램을 통해 공지)  식물리에서가 3월 책목록 &amp;lt;공원의 위로&amp;gt; 배정한 지음, 김영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fz1%2Fimage%2Fy3k5KqECjk4I4iWp-1V-ns0LC-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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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식물산책 - 식물학 그림을 그리는 이소영 작가의 식물산책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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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식물리에서가 3월 북큐레이션 '산책하기 좋은 날'매월 하나의 주제로 서가의 책을 준비합니다.산책하기 좋은 계절인 봄을 맞이하여 3월은 '산책'을 주제로 책을 선정했습니다.선정한 책은 매주 한 권씩 추천과 리뷰를 전합니다.매월 책과 함께 '즐길거리'도 챙겨드려요(인스타그램을 통해 공지)  식물리에서가 3월 책목록 &amp;lt;공원의 위로&amp;gt; 배정한 지음, 김영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fz1%2Fimage%2F6dzREYDANT0gMdWU-IWvO8NVLj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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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원의 위로 - '솔비투르 암불란도 Solvitur Ambulando'는 언제나 옳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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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03-05T14:54: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식물리에서가 3월 북큐레이션 '산책하기 좋은 날' 매월 하나의 주제로 서가의 책을 준비합니다. 산책하기 좋은 계절인 봄을 맞이하여 3월은 '산책'을 주제로 책을 선정했습니다. 선정한 책은 매주 한 권씩 추천과 리뷰를 전합니다. 매월 책과 함께 '즐길거리'도 챙겨드려요(인스타그램을 통해 공지)  식물리에서가 3월 책목록 &amp;lt;공원의 위로&amp;gt; 배정한 지음, 김영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fz1%2Fimage%2F4Zhk17d2kII8xrMBrgh2xe9UCD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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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름은 오래 그곳에 남아 - 火山のふもとで</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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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8T06:17:25Z</updated>
    <published>2024-02-27T12:53: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식물리에 추천  1. 느긋한 휴식이 서툰 사람에게 선물하고 싶은 책  급한 성격으로 하루 일과가 늘 바쁜 사람이 있다. 바로 나다. 천천히 시간을 보내는 것에 인색하고 또 어색하다. 그러다 제풀에 지쳐 쉬지 못하는 자신이 마음에 들지 않는 때가 온다. 그러면 모처럼 여유 있게 쉬어보겠다고 마음을 먹지만 역시 느긋하게 쉬는 것은 너무 어렵다.  나와 같은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fz1%2Fimage%2FgJQkzbx0PEF8cA3rSy2cAOmIJz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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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방의 작은 식물은 언제나 나보다 큽니다 - &amp;lt;나는 나무에게 인생을 배웠다&amp;gt;의 '실내 식물 버전'이라고 소개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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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6T07:40:20Z</updated>
    <published>2024-02-20T08:09: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식물리에 추천 #식집사3년차 #일상리듬 #반복의힘 #사람관계  1. 식집사 3년 차쯤 되면 슬슬 식물이나 인간이나 비슷한 삶을 살고 있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한다. 특히 큰 변화 없이 일상이 반복됨을 느낄 때,&amp;nbsp;'얘(식물)나 나나'하는 생각이 든다. 이런 생각이 드는 식집사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비슷한 시기를 막 겪은 저자가 식물과 사람, 사람과 사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fz1%2Fimage%2FYq_4qZgELMHwOk0-_5JkQTQlMe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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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끔은 숲 속에 숨고 싶을 때가 있다 - 나도 지금까지 숲 속에 숨고 있었구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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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3T12:19:06Z</updated>
    <published>2024-02-13T13:05: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자의 일상이 차분하게 담겨있어 숨고 싶을 때 읽으면 마음이 한 결 나아지는 책 스트레스가 쌓여 작은 일에도 울컥하고 뾰족해질 때, 따뜻한 차 한 잔과 조용한 선율이 담긴 노래를 틀고 이 책을 천천히 읽어보는 것을 권한다.﻿   처음 책을 고른 이유는 단순히 숲에 대한 이야기가 많을 것 같아서였다. 숲 속으로 숨는다고 하니 '진짜' 숲으로 '실제로' 숨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fz1%2Fimage%2FyDSBrOlXrKQWf04vAvwrp0gFRG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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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재가 노래하는 곳 - 야생동물이 야생동물답게 살고 있는 곳</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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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6T04:27:30Z</updated>
    <published>2024-02-06T00:35:15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재가 노래하는 곳 ; 저 숲 속 깊은 곳, 야생동물이 야생동물답게 살고 있는 곳   책을 읽기 시작한 지 5분도 채 되지 않아 나는 급히 시계를 봤다. 책을 놓지 못할 것 같은 느낌이 들었기 때문이다.   6,7살쯤의 어린 카야는 엄마에게, 오빠, 언니들에게 차례로 버려진다. 퇴역군인으로 술과 폭력을 반복하는 아빠를 견디지 못하고 모두가 카야만 남긴 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fz1%2Fimage%2F0A1yJPQjIdAoA8A0RGRHFd7BzV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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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원을 가꾼다는 것 - 내 영혼은 찬란한 짙은 녹색일 것이다 - 헨리 데이비드 소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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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30T14:04:47Z</updated>
    <published>2024-01-30T11:34:26Z</published>
    <summary type="html">Methinks my own soul must be a bright invisible green. Henry David Thoreau(1817-62)  내 영혼은 찬란한 짙은 녹색일 것이다. 헨리 데이비드 소로(1817-1862)     시인이자 편집자, 그리고 '문장수집가'인 니나 픽이 약 130개의 정원과 관련된 문장을 한 데 모았다. 흥미로운 점은 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fz1%2Fimage%2FtshWXLEbNqUy6Lu9yyAtGJStGa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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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춥지 않은 소한 없고, 포근하지 않은 대한 없다 - 스물네 번째 절기, 대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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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5T03:29:47Z</updated>
    <published>2024-01-25T00:44:2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1월 20일, 24절기의 마지막 절기인 '대한'이었다. '춥지 않은 소한 없고, 포근하지 않은 대한 없다'라는 말을 입증하듯 서울에는 눈 대신 비가 내렸다.  ktx에서 내려 서울역 밖으로 나가니&amp;nbsp;비가 내리고 있었다. 기차 안에서는 눈치도 못 챌 만큼 조금씩 내리는 비였다. 괜히 우산&amp;nbsp;사는 것이 아까워 비를 맞고 돌아다녔다. 한 시간 정도 걸었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fz1%2Fimage%2FivDA2m3-1NB7Qfr9njPY3E-XGk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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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클래식 인 더 가든 - '국악 인 더 후원'도 읽고 싶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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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5T13:47:47Z</updated>
    <published>2024-01-23T06:56:18Z</published>
    <summary type="html">p.72꽃 대신 꽃 그림을... 그러나 꽃은 아무리 아름답고 향기로워도 지기 마련이다. '꽃 그림'은 지극히 한시적인 꽃들의 아름다움을 포착해 지속적으로 감상할 수 있는 좋은 대리물이었으며동시에 내 정원의 꽃을 기록한 증서가 되기도 하고, 또 다른 멋진 수집품이 될 수 있었다.  일반적으로 정원을 가꾸는 데에는 필요한 것들이 많다. 체력과 시간, 그리고 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fz1%2Fimage%2FhjJVh3ey2hbmEeXMFjUkW0ClHR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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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지만, 가장 추운 날&amp;nbsp; - 스물세 번째 절기, 소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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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7T10:27:02Z</updated>
    <published>2024-01-16T06:44: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1월 6일 토요일은 절기상 가장 춥다는&amp;nbsp;'소한'이었다.  옛말에 '소한에 얼어 죽은 사람은 있어도 대한에 얼어 죽은 사람은 없다.'라는 말이 있다. 이름상으로 보면 소한(小寒)은&amp;nbsp;대한(大寒) 보다 덜 추워야 할 것 같은 데 막상 한국에서는 소한이 훨씬 춥다.  이런 아이러니한 이름이 붙여진 이유는&amp;nbsp;중국을 기준으로 만들어진 24절기를 우리가 그대로 사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fz1%2Fimage%2FlGemYk9S9M80ThQWNfO1cRekH1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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