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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e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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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공간이 주는 굉장한 힘을 알게 되고, 인테리어를 배웠습니다. 브랜딩도 관심이 많아 눈에띄는 브랜드들을 담아보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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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9-14T14:36:5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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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끊임없이 준비만, 그래도 멈추지 않고 - 추진력만 있으면 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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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7T15:15:25Z</updated>
    <published>2025-06-27T07:24: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끊임없이, 쉼 없이 무엇인가를 도모하는 일은 누군가에게는 생동감 넘치고 상상력의 나래를 펼치며, 그리고 유영하며 즐거움을 얻는 일이기도하지만, 때로는 고통의 일이기도 하다.   많은 구상들을 오랫동안 해온다. 혼자 사색에 젖어들 때면 새로운 기회나, 새로운 일에 대해 열정을 가지고 유심히 그 분야를 디깅을 해본다. 예를 들면 커피라는 큰 틀안에 스페셜티 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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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간을 통해 영감을 주는 일&amp;nbsp; - 더 크고 넓은 꿈을 꾸어보기로 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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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2T10:47:56Z</updated>
    <published>2025-05-22T07:07:3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대 중반, 막연하게 공간을 통해 새로움을 주는 일을해야겠다라는 마음을 먹고 하고싶은 일에 뛰어든지 꽤 시간이 흘렀다. 스스로에게 가장 소중하고 귀하게 여겼던 그 마음가짐들이 퇴색되고 희미해지는 것은 마치 물이 든 컵에 먹물 한 방울을 떨어뜨리는 것만큼 빠르게 원래의 색을 잃어갔다.  최근, 일이 주춤해지고 생각할 시간이 많이 주어지면서 개인적으로 시간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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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개. 스튜디오피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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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9T12:49:28Z</updated>
    <published>2025-05-19T08:16: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창업을 한지도, 벌써 1년 6개월이라는 시간이 지났다. 회사 이름을 변경하게 되면서 왜 변경을 하게되었는지, 앞으로 추구하고 가져갈 방향이나 비전이 어떠한 것인지에 대해 내 나름대로도 정리가 필요해서 글을 쓰게 되었다.  나는 종종 &amp;quot;사업&amp;quot; 과 &amp;quot;자영업&amp;quot;을 분리하고는 한다. 나 뿐만아니라 1인으로 사업자를 등록하여 운영중인 사장님들까지 포함되는 이야기가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3S%2Fimage%2FCtZQC34_Fz4aTue4Bwqatg-Rzi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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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묵혀둔 브런치스토리를 꺼내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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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30T08:09:26Z</updated>
    <published>2025-04-30T07:33:51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쓰기를 어떠한 형태로든 꾸준히 하는 것이 굉장히 도움이 된다는 이야기들을 듣고, 꾸준한 루틴을 만들고 새로운 플랫폼에서 써보고싶은 욕심에 브런치작가를 신청했던 것이 벌써 3년 전이다.  이제 막 출시 했을 때에 인기만큼은 이제 아니지만, 여전히 글을 사랑하고 좋아하는 이들은 &amp;quot;브런치스토리&amp;quot;라는 플랫폼을 이용하고 꾸준히 글을 쓰고 있는 것 같다.  23년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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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영감을 주는 브랜드 [1] - - 익선다다트렌드랩 [Iksundada Trend la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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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3T12:37:51Z</updated>
    <published>2023-11-22T02:02: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테리어 사업을 시작하면서, 앞으로의 방향성을 설정하고 결정하는데 있어서 가장 영감을 주고 도전을 주었던 스타트업기업이 있다. 바로 &amp;quot;익선다다트렌드랩&amp;quot;    처음 브랜드들에 대한 생각과 경험을 깊이 생각하게 되었던 계기는 사실, 여의도 더 현대에 방문했을 때였다. 생소하지만 매력적인 작고 큰 브랜드들을 바라보며, 누구나 한 번쯤 가지는 나의 브랜드를 가져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3S%2Fimage%2F5voHwoPZOZ1i71uwxAzOeQbI-e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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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 사무실을 구하다 - Ep 3. 인생에서 나를 한 번 제대로 믿고 의지해보는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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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1T12:58:29Z</updated>
    <published>2023-11-13T09:12: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경기도 파주에 살고있다. 초,중,고 심지어 군대까지 이 지역에서 나오고 전역까지 마쳤기 때문에, 애정 아닌 애정이 있다.  최근에 생각보다(?) 어린 나이와 적은 경력에도 불구하고 인테리어 사업자등록을 마치고 사업을 시작하게 되었다. 어느정도 구색을 갖추고자, 사무실을 구해 제대로 해보고 싶은 생각으로 괜찮은 지역들 위주로 부동산을 알아봤다.  타 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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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업개시 - Ep 2. 명목상 사업자가 되는 건 쉬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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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0T10:11:33Z</updated>
    <published>2023-10-27T13:12: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에는 세무서에 가지 않아도, 인터넷으로 사업자등록이 가능한 시대이다. 인테리어사무실을 얻기 전 사업자등록을 먼저하기로 다짐하고 몇몇 절차를 거치고나니 쉽게 사업자가 등록되었다.  사무실을 얻고나서 무언가 이것저것 모두 세팅하기란 더 정신이 없을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8-10평 정도의 작은 사무실에서 시작할 계획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인테리어사무실이라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3S%2Fimage%2FUhEA_uF58kkujT4PK0vetRnyOI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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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동 그리고 또 행동 - Ep 1. 이젠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주어지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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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2T01:58:58Z</updated>
    <published>2023-10-18T11:56: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손재주가 대단하지 않았다. 대단한 수준도 아니고 손을 대면 댈수록 망가지는 그런 손재주였는데, 그래서 인테리어일을 해야겠다 다짐하고 시작할 때 굉장히 힘들었고 마음이 불편했다.  무언가 고치고 새롭게 만드는 일을 하는 사람이 손재주가 이렇게나 없다니... 자책하면서 포기해야하나 싶었는데, 인테리어디자이너가 되는 건 촉각에만 의지하는게 아니라, 시각적인 것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3S%2Fimage%2FFTxJWfLQXRfTCQktot-bwo3GNNE.jpg" width="3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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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업에 도전한다는 일  - 사업일기 intro. 어떻게 하다가 사업을하게 되었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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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6T12:24:36Z</updated>
    <published>2023-10-06T06:48: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잊고 있었던 브런치. 사업진행의 한 SNS채널로써 사용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amp;nbsp;글들을 정리하고, 사업일기라는 주제로 글들을 꾸준히 써서 발행할 계획이다.  이제 막 30살, 1994년생에게 느껴지는 고용불안은 대한민국에 살아가고 있는 청년은 누구나 느끼는 패시브스킬같은 것이다. 나도 모르게 언제 어디서 발동되는지 모르지만 항상 품고있는 그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3S%2Fimage%2FIeSiQGMMCn-xwGgYp9ozZCxjqm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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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력적인 스토리는 어떻게 만들어질까? - 브랜드의 힘 &amp;lsquo;스토리&amp;rs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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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9T15:53:33Z</updated>
    <published>2022-12-04T07:31: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랜딩 분야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amp;ldquo;디스 이즈 브랜딩&amp;rdquo; 이라는 책을 꼭 읽어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브랜딩이라는 단어를 들어보기는 했으나, 사실 개념적인 부분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이야기를 할 수 없는 상태였을 때, 전문적으로 읽게 된 책이 바로 이 책이였습니다.   브랜드에서의 &amp;ldquo;스토리&amp;rdquo; 에 관한 중요성은 두말 할 것 없이 매우 중요합니다. 스토리가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3S%2Fimage%2FjMxT59c6c8jOKVS8kS_VIGRKpW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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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업을 시작하기 전, 브랜딩을 공부해야 하는 이유 - 사업의 승패 여부가 이제, 아니 꽤나 과거부터 '브랜딩'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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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4T03:19:01Z</updated>
    <published>2022-11-30T14:3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아는 지인분이 식당을 개업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식당을 운영한 지 반년 정도가 지난 지금, 그 가게는 그 위치에서 꽤나 안정적으로 자리 잡았고, 단골손님들도 생겨날 정도로 괜찮은 가게로 성장했습니다. 하지만 근처에 동종업계의 프랜차이즈가 들어서고 매출이 급감하면서부터 사장님은 자신감을 잃고 의욕도 떨어져 그만두고 싶다고 하셨습니다.   사장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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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테리어를 하는 이유 - 인테리어의 기쁨 -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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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30T07:12:05Z</updated>
    <published>2022-04-13T13:39:55Z</published>
    <summary type="html">COVID 라는 단어가 역사상 가장 많이 쓰이는 단어라고해도 과언이 아닐만큼 코로나19가 길고 길어지고 있는 이 시기에, 인테리어업계는 호황을 맞았다고 많은 언론과 기사들이 쏟아져나왔다. 나는 작은 인테리어 사무실에서 일한다. 직원이 나 한명이고 나와 사장님 둘이서 지키고있는 회사다. 2년차 밖에 되지 않았고, 직함도 주임이다. 직함이 사실 크게 중요하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3S%2Fimage%2FqSTFWwvjaQNTzsfbzdHj91PuIY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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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테리어의 기쁨과 슬픔  - 프롤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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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9T08:57:43Z</updated>
    <published>2022-04-07T12:06: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른이 되고나서 제일 감명깊게 읽었던 &amp;lsquo;소설&amp;rsquo; 을 꼽으라면  장류진 작가님의 &amp;ldquo;일의 기쁨과 슬픔&amp;rdquo;이다. 오피스물이라고해야하나.. 하루만에 이 소설에 매료되어서 푹 빠졌던 기억이 난다. 이 책의 제목을 따서 나도 내 업에 대해서 내 나름대로의 성장기? 그리고 고찰. 그리고 공간에 대한 마음들을 적어내려 브런치북으로 발간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됐다.   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3S%2Fimage%2FnMKiCVy_rfZhaUAHBBGiB9YNLm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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