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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eye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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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슬픈 눈의 IT 서비스 기획자 입니다. 매우 친절합니다. 저랑 기획친구 하실래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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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9-14T15:10:0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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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penclaw가 촉발한 AI시대의 사용자 경험(UX) - 나 자신만을 위한 AI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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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3T05:00:0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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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amp;quot;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주기 전에는, 그는 다만 하나의 몸짓에 지나지 않았습니다.&amp;quot;  대한민국에서 나고 자란 이들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는 국민 시, 김춘수 시인의 &amp;quot;꽃&amp;quot;이죠. 이름을 불러주기 전까지 대상은 의미 없는 존재에 불과하지만, 이름을 부르는 순간 그것은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됩니다. 호명(呼名)이 관계를 만들고, 관계가 의미를 만드는 것이죠.  이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4D%2Fimage%2FK8GhADhzaS8nCzYQfOnbZEnwXx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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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때는 맞았고, 지금은 틀린 서비스 기획 - IT 프로덕트 개발의 모든 것이 달라집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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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0T00:00:29Z</updated>
    <published>2026-02-20T00:0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 정말 좋아하는 소설이 있습니다. 미국의 소설가&amp;nbsp;&amp;quot;리처드 매드슨&amp;quot;의 &amp;quot;나는 전설이다&amp;quot;라는&amp;nbsp;호러 소설인데요. 영화를 너무 감명 깊게 본 나머지, 영화관에서 3번을 보고, DVD를 구매하고, 감독판을 본 것으로 모자라 소설 원작을 구매하여 단숨에 읽었습니다.  아무것도 남아있지 않은 영화 속 적막한 세계, 그리고 외로운 남자의 생존을 위한 사투가 그때는 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4D%2Fimage%2F_Y-dI9o4VjG6w7wJWljV-kqnGG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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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종말 그 후, AI시대의 서비스 기획 - 생존을 위한 서비스 기획자의 분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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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3T02:46:48Z</updated>
    <published>2025-10-02T03: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비스 기획의 종말이라는 글(https://brunch.co.kr/@socandy/39)을 작성한지도 벌써 1년이 넘었습니다. 그때 느꼈던 아찔한 느낌은 틀리지 않았습니다. GPT가 처음 등장한 이후로 작년까지의 변화보다, 작년부터 지금까지의 변화가 훨씬 큽니다. 비교도 할 수 없습니다.  단순히 질문에 답변을 하던 AI가 이제는 알아서 기능 명세서를 작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4D%2Fimage%2FJ_FJaaZyHKPLa9K3pCzwfVIjfJ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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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비스를 운영하는 모든 기획자를 위한 지표 안내서 - 광고 노출부터, 인게이지먼트까지. 고객이 남긴 발자국 따라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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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4T13:30:56Z</updated>
    <published>2025-09-22T05: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들어가며,  데이터는 크게 2가지로 분류됩니다. 숫자로 표현할 수 있는 경우와 그렇지 않은 경우입니다. 숫자로 구분되는 것은 정량적 데이터고, 그렇지 않은 것은 정성적 데이터입니다. 데이터 분석이나 현황을 이해하는데 두 가지 정보가 모두 중요합니다만, 정량적 데이터가 선호됩니다.  정량적 데이터는 측정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측정할 수 있기에 비교할 수 있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4D%2Fimage%2F5eGvNqzSaKloD0QfiN1tAzAQ3y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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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비스기획자 2024 회고 - 상어는 이빨이 뽑혀도 다시 난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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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3T05:25:09Z</updated>
    <published>2025-04-22T15:0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쓰려고 모아둔 글들이 참 많은데, 묵히다 보니 철지난 이야기처럼 느껴지는 게 태반이네요. 그만큼 작년 한 해는 트렌드가 빠르게 변했습니다. AI가 없었던 시절엔 어떻게 일했나 싶을 정도로 효율성이 좋아졌고, 더불어 개발 도구 또한 1년 사이 몇 배는 편해진 것 같습니다. &amp;quot;나는 그대로인데, 세상은 참 빠르게 변하는구나.&amp;quot; 아마 이런 생각들 많이 하셨을 것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4D%2Fimage%2F3a3fxYx3f4e3m5jvsNe30bgxp4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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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비스 기획의 종말 - AI, 자동화 그리고 서비스 기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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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2T23:10:26Z</updated>
    <published>2024-09-02T04:5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제목은 조금 과장되었습니다. 과장되었지만, 진지하게 저 스스로는 종말을 맞이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어쩌다 그런 생각이 들어버렸을까요. 예상하셨겠지만 걷잡을 수 없이 빠른 속도로 성장 중인 AI 때문입니다. 아니, 정확히는 AI가 촉발한 급격한 생산 효율성 향상 때문입니다.&amp;nbsp;이 글은 지겹도록 쏟아지는 'AI로 돈 버는 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4D%2Fimage%2F2E34DtXG71gM1sBuzd1ng74Ej1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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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슈 관리:지라(Jira) VS 리니어(Linear) - 도구로 보는 제품 관리의 미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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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0T01:49:40Z</updated>
    <published>2024-07-01T17:18: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라는 전통적인 이슈 관리툴의 강자입니다. 특히 업무를 분류하고 Git과 연동하면, 자동으로 개발상태가 반영되기 때문에 SW 프로젝트에서 큰 업무효율 개선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amp;nbsp;지라는 개발 방법론, 애자일(Agile)을 가장 잘 표현하는 도구입니다.  잠시 애자일에 대해 이야기하자면, 많은 사람들이 '애자일'이 일반적인 하향식 조직 운영에 반하는 유기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4D%2Fimage%2FdQzezyp6d5ZkLT0SNjpguBeaEL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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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년 회고 - 잃어서&amp;nbsp;&amp;nbsp;얻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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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3T04:50:39Z</updated>
    <published>2024-01-09T14:47:4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년에는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정말로요. 얻은 것부터 이야기해 보자면, 아이가 태어났고, 게임을 론칭(베타)했고, 회사의 신규 서비스도 론칭(베타)했습니다. 그런데 잃은 것도 많습니다. 게임 개발 하나를 중단했고, 회사의 서비스, 아니 부서 하나가 통째로 날아갔습니다.  원래 회고 같은 건 잘 남기는 타입이 아니지만, 워낙 다사다난했기에 이번에는 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4D%2Fimage%2F0CdedJKZFypZslVbKQ6jYwhMxv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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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X 모니터링 기본 : 눈으로 보는 데이터 - 페이지 분석에 최적화된 UX 모니터링을 활용한 서비스 운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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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5T06:21:28Z</updated>
    <published>2023-11-15T10:23: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글을 씁니다. 육아가 이렇게 힘든 것인 줄 알았다면, 좀 더 젊을 때 많이 낳아둘 걸 그랬나 봅니다. 아들 모니터링하기도 모자란 시간이지만 그래도 생각을 정리하는 시간이 때로는 필요합니다. 오늘의 이야기는 UX모니터링 도구입니다.  완전한 '0'에서 서비스 기획을 시작합니다. 시간이 흘러 서비스 론칭까지 성공했습니다. 서비스 기획자는 물론, 회사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4D%2Fimage%2F12NkXRES2-sULSwmuTrI5zli19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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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의 식탁을 위한 IT - 간단하게 짚어보는 Ag-Tech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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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0T02:04:05Z</updated>
    <published>2023-10-08T02:49:0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애그테크(Ag-Tech)&amp;rsquo;에 대해 들어본 적 있으신가요? 애그테크는 식품의 원재료를 생산하는 농업(Agriculture)과 기술(Technology)이 합쳐진 말로 AI,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머신러닝, 드론 등의 첨단 기술을 농산물의 파종부터 수확까지의 전 과정에 적용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생각하기에 따라 이집트에서 나일강의 범람을 예측하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4D%2Fimage%2FtcM670kCRRP4b0vjPv7H4UFB3I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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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이터 거버넌스를 위한 서비스 기획 - 데이터 거버넌스 중심으로 설계된 BAT의 DMP 'AE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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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0T02:04:08Z</updated>
    <published>2023-09-06T09:26: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7월, 회사에서 저희 팀의 인터뷰와 저희가 만드는 서비스에 대한 소개 글이 발행되었습니다. 인터뷰에서는 조금 부족한 것 같아 저희 서비스 'AEer'에 대한 조금 더 자세한 설명을 적어보기로 했습니다. 100여 명의 회사동료들을 위한 소개, 주요 사용자를 위한 상세한 소개, 벤처 인증 등 외부소개자료까지 여러 번의 서비스 소개글을 적어놨습니다. 이 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4D%2Fimage%2Fi-Z6x9BB4j8vXAu7PXOY2cObtr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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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비스 기획 그로스 해킹 (1) - 인게이지먼트 달성을 향한 머나먼 여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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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2T05:33:01Z</updated>
    <published>2023-08-10T04:16:22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로스 해킹?  그로스 해킹(Growth Hacking)의 정의는 무엇일까요? Dropbox의 마케터 션 엘리스가 2010년 처음으로 사용하여 알려진 단어인데요. 그 뜻자체는 &amp;quot;성장을 위한 모든 수단&amp;quot;으로, 집요하고 빠르게 PMF(Product Market fit)을 찾아나가는 마케팅 방법론입니다.  특히 페이스북, 트위터 등 SNS와 함께 '바이럴 마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4D%2Fimage%2FwJh6QZ9Tq6PFb0-nFPv_6eUK_t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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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년 벤처확인(인증) 사업계획서 작성요령 - 2023년 5월 1일 개편된 양식의 혁신성장유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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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3T13:12:29Z</updated>
    <published>2023-07-29T08:44: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소기업부에 의하면 2021년 2월 12일부터 '벤처인증'이 혁신성&amp;middot;성장성 중심의 &amp;lsquo;민간주도 벤처기업확인제도&amp;rsquo;로 전면 개편되어 시행되고 있다고 합니다. 기존의 벤처인증이라는 명칭이 '확인'으로 바뀐 것도 이때가 아닐까 싶은데요. 찾아봐도 잘 나오지 않네요.  벤처인증을 처음 접한 것은 2015년 갓 창업을 했을 때입니다. 당시에는 벤서류 몇 장에 적은 사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4D%2Fimage%2FHsd0c3amDpL-EGvi7rBXUN2XO7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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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자상거래, 상품 상세 페이지 휴리스틱 평가 - 휴리스틱 평가에 의한 상품상세페이지 점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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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9T03:23:26Z</updated>
    <published>2023-06-14T08:54: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품 상세 페이지(PDP)'&amp;nbsp;키워드만 보고 온 분들을 위해 '휴리스틱'에 대해 짧게 설명 먼저 하겠습니다.  UX 방법론에는 휴리스틱 평가라는 것이 있습니다. 화면이나 디자인을 개발하기 전, 과연 이 &amp;quot;설계&amp;quot;가 타당한지, 대충 평가해 보는 일입니다. 대충은 아니고,&amp;nbsp;사실은 작업자의 경험과 판단, 그리고 배경지식을 통해 평가합니다. 주관적인 평가가 다분하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4D%2Fimage%2F9n6PWac3nBCooXOXyRIBl_Jpa_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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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분에 끝내는 '피그마' 쿡북 - 서비스 화면 제작에 피그마 보다 적합한 도구가 있을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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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2T13:59:23Z</updated>
    <published>2023-06-07T08:46:56Z</published>
    <summary type="html">피그마에 대한 경배, 찬양&amp;nbsp;같은 것이라, 쿡북만 보고 싶으신 분은 붉은 글씨부터&amp;nbsp;읽기를 추천드립니다.  포토샵 시대에는 포토샵만이 유일한 해답이었습니다. 포토샵으로 그림도 그리고, UI디자인도 하고, 노래도 부르고, 춤도 추는 시절도 있었습니다. 시간이 많이 흘렀지만, 포토샵은 여전히 현역입니다. 하지만 특정 부분에 대해 더욱 두각을 나타내는 서비스가 등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4D%2Fimage%2FPcFti8cT-ltcbVscPelwubyrVl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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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비스 기획자가 몰라도 되는 것들 - 기획에 가장 중요한 것은 본질이기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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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30T13:17:32Z</updated>
    <published>2023-05-29T10:03: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비스 기획 지망생이나, 사수 없는 주니어 기획자들은 종종 서비스 기획자의 역량이 무엇인지 헷갈릴 때 가 있습니다. 제가 딱 그랬거든요. 특히 이런 일 저런 일 가리지 않고 하는 작은 회사에 있다 보면, 정말 나 자신은 &amp;quot;서비스 기획자&amp;quot;로서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지 깊은 고민에 잠기게 됩니다. 최근에도 서비스 기획 지망자들로 부터 종종 듣곤 하는 질문이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4D%2Fimage%2F2dzfmb2b8_Os3laUvBgkAMTKnv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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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비스 기획자가 디자인 시스템을 알아야 하는 이유 - 서비스 기획자와 디자이너가 개발자처럼&amp;nbsp;모듈을 이해할 수 있는 방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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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4T06:20:53Z</updated>
    <published>2023-05-11T03:55: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표지 작품은 '라즐로 모홀리 나기(L&amp;aacute;szl&amp;oacute; Moholy-Nagy)'의 'Fotogramm (1925)'입니다. 별다른 제목을 붙이지 않고 그가 만들어낸 작업방식인 포토그램이라고 이름이 붙여졌습니다. 이름부터 참 읽기 어려운 이 헝가리 작가는 '바우하우스'와도 연관이 매우 깊은데요. 호기심이 생긴다면 더 찾아보셔도 좋을 것 같네요.  '모홀리 나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4D%2Fimage%2F1TS6S10Ohtuckfg5FwdkFnbGnG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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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번도 눈 뜬적 없이, 눈 뜬 세상 설명하기. - 트위터의 피드 추천 알고리즘 공개와 함께하는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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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8T02:14:32Z</updated>
    <published>2023-04-27T10:15:51Z</published>
    <summary type="html">피드 추천 알고리즘 공개는 일론 머스크가 트위터를 인수하며 내건 공약중 하나입니다. 이 사람은 정말 이름을 잊어버릴 틈이 없이 여기 저기서 화제를 몰고다니네요. 여하튼 2023년 3월 31일부로 모든 사람들이 트위터의 피드 추천알고리즘을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For You 피드에 국한된 공개지만, 알고리즘과 함께 추천 프로세스와 각 기능의 역할이 함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4D%2Fimage%2FCQglxQ2oEIsPMMbOOMEu6WeU3b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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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비스 기획자, UX에 매몰되지 않기를  - 서비스 기획자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amp;nbsp;서비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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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4T23:58:17Z</updated>
    <published>2023-04-04T12:38:30Z</published>
    <summary type="html">UX는 매우 중요합니다. 왜 중요할까요? 사용자에게 긍정적인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서입니다. 기업은 서비스를 제공할 때 &amp;quot;긍정적인 경험&amp;quot;을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합니다. 철저한 브랜딩, 유려한 디자인, 편리한 UX 등 많은 업무들이 &amp;quot;긍정&amp;quot;적인 경험을 위해 설계되고 실행됩니다. 이 경험이 곧 &amp;quot;고객 평생 가치(LTV)&amp;quot;를 만들어내고, LTV는 기업의 수익활동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4D%2Fimage%2FweZLqrcwW_EMU4TAVJrOI9E9Vu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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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비스 기획 절차의 이해 (下) - 서비스 기획 실무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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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2T02:34:31Z</updated>
    <published>2023-03-28T11:45:57Z</published>
    <summary type="html">Intro. 원근법은 최초의 마술 중 하나입니다. 사람은 두 눈 사이의 초점을 통해 세상을 관찰합니다. 시선은 그 가운데를 향해 주욱 뻗어나가죠. 소실점을 이용해 가까운 것은 크게, 먼 것은 작게 그렸을 때 마치 진짜와 같이 느껴지는 것은 이러한 이유입니다. 회화에서는 이렇게 그림이 사실처럼 보일 때 &amp;quot;일루젼&amp;quot;이라고 합니다.  사람은 처음부터 원근법을 그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4D%2Fimage%2FTBdZ-MPPZdjGxQkV1_LPCo4Ifw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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