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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섯</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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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yejinyook</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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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디자인과 글쓰기를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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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9-14T16:50:3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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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설계 전에 인간의 작동원리 - 모든 기획자와 프리젠터가 알아야할 사람에 대한 100가지 사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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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7T13:12:02Z</updated>
    <published>2026-03-07T12:55: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에 대한 이해   UX 디자인을 공부하고 실무를 해왔지만,정작 '인간' 자체에 대해서는 얼마나 이해하고 있는지 스스로 돌아보게 됐다.  사용자 리서치를 하고, 그에 맞는 화면을 그려내기 전에 인간의 기본 작동 원리를 이해하는 게 더 우선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시각에 대한 챕터가 인상 깊었다. 사람은 정보를&amp;nbsp;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인식이 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6f%2Fimage%2FX7tHU1_HotxLlXf93qFRB0rf1c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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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차가 쌓이면 실력도 쌓일까 - 학습과 협력에 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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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7T13:11:11Z</updated>
    <published>2026-03-07T12:48:41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을 정말 쉽게 쓰셔서 잘 읽힌다. 다만 표지가 정말 아쉽다 (크흑! 리뉴얼 기원)   최근 친구들과 독서클럽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이 네 번째 책인데, 발제를 맡게 됐다.  IT나 스타트업 씬에 있는&amp;nbsp;주니어라면 한 번쯤 읽어볼 만한 책이다. 특히&amp;nbsp;일하면서 어떻게 성장할 것인가에 대해 생각해보게 만든다.     왜 이 책을 골랐을까  최근 나는 잠시&amp;nbsp;백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6f%2Fimage%2FaNrhhQDq3qvHRLIFq7gNG0esJX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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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이터 기반 판단은 &amp;nbsp;의심에서 시작된다 - 『Data-Driven UX : 데이터가 두려운 실무자를 위한 입문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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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0T08:13:00Z</updated>
    <published>2025-12-19T16:10: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을 통한 서비스 홍보라니..! 흥미롭다  이 책은 시작부터 한계점을 인정하고 들어간다. 자사에서 개발&amp;middot;운영 중인 뷰저블(Beusable)이라는 툴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가고, 출판사 역시 아직은 초보라는 사실을 숨기지 않는다.  나 역시 툴을 만드는 디자이너 입장에서 자신들이 만든 제품을 바탕으로 데이터 입문자에게 책을 통해 도구를 홍보/설명하겠다는 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6f%2Fimage%2FlIE-WjB-noXE4wrGn5-6ZSAQ_C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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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숫자 뒤에 숨은 &amp;nbsp;&amp;lsquo;왜&amp;rsquo;를 끝까지 묻는 사람의 일 - 『데이터 삽질 끝에 UX가 보였다』Part 3~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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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0T08:14:31Z</updated>
    <published>2025-12-13T18:02:10Z</published>
    <summary type="html">3&amp;ndash;4장은 1&amp;ndash;2장보다 훨씬 실무적이다. 좋은 질문을 어떻게 설계하는지, 설문과 인터뷰를 어떤 방식으로 접근해야 하는지, 예시와 케이스를 통해 요청 메시지까지 구체적으로 짚어준다.  읽다 보니 이런 생각이 들었다. 이런 책을 실무 초반에 알았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처음 PM, 개발자분들께 데이터를 요청할 때 &amp;lsquo;포트폴리오에 결과치를 넣고 싶다&amp;rsquo;는 마음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6f%2Fimage%2F9U4TA8vtqXslLkNJc24ECGh763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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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주어진 것을  쓸모 있는 형태로 재가공하기 - 『데이터 삽질 끝에 UX가 보였다』Part 2. 이것부터 확인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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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6T18:24:29Z</updated>
    <published>2025-12-06T17:58:13Z</published>
    <summary type="html">Part 2에서는 디자이너가 어떤 방향으로 데이터를 바라보고, 어떻게 정리하고 손질해야 UX 의사결정에 활용할 수 있는지 이야기한다.   1. 비즈니스 모델부터 확인하기  우리는 흔히 &amp;ldquo;데이터 = 사용자 행동 기록&amp;rdquo;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 행동이&amp;nbsp;비즈니스에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amp;nbsp;이해하지 못하면 아무리 많은 데이터를 수집해도 방향이 흐려진다.  우선 스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6f%2Fimage%2FVJTIJUZcuvIZdgrizkgspyvBbL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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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과 현실 사이의 간극은  스스로 메워야 하는 것 - 『데이터 삽질 끝에 UX가 보였다』Part 1. 제대로 알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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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3T18:30:37Z</updated>
    <published>2025-12-01T07:53: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데이터리안 넥스트레벨 5기를 시작하며 독서 챌린지에 참여하면서, 매주 한 챕터씩 읽고 리뷰를 남기게 되었다. 첫 브런치 글이라 조금 낯설지만, 앞으로 쌓일 기록들을 생각하니 꽤 기대도 된다.  책은 아직 초반이지만, 저자의 경험들이 자연스럽게 녹아 있어서 부담 없이 읽힌다. 특히 '냥냥북스' 사례를 통한, [육수 같은 인사이트] 코너가 정말 별미이다. 현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6f%2Fimage%2FrUnhq2-lwcmKBgIvYNkoGXd74J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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