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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oiolo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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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paco98</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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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삶의 목적을 찾아 항해하는 30대 대한민국 청년의 글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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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9-14T22:56:1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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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선택받은 자 - 가장된 구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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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0T03:49:28Z</updated>
    <published>2026-02-10T03:48: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원래 기독교에 대한 신앙심이 깊었다. 고3 때 앞길이 막막할 때는 공부하기 전에 성경책을 읽기도 하였다. 막연하게 하나님을 의지하면 잘될 거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다. 나도 모르게 인생의 압박감을 신앙으로 풀고 있었던 것이다. 그런 상황에서 대학교에서 학과친구의 선배라는 사람을 만났다.   몇 번 우연히 만나더니 나에게 성경을 가르쳐주겠다고 했다. 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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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할아버지 - 나의 인생에 당신은 어떤 사람이길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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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0T03:49:14Z</updated>
    <published>2025-12-23T23:22: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할아버지께서 뇌출혈로 수술을 받고 병원에 입원하게 되었다. 할아버지는 90대 중반의 나이로 꽤나 정정한 모습을 유지하시던 분이셨다. 할아버지는 우리 집안에서 제일가는 부자시다.   할아버지는 장손인 나를 제일 예뻐하셨다.  물론 지금은 아닌 것 같지만 말이다.   할아버지는 돈이 많았지만, 자신을 위해 쓰지 않고  자식들과 손주들이 필요한 일이 있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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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현재 - 현재의 나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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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7T14:00:16Z</updated>
    <published>2025-12-17T14: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재 나는 35살의 평범한, 어쩌면 평범보다 조금 떨어진 대한민국의 건강한 남성이다. 작은 건축사사무소를 다니고 있으며, 곧 있을 결혼을 준비 중이다.   이단종교에서 나온 지는 2년 반정도가 지난 것 같다.  그동안 여자친구가 곁에 있어줘서 삶을 살아가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여자친구는 나에게 있어서 귀인(貴人)이다.   현재 가장 큰 목표라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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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시작 - 글쓰기로 결심. 작지만 큰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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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7T09:19:23Z</updated>
    <published>2025-12-17T09:19:23Z</published>
    <summary type="html">길을 걷던 어느 날. 브런치를 써볼까? 하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그냥 막연하게 글을 쓰려고 생각한 건 아니다.   2025년 12월, 35살의 나이. 특별할 것 없는 평범한 대한민국 청년인 나지만, 아주 특별한 사연이 있다. 이 특별한 사연을 가지고 글을 써보면 어떨까 생각이 들었던 것이다. 누군가 한 명이라도 읽을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과, 누군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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