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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나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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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나누고 싶은 것을 적습니다. 소비하는 만큼 창작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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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9-15T01:03:1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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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 영국] 여행 준비(2) - 런던에서 집 구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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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0T23:30:51Z</updated>
    <published>2023-08-10T15:35:40Z</published>
    <summary type="html">* 2022년 여름 런던에서 보낸 68일의 기록입니다.    사실 런던 숙소는 영국 여행을 가겠다고 마음 먹었던 순간부터 검색하기 시작했다.&amp;nbsp;원래도 여행 준비할 때 제일 재밌는 게 항공권이랑 숙소 알아보기 아닌가. 내 여행이 며칠이나 될지 알 수 없었지만 그럼에도 전체 일정 중 가장 오래 머물 곳이 런던일 거라는 건 확실했다.  1년 이상 체류하는 워킹홀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bG%2Fimage%2F2ih-dcwEUKyJJdIEo6Y0YGuYwc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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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 영국] 여행 준비(1)  - 런던 단기 어학연수 등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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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0T15:45:03Z</updated>
    <published>2023-06-13T04:52:16Z</published>
    <summary type="html">* 2022년 여름 런던에서 보낸 68일의 기록입니다.    영국에 머무는 기간은 10주&amp;nbsp;조금 넘는다. 처음부터 가능하면 영국에 집중해서 여행하려고 했는데, 두 달 내내 여행을 하는 건 일단 체력이 걱정이었고&amp;nbsp;계획형 인간이라&amp;nbsp;두 달치 일정을 미리 짜놓고 출발하기엔 짧은 준비 시간이 마음에 걸린다.  결국&amp;nbsp;전체 일정의 절반인 한 달은 런던에 머물며 어학원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bG%2Fimage%2FUIgNjpZmLG9qobGZSfz27cLhGc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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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 영국] 떠나볼 결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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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6T07:16:51Z</updated>
    <published>2023-06-10T16:48:10Z</published>
    <summary type="html">* 2022년 여름 런던에서 보낸 68일의 기록입니다.    2022년 3월, 졸업 후 처음 들어간 회사에서 11년 가까이 일한 뒤 무소속이 된 지 한 달 남짓 지났다. 퇴사 전 업무에서 손을 놓은 때부터 세어보면 벌써 석 달째 휴식이었다.  일단 올해는 있는 힘껏 자유로운 생활을 즐겨보자고 마음먹었지만, 그동안 내가 뭘 했나 뒤돌아보면 아주 약간의 운동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bG%2Fimage%2FqmWra4dZORV4mb_pC7fRXuccRy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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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아하던 식당과 갑자기 헤어질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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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3T08:34:04Z</updated>
    <published>2023-06-10T07:44: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몇 달간 매주 목요일마다 시청 근처에서 점심을 20~30분 사이에 후다닥 해치워야 했다. 그러던 중 우연히 발견한 식당에 나 혼자 애정을 차곡차곡 쌓고 있었는데, 몇 주 건너뛰고 이번 주 목요일에 갔더니 세상에나, 지난 5월 31일 자로 영업을 마치셨더라. 마지막으로 점심 먹은 게 5월 18일이었는데 그다음 주에도 갔으면 문 닫는 걸 미리 알 수 있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bG%2Fimage%2FyFl6tA6s4ShTQcQuN2UkSwyjH2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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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것이 Z세대의 다큐다 - 성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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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05T07:08:13Z</updated>
    <published>2022-05-19T00:42:56Z</published>
    <summary type="html">TV 예능프로그램에 아이돌 가수의 &amp;prime;덕후&amp;prime;로 출연한 십 대 소녀는 자신을 &amp;prime;성덕&amp;prime;(성공한 덕후)이라 자처했다. 같은 프로그램에 그의 스타가 출연했기 때문이다. 몇 년 뒤 그의 스타는 성관계 장면 불법 촬영 및 유포, 집단 성폭행 혐의로 구속되었다. 졸지에 범죄자-스타의 팬이 된 성덕은 분노인지 슬픔인지, 여하튼 혼란스러운 감정 속에 범죄자가 된 스타의 팬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bG%2Fimage%2FIM0x1UBgtAi8QqPr_h09C9bEu2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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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쌓아온 세월은 개발과 공존할 수 없을까 - 봉명주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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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9T04:46:44Z</updated>
    <published>2022-05-19T00:33:1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곧 사라질 그곳을 기억하려는 사람들이 봉명주공을 찾아오기 시작한다&amp;rdquo; 1980년대에 지어진 청주 봉명동의 1세대 주공아파트, `봉명주공` 철마다 형형색색으로 물드는 나무들, 놀이터에서 쉬어가는 새들과 골목을 지키는 길 고양이들, 곳곳에 울려 퍼지는 어린아이들의 웃음소리&amp;hellip; 떠나가는 거주민들은 저마다 가슴속에 봉명주공에서의 추억을 남긴다 우리가 남기고 가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bG%2Fimage%2FqMWEknySFxNPobJwvAnjrr7J82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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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번쯤은 모든 걸 다 걸어도 괜찮아 - 요요현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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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9T04:45:59Z</updated>
    <published>2022-05-19T00:15: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취미도 요요, 특기도 요요! 요요로 한국을 주름잡던 다섯 명의 &amp;lsquo;요요소년&amp;rsquo; 대열, 동훈, 현웅, 동건, 종기. 요요를 잘하면 자랑이 되었던 어린 시절을 지나 20대 후반이 된 그들에게 세상은 (살길을 찾는) &amp;lsquo;어른&amp;rsquo;이 되길 요구한다.  2011년 여름, 다섯 사람은 대학 졸업을 앞두고 마지막으로 자신들이 꿈꿔온 무대에 도전하고 요요를 그만두기로 결심하는데&amp;helli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bG%2Fimage%2F7CdSTsh2Im-RG6k2zsZdxukVLB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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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전히 진보 정치의 아이콘 - 노회찬641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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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08T00:38:26Z</updated>
    <published>2021-11-07T13:31: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커메진 한국 정치의 판을 바꾸고자 했던 사람 서민의 언어로 그들의 속을 시원하게 대변했던 사람 함께 비를 맞으며 약자와 공감하고자 했던 사람 법 앞에 만인이 평등하길 희망했던 사람 누구나 악기 하나 정도는 다룰 수 있는 사회를 꿈꿨던 사람 지금 더욱 그리운 이름 노회찬의 진짜 이야기가 시작된다! (출처 : 다음영화 movie.daum.net)   사실 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bG%2Fimage%2FJKpWKXHwkRQs9WK-M1-HRVLkvd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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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시간이 모자라 - 2019 세토우치 국제예술제 Spring - 쇼도시마(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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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02T13:59:03Z</updated>
    <published>2021-10-16T12:18: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격적으로 쇼도시마 여행을 하는 날. 원활한 이동을 위해 진작에 예약해 둔 렌트카로 다니기로 했다.&amp;nbsp;우리가 머물고 있는 곳은 토노쇼항(Tonosho Port)인데, 기왕 차도 있으니 섬 한바퀴를 다 돌고 싶었지만 중간중간 예술 작품까지 보려면 하루가 시간이 부족할 것 같아 간장마을(Hishionosato)-사카테항(Sakate &amp;nbsp;Port)-미토반도(Mit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bG%2Fimage%2F26YVRKWOixYxuX1_ywseljn2Uw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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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는 이해할 수 있는 사랑 - 포겟 미 낫-엄마에게 쓰는 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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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07T13:07:42Z</updated>
    <published>2021-07-28T14:08: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선희 엥겔스토프, 한국 이름 신선희. 태어난 지 4개월 만에 덴마크 가족에게 해외 입양됐던 선희는 한국에 와서 친생모를 찾는 한편, 한 미혼모 시설에 머물며 미혼모들의 일상을 카메라에 담는다. (출처 : 다음영화 movie.daum.net)   &amp;lsquo;나는 엄마의 비밀이었다&amp;rsquo;  1982년생 선희는 태어난 지 얼마 되지 않아 해외로 입양된다. 선희의 엄마는 그녀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bG%2Fimage%2Fbn15K9aG16ubp6h0YCx5KdiI6H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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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의 미래는 우리가 만든다 - 청춘 선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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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07T13:11:04Z</updated>
    <published>2021-07-28T13:54: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주 최초 여성 도지사에 출마한 만 32세 고은영. 바꾸고 싶어서, 바뀌고 싶어서 선거에 뛰어든 사람들. 맨땅에 헤딩하면 어떤가. 맨날 후달리면 어떤가. &amp;lsquo;청춘&amp;rsquo;을 유일한 &amp;lsquo;선거전략&amp;rsquo;으로 삼았다? 무모하지만 판타스틱했던 청춘들이 온다 (출처 : 다음영화 movie.daum.net)   2018년 제주 지방 선거에 푸른 물결이 흘렀다. 승리한 적은 없지만 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bG%2Fimage%2F6P4qvBIvdAj-3hkpbkh-Nvuag2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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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 잡고 함께 걸어야 하는 길 - 학교 가는 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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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30T01:20:45Z</updated>
    <published>2021-07-28T13:39: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국 특수학교 재학생의 절반은 매일 왕복 1~4시간 거리를 통학하며 전쟁 같은 아침을 맞이한다  장애 학생 수에 비해 턱없이 부족한 특수학교 아이를 위해 거리로 나선 엄마들은 무릎까지 꿇는 강단으로 맞서는데&amp;hellip;  세상을 바꾼 사진 한 장, 엄마들의 용기 있는 외침이 시작된다! (출처 : 다음영화 movie.daum.net)   &amp;lsquo;초품아&amp;rsquo; 란 말이 있다. 초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bG%2Fimage%2FcCtUUuSGL629X62PknEuvb4zg0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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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가족입니다 - 애비규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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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23T03:38:57Z</updated>
    <published>2020-12-06T01:16: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하 남친 호훈과의 불꽃 사랑으로 임신을 하게 된 대학생 토일. 출산 후 5개년 계획까지 준비하며 결혼을 선언했지만, 돌아온 것은 &amp;ldquo;넌 대체 누굴 닮아 그 모양이냐&amp;rdquo;는 부모님의 호통뿐이다.   누굴 닮았는지 직접 확인하겠다며 찾은 친아버지는 기대와 달리 실망스럽기만 하고, 착잡한 마음으로 집으로 돌아오자마자 예비 아빠 호훈의 행방이 묘연해진다. 어색한 현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bG%2Fimage%2Fs90-8bsua0grWBndcJr7p_qq7_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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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의 인생 2회차 - 웰컴 투 X-월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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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8T06:50:53Z</updated>
    <published>2020-11-08T00:38: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는 왜 아빠가 돌아가신 후에도 시월드에서 나오지 않는 걸까?  ​구로동 집에는 나, 엄마 그리고 친할아버지가 산다. 12년 전 아빠가 돌아가신 후에도 엄마는 시아버지를 모시고 산다.희생하는 엄마를 보고 자란 나는 결혼이 싫다 (출처 : 다음영화 movie.daum.net)   아빠가 돌아가신 지  12년이 지났는데도 할아ᄇ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p2SkbH5AGnu6DDjS8at9FilTg7U.JPG" width="41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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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월호 사건의 또 다른 아픔 - 2019 인디다큐페스티벌 - 로그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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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26T19:52:45Z</updated>
    <published>2020-09-13T09:40:5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4년 4월 16일, 세월호 침몰 뉴스를 접한 베테랑 잠수사 강유성은 &amp;lsquo;전원 구조&amp;rsquo;라는 뉴스가 오보임이 드러나자 장비를 챙기기 시작한다. 경력 30년의 잠수사 황병주와 해병대 출신의 한재명, 부산 사나이 백인탁 역시 참사 현장으로 출발한다. 현장에 도착하자마자 수색 체계도 질서도 채 갖춰지지 않은 상황에서 잠수사들은 무너진 벽과 집기들이 뒤엉킨 격실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bG%2Fimage%2Fhtr1_ECJ7cZKSGjjtjOuUrpV1Y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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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돌아온 그 섬 - 2019 세토우치 국제예술제 Spring 쇼도시마(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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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15T03:26:02Z</updated>
    <published>2020-09-13T09:4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3년 만에 왔는데 하나도 변한 것 없는 익숙한 페리 안. 출발 시간에 아슬아슬하게 도착해서 가쁜 숨을 몰아쉬며 자리에 앉으니 이젠 허기가 졌다. 아침 비행기를 타러 새벽 4시에 일어나서 벌써 7시간 가까이 지났으니 그럴 만도 하다. 배 안 매점에서 간단히 우동 한 그릇과 타코야키 1인분을 주문해 남편과 나눠 먹었다. 그 자리에서 면만 데워 국물을 부어주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bG%2Fimage%2FPVDjKo_tyWwFoQYUO62z8OgWlX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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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보통의 결혼 - 2019 서울국제여성영화제 - 박강아름 결혼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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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26T19:52:59Z</updated>
    <published>2020-09-11T09:11:3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커플이 있다. A는 오랜 시간 프랑스 유학을 꿈꿨고, 결혼 후 프랑스의 'ㅍ'도 모르는 배우자 B와 함께 프랑스로 향했다. 그곳에서 A는 열심히 대학 입학을 위한 어학 공부와 포트폴리오 준비에 매진했고, B는 매일 두 개씩 도시락을 싸며 A를 뒷바라지하며 가사를 전담했다. 아이가 태어난 이후 육아까지 B의 몫이 되었다. B는 카메라를 향해 자기소개를 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bG%2Fimage%2F7q3CBsCdNRiLMNmAfdOYb8gpeUw.g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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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장정의 시작 - 2019 세토우치 국제예술제 Spring 여행 준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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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12T14:33:46Z</updated>
    <published>2020-09-11T09:10: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망의 2019년이 되었다. 올해 역시 봄, 여름, 가을 3 계절에 걸쳐 예술제가 열린다.  대부분의 섬과 전시 작품은 예술제 기간 내내 공개되지만, 어떤 작품은 일부 계절에만 전시되는 경우가 있어 예술제가 진행되는 섬도 계절에 따라 조금 차이가 있다. 우리의 목표는 당연히 가능한 많은 계절에 참여하는 것.    1) 항공권 가장 먼저 준비해야 할 것은 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bG%2Fimage%2Fbg_QQlrhtaRe5pR_i2GnwhPhaj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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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관의 역할이란 - 2020 EBS 국제다큐영화제 - 시네마 파미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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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12T05:17:38Z</updated>
    <published>2020-09-10T09:08: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19로 인해 많은 영화제들이 휴식 또는 축소되었다. 축소의 방법에는 상영 장소나, 관람 인원의 조정뿐만 아니라 온라인 상영이란 새로운 방식도 등장했다. 온라인 영화제로 바뀐 덕분에 까맣게 잊고 있다가 지나가버린 영화제도 있지만, 오히려 한동안 소홀했다가 오랜만에 다시 챙겨본 영화제도 있다. 8월에 있었던 EBS국제다큐영화제(EIDF)도 그렇다.   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bG%2Fimage%2F_0HvEFXrTRpj8p9HijiNw3fb7Z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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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연이 만들어낸 미래 - 2019 세토우치 국제예술제 여행기를 시작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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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12T14:36:22Z</updated>
    <published>2020-09-10T05:31:5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9년 내내 여행 계획을 세우며 보냈고, 한 번의 여행이 끝나면 머지 않아 다가올 다음 여행을 기다리며 보냈다. 다시 열어보기 겁나는 수많은 양의 사진과 동영상이 남았지만, 개인 SNS엔 몇 개의 포스트를 올린 것이 다였다. 그래도 이 여행에 1년을 꼬박 바쳤는데 여행이 고플 땐 언제라도 꺼내 읽고 싶은 이야기로 남기고 싶단 욕심이 생겼다. '정말 좋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bG%2Fimage%2F1q_nZH-V1IFp2pv1YyaLdv6hAg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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