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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리스마회사선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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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대기업 임원 12년차 선배로서, 회사, 가정, 개인생활 모두 성공적으로 살고 싶어하는 대한민국 모든 직장 후배들에게 작은 도움을 주고 싶습니다.(매주 월요일 연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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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9-15T07:58:5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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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한 거리두기 - 적당히 떨어져 있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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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3T00:08:52Z</updated>
    <published>2026-04-13T00:08: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친하다는 건 뭘까? 나의 모든 걸 알고, 항상 응원해 주고, 깊은 속마음까지 나누면 친한 걸까? 그럼 그 관계는 영원할까? 글쎄다. 정말 친했다가도 말 몇 마디, 행동 몇 가지에 정 떨어져 안 보게 되는 경우가 있다.     사실 몇 년 전 오래된 인연을 끊었다. 10 년 후배, 20 년 선배였던 그들을 더 이상 보고 싶지 않다고 느낀 건 나를 몹시 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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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름을 기억하고 불러주는 마법 - 이름처럼 되는 인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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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6T00:11:27Z</updated>
    <published>2026-04-06T00:11: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의 이름에는 묘한 힘이 있다. 내 이름에는 &amp;quot;Competition(경연, 경쟁)&amp;quot;의 의미가 들어있는데, 그래서인지 어릴 때부터 경쟁상황이 그리 심한 스트레스가 아니었다. 오히려 순위가 매겨지거나, 부상이 주어졌을 때 더 동기부여가 잘되었다. 후배 아들의 이름에는 &amp;quot;휘두르다, 잡다.&amp;quot;라는 의미가 들어있는데 유명한 야구선수(타자)가 되었다. 또, 회사 입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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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대방 말은 온몸으로 듣자 - 모든 몸짓이 경청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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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0T00:21:12Z</updated>
    <published>2026-03-30T00:21: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회생활 33년 차인 내게, '엄마는 회사에서 도대체 무슨 일을 해?라고 아이들은 여전히 묻곤 한다. 가만 생각하니 내가 하는 일은 크게 '남의 말 들어주기'와 '의사결정하기'인 것 같다. 그중 남의 말을 듣는 것은 쉽지 않다. 수십 년째 구성원들과 1:1로 점심을 같이 하다 보니, 가끔은 곤혹스러울 때가 있다. 성격이 대문자 I라며&amp;nbsp; 묻는 말에만 예, 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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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자의 중저음, 여자의 속삭임 - 베컴도 바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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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3T00:13:37Z</updated>
    <published>2026-03-23T00:13: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형적인 미남이자, 마초 축구 스타인 데이비드 베컴의 목소리를 듣고 깜짝 놀란 적이 있다. 완벽하고 남성미 넘치는 외모와 전혀 어울리지 않는 얇고 톤 높은 목소리는 베컴의 이미지를 한순간에 와장창 무너뜨렸다. 흡사 모기소리 같은, 유리창 닦는 소리 같은 끽끽거리는 목소리를 들으며 신은 참 공평하다는 생각을 했다. 영국의 타블로이드나 대중매체에서도 대놓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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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매력적인 옷차림 - 몸 관찰, 소재, 나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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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6T00:07:19Z</updated>
    <published>2026-03-16T00:07: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옷과 주얼리를 좋아해서 시즌별로 3~4 개 아이템은 꼭 산다. 유행 아이템을 찾아보는 게 재미있다. 인스타나 유튜브 알고리즘이 취향에 맞게 알아서 추천해 주니 얼마나 편한지 모른다.  하나씩 스크롤하면서 입었을 때 어떤 모습일까,  어떤 옷과 어울리려나  상상하는 시간이  행복하다. 꼭 명품이나 비싸지 않아도  소재가 좋고 디자인이 잘 어울릴 것</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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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울을 끼고 살아라 - 나만의 매력 찾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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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0T00:34:20Z</updated>
    <published>2026-03-09T00:14: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눈을 뜨니 트럼프가 이란을 침공해 죄 없는 어린아이들 수백 명이 사망했다는 소식이 들렸다. AI 가 사람을 해치는데 쓰이고, 해당 회사 주가는 펄펄 날아 누군가는 부자가 되는 세상, 내가 하면 선하고 옳고 남이 하면 악하고 틀린 이중잣대,  예측가능한 것 하나 없는 불확실한 미래 앞에서 후배들과 자녀들에게 어떤 희망을 품게 해줘야 하나 심란하고 또 심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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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의 시그니처 향기 만들기 - 당신에게선 어떤 향기가 나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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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2T00:25:28Z</updated>
    <published>2026-03-02T00:25: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 조말론의 바질 앤 네롤리향을 제일 좋아한다. 싱그러운 플로럴 네롤리향과 톡 쏘는 허브 바질향이 적절히 어우러져 생기가 넘치고 신선하다. 향수를 뿌릴 때마다 기분이 좋아지고, 나와도 잘 어울린다는 느낌이 든다. 그런데 아쉽게도 단종이 되어 이젠 구할 수가 없다. 그 이후로 정착을 못하고 마음에 드는 향을 찾아 헤매고 있다.     나이가 들수록 점점 후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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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한테 맞는 퍼스널컬러와 스타일 찾기 - 나의 도화지 채워나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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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3T00:04:31Z</updated>
    <published>2026-02-23T00:04: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이를 먹는다는 건 나라는 도화지에 나만의 고유한 색채가 입혀지는 과정이다. 세상이 정한 유행이 아니라, 내 영혼과 피부에 가장 잘 어우러지는 나만의 퍼스널 컬러와 스타일, 나이에 걸맞은 아름다움에 대해 이야기해보고자 한다.   우리는 종종 유행하는 명품에 민감하다. 하지만 진정한 매력은 피부톤과 눈동자, 머리카락 색이 조화를 이루는 퍼스널 컬러를 아는 것</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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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부관리, 당장 오늘부터 - 매일 관리가 정답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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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6T00:11:59Z</updated>
    <published>2026-02-16T00:11:59Z</published>
    <summary type="html">50 대 초반부터 사진 찍기가 싫었다. 얼굴은 커 보이고, 자글자글한 눈가 입가 주름까지... 울적한 마음으로 고가의 화장품을 사고, 뷰티 디바이스를 샀다. 결국 매년 피부과를 다니게 되었고, 하루도 거르지 않고 매일 집에서도 피부관리를 하고 있다.     모든 피부관리의 시작과 골은 사실 클렌징'에 있다. 아무리 좋은 화장품도 피부 표면의 노폐물과 메이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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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한 식습관이 눈빛과 안색을 바꾼다 - 먹는 것이 곧 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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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8T23:46:15Z</updated>
    <published>2026-02-08T23:46: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골에서 자란 나는 대학가서야 처음 햄버거와 돈가스를 먹어 봤다. 어릴 적 간식이라고는 엄마표 찐빵, 미숫가루, 강정 정도였다. 심지어 밤에 공부하다 출출하면 간식으로 몰래 동치미 무와 시원한 국물을 들이켠 적도 있다.(아버지가 밤에 음식을 못 먹게 하셔서 몰래 먹었다.) 가끔 집안일을 끝내고 나면 시켜주시는 짜장면을 먹을 때가 유일한 외식이었던 것 같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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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주일에 3번 운동하라 - 운동하면 피부가 빛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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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1T23:27:29Z</updated>
    <published>2026-02-01T23:27: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벽 5시 30 분 알람소리에 일어나 이불을 정리하고 화장실 들렀다가 몸무게를 잰다. 입 안을 헹구고 물을 한잔 마신 후 헬스장으로 향한다. 5분 거리를 뛰어서 도착하면 요일마다 정해진 루틴에 따라 1시간 정도 유산소와 근력운동을 한다. 속옷이 젖을 정도로 땀을 흘리고 나면 다시 집까지 뛰어서 가고, 7 층까지는 층계로 올라간다. 샤워하고 몸을 말리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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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른 자세가 주는 자신감과 아우라 - 어깨를 위로 뒤로 아래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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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6T00:07:21Z</updated>
    <published>2026-01-26T00:07: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에 출근하면 가방과 겉옷을 옷장에 걸고, 화장을 고친 후 향수를 두 번 칙칙 뿌린다. 그런 다음 머그잔을 들고 따뜻한 물을 뜨러 간다. 차를 마시기 위해서다. 오가는 10여 미터의 거리를 걷는 동안, 나는 패션모델이 됐다는 상상을 한다. 여긴 패션쇼 무대다. 모든 사람들이 나를 보고 있다. 난 자신감이 넘친다.라고 되뇐다. 어깨를 위로 뒤로 아래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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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결은 가장 기본적이고 강력한 매력포인트 - 최소한 냄새는 절대 안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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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8T23:55:58Z</updated>
    <published>2026-01-18T23:55: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주 매력적인 40대 초반 여성 임원이 있었다. 외모도 아름답고 성격도 좋아  따르는 선후배 동료가 많았다. 거기에 노래도 잘하고, 유머감각도 넘쳐 누구든 친해지고 싶어 하는 사람이었다. 그런 그녀가 아직 남자친구가 없었다. 인생 통틀어 남자친구를 거의 사귀어 본 적이 없다고 했다. 이상형이 궁금했다. 1초의 망설임도 없이 냄새 안나는 남자라고 했다. 냄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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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 자야 아름다워진다 - 에너지를 다 소진해서 하루를 살아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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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2T00:04:42Z</updated>
    <published>2026-01-12T00:04:42Z</published>
    <summary type="html">화장실 들렀다가 밤 10시에는 가급적 침대에 든다. 30분간 목마사지기로 마사지를 받으면서 동시에 스픽으로 AI와 대화를 한다. 끝나면 수면 스프레이를 공중에 뿌리고, 눈에는 안대를 찬다. 편안한 마음으로 손바닥이 하늘을 보도록 두 팔을 벌리고, 허벅지 밑에 큰 쿠션을 받친 다음, 적당히 두 다리도 벌린다. 경추베개를 사용해서 호흡이 편하도록 고개를 약</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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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는 순간까지 매력 있는 사람으로  - 2026년 주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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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5T00:18:42Z</updated>
    <published>2026-01-05T00:18: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2024년 2월부터 시작한 브런치 글쓰기가 어느덧 2년이 되었다. 2024년은 사회생활을, 2025 년에는 육아를 포함한 가정생활을 주제로 매주 월요일 글을 업로드해 왔다. 한 번도 빠지지 않고 주 1회 글을 쓰는 일은 생각보다 녹록지 않았다. 회사를 다니면서 쓰다 보니 업무에 지칠 때도, 사람에 지칠 때도 있었지만, 나와의 약속을 지키려 애썼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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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립하는 딸에게 - 절약, 건강, 노동, 금융, 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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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9T01:39:56Z</updated>
    <published>2025-12-29T00:17: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물여섯 해를 함께 살다가 이제 너만의 삶으로 한 걸음 나아가려는 순간이 왔구나. 많이 설레고 두려울 거라 생각한다. 요즘 같은 취업난에 끝내 꿈을 쟁취한 네가 정말 자랑스럽구나. 이제부터는 하루하루의 선택이 쌓여 너만의 인생을 만들어 가겠지.  그래서 몇 가지, 꼭 마음에 새겼으면 하는 얘기를 해볼까 한다.   첫째, 모든 것을 아껴야 한다. 돈을 아끼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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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딸의 짧지만 긴 인생 이야기 - 실패, 또 실패, 끝내 성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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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2T00:27:14Z</updated>
    <published>2025-12-22T00:16: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딸 이야기를 하고 싶다. 태어나면서부터 예민했던 딸은 울음소리도 신경질적이었고, 입도 짧아 찔끔찔끔 먹었다. 잠도 잘 자지 않았고, 다른 사람에게는 가려고 하지 않았다. 아침 7시에 출근해야 하는데, 새벽 두 세시에도 말똥말똥한 딸 때문에 울기도 참 많이 울었다. 말이 빨라 가끔 깜짝 놀라게 하기도 했지만, 반대로 운동신경은 느려 돌이 돼도 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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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머문 곳마다 향기 나는 아이로 키우자 - 될 때까지 잔소리 작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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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5T00:13:50Z</updated>
    <published>2025-12-15T00:13: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딸의 방을 열 때마다 한숨이 절로 나온다. 마치 전쟁터 같다. 세상에 이런 난장판이 따로 없다. 입던 옷은 방바닥  여기저기 구겨져 있고, 쓰레기는 곳곳에 가득하다. 서랍은 헤벨레 열려있고, 머리카락은 개털처럼 여기저기 굴러 다닌다. 새 옷도 예외가 없다. 한 번 입고는 방바닥에 소매가 뒤집어져 나뒹군다. 책상 위는 뭐가 있는지도 모르게 뒤죽박죽 엉켜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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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 KPI설정 - 일년에 3개 과제 정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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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8T00:16:48Z</updated>
    <published>2025-12-08T00:16: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년에 한번, 매년 12월 31일 21시가 되면 우리 가족은 한 자리에 모여 KPI 리뷰를 한다. 아무리 바쁜 일이 있어도, 심지어 여행을 갔어도 영상통화로라도 참석을 해야 한다. 지난 해의 결과를 돌아가며 리뷰하고, 과제 달성율별 시상을 한 뒤. 다음 해의 KPI를 정한다. 항목은 자유지만 인당 필수적으로  3개씩 정해야 한다. 건강 지표는 반드시 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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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 성향에 맞게 키워라 - 타고난 기질 파악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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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1T00:11:50Z</updated>
    <published>2025-12-01T00:11: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 나 사랑해? 큰 아이는 고등학교까지 이 말을 입에 달고 살았다. 하루에도 몇 번씩 사랑하는지 확인받고 싶어 했다. 넌 몇 살인데 자꾸 그런 걸 묻니? 하도 물어대니 짜증 섞인 답으로 돌아갈 때가 많았다. 원하는 대학에 들어가고, 남자 친구도 생기고 나니 요즘은 전혀 물어보지 않는다. 넌 인생 통틀어 언제가 제일 힘들었어? 우연히 딸에게 물었을 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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