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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린과 달타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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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서투른 초보집사 달린과 반려묘 달타냥의 달달한 일상 기록. 초보집사와 반려묘를 위한 경험지식의 공유와 반려동물을 사랑하는 반려인들을 위한 공감과 유대관계에 대한 글을 담고 싶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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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9-15T08:12:5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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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보집사가 우선 준비해야 할 기본 고양이용품들 - 고양이를 키우는데 필요한 비용에 대하여 (2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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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21T02:17:37Z</updated>
    <published>2019-04-26T09:43:02Z</published>
    <summary type="html">금쪽같은 내 새꾸 달타냥을 모셔옴으로 인해, 나의 라이프 스타일에는&amp;nbsp;커다란 변화가 생겼다.  집 안에 달타냥의 생활을 위한 물건들이 하나둘씩 늘어나며 채워지기 시작했고, 나의 인테리어 사고방식은&amp;nbsp;'달타냥의 생활이 편리한가'와 '달타냥과 나의 동선이 편리한가'의 시스템을 연구하는 체제로 변경되었다.   사실 달린집사는 무언가 걸리적거리나 복잡하고 지저분한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ly%2Fimage%2FulTkuRDvIWFMRzovatpRNxwYhl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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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양이분양방법과 고양이입양비용은 스스로가 결정하는 것 - 고양이를 키우는데 필요한 비용에 대하여 (1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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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3T06:47:58Z</updated>
    <published>2019-04-22T01:14: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달타냥의 초보집사가 된 후로 지인들이 자주 물어보는 것 중 하나가&amp;nbsp;'입양비용은&amp;nbsp;얼마나 들었어? 나도 키우고 싶은데, 어느 정도가 적정한 거야?'였다. 모두를 당황스러운 표정을 짓게 만드는 (ㅇ_ㅇ) 나의 대답은 늘,  노코멘트 :)  (달린집사의 가족들조차 모르는 비밀이다.)  아쉽게도 사람들은 눈에 보이는 것만으로 대상을 판단하는 경향이 있다. 아주 잠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ly%2Fimage%2FPchXqQMULfFhqst4MLR1nhuMAC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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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양이와 함께 살기위해 초보집사에게 필요한 5가지 질문 - 신중한 결정을 위해, 예비집사가 고려해봐야할 사항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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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02T02:16:19Z</updated>
    <published>2019-04-06T01:28: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달타냥의 입양 후, 주변 랜선 집사들로부터 다양한 질문을 받는다. 진짜 집사가 된 소감이나, 집사가 되기 위해 준비해야 할 마음가짐, 그리고 고양이가 실제로 독립적인지 등을 말이다. 질문이 꼬리의 꼬리를 물다, 결국 달타냥을 직접 보고 싶다고 집으로 찾아와 이구동성으로 묻는다.  나도 고양이를 키울 수 있을까?  초보 집사가 되기 전, 고양이 육묘 공부를&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ly%2Fimage%2FnMoFWZPZ3RaiDOylZY1_hMKHW7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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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기고양이, 달타냥을 품에 안다 - 우리가 만나기까지의 시간들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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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05T15:13:32Z</updated>
    <published>2019-04-03T00:28: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에서야 달타냥이 내게 한 걸음 더 가까워졌다. 우린 만나게 될 것이다. 곧. 열심히 발품을 판 덕분일까.  앞서 마음이 힘들었던 곳들을 지나고 나니, 정말 위생적인 환경에서 전문적으로 브리딩하는 업체도 보였고, 대표(운영자)의 운영철학이 신뢰가 가고 맘에 드는 곳들도 보이기 시작했다.  일반 가정에서 태어난 고양이를 분양하는 분도 만나보고, 가정묘분양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ly%2Fimage%2FQ9hEWPmRi3U_Urlra5lbzspYAP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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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첫 고양이, 달타냥은 어디에서 만날 수 있을까?  - 우리가 만나기까지의 시간들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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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02T02:08:21Z</updated>
    <published>2019-04-02T03:10: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게 가장 중요한 것은, 건강한 고양이를 만나서 데려오는 것이었다. 6개월 간의 망설임과 고민을 접고, 나의 첫 고양이가 되어줄 달타냥을 찾기 위해 그간의 정보를 기반으로 탐색이 시작되었다.  고양이 입양과 분양 방법에 대해 알아보니, 분양샾, 브리더, 캐터리, 유기묘보호센터, 인터넷 고양이 까페 분양, 가정분양 등이 존재했다. 평생 함께할 가족을 들이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ly%2Fimage%2FJR8RoHrwI7oRL_NUYMevOqb2G3E.jp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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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간절함으로 너의 이름을 불렀다, 달타냥 - 우리가 만나기까지의 시간들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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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02T02:10:52Z</updated>
    <published>2019-04-01T00:31: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를 매료시킨 고양이란 존재, 너를 데려와도 될까? 온기가 필요했던 나날들-. 하지만 고양이를 키워본 적 없는 내가, 널 데려와도 될까-. 난 매우 걱정이 돼-. 앞서 글에서 언급했듯이 개는 많이 키워봤지만, 고양이는 처음이라 많은 정보가 필요했다. 반려동물을 들인다는 것은 호기심만으로의 결정이 아닌, 실질적으로 내가 감당할 수 있는 동물인지 알아야하기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ly%2Fimage%2FiKjhzbSBJYuqHjY91J1DZU_Qhg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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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려동물을 기른다는 것은 (그 책임감과 무게에 대하여) - 초보집사 달린과 아기고양이 달타냥의 달달한 일상, 프롤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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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02T02:12:21Z</updated>
    <published>2019-03-29T04:07: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동물친구 : 반려동물과의 유대관계, 정서적 교감 어릴 적부터 우리 집에는 반려동물이 항상 함께 있었다.개를 좋아하는 아버지는 지인들을 통해, 개를 업어오곤 하셨고.. 가족들 모두 반려동물을 환영했다.  가족들 중에서도 동물과의 정서적 교감이 유독 높았던 나였기에, 식구들은 나를 '동물친구'라 불렀다. ( 지금도 여전히 :) )  이를테면, 동물에게 말을 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ly%2Fimage%2FFsHHAiXfLZN6WwSZiYfMMHBd3C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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