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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고지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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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wzerow</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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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글을 쓰기 시작할 때 작은 헤드헌팅 기업의 대표로 행복한 직장생활에 대해서 고민했습니다.. 현재는 머스트뉴스라는 청년직업개발 신문에서 직장인과 공감할 수 있는 글을 적어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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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9-16T00:04:1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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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으로서의 사려 깊음이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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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1T05:47:15Z</updated>
    <published>2023-12-16T11:02: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려가 깊다라는 의미는 상대방의 상황과 감정을 고려하여 말을 가려서 하고 행동을 조심하는 것이라 할 수 있다. 직장생활은 소속된 부서원들 이외에 직장 동료 및 외부의 다양한 사람들의 이해관계가 복잡하게 얽혀있어서 더욱 사려 깊은 언행이 요구된다. 상대방의 상황과 감정을 고려하지 않고 본인이 처해있는 상황에서 무심결에 내뱉은 말과 행동이 오해를 불러일으키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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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골프 버디와 합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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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05T16:29:56Z</updated>
    <published>2022-06-05T13:42: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엇이든 과정 속에서 결과를 얻는데 서류전형에서 최종합격까지의 채용프로세스는 골프의 티샷에서 버디까지의 여정과 흡사하다. 추천 후보자의 최종 합격은 파5에서 버디를 하는 것과 유사하다. 파5는 파3, 파4에 비해 거리가 길어서 골퍼들에게는 힘들다고 한다. 거리가 길면 아이언 혹은 우드 샷을 추가로 해야 하는데 실수를 줄이는 게임인 골프는 샷이 많아지면 많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zG%2Fimage%2FWXiitz_W3YacPxN8e28D_tT5Ms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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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잡트랜드 ( JOB Trend ) A TO Z - 2020년 코로나 이후,&amp;nbsp; 직업시장의 키워드, 잡트렌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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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29T14:45:23Z</updated>
    <published>2020-04-25T02:15: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잡트랜드는 소비트랜드와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다. 또한 조직변화를 이끄는 패러다임에도 영향을 받는다. 2020년 코로나 이후 직업시장의 키워드를 머스트뉴스에서 선정해 보았고 00대학교 00학과 산업실무 강의에 소개했다. A 는 A.I Interview . 구글과 IBM을 비롯해서 영국의 유니레버, 일본의 소프트뱅크,삿포로맥주가 도입했고, 국내에서는 롯데,C</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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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년 경력자, 퇴사 이후 구직활동은 어떻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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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6T07:32:28Z</updated>
    <published>2020-04-25T02:12: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19는 채용시장을 강타했다. 대기업 신입사원 공채가 연기되고 공기업 및 공무원 시험마저 무기한 연기되었다. 코로나의 여파가 장기화되면서 이제는 신입사원을 채용하는 문제보다 어떻게 기업이 살아남느냐는 생존의 문제에 관심이 쏠린다. 현재와 같은 비상경영 체제에서는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방안이 있다면 전부 동원해야 하는 상황이다. 또한 비용절감안에서 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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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격장법과 블라인드 채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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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29T14:45:52Z</updated>
    <published>2019-09-04T08:23: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블라인드 채용법이 올해 7 월에 시행되었다. 정확하게는 채용절차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이다. 채용의 공정화는 매해 채용시즌마다 이슈 및 문제이고 매해 기업에서 잘 지켜지지 않는 요소 이기도하다. 블라인드를 직역하면 감추거나 가린다는 의미이지만 취업시장에서는 부정의 소지를 미연에 방지한다는 공정한 느낌을 준다. ​ 취업시장에서 가려야 하는 것은 소위 외모, 학</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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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백기가 과연 불리할까? - 선택의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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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7T05:05:22Z</updated>
    <published>2019-06-10T15:13: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직을 희망하는 경력자들 중에 공백기에 대한 질문이 많다. 가령 공백 기간은 어느 정도까지 가져야 이직에 유리할지 해당 기간에 어떤 활동을 했다고 대답해야 하는지 정도이다. 공백기가 있으면 이직에 있어서 불리하다고 생각하는 이유는 매우 단순하다. 공백기는 준비성 없고 무능하다고 해석되기 쉽기 때문이다. 즉 이직을 결심했다면 퇴사 전에 준비해야 하고 능력자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zG%2Fimage%2FturLSvhtnpp-QRXgRmx_S1lFK7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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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봉 인상 아니면 승진의 기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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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13T13:22:01Z</updated>
    <published>2019-04-07T09:31: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맹 대리는 기다리던 합격소식을 들었다. 지원한 기업의 채용담당자는 연봉 책정을 위해 관련 자료를 제출해 달라고 했다. 지원서류에 작년 연봉은 4천만 원이라고 기입했는데 전년도 원천징수 영수증을 보니 금액이 턱없이 낮다. 왜 차이가 발생하는 것일까?  연봉협상의 근거는 전 직장에서의 연봉 수준이고 관련 서류는 크게 두 가지가 있다. 하나는 연봉계약서라는 일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zG%2Fimage%2F5PQBDxTcG0e7C2v7dFgYn3jtlT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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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면접은 예능다큐 처럼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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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03T08:54:10Z</updated>
    <published>2019-01-06T08:23: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취준생이 힘들어하는&amp;nbsp;채용 단계 중 하나는&amp;nbsp;면접이다. 왜냐하면 채용의 당락을 결정짓는 마지막 단계이기 때문이다. 이렇듯 중요한 단계를 위해&amp;nbsp;친한 친구끼리 그룹을 만들어 연습을 하거나 면접 학원에 간다.&amp;nbsp;친구들과 함께 하는 모의면접은 나름 도움이 되지만 친구의 단점을 냉정하게 지적하기가 힘들고 학생들의 눈높이에서 서로를 평가하는 것에 한계는 분명히 있다. 그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zG%2Fimage%2FfeBo2rVDCDGbZIO7I2VyRNAwxX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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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욕심을 부릴까 간절함을 전할까 - 선택의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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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28T12:00:49Z</updated>
    <published>2018-10-06T13:24:52Z</published>
    <summary type="html">Y 선배와 강남에 위치한 H&amp;nbsp;빌딩 정문 앞에서 만났다. 선배는 평상시처럼 밝게 웃으며 나를 반겨주었다. 저녁 무렵이니 의례 술집으로 향하려니 했는데 할 일이 있다며 우리 앞에 우뚝 선 빌딩을 응시했다. 그리곤 빌딩 주변을 걷기 시작했다.  어떤 일인지 궁금한 마음에 바로 물어보고 싶었지만 이미 앞장선 선배는 인적이 드문 빌딩의 뒤편으로 들어가고 있었다. 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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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얼굴을 보여주어야 할까? - 직장인의 페르소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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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14T16:00:52Z</updated>
    <published>2018-08-26T13:34: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직 및 퇴직 상담을 하다 보면 가끔씩 상담의 목적이 무엇인지 분간하기 어려울 때가 있다. 대부분의 상담은 본인이 현재 다니고 있는 직장에서 당장 떠나야 하는지 아니면 꾸준히 다녀야 하는지에 대한 것이다. 즉 퇴사를 결정하기 전에 보다 객관적인 조언을 구하고자 한다.  하지만 어떤 분들은 이미 마음속에서 퇴사를 결정하고 필자를 찾아온다. 대화가 이어질수록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zG%2Fimage%2FV6zjy88MdvCYPwe-_-bXJMhkRd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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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직은 연말에 아니면 연초에 - 협상 테이블에 앉아있는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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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14T16:47:57Z</updated>
    <published>2018-07-14T13:06:2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번쯤 이직 경험이 있는 직장인들이 공감하는 부분이 있다. 만족스러운 연봉으로 이직하지 못했다는 것이다. 설령 이직 사유가 연봉이 아닌 경우에도 원하는 수준의 오퍼를 받지 못하면 입사에 대해 고민을 많이 하게 된다. 연봉은 직장인의 역량을 평가하는 척도 중에 수치화가 가능해서 기대치보다 낮은 연봉을 제안받으면 일단 기분부터 언짢다.  '도대체 날 뭘로 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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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을 것인가 ?&amp;nbsp; 떠날 것인가?  - 사물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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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14T15:58:15Z</updated>
    <published>2018-06-30T11:48: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멍게와 뇌에 관한 얘기는 참으로 흥미롭다. 멍게의 유충은 뇌가 있다. 하지만 성충이 된 멍게는 뇌가 없다고 한다. 일종의 퇴화인데 오랜 시간에 걸친 퇴화가 아닌 단기간에 필요에 의해 스스로 뇌를 없애버린 것이다. 필요라고 함은 뇌를 사용할 필요가 없다는 것인데 이 부분은 움직임과 유관성이 깊다.  멍게의 유충은 생존을 위해서 끊임없이 움직이며 먹을 것을 찾</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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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력서 작성 MUST 기법_T - 선택의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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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6-20T20:23:41Z</updated>
    <published>2018-06-15T16:48:27Z</published>
    <summary type="html">T는 M과 U 그리고 S를 모두 꿰고 있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이력서에 힘이 실리지 않는다.  T는 타깃 ( TARGET)이다. 타깃이 명확하지 않으면 MIXING 되어 있고 UNIQUE 한 본인의 역량을 매력적인 STORY로 어떻게 전개할지 방향을 잡기 힘들다.  '타깃 명확화'의 의미는 지원하는 기업에서 원하는 인재상을 명확하게 파악해야 한다는 의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zG%2Fimage%2FtamGQSnz5e-x4UIJzb0FKOSfUb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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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력서 작성 MUST 기법_S - 선택의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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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6-15T16:53:46Z</updated>
    <published>2018-06-12T13:40: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력서 작성 MUST 기법 중에 U는 남들과 차별화되는 역량을 작성하라는 것이다. 그런데 차별화되는 역량은 거창한 것이 아니고 본인 안에 잠재되어 있는 '동기'를 파악하면 어떤 방식으로 역량을 개발했는지 알 수 있다.  여기서 S 가 필요하다.  S는 스토리 ( STORY )를 의미한다. 즉 인생 스토리다. 술자리의 모 선배님은 가끔 자신의 인생을 얘기하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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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력서 작성 MUST 기법_U - 선택의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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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11T04:44:48Z</updated>
    <published>2018-06-12T10:00: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장에는 이력서 작성 MUST 기법 중에 U에 대해서 소개하고자 한다. U는 유니크 ( UNIQUE )를 의미한다. 즉 본인 나름의 독특함이 이력서에 기재되어야 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평범하게 학교생활 및 직장생활을 해왔기에 스스로의 삶 속에서 독특함을 발견하기 어렵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누구나 똑같은 경험을 하면서 살아가지 않기에 나름 독특한 삶의 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zG%2Fimage%2F-ZmhXWgKGk6ID3-0mdVvoHknXAw.png" width="36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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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력서 작성 MUST 기법  - 선택의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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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28T10:16:18Z</updated>
    <published>2018-06-11T08:56: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취업준비생이든 경력자이든 이력서를 작성하는 것은 힘들다. 이유는 단순하다. 남에게 보여주어야 하기 때문이다. 나만이 볼 수 있는 비밀일기는 술술 써 내려가지만 학교에서 일기를 써오라는 숙제는 아무 생각이 나지 않는다. 즉 선생님에게 제출하는 형식적 일기를 쓰는 것은 고통이다.  그만큼 남에게 나의 모습을 보여준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더군다나 글로 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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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특별한 이직 준비법 - 선택의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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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6T23:16:51Z</updated>
    <published>2018-06-04T09:53: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다 보면 한 직장에서만 근무하기 힘들다. 본인이 원하든 원하지 않듯 이직을 해야 할 상황이 발생한다. 특히 나이가 들면 들수록&amp;nbsp;이직을 고민해야 할 상황에 반드시 처한다. 다행히 다음에 옮겨갈 직장이 정해진 경우는 별 준비 없이 움직이지만 딱히 없는 경우는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막막하다.  보통 직장이나 주변의 선배들이 이직을 하려면 재직 중에 해야 한다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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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줄을 활용할까 말까 - 선택의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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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01T17:29:50Z</updated>
    <published>2018-05-20T06:57:07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기업의 경우 면접위원들 중의 일부를 반드시 외부 전문가로 참석시켜야 한다. 사유는 외부 전문가들의 안목과 경험을 바탕으로 한 객관적인 평가가&amp;nbsp;인재를 채용을 위한 필수 사항이기&amp;nbsp;때문이다.&amp;nbsp;따라서 내부 면접위원과 외부 면접위원은 조금은 다른 관점을 가지고 있다.  내부 면접관의 경우는 업무역량뿐 아니라 조직 적합도와 조직 적응력을 중점적으로 본다. 만약 앞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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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효과적인 신입사원 선발 도구 - 선택의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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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28T11:53:22Z</updated>
    <published>2018-05-19T08:38: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바스켓 면접 방식은 실제 직무의 일부를 과제로 제시한다. 그리고 해당 과제의 해결방안을 각각 도출하고 발표를 시킨다. 신입사원 면접에서 주어지는 인바스켓 문제 상황은 어느 정도 답을 가지고 있다. 즉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업무 해결 방식과 사고방식을 판단할 수 있다. 또한 발표를 통해서 의사표현의 논리성과 명확성, 수리능력, 상황판단 능력과 해결 능력,</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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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짤리기 전에 아니면 짤린 다음? - 선택의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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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16T15:41:05Z</updated>
    <published>2018-04-22T16:03:45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업에는 소유주가 있다. 한국은 소유주가 기업을 직접 운영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중소기업의 경우 전문경영인이 대표인 경우는 흔치 않다. 우리는 보통 소유주라는 용어 대신 '오너(owner)'라는 영어를 주로 쓴다. 이유는 정확히 모르지만 소유라는 단어가 주는 어감이 직장인들에게 좋은 의미로 다가가지 않아서라 생각된다.  직장인이 갖추어야 하고 오너가 강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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