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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준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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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iven924</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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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커리어 컨설턴트, 작가. 복잡한 생각과 감정을 정리하기 위해 글을 쓰고 있습니다. 커리어 생각정리 책, &amp;lt;불안과불만사이&amp;gt;를 집필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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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6-27T06:17:2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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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힘들고 지친 내가 아침을 맞이하는 마음가짐에 대해 - 아침에 나에게 들어오는 정보에 대한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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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7T08:44:29Z</updated>
    <published>2024-04-07T08:44: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일의 아침을 맞이하며 그 어느 때보다 매일 맞이하는 아침이 똑똑히 각인되는 요즘이다. 정신적으로 어려운 요즘, 매일의 아침이 점처럼 나의 인생에 꾹꾹 찍혀지는 기분이다.  지구가 자전함에 따라 저절로 흘러가는 시간 속에서 나는 자주 힘들고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요동친다.  어떻게 해야 현재를 이겨낼 수 있는 마음의 힘이 생길까. 매일의 아침은 하루의 시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P%2Fimage%2FL-3Wh9l17KP9740jcg3Twx519O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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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칫국부터 마셔도 좋다 - 기대와 설렘, 실망이라는 감정에 대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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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31T06:28:43Z</updated>
    <published>2024-03-31T04:41:17Z</published>
    <summary type="html">김칫국부터 마시지 말라 라는 속담은 실망이라는 감정에 대한 내성이 약한 사람들이 만든 말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기대했던 것 보다 결과가 나오지 않을 경우 실망을 하게 되고 그 실망이라는 감정을 싫어한다. 그러니 이런 말이 오래전부터 전해져 내려오고 있는 것이다.  기대에 미치지 못한 실망이 나에게 안겨주는 부정적인 감정을 효과적으로 다룰 수만 있다면 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P%2Fimage%2F1hN0MaQuZFH_Qolk6ul9Zw2cM9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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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대 중년인 나는 무엇으로부터 행복을 느끼고 있는가 - 구름과 하늘이 만들어내는 자연의 작품에 대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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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7T13:48:00Z</updated>
    <published>2024-03-17T12:35: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 온 느낌을 자주 갖고 싶다면 한가지 방법 중 하나로 자주 하늘을 보면 된다.   국내 여행이건 해외 여행이건 여행을 가게 되면 우리는 이런 감탄을 자주 한다. '와 하늘 정말 이쁘다' 알고 보면 서울이라는 도시 위의 하늘도 이쁘다. 우리가 일상을 살면서는 하늘을 자주 쳐다보지 않기 때문에 도시 위의 하늘도 이쁘다는 사실을 간과한다. 그리고 도시에서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P%2Fimage%2Fo09hDNUwMdk_RNUyk-QoTEA0-D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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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다. - 행복의 비밀, 행복은 다짐이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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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6T13:40:44Z</updated>
    <published>2024-03-16T08:16: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다. 왜냐하면 나는 내가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아니 그게 무슨 이유가 되냐고? 이유가 된다. 이 또한 내가 이유가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유가 된다. 만약 누군가 좀 더 구체적으로 당신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이유를 말해 달라고 한다면 나는 단 하나도 그 이유를 댈 수가 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P%2Fimage%2FwF5NOH1KX20qiy7-qY85bkhKUl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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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재 회사에서는 주도적으로 할 수 있는게 없어요 - 창업, 프리랜서, 회사생활 등 다양한 삶을 살아보니 주도적인 삶이란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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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3T14:00:28Z</updated>
    <published>2024-03-03T12:25: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커리어 컨설팅을 하다보면 주도적인 삶을 살고 싶다는 이유로 퇴사나 이직을 결정하는 경우를 종종 보게 된다. 현재 회사에서는 업무를 주도적으로 할 수 없으니 이직을 하고 싶다는 것이다. 혹은 주도적으로 살고 싶어서 프리랜서로 일하겠다거나 창업을 하고 싶다는 경우도 종종 있다. 주도성을 주제로 대화를 종종 하다보니 주도적인 삶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다시 한번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P%2Fimage%2FoZ-qwulc5lLGx0o4fNvKXeANwk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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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실이라는 바다_시 - 시작이 뜻대로 되지 않는 분들을 생각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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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4T13:42:04Z</updated>
    <published>2024-02-24T11:46: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망망대해에 간절함이라는 배를 띄워보지만 대부분의 배는 목적지에 닿지 않는다 일도, 사랑도, 사람도, 바람도... 우리는 이 바다를 현실이라고 부른다. 내가 할 일은 적당한 자기 위로 적절한 자기합리화 적정한 운동 묵묵히 흐르는 시간을 지켜본다. 낮게 깔린 시선과는 달리 닿고 싶은 마음은 조급하다. 사방이 막힌 딱한 마음은 미묘한 거리두기에 순종한다. 감정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P%2Fimage%2Fm39RPDUjp_KfmAWb3djjJUjFPU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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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사함을 느끼는 사소한 감정에 대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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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4T11:19:30Z</updated>
    <published>2024-02-04T10:43: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친구를 만난다. 말을 하고, 이야기를 듣고. 나의 편이 있다는 감정, 이게 뭐 대단한 거라고 감사하다.  그렇게 그렇게 일을 처리했다. 칭찬을 받았다. 내가 이 정도라는 감정, 오랜만이다. 기분이 좋다.  사람을 만난다. 호감이 생긴다. 호감이라는 감정, 정말 반갑다. 그리고 기쁘다.  감정이 예전처럼 세차게 흐르지는 않는다. 자주 오지도 않는다.  감정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P%2Fimage%2F-CBQ2Bmo12vbEkCG7Wv6sWDbzc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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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명한 날씨가 좋아지기 시작한 이유에 대해 생각했다 - 선명함 이라는 아름다움에 대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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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8T10:33:11Z</updated>
    <published>2024-01-28T08:05: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평범한 오후, 서울의 모습이다. 오후에 외근 가는 길, 도로는 자동차로 가득하다.  선명함 그 자체가 아름다울 수 있구나 라고 생각했다. 하늘부터 구름, 빌딩부터 자동차까지 오늘 서울의 모습은 매우 선명했다.   미술 전시에 가서도 선명한 작품을 보면 아름다움을 느끼곤 한다. 꽃집의 선명한 빨간색의 장미, 한여름 선명한 초록색 잎 등도 선명한 아름다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P%2Fimage%2FJVEvihjjGDdZYbsp-BaULRJRPY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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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복되는 삶이 지루하다고 느껴진다면 / 행복 - 나를 둘러싼 변화에 대한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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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4T11:38:33Z</updated>
    <published>2024-01-14T11:38: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에 일어나서 다시 밤에 잠들 때까지 우리는 하루종일 시각을 통해 수많은 정보를 뇌에 담는다. 매일 반복되는 출퇴근 속에서 익숙한 풍경이 대부분이다. 이런 일상을 매일, 매주, 매년 반복하면서 우리는 자신의 상황을 다양하게 표현한다.  ㅡ 일상이 재미가 없다. 지루하다 ㅡ 언제까지 이런 생활을 해야 하나 ㅡ 이 회사에서는 더이상 성장이 없다 ㅡ 퇴사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P%2Fimage%2F8f0fqFM039WICro3GAwJRoRU2-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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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솔직함은 매력이 아니다 - 대인관계에 있어서 솔직함의 정도에 대한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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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3T12:22:37Z</updated>
    <published>2024-01-13T10:48: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사람은 본인 스스로 솔직함을 매력포인트로 설정했는지 아직 가깝지 않은 사이임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단점이나 과거 치부를 다 이야기 하는 사람이 있다. 본인은 어떤 사람을 싫어하는지, 어떤 심각한 고민을 하고 있는지 등등 그는 마치 '나는 이 정도로 솔직한 사람이야' 라고 뽐내는 것 같았다. 우린 아직 친한 사이도 아니고 그렇게 까지 깊숙이 당신에 대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P%2Fimage%2FiNoyx_dJ4MNEUMapvTQJP-ttI0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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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가 나의 길을 막고 있는가 - 커리어 의사결정을 자신있게 하는 방법에 대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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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7T14:53:24Z</updated>
    <published>2024-01-07T12:50: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신의 커리어 의사결정을 주제로 커리어 컨설팅을 신청하는 분도 많다. 자신의 진로를 결정하는데 있어서 누가 당신의 길을 막고 있는가? 왜 그 결정을 주저하고 있는가?   결정을 하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는 두려움 때문이다. 그 두려움은 부모님 혹은 아내/여자친구 등 주변 사람들의 두려움 때문일 수도 있고, 그런 주변 사람들의 우려를 핑계 삼아 그 뒤에 숨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P%2Fimage%2FijNATxUPEV7K6jrp_70rik3a6A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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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확실한 삶 속의 인간  - 커리어 생각정리 / 다짐 / 용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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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31T22:48:35Z</updated>
    <published>2023-12-31T13:21: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젠가 듣게 될까, 그렇게 사는 것도 괜찮다고  시간이 얼마나 더 지나야 알게 될까, 나의 결정이 옳았다는 것을  살면서 만나고 헤어지는 그 수많은 사람들, 우리가 나누었던 대화와 눈빛들은 모두다 휘발되어 의미가 없는 것일까  내가 마신 마신 술과 내가 흘린 눈물들, 그저 그 시기의 흐름이었을까  나의 짧은 생각으로는 알 수가 없다  그저 내가 할 수 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P%2Fimage%2FWPmGmWLjg9z4W9ud6KWif17-rk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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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의 관점으로 본 나의 2023년 - 시간을 나에게 주어진 선물로 생각해 보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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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31T13:27:54Z</updated>
    <published>2023-12-25T07:03: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2023년 12월 25일. 성탄절 오후. 스타벅스에서 한해를 돌아본다. 감정의 관점으로 나의 2023년을 돌아보니 참 많이 힘들기도 했고 그만큼 기쁜 순간도 있었다. 한동안은 잠이 오지 않아 괴롭기도 했고, 한동안은 새벽 3시 언저리에 늘 잠이 깨서 힘들기도 했다. 다행히 요즘은 푹 잔다.   10여년 전에 '네안에 잠든 거인을 깨워라'를 읽고 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P%2Fimage%2FduoJ5Y7jtdxUd5-DxkLGr83ijR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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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의 탑텐, 인생영화 Top 10 - 인간들이 만들어내는 종합 예술인 영화, 그 영화를 즐기고 싶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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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5T07:08:26Z</updated>
    <published>2023-12-25T05:31: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본 영화 중에 나만의 인생 영화 10개를 10년 전부터 추렸고 계속 업데이트 하고 있다. 술자리에서 누군가 그 영화 10개가 무엇이냐 물어보면 종종 대답하던 나의 탑텐 영화를 글로 기록해본다.  * 인생 영화 Top10 순서는 랜덤  클라우드 아틀라스 워쇼쇼키 남매가 감독. 주연 배우는 톰 행크스, 휴 그랜트, 할리 베리, 배두나 슬럼독 밀리어네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P%2Fimage%2F_rd9QL3Cb97YThn79ZVV6XEltS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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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실이라는 바다_(자작시) - 나의 마음이 너에게 닿기를, 그렇게 될 수 없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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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8T20:09:30Z</updated>
    <published>2023-10-08T13:43: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망망대해에 간절함이라는 배를 띄워보지만 대부분의 배는 목적지에 닿지 않는다 일도, 사랑도, 사람도, 바람도... 우리는 이 바다를 현실이라고 부른다   내가 할 일은 적당한 자기 위로 적절한 자기합리화 적정한 운동   묵묵히 흐르는 시간을 지켜본다. 미묘한 거리두기에 순종한다. 감정이 사그라지기를 가만히 지켜본다.   written by 커리어 생각정리&amp;nbsp;&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P%2Fimage%2FST7b0rYn63mZ8UyKP6EDGp1KbU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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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넌 내게 오늘이다&amp;nbsp; - 너를 만나고 있는 오늘이 영원히 이어지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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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5T00:09:31Z</updated>
    <published>2023-05-05T07:15: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넌 내게 항상 오늘이다. 매일매일 비슷해서 금세 잊어버리는 어제가 아닌, 마지막이 될지 모르는 불확실한 내일도 아닌. ​ 내 손을 잡고 있는, 같은 템포로 숨을 쉬고 있는, 넌 내게 늘 오늘이다. ​ ​ written by 커리어 생각정리 책 '불안과불만사이' 저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P%2Fimage%2Fg5Cw7GRusXWxbippDF_onZIh6M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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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식의 가치에 대한 고찰 - 휴식할 수 있음에 감사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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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4T09:59:22Z</updated>
    <published>2022-03-09T03:49:58Z</published>
    <summary type="html">휴식의 가치는 다른 사람과의 비교가 아닌 본인의 인생 자체 내에서 상대적이다.&amp;nbsp;나를 지치게 하고 힘들게 하는 평범한 일상이 있어야 가끔 찾아오는 휴식의 가치가 올라간다.  시간의 밀도가 매우 높은 상태가 지속되고 있다. 밀도가 높다는 의미는 그만큼 일이 많다는 것이다. 일은 이미 많은데 이슈가 계속 발생되면서 일의 밀도가 100에 육박하고 있다. 이런 생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P%2Fimage%2FFLwWSuhoJqo8lRvedrie_NAn1k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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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은 다짐이었다 (나의 아저씨를 보고) - 행복을 어떻게 정의할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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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2T14:00:33Z</updated>
    <published>2022-02-12T05:56:21Z</published>
    <summary type="html">행복하자. 나의아저씨 에서 가장 강하게 여운이 남는 두가지 대사 중 하나이다. 행복하자. 행복은 다짐이라는 것을 깨닫게 해준 이선균의 대사이다.  시간의 부유 속에 몸을 맡겼을 뿐인데 행복이 찾아오는 기적같은 삶을 선물받은 사람도 있다. 하지만 아무리 기다려도 행복하지 않은 사람도 많다. 세상 사람들을 이 두 가지 부류로 구분한다면 대부분의 우리는 후자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P%2Fimage%2FDSgrsuSdfni9RTsqzt74uWQ8ZM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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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렇게 사는게 맞나 라는 생각이 들때&amp;nbsp;(2월) - 그렇게 사는건 틀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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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5T13:23:53Z</updated>
    <published>2022-02-05T04:39: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문득문득 드는 생각이 있다면 그 생각과 함께 산책을 다녀올 필요가 있다. 꽤 긴 산책이 될 수도 있다.   이렇게 사는게 맞나 라는 생각이 든다. 왜 이렇게 살고 있지. 이렇게 사는게 맞나. 나 잘 살고 있는 것일까.  생각의 시작을 '현재'를 기준으로 하니 생각이 여러 갈레로 뻗쳐나갔다. 나의 생각에게 가고 싶은대로 마음껏 가보라고 했다. 그랬더니 아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P%2Fimage%2FPtuODEjjt3ztabQj4xp7sFdOWC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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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양제 구매 행위의 세 가지 재미에 대해 / 건강 - 영양제를 구매해서 먹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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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4T09:59:52Z</updated>
    <published>2021-12-19T10:06: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가지 이유 때문에 영양제를 종종 구매해서 먹고 있다. 가만히 생각해보면 영양제를 먹는 것은 단순히 건강을 위해서라기 보다 다른 이유도 있는 것 같다. 영양제를 구매해서 먹는 다는 것은 보통의 내 삶에 몇가지 재미와 기쁨을 준다.   1. 구매 행위라는 재미 살게 별로 없다. 20대, 30대 때에도 뭔가를 사는 일이 많지 않았다. 뭔가를 산다는 것이 기쁨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P%2Fimage%2FumZgVbVEyByAHUDsDuuB_ZL3ac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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