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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니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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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un5rum</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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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홍보쟁이로 25년째 살아가고 있는 워킹맘입니다. 변화하는 홍보 마케팅 트렌드를 공유하며 소통합니다. 홍보마케팅 강연, 업무 문의는 sun5rum@naver.com으로 연락주세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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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9-19T16:06:5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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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 뇌염의 날#빨간색으로 물들다! - #Red4WED 캠페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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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3T23:00:14Z</updated>
    <published>2026-01-13T23: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공공 캠페인의 트렌드는 단순히 정보를 전달하는 것을 넘어, 대중의 자발적인 참여와 공감을 이끌어내는 방향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세계 뇌염의 날(World Encephalitis Day)을 기념하는&amp;nbsp;#Red4WED 캠페인은 단순한 시각적 장치를 강력한 확산의 도구로 활용한 대표적인 성공 사례입니다. 오늘은 이 캠페인이 어떻게 사람들의 마음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Ra%2Fimage%2FkyiIPSOdqfLKQymGDhoZJ_aBbB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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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운증후군 캠페인의 발칙한 역발상 캠페인 - #Assume That I Ca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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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7T08:00:03Z</updated>
    <published>2026-01-07T08: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회적 편견에 맞서 싸우는 캠페인들은 대개 &amp;lsquo;동정&amp;rsquo;이나 &amp;lsquo;이해&amp;rsquo;를 구하는 방식을 취하곤 합니다. 하지만 이탈리아의 다운증후군 협회인 '쿠어다운(CoorDown)'이 기획한 이 캠페인은 전혀 다른 화법을 선택했는데요. 선한 미소를 짓는 대신, 당당하고 때로는 도발적인 목소리로 세상의 낮은 기대치를 정면으로 비판하며 우리 스스로를 반성의 길로 안내하고 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Ra%2Fimage%2FF2F1ukZIXVCDGfiAI5w5-o9AsN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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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가 유기견의 가족을 찾아주는 방법 - #. 페디그리의 'Adoptable' 캠페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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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1T23:00:06Z</updated>
    <published>2026-01-01T23: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강아지를 키우는 분들이라면 사료 광고에서 흔히 보이는 귀엽고 깔끔한 모델견들을 기억하실 겁니다. 하지만 페디그리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광고 속 주인공을 이름 모를 모델견이 아닌, 지금 이 순간 보호소에서 가족을 기다리는 &amp;lsquo;진짜 유기견&amp;rsquo;들로 교체했습니다.  매년 전 세계적으로 1,200만 마리의 강아지들이 유기견 보호소로 유입되지만, 이들이 입양될 기회를 얻&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Ra%2Fimage%2FQJszTh6t6HykA0dM-p73orWO9U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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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이머가 만든 가장 강력한 자선 캠페인 - #PLAY LIVE&amp;nbsp;&amp;nbsp;:&amp;nbsp;게임 스트리밍 연계 자선 캠페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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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0T23:00:07Z</updated>
    <published>2025-12-30T23: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 멤피스에 있는세인트 주드 아동 연구 병원은 어린이 암 및 난치병 치료 연구를 지원하는 세계적인 비영리 병원인데요.이곳에서는 치료비 뿐 아니라 치료에 따르는 여행비&amp;middot;식비&amp;middot;주거비까지 모두 무료로 제공하며,치료받는 가족의 부담을 최소화하는 미션을 갖고 있습니다.  가수션이 14년 간 달리며 만들어낸 '루게릭요양병원'과 비슷한 느낌인데요.  이 병원은 션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Ra%2Fimage%2FBohhJpgcB0DlTpXs1LHEggcnG-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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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국의 가장 창의적인 아빠 육아휴직 캠페인  - &amp;lsquo;Dad Shift&amp;rsquo; :&amp;nbsp;브론즈 동상에 아기 슬링을 걸어 관심을 끌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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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6T02:00:09Z</updated>
    <published>2025-12-26T02: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10년 전쯤 복지부의 저출산 캠페인을 진행하며, 100인의 아빠단을 운영하고, 유아차 마라톤대회를 열며, 아빠들의 육아휴직을 장려했던 경험이 있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우리나라에서도 아빠들의 육아휴직은 높은 벽에 놓여있지요.  그래서 오늘은 영국의 아빠 육아휴직 캠페인 성공 사례를 가지고 왔습니다.  영국에서는 현재 법정 아빠휴가 제도가 매우 짧&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Ra%2Fimage%2F0sROcUgW5qZ-kg1ZEma842TqxA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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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리에이터들이 만든 깨끗한 물 캠페인#TeamWater - 1달러가 200만명의 삶을 바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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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4T04:03:29Z</updated>
    <published>2025-12-24T04:03: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에게 깨끗한 물 사용은 당연한 권리로 다가옵니다. 그러나 간혹 TV를 보다보면, 1km씩 걸어가 진흙탕의 물을 마시는 먼 나라 아이들의 모습을 볼 수 있는데요. 이처럼 여전히 전 세계 수많은 사람들에게 깨끗한 물은 가장 접근하기 어려운 자원이기도 합니다. #TeamWater 캠페인은 바로 이 문제에서 출발한 글로벌 공익 캠페인인데요.  이 캠페인에 주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Ra%2Fimage%2FGiePVJ5EkfcSrOtzlahakeQGoi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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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브레인스토밍을 위한 필수 준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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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7T02:00:05Z</updated>
    <published>2025-12-07T02: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의 이해: AI와 소통하는 언어  자, 이제 AI가 캠페인 아이디어 발상에 얼마나 큰 도움이 되는지 감이 오시죠? 그런데 AI는 사람처럼 우리의 마음을 읽거나 눈치를 채는 존재가 아닙니다. AI는 우리가 던지는 '질문'과 '명령'에 따라 움직이거든요. 바로 이 질문과 명령을 효과적으로 작성하는 기술을 **'프롬프트 엔지니어링(Prompt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Ra%2Fimage%2F0-bG0laM26EshFPzOdy_b0amBrg.jpg" width="41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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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전! AI와 함께하는 캠페인 아이디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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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6T02:00:07Z</updated>
    <published>2025-12-06T02: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AI와 함께 하는 브레인스토밍의 첫 번째 단계는 바로 '양'입니다. 질보다는 양으로 승부해야 하는 단계죠. 이 단계에서 AI는 그야말로 '아이디어 폭포수'를 쏟아내 줄 수 있는 최고의 파트너입니다. 우리 머리속에서 아무리 쥐어짜내도 한계가 있는 아이디어가, AI를 만나면 무제한으로 확장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AI가 다양한 아이디어를 낼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Ra%2Fimage%2FuBdk4B9YbO6i8lTZxV8o5ia2SAQ.jpg" width="42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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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디어의 미래, AI가 여는 새로운 발상 시스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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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4T23:00:27Z</updated>
    <published>2025-12-04T23:0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캠페인 기획자, 마케터, 홍보 담당자라면 누구나 한 번쯤 이런 고민을 해봤을 겁니다. &amp;quot;대체 뭘 해야 대중이 움직일까?&amp;quot;, &amp;quot;우리 메시지가 왜 닿지 않을까?&amp;quot; 누구나 알고 있듯, 오늘날의 대중은 하루에도 수백 개의 메시지를 스쳐 지나갑니다. 공공 캠페인부터 브랜드 메시지까지, 세상은 너무 많은 &amp;lsquo;전달하려는 사람들&amp;rsquo;로 가득 차 있습니다. 이런 환경에서 단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Ra%2Fimage%2FWJSeT6KWS9RvEorBbDGwuSHrH6o.jpg" width="42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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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캠페인 기획자를 위한 AI 브레인스토밍 완전 정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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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4T02:54:44Z</updated>
    <published>2025-12-04T02:54:4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나는 논리적이긴 하지만, 창의적이지는 않아&amp;quot; &amp;quot;최신 트렌드를 쫓고자 하지만, 트렌드를 반영하여 우리 기관의 홍보 콘텐츠를 어떻게 기획해야 할지 잘 모르겠어&amp;quot;  캠페인 기획서나 제안서를 작성할 때면 참신한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아, '나는 기획자로서의 자질이 없는 것 같아'라는 생각을 해 보신 적 없으신가요?  하지만, 이제 이러한 고민을 AI를 통해 해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Ra%2Fimage%2FXV0ONgBdcZl3nS4zllg9REhM3y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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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굿러브스'로 본 ESG 캠페인 성공 공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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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30T07:38:58Z</updated>
    <published>2025-09-30T07:35: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ESG가 기업 경영의 핵심 기조가 되면서, 수많은 기업들이 친환경&amp;middot;자원순환&amp;middot;리사이클링 등의 슬로건을 내세워 다양한 캠페인을 펼치고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소비자와 현장에서 체감되는 차별화된 가치나 지속가능한 변화, 깊은 몰입을 이끌어내는 캠페인은 드뭅니다.  임직원 봉사, 자원재활용 행사, 단기 이벤트 등 선언적&amp;middot;형식적 캠페인이 반복되면서 &amp;lsquo;우리만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Ra%2Fimage%2FNiJT22VtIT2J43eLZupV867OZB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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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팅 칼럼] 무해한 브랜드가 강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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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5T06:38:40Z</updated>
    <published>2025-07-25T06:38:40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로스포츠 매거진 7월호에 게재된 저의 마케팅 칼럼 &amp;lsquo;무해한 브랜드가 강하다&amp;rsquo;를 브런치스토리 독자 여러분께 소개합니다. 무해함이 곧 브랜드의 힘, 새로운 마케팅 패러다임 &amp;lsquo;무해함&amp;rsquo;이라는 키워드는 이제 경쟁적이고 자극적인 마케팅에서 벗어나 소비자에게 진정한 신뢰와 친밀감을 쌓는 핵심 전략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최근 변화하는 소비 환경에서는 해를 끼치지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Ra%2Fimage%2FS7COcusvUOQDlHria_3jbXFhfC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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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드 북 마케팅, &amp;lsquo;진심&amp;rsquo;이 브랜드를 움직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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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5T01:35:34Z</updated>
    <published>2025-05-30T02: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브랜드 마케팅의 새로운 트렌드로 &amp;lsquo;브랜드 북&amp;rsquo; 출간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단순히 제품을 알리는 것을 넘어,&amp;nbsp;브랜드의 철학과 스토리, 그리고 소비자와의 진정성 있는 소통을 책이라는 아날로그 매체에 담아내는 시도입니다. 유한락스의 &amp;lt;더 화이트 북&amp;gt;과 토스의 &amp;lt;더 머니북&amp;gt;은 브랜드 북 마케팅의 대표적 성공 사례로, 이들의 전략과 성과는 많은 기업에 인사이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Ra%2Fimage%2F8lPwHpzBiKMtHu8TYyPdfhNWCX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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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고가 콘텐츠가 되는 '앞광고 전성시대' - [마케팅 칼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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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5T01:36:36Z</updated>
    <published>2025-05-13T23: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광고 시장에서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바로 &amp;lsquo;앞광고&amp;rsquo;의 부상입니다. 특히 Z세대를 타깃으로 한 광고와 PPL(Product Placement, 간접광고)의 형태가 급격히 달라지고 있습니다. 이제 광고는 더 이상 숨기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적극적으로 드러내고, 때로는 유희의 소재로 소비됩니다. 이러한 트렌드는 Z세대의 소비 가치관과 미디어 이용 행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Ra%2Fimage%2FYom-3X5nGVjxWOKl2HZYyeyCrL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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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카이스캐너#여행 마케팅의 새로운 공식 - [캠페인 사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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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9T03:54:42Z</updated>
    <published>2025-05-08T23: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업계가 팬데믹 이후 본격적으로 회복세에 들어선 2023년, 스카이스캐너는 전 세계 여행자들에게 &amp;ldquo;여행의 진짜 꿀팁&amp;rdquo;을 유쾌하게 제시하는 글로벌 캠페인, &amp;lsquo;The Ultimate Travel Hack&amp;rsquo;을 선보였습니다.  이 캠페인은 단순한 할인이나 정보 제공을 넘어, 여행 계획의 복잡함과 소비자 심리를 유머러스하게 풀어내며 브랜드의 핵심 가치를 효과적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Ra%2Fimage%2F0fjMVq_kChuxbFSmVzLCJ7BA5Q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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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카트론 #감옥의 벽을 넘어, 스포츠로 사회를 잇다 - [공익 캠페인 사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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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5T01:37:34Z</updated>
    <published>2025-05-07T00: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로벌 멀티 스포츠 브랜드 데카트론(Decathlon)의 &amp;lsquo;The Breakaway&amp;rsquo; 캠페인은 &amp;ldquo;스포츠의 힘은 누구에게나, 어디서나 닿아야 한다&amp;rdquo;는 브랜드 철학에서 출발합니다.  팬데믹과 사회적 거리두기로 모두가 &amp;lsquo;갇힌&amp;rsquo; 경험을 했던 시기, 데카트론은 실제로 자유가 제한된 이들에게 &amp;lsquo;스포츠를 통한 자유&amp;rsquo;와 사회적 연결의 기회를 주고자 했습니다. 그 대상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Ra%2Fimage%2FZyOZqy7P3ttYkWQBDYay5zEb69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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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ALM#잃어버린 생일이 남긴 메시지 - [캠페인 사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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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5T01:38:0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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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우리나라에서도 청소년 자살 문제가 심각한데요. 영국도&amp;nbsp;최근 10년간 6,929명의 젊은이가 스스로 생을 마감했다네요.&amp;nbsp;특히 15~34세 사이 자살이 영국 내 주요 사망 원인 1위라는 사실, 그리고 24세 이하 여성의 자살률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고 합니다.  영국의 자살예방단체 CALM(Campaign Against Living Miserably)은 이러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Ra%2Fimage%2Fq7JRLImDy9buqYd9Ayg1EBvVqS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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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거킹#교통 체증을 기회로 바꾼 혁신 마케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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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30T06:40:50Z</updated>
    <published>2025-04-30T02: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멕시코시티는 세계적으로 악명 높은 교통 체증 도시인데요. 출퇴근 시간마다 수많은 운전자들이 몇 시간씩 도로 위에 갇혀 지내야 했고, 이는 패스트푸드 업계에도 큰 장애물이었습니다. 전통적인 배달 서비스로는 이 잠재 고객들을 효과적으로 공략할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버거킹은 이 불편함을 오히려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로 활용하기로 했습니다.  버거킹이 멕시코시티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Ra%2Fimage%2Fo0GfbC5aST7QzY3EUeaYVHFKrd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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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팅 칼럼] 디지털 로컬 마케팅의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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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5T05:07:01Z</updated>
    <published>2025-04-25T02: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두 번째&amp;nbsp;칼럼은 &amp;lt;지방재정&amp;gt; 사보에 실었습니다. 이번에는 &amp;lsquo;로컬 마케팅&amp;rsquo;이라는 주제로, 지역 경제와 디지털 기술의 만남, 그리고 그 안에서 마케팅이 할 수 있는 역할에 대해 고민하고 정리해봤습니다. 마케팅 전문가로서, 그리고 현장의 변화를 누구보다 가까이서 경험하고 있는 사람으로서 이번 칼럼 집필 과정은 매우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글로벌과 로컬, 디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Ra%2Fimage%2FxQB2vFLHKXjaYJJ8w7N8SZO408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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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팅 칼럼리스트로의 활동을 시작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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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3T04:07:05Z</updated>
    <published>2025-04-23T02: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amp;lt;한국프로스포츠협회 매거진&amp;gt;에서 &amp;lsquo;AI 초개인화 마케팅&amp;rsquo;을 주제로 칼럼을 써달라는 요청을 받았습니다. 마케팅 실무자로서 현장에서 다양한 전략을 고민해왔지만, 공식 매체에 칼럼을 기고하는 건 처음이라 설렘과 부담이 동시에 밀려왔습니다. 칼럼리스트로서의 첫발을 내딛는 과정에서 느꼈던 소회를 정리해봅니다.  글로벌 혁신 사례를 통해 본 초개인화 마케팅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Ra%2Fimage%2FLNor5eNld8nrOz_hOYoKR60x1T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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