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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아기와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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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11월 개봉 예정인 영화 &amp;lt;아기와 나&amp;gt;  공식 브런치 계정입니다. 한만욱 촬영감독, 손태겸 감독, 이이경 배우가 릴레이 연재할 예정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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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9-20T07:06:5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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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하루 새로운 상대 배우. - 영화 &amp;lt;아기와 나&amp;gt; 릴레이 연재 : 일곱번째 - by 배우 이이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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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4T01:43:31Z</updated>
    <published>2017-11-22T07:1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영화는 가족을 떠난 아내를 찾는, 흔히 말해 추적물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KEY를 쥐고 마지막으로 가는 길까지 매일 새로운 배우와 호흡을 맞춰야 했다.  대학교 동기, 선배, 처음 보는 분부터 눈에 익은 배우 분들까지 리딩 이후 오랜만에 만남에도 불구하고 인사와 함께 바로 연기를 해야 했다.  그래서였을까. 촬영장에 가는 길은 항상 새롭고 떨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i7z%2Fimage%2Fc4qdW9kEGU_-0pysx2kMO0V8ih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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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럭키가이'다 - 영화 &amp;lt;아기와 나&amp;gt; 릴레이 연재 : 여섯번째 - by 배우 이이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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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3T14:46:26Z</updated>
    <published>2017-11-16T01:55: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배우라면 한번쯤은 본인이 시나리오 속 주인공을 꿈꾼다. 그렇다. 나는 스스로 운이 좋고 럭키가이라고 생각한다.  첫 영화를 이송희일 감독의 장편영화 '백야'의 주인공으로 시작하였고, 이렇다 할 연기경험과 카메라 앵글 안에 내 모습도 스스로 모른 체 영화를 찍었고, 세계 영화제 중 하나인 베를린영화제에 초청돼 진귀한 경험을 하였으니 말이다.  그리고 나의 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i7z%2Fimage%2F1VErGTZHXxiRUhJcu_lrqrFSdJ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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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시콜콜한 이야기  - 영화 &amp;lt;아기와 나&amp;gt; 릴레이 연재 : 다섯번째 - by 손태겸 감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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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0T19:40:10Z</updated>
    <published>2017-11-07T08:14:56Z</published>
    <summary type="html">1.   &amp;lt;우리들&amp;gt;을 만드신 윤가은 감독님의 단편 가운데 &amp;lt;손님&amp;gt;이라는 작품이 있다. 참 좋아하는 작품이다. 시나리오,연출, 연기 등 각종 요소들이 나무랄 데가 없다. &amp;lt;아기와 나&amp;gt;에서 순영 역할을 맡아준 정연주 배우는 &amp;lt;손님&amp;gt;의 주인공이었다. 정연주 배우는 그 작품에서 복잡한 가정사를 지닌 여학생 &amp;lsquo;자경&amp;rsquo;을 연기했다. 영화의 마지막 부분,&amp;nbsp;해 지는 시간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i7z%2Fimage%2FRzUbw4f6eRDlAcD6ZPWbpAiVaxo.jpg" width="412"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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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미 여러분들은 고마운 사람 - 영화 &amp;lt;아기와 나&amp;gt; 릴레이 연재 : 네번째 - by 손태겸 감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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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5T07:30:54Z</updated>
    <published>2017-10-31T02:11:18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우리 영화 &amp;lt;아기와 나&amp;gt;의 촬영 첫 날. 아기 배우 손예준 군이 그 날의 촬영 분량을 소화하고 귀가 하려는 참이었다. 프로듀서의 사촌이었던 손예준 군은 피곤한 기색으로 아버지의 품에 안겼고 나는 아버님 곁으로 조용히 다가갔다. 종일 이어진 촬영 동안 대기 하시던 예준이 아버님 역시 피곤하신 건 매한가지였을 것이다.. &amp;ldquo;오늘 정말 수고 많으셨구요. 제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i7z%2Fimage%2FZynZlNkYAJP7YukFMBGnA_yVM4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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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 보니, 극장 개봉 - 영화 &amp;lt;아기와 나&amp;gt; 릴레이 연재 : 세번째 - by 한만욱 촬영감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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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0-28T07:26:06Z</updated>
    <published>2017-10-23T11:29: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존 에딩턴의 &amp;lt;조 카커 : 매드 독 위드 소울&amp;gt;을 좋아한다. 거기 보면 생전의 조 카커가 역시나 생전의 레이 찰스와 나란히 앉아 인터뷰하는 장면이 나온다. 몸둘 바를 몰라하는 조 카커가 레이 찰스는 자신에게 신 같은 사람이라고 말하면 레이는 그가 자길 따라하는 거라 한들 이 정도면 세계 최고 복제버전이라며 껄껄 웃는다. 아직 새파랗게 젊은 청년 조는 그 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i7z%2Fimage%2FBb8L7NrSANWJdAN96gs9XUggd6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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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보니, 크랭크업 - 영화 &amp;lt;아기와 나&amp;gt; 릴레이 연재 : 두번째 - by 한만욱 촬영감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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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0-24T23:42:02Z</updated>
    <published>2017-10-17T04:46: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데릭 시엔프랜스의 &amp;lt;블루 발렌타인&amp;gt;을 좋아한다. 거기 보면 라이언 고슬링과 미셸 윌리엄스가 삶에 지친 커플로 나오는데, 그쯤 되는 배우들이 나오는 영화를 보고 있노라면 저들은 할리우드 배우들이고 이것은 만들어진 영상인 거야. 란 어쩔 수 없는 느낌이 있기 마련이다. 그런데 이 영화의 경우는 이상하리만치 1도 연기를 하고 있는 것 같지가 않은 게 아닌가. 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i7z%2Fimage%2FMUVOAas9OHtKlXGqBYSmAsfY8d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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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보니, 장편 영화 - 영화 &amp;lt;아기와 나&amp;gt; 릴레이 연재 :  첫번째  - by 한만욱 촬영감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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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4T19:40:02Z</updated>
    <published>2017-09-29T08:09: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샘 페킨파의 &amp;lt;관계의 종말&amp;gt;을 좋아한다. 거기 보면 총잡이 빌리 더 키드가 자신과 무언가 앙금이 있는 친구를 우연히 마주치고는 어찌저찌 말을 몇 마디 나누는 듯 하다가 결국 결투를 하게 되는 장면이 있는데,모르긴 몰라도 그 앙금이란 게 대화로 해결이 가능한 정도의 선인데다가 주변 사람들도 꼭 이래야만 하겠느냐고 우려 섞인 말을 건네지만 두 사람은 등을 마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i7z%2Fimage%2FByvQZ2VT4-jZr4FWc8QvBu3aWn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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