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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yalk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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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yinvstory</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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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나의 됨됨이에 대해 거짓 없이 하지만 되도록 유려하게 말해보려 한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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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6-27T09:14:2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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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ristina Perri 크리스티나 페리 - 나만 아는 줄 알았던 싱어송라이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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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4T12:51:03Z</updated>
    <published>2024-02-04T08:47:1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10년 전엔가, '너무 좋아하는 노래'라며 Jar of Hearts를 말하면, 다들 '처음 듣는 노래와 가수'라고 했었다. 사실 나도&amp;nbsp;어디서 이 음악을 접했는지 기억이 나지 않는데, 어쨌거나 최근까지 '나만 아는 것 같은 미국 가수'라고 생각하며 Jar of Hearts를 듣곤 했다. 목소리도 너무 좋고, 점점 build up되는 가사도 여전히 마음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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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극을 보았다 - 보는 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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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0T01:51:37Z</updated>
    <published>2023-06-09T13:36: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 나름 재미가 없었다고 할 수는 없지만, 뭐랄까&amp;hellip; 배우들의 톤이 너무 달라서 좀 어수선했어요. 그래서인지 극에 잘 몰입이 안 되더라구요. 박재민 배우는 딕션이 너무 좋지만 대사와 몸이 너무 과장되어 있는데, 박용수 배우는 자연스럽게 말을 하면서도 진짜 그 사람인 것 같아서 좋았구요.   선생님: 박용수 배우님 진짜 잘 하는 분이세요. 배우들이 서로 톤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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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모의 개복수술 - 순식간에 일어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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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9T00:44:37Z</updated>
    <published>2023-05-21T14:41: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선형이물질이 동물의 장에 들어가면 그렇게 위험한지 몰랐다. 더 빨리 못 먹게 저지할 수 있었다. 모모는 먹는 게 아니면 뱉어내니까, 혹시 먹더라도 응가로 나오겠지, 하는 안일한 생각을 했다. 먹었을 때 곧바로 응급실에 갔으면 내시경으로 빼낼 수 있었는데, 그것도 안 했고. 다음날 컨디션이 안 좋은 걸 보고 병원에 데려갈 때만 하더라도, 소화제 같은 약 먹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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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천억이 생긴다면 - 니가 진짜로 하고 싶은 게 뭐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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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9T04:14:47Z</updated>
    <published>2023-05-08T16:02: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회사 동료들과 카페에 둘러앉아서 이런저런 이야기들을 나누고 있을 때였다. 페이스북 오피스에 그라피티를 그려준 댓가를 페이스북 주식으로 받아 2천억원을 손에 쥔 어떤 예술가 이야기를 하던 때였다.  &amp;quot;우와 너무 좋겠다&amp;quot;  나도 모르게 터져나온 마음의 소리가 도화선이 되어, 어느새 우리는 &amp;quot;2천억이 생긴다면 무엇을 하고 싶은가요&amp;quot;에 대해 각자 돌아가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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