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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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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imdokyuncbyx</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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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경제, 책, 공간을 기록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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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9-20T16:02:2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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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일기 - Ep9. 14켤레의 구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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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0T05:01:39Z</updated>
    <published>2024-10-18T14:49: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로운 사람들이 부서에 왔다. 새로 온 분들을 환영하는 차원에서&amp;nbsp;치맥을 하기로 했다. 약속을 취소한다.  어디서 오셨는지, 전에 무슨 일을 하셨는지 물어본다. 납득할만한 저마다의 사정이 있고 이야기가 있다.  현 부서원들에 대한 질문이 이어진다. 이름, 나이, 결혼여부, 입사일, 경력여부, mbti 등등. 술잔을 기울이며 분위기가 짙어진다.  술이 취할수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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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일기 - Ep8. 준비할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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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8T01:09:36Z</updated>
    <published>2024-10-17T15:59:39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사 관련 책들을 읽으면 한가지 공통점이 있다.  반드시 퇴사 전 미래를 준비하고 회사에서 받을 수 있는 모든 것들을 챙길 것.  무계획 퇴사는 필히 고통을 수반한다. 좋은 끝맺음을 위해서는 좋은 계획이 있어야 한다. 퇴사 후 인생을 위해서 파워J가 될 필요가 있다. 퇴사 전 챙겨야 할 것들을 정리해본다.    1. 자금계획 세우기   퇴사 후 지출을 생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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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일기 - Ep7. 퇴사시 벌어질 일들과 대안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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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7T13:40:14Z</updated>
    <published>2024-10-17T13:4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사를 고민하며 퇴사 관련 책들을 보고 있고 지인들의 조언을 구해보았다.  지인들은 지금같은 불경기에 다른 회사는 더 힘들다며 버틸 것을 권장한다. 드라마 미생의 한 대사처럼 회사는 정글이고 밖은 지옥일 수 있다. 남의 돈 벌어먹기가 쉬운 일은 아니라는 것은 알고 있다.  퇴사 관련 책들은 퇴사는 본인의 상황에 따라 결정할 문제이며 자기의 목소리에 집중하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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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일기 - Ep6. 5단계 퇴사 욕구 이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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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4T20:43:31Z</updated>
    <published>2024-10-14T16:05: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기업을 다니다 퇴사해 퇴사학교를 만든 &amp;lt;사직서에는 아무도 진실을 말하지 않는다&amp;gt;에 따르면 사람들마다 퇴사하는 진짜 이유는 모두 다르다. 기업, 직장 규모, 개인의 성향, 환경이 모두 다르기 때문이다. 공무원이나 공기업은 안정성에서 오는 권태로움이나 수직적 분위기였고 대기업에서는 내가 평생 추구할 수 있는 일을 하고 싶어서 였고, 중소기업에서는 연봉이나 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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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일기 - Ep5. 퇴사 후 하고 싶은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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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4T21:33:19Z</updated>
    <published>2024-10-14T15:26: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 주제가 '절이 싫어서'였다면 이번 챕터는 퇴사를 하고 무엇을 하고 싶은지이다.  이동진 영화평론가 님의 표현을 빌리자면 퇴사를 하는 데 두가지 힘이 작동한다.  하나는 회사 내부의 문제가 나를 밀어내는 척력(斥力)이고 다른 하나는 회사 밖의 것이 매력적으로 나를 끌어당기는 인력( 引力 )이다.  회사의 언어로 표현해보면 전자는 회사의 문화, 사내관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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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일기 - Ep4. 나는 왜 힘든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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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4T15:25:09Z</updated>
    <published>2024-10-14T15:25: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퇴사 사유를 적어보기에 앞서 다른 사람들의 퇴사사유를 찾아보았다.  최근 기사를 보면 행시 5급 사무관들의 줄퇴사가 이어지고 있는데&amp;nbsp;금융위에서는 올해 8월말까지 23명이 퇴사했고 신의 직장이라 불리는 금감원에서도 올해 29명이 사표를 냈다. 2030 직원 퇴사 수도 2010년 이래 최대이다.  이들이 공직을 떠난 주된 사유는 &amp;quot;공정하지 못한 평가/보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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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일기 - Ep3. 나는&amp;nbsp;왜&amp;nbsp;이&amp;nbsp;회사에&amp;nbsp;다녔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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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4T15:24:35Z</updated>
    <published>2024-10-14T15:24: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랫동안 퇴사를 생각해왔다. 매주 월요일 아침 지하철에서&amp;nbsp;'다음주에는 그만두어야지' 다짐하면서 아직도 다니고 있다. 나는 왜&amp;nbsp;지금도 회사에 다니고 있는지 생각해본다. 이직을 하게 되면 전 회사의 장점이 생각난다고 하는데&amp;nbsp;지금의 회사를 다닌다는 것의 장점도&amp;nbsp;서술해보았다.  회사를 다니는 이유  1. 월급 돈을 벌고 기초적인 생활을 하기 위해서이다. 가족과 맛</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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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일기 - EP2. 집에 가다가 붙잡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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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4T15:24:18Z</updated>
    <published>2024-10-14T15:24: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야근 후 집에 가는 길에 부장님에게 붙잡혔다.밥 안 먹고 가냐고집에 가도 된다고 편히 하라는 그 말에 뼈가 숨겨져 있다. (너 나랑 밥 안 먹었으지 결재받을 때 두고봐.)에휴... 어쩔 수 없이 끌려가는 소마냥 무거운 발걸음을 돌린다.카톡이 울린다. 회사 옆 족발집으로 와.3시간짜리 추가근무가 시작된다.평소 섭섭했던 것부터 아쉬운 것들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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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일기 - EP1. 나는 누구이고 여기서 무엇을 하고 있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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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4T15:23:50Z</updated>
    <published>2024-10-14T15:23:50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에 질려 퇴사를 계획중인 퇴사준비생내일은 그만둬야지 끊임없이 다짐하며 코꿰인 첫회사에서 5년차 미생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매일매일 정글을 헤쳐가며 답이없는 상황에서 안간힘을 쓰며 답을 찾는 중이다.경제적자유를 꿈꾸면서회사 탈출을 위한 동기부여 차 이 글을 쓴다.퇴사(해방)하는 날 이 글을 멈출 예정이며퇴사하는 날을 기다리며 퇴사일기 연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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