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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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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다양한 해프닝을 만들고 있어요( ͡&amp;deg; ͜ʖ ͡&amp;deg;)</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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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9-21T04:20:4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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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술관을 꼭 가야 할까? - 데이터에서부터 다가온 나의 취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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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25T02:51:29Z</updated>
    <published>2019-10-28T16:04: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시선의 변화   어느 순간부터인지 기억은 안 나지만 자연을 기록하는 일이 많아졌다. 문명의 발전으로 잊고 있던 자연의 색과 물성은 충분히 매력적이었다. 자세히 바라보고 있노라면 시골에서 지냈던 어린 시절이 생각났고, 회색 콘크리트 건물 사이에서 살고 있는 지금 해방구가 되기도 하였다. 이런 생각은 지금 내가 지내고 있는 광화문이라는 동네를 선택하는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fGSi46PGEO0y6zQT-hgMeSyxyU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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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세기 산수화의 재창안 &amp;ndash;황인기와 디지털 산수화 - 한국의 고유성과 디지털 픽셀의 융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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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7T05:15:57Z</updated>
    <published>2019-02-10T10:10: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통과 디지털의 만남 21세기 산수화 - 황인기 고고한 선, 차분한 여백, 침착한 필치. 천 년의 세월이 지나도록 굳건히 자리를 지키고 있는 자연만큼이나, &amp;lsquo;산수화&amp;rsquo; 장르의 특성은 우리에게 친숙합니다. 그렇다면 21세기를 살아가는 현대의 작가들은 이 오랜 전통을 어떻게 해석하고 있을까요? 1951년 충주 태생의 황인기는 &amp;lsquo;디지털 산수화&amp;rsquo;로 이름을 알린 중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itt%2Fimage%2Fw3hIkE306z4mqHzscszsonQMKn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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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늘과 땅 그리고 문 : 천지문(天地門) -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윤형근 展을 다녀와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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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04T20:34:58Z</updated>
    <published>2019-01-29T02:53: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이  바로 서야 한다.     이번에 이사를 하게 될 집 리모델링 공사 현장을 방문 차 광화문을 들렀다가 아주 오랜만에 국립현대미술관(이하 '국현미') 서울관을 방문했습니다. 덕수궁관 개관 20주년 기념 전시 상품 디렉팅을 위해 일주일에 3~4번은 들렸던 적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2019년이 밝았네요. 오랜만에 가는 광화문은 여전히 높고 맑았습니다. 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itt%2Fimage%2FGUDLeAkvmex7n_icbXGMTf0CPj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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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적인 것'은 어떻게 미술의 재료가 되는가 - 세계와 한국을 잇는 다리를 찾아서 - 강익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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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18T02:03:01Z</updated>
    <published>2019-01-04T01:18:32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장  한국적인 것  그리고 연결과 화합     각 문화권의 다양한 요소가 미술의 얼굴을 갖게 된 지금, 소위 &amp;lsquo;한국적인 것&amp;rsquo;들은 어떻게 예술이 될까요? 1960년 청주에서 태어나 뉴욕을 베이스로 활동하는 작가 강익중은 이에 대한 답을 가벼이 내놓습니다. 홍익대학교에서 서양화과를 졸업하고 프랫대학교 대학원에서 석사과정을 마친 그의 작업은 한국, 혹은 한국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itt%2Fimage%2FW5KnGqog6pWiJed3MjfDwBWH4Q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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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베를린 현대미술의 중심지를 묻는다면&amp;gt; - 베를린 KW 현대미술관; 폐공장에서 베를린 비엔날레 주최 기관이 되기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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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28T17:14:18Z</updated>
    <published>2018-11-14T09:03:18Z</published>
    <summary type="html">폐공장에서 베를린 비엔날레 주최 기관으로 1991년, 마가린을 생산하던 베를린의 한 폐공장이 KW(Kunst Werke)라는 이름의 현대미술관으로 재탄생하였습니다. 하나하나 공들인 전시로 퀄리티 있는 연구 성과를 선보이는 이곳은 베를린 비엔날레를 주최하는 기관으로도 알려져 있지요. 다양한 시도로 국제적인 관심을 받아온 만큼, 베를린 미술계 특유의 역동적 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itt%2Fimage%2FTbS1iwYh9SPfXlWxFkRr7zDAcx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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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미술이 권력에 대항하는 법- 아이 웨이웨이 - 예술의 정치성,&amp;nbsp;혹은 예술의 정치적 기능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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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10T13:30:47Z</updated>
    <published>2018-10-19T13:22:32Z</published>
    <summary type="html">권&amp;nbsp;력&amp;nbsp;에 대 항&amp;nbsp;하&amp;nbsp;다. 아 이 &amp;nbsp;웨 이 웨 이  예술과 정치, 이 둘은 서로 거리가 있어 보이지만 사실 꽤나 가깝습니다. 작품을 통해 현실의 맥락을 가감 없이 드러내는 작가들이 있기 때문이지요. 그중에서도 2015년 국제앰네스티 인권상을 수상한 예술가를 아시나요? 탄압받는 소수자와 절대적인 권력자들의 모습을 보여주는 이 작가는 바로 아이 웨이웨이(Ai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itt%2Fimage%2F6TnZUj9SpXYx3twmt7eGe22II0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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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한한 확장, 경계의 초월 &amp;ndash; 팀랩 보더리스 방문기 - 예술과 기술,&amp;nbsp;그리고 인간의 경계를 넘나드는 곳을 찾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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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26T06:32:36Z</updated>
    <published>2018-10-07T14:22:43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계 없는 뮤지엄 팀랩 보더리스 2018년 6월, 일본 도쿄의 오다이바에 &amp;lsquo;경계 없는 뮤지엄&amp;rsquo;이 새로이 문을 열었습니다. &amp;lsquo;팀랩 보더리스(Teamlab Borderless)&amp;rsquo;라는 미술관의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모든 것이 자유롭게 확장되는 공간이지요. 화려한 빛과 색에 기술을 더해 상상 속의 세계를 구현하는 이곳은 예술작품을 다루는 뮤지엄이지만, 결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itt%2Fimage%2FhO44ppuYUy17k54Oo7c1N5mFwH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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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인의 신화가 빚어내는 공동의 기억  - 개인과 공동의 긴밀한 연결, 크리스티앙 볼탕스키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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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22T08:35:35Z</updated>
    <published>2018-09-27T04:57: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쟁을 직접 겪지 않고도 전쟁의 참화를 오롯이 삼투해낼 수 있을까요?  개인의 기억으로도 한 시대의 아픔을 완전하게 묘사할 수 있을까요? 잡동사니 외에는 그 무엇도 보이지 않는 작품과 이미지를 의도적으로 희미하게 만든 작품을 보며, 크리스티앙 볼탕스키(Christian Boltanski, 1944~)에 대한 의문은 더욱 깊어졌습니다. 오늘은 이처럼 &amp;lsquo;치밀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itt%2Fimage%2F70yomtE1cTR6GoG_0v1ib0b3h_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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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잔반에 오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 폴 세잔 - 자신만의 감각으로 지평선을 넓힌 &amp;nbsp;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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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25T00:25:49Z</updated>
    <published>2018-09-18T14:23: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술학원의 문을 처음 두드렸던 유치원 시절이 문득 떠오릅니다. 세잔 반, 고갱반, 다빈치반과 같은 이름은 예닐곱 살의 어린이에게 너무 어려웠죠. 하지만 이들 모두 이 글을 읽고 있는 여러분이 한 번쯤은 들어봤을 정도로 세계적인 명성을 지닌 화가들입니다. 시대와 국경을 넘어, 2018년 머나먼 한국에서도 친숙한 그들은 어떤 예술가들이었을까요? 오늘은 세잔반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itt%2Fimage%2FZM-oz8AnlQ8XazW7ZwSjqEO4Ms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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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는 당신을 치유할 시간 - &amp;lt;니키 드 생팔展_마즈다 컬렉션&amp;gt; 을 다녀와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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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8-27T02:32:53Z</updated>
    <published>2018-08-25T01:44: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는 당신을 치유할 시간 - 니키 드 생팔     더위가 한풀 꺾인 8월의 끝자락,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열리는 &amp;lt;니키 드 생팔展_마즈다 컬렉션&amp;gt;에 다녀왔습니다. 프랑스 파리에 다녀오신 분들이라면 퐁피두센터 앞에 위치한 색색의 조각 &amp;lsquo;스트라빈스키 분수&amp;rsquo;를 기억하실 거예요. 니키 드 생팔은 조각가 장 팅겔리(Jean Tinguely)와 함께 이 작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itt%2Fimage%2Fx2wxCjxtCOZRuTuW9HVcfa8qC-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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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당신의 날씨는 어떤가요? - 디뮤지엄 &amp;lt;Weather&amp;gt; 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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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13T22:59:11Z</updated>
    <published>2018-06-17T09:35: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주에는 디뮤지엄에서 열리는 &amp;lt;Weather: 오늘, 당신의 날씨는 어떤가요?&amp;gt; 전시에 다녀왔습니다. 날씨에 대하여, 사진을 비롯해서 여러 가지로 표현된 작품들을 만날 수 있었던 전시였어요. 이번 전시는 꽤 많은 아티스트 분들이 참여해주신 전시였던지라, 전시에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작품들과 작가들을 위주로 소개해 드릴게요.   &amp;lt;Weather&amp;gt; 전시는 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itt%2Fimage%2F-hHbf4kxat2UNXvEdkukz6IFCy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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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베르니, 꽃의 시간과 마주하다 - 모네: 빛을 그리다 展 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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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8T10:15:49Z</updated>
    <published>2018-06-10T12:04: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주말에는 본다빈치뮤지엄 능동점의 &amp;lt;모네, 빛을 그리다: 클로드 모네, 두 번째 이야기&amp;gt;에 다녀왔습니다. &amp;lt;르누아르, 여인의 향기 展&amp;gt;에 이어서 작가의 작품을 여러 방법으로 재구성한 전시였어요.    클로드 모네: 빛의 초대 Claude Monet: Invitation   모네는 빛의 강약이 계절 별로, 하루의 시간 별로, 날씨 조건에 따라서 어떻게 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itt%2Fimage%2FbgRChZ_IPjVR4cS0bHhWxsueXM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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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으로 완전한 두 사람의 세계  - -구스타프 클림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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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2-14T07:23:29Z</updated>
    <published>2018-05-30T09:31: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술가들에게 &amp;lsquo;사랑&amp;rsquo;이란, 언제나 대표적인 뮤즈로서 자리한다. 연인과 사랑을 노래할 때의 행복, 사랑하는 연인과 헤어질 때의 슬픔, 막 사랑을 시작할 때의 설렘, 그리고 사랑의 끝난 뒤의 상실감 등 인간 감정의 다양한 층위가 사랑으로부터 시작될 수 있기 때문이다. 그의 작품은 그 중에서도 사랑의 찬란함을 노래한다. 금빛처럼 찬란해서, 눈이 멀 것 같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itt%2Fimage%2Fq5JYXnsZva_W0gZliuo8OOGj43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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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르누아르는 당신을 사랑했을 것이다 - - 르누아르, 여인의 향기 展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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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0-31T01:22:34Z</updated>
    <published>2018-05-28T11:22: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주말, 본다빈치뮤지엄 서울숲, 갤러리아포레 G층에서 열린 &amp;lt;르누아르 : 여인의 향기 展&amp;gt;에 다녀왔습니다. 이 전시는 독특하게도, 르누아르의 작품을 감각적인 영상과 음악을 통해 재구성했더라고요.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이, 오감을 활용해서 즐기고 그 안에서 힐링할 수 있는 &amp;lsquo;메디힐링 전시&amp;rsquo;를 지향했다고 하는데, 그 말이 딱 맞는 것 같은 시간이었어요. 전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itt%2Fimage%2FT-Qr7iEuiIifEnNZtqiE8a4Nrx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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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술과 같은 삶, 꿈결 같은 그림 - 빈센트 반 고흐와 아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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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9T19:40:14Z</updated>
    <published>2018-05-16T09:19: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품을 둘러보다보면, 아주 강렬한 작품을 남기는 작가들도 있고, 한편으로는 아주 몽환적인 작품을 남기는 작가들도 있다. 그리고 그의 그림은 그 중간 어딘가에 있다. 그의 작품은 마치 꿈을 꾸는 듯한 느낌을 준다. 다만 아주 강렬한 꿈을. 아 를 과,태 양 의  화 가고 흐 바람 한 점 없이 뜨거운 여름이다. 내겐 딱 좋은 날씨다. 노랑이라고 밖에는 달리 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itt%2Fimage%2FoJVhozzTUT1cgIw2fJbh3KOaPj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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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류는 지구의 주인이 아니다 - 내셔널 지오그래픽 특별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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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9T19:40:14Z</updated>
    <published>2018-05-06T10:00: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셔널 지오그래픽 특별전을 감상하기 위해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전쟁기념관에 다녀왔습니다. 국방부를 마주하고 미군 부대와 접하고 있는 전쟁기념관에서는 68년동안 지속되고 있는 한국전쟁의 흔적들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전쟁기념관 내부로 들어가는 길에 끝도 없이 적혀 있는 동맹국 참전 전사자들의 명단은 68년 분단의 아픔이 단지 우리 민족만의 것이 아니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itt%2Fimage%2FrbTV8LBtx9EDJ5953j9mt1P27H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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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영 피어날, 그녀만의 런웨이 - 작가 SOKIDAHEE와 간결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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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8T10:15:49Z</updated>
    <published>2018-05-02T10:32: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평소 입는 옷을 보면 디테일한 요소들이 아주 많다. 색감이나 전체적인 맵시에서 시작해서, 자세히 보면 주름 하나하나부터 박음질과 소재의 질감까지- 보아야 할 것들이 너무 많다. 특히 &amp;lsquo;여성의 패션&amp;rsquo;은 같은 옷이라도 헤어, 메이크업까지 더해지면 그 느낌이 또 사뭇 다르게 다가온다. Sokidahee는 패션을, 여성의 패션을 그린다. 다만 그 가운데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itt%2Fimage%2F6TUt2-lBDvWkVGZPA-zOKKkqWV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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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종이로 본 세상에는 특별함이 있다. - Paper, Present : 너를 위한 선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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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2T13:56:16Z</updated>
    <published>2018-04-23T11:47: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에게 종이는 어떤 의미인가요? 대림 미술관에서는 지금 &amp;lsquo;종이&amp;rsquo;라는 아날로그적인 소재를 중심으로 한 전시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리처드 스위니, 타히티 퍼슨, 아틀리에 오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이 각자의 영역에서 &amp;lsquo;종이&amp;rsquo;라는 소재의 본래 속성에 집중하여 만든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어요. 전시는 총 7개의 파트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itt%2Fimage%2Fggn7rzAXJTu3TD4T12qB49nX2-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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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브제와 새로운 시선 - ─작가 콰야와 오브제와 사람, 그리고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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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25T00:23:54Z</updated>
    <published>2018-04-11T10:59: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브제 [프랑스어] object1. &amp;lt;미술&amp;gt; 초현실주의 미술에서, 작품에 쓴 일상생활 용품이나 자연물 또는 예술과 무관한 물건을 본래의 용도에서 분리하여 작품에 사용함으로써 새로운 느낌을 일으키는 상징적 기능의 물체를 이르는 말. 상징, 몽환, 괴기적 효과를 얻기 위해 돌, 나뭇조각, 차바퀴, 머리털 따위를 쓴다.2. &amp;lt;예술&amp;gt; 꽃꽂이에서, 꽃 이외의 재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itt%2Fimage%2FGJ9DbiH738NeIiDI6FBBOy__NH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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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형태가 아닌 &amp;lsquo;기운&amp;rsquo;을 그린 예술가, 자코메티 - -알베르토 자코메티 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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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25T00:23:18Z</updated>
    <published>2018-04-08T13:25: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에는 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에 다녀왔습니다. 개인적으로 작년의 Vogue like a painting 展 같이 특색있는 전시부터, 저번에 다녀왔던 그대, 나의 뮤즈 展 처럼 많은 명화들과 그 뒤의 이야기들을 들을 수 있는 전시까지 다양한 전시를 접할 수 있어서 한가람 미술관에 꽤 자주 방문하게 되는 것 같아요.  입장료는 성인 기준 16000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ZhfFSe0M0oiIqDhdwiv8tRFdat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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