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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리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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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yebbi2000</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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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amp;lt;사라지고 싶은 너에게&amp;gt;, &amp;lt;엄마의 지구별 여행&amp;gt;, &amp;lt;죽을 힘으로 책 한 권 썼더&amp;gt; 저자. 내면아이 치유 책쓰기 코칭. 함께 성장하는&amp;lt;블성루티니&amp;gt; 글쓰기 루틴 모임 운영자</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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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9-22T15:11:3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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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 다음은 여름, 그리고 감사 - 리사의 힐링 카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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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0T09:41:10Z</updated>
    <published>2026-04-18T13:53:33Z</published>
    <summary type="html">​화창한 주말 오후, 매일 찍던 차 안이라는 좁은 공간을 벗어나 탁 트인 야외로 나섰다. 성산아트홀과 도립미술관 전시를 보러 가는 길, 산책 삼아 걷는 이 시간이 참 달콤하다.  ​불과 엊그제까지 봄이라며 좋아했는데, 어느새 여름의 기운이 훅 끼쳐온다. 문득 &amp;quot;왜 이렇게 갑자기 더워졌을까?&amp;quot;, &amp;quot;봄은 왜 이리 짧을까?&amp;quot; 하는 불만이 불쑥 고개를 들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55%2Fimage%2FlxJqymlUZpQv8EHX4iyduv77bf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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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道)에 뿌리 내린 삶 - 리사의 힐링 카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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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5T05:53:20Z</updated>
    <published>2026-04-15T05:50: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요일 아침, 오늘도 《기쁨의 천 가지 이름》의 한 페이지를 넘기며 고요하게 하루를 시작한다. 한동안 바이런 케이티의 도덕경 강독에 푹 빠져 지내고 있다. 20년 넘게 영어를 가르쳐온 내가 5년 전부터 마음 공부에 눈을 뜬 건, 어쩌면 내 삶에 가장 필요한 치유의 과정이었을지도 모른다. 덕분에 지금은 그 어느 때보다 마음이 평온하다.   오늘 내 마음에 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55%2Fimage%2FyzBHWp-lel-8ogmZmOcg-3Zjze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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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의 평정심, 아타락시아(Ataraxi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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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5T05:41:41Z</updated>
    <published>2026-04-15T05:41:41Z</published>
    <summary type="html">Ataraxia 아타락시아  평소 친하게 지내던 지인의 프로필 하단에 아타락시아라는 단어가 적혀 있었다. 학창 시절에 들어 본 적이 있는 것 같은 단어였다. 그런데 정확한 의미가 기억나지 않았다. &amp;nbsp;검색창에 단어를 입력해 봤다.&amp;nbsp;고대 그리스 에피쿠로스 학파가 추구했던 정신적 경지, 마음의 평정심 혹은 흔들리지 않는 부동심을 의미하는 단어였다.&amp;nbsp;&amp;nbsp;그렇게 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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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백의 아름다움에 대하여 - 리사의 마음 카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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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2T15:01:11Z</updated>
    <published>2026-04-12T15:01: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벽 5시 30분, 알람 소리에 눈을 뜨면 세상은 아직 고요에 잠겨 있다. 창밖의 어둠을 가르고 블로그 앱을 열어 내 마음을 마주하는 시간을 갖는다. 영어를 가르치는 강사이자 치유의 글을 쓰는 작가로서, 나에게 이 시간은 하루 중 가장 정직한 나를 만나는 성소와 같다.오늘은 아침이 아닌 밤에 그런 시간을 가져본다. 아침 눈뜨자마자 한번, 그리고 밤, 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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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강 작가의 시에 머물며 - 시 쓰는 아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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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3T00:26:19Z</updated>
    <published>2026-04-03T00:24:4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강 작가는  &amp;lt;서랍에 저녁을 넣어 두었다&amp;gt;라는 시집에 이런 시를 썼다.    회복기의 노래  이제  살아가는 일은 무엇일까  물으며 누워 있을 때 얼굴에  햇빛이 내렸다  빛이 지나갈 때까지 눈을 감고 있었다 가만히      물었다.  이제 살아가는 일은 무엇일까?  '이제'라는 단어를 붙여보며,  '이제'가 오기 전  '그 지난' 시간들을 파노라마처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55%2Fimage%2F849xn3QFOTzcL4bpHK84x4p9Qi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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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을 어루만지는 글을 쓰는 사람 - 리사의 마음 치유 카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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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3T07:32:36Z</updated>
    <published>2026-04-02T23:38:46Z</published>
    <summary type="html">4월의 첫 금요일, 강의 없는 아침의 여유를 듬뿍 누리며 단골 카페 창가에 앉았다. 투명하게 쏟아지는 햇살이 테이블 위에 같이 머무니 마음까지 환해지는 기분이다. 오늘은 책 속 이야기를 불러 오는 대신, 내가 걸어온 길을 가만히 돌아보게 된다.   예전엔 영어 강사로서 성공하는 게 내 전부였다. 더 많은 학생을 가르치고, 돈도 많이 벌고, 누구나 알아주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55%2Fimage%2FVawJ1zpaxbHQEh6mQz0Waaz9fw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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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벚꽃 엔딩 후 다시 봄 - 수필이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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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0T03:20:12Z</updated>
    <published>2026-03-30T02:4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시 봄인가 봅니다.  그동안 잘 지내셨어요? 그곳은 어떤가요? 봄날 흩날리는 꽃비처럼 아름다운 풍경이 함께 하나요?   지난 몇 해 동안, 저는 봄을 잊고 지냈습니다.  연분홍의 아기 같은 속살을 드러내며 수줍게 벚꽃이 피어날 때도 몰랐습니다. 꽃잎들이 눈물처럼 떨어져 내릴 때도 그것이 봄인 줄은, 아니 당신인 줄은 차마 몰랐습니다. 하늘과 땅, 그 사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55%2Fimage%2F7hKabsqE9CxgrFyrruW5Y1Bu74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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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비가 되어 나는 것 - 리사의 마음 치유 카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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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3T02:45:46Z</updated>
    <published>2026-03-23T02:29: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말 내내 몸이 좋지 않아 침대에 누워 보낸 아쉬운 시간이었다. 평소라면 활기차게 보냈을 주말을 꼬박 앓으며 보내고 나니, 월요일 아침 다시 정상 궤도로 돌아와 일터로 향할 수 있다는 사실이 새삼 축복으로 다가온다. 아프고 나서야 비로소 내가 일할 수 있는 곳이 있고, 나를 기다리는 일상이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감사인지 몸소 체험하게 된 것이다.   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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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로 풀어야 풀리는 일 - 리사의 마음 치유 카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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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2T13:03:01Z</updated>
    <published>2026-03-22T12:57:10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슴이 답답하다. 자꾸만 화가 난다.  잘 살아가다 한 번씩 막히는 순간, 그 무엇이 문제가 되어 내 속이 이리도 답답할까? 나는  여러 가지 이유를 찾아보다가 결국 알았다.  글을 쓰지 않아서. 글로 풀지 않아서. 내 마음에 얽힌 실타래가 가득 쌓인 것.   글에는 여러 가지 종류가 있다. 간단히 쓰는 일기 같은 글, 어디 다녀온 후 쓰는 리뷰 같은 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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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이 당신을 살게 하라 - 리사의 마음 치유 카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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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9T03:03:12Z</updated>
    <published>2026-03-19T02:05: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도 아침 수업을 앞두고《기쁨의 천 가지 이름》의 한 페이지를 넘긴다.  &amp;quot;삶이 당신을 살게 하세요&amp;quot;라는 58장의 문장을 마음에 담아 본다.  우리는 종종 삶을 통제할 수 있다고 믿으며 안간힘을 쓴다. 하지만 바이런 케이티는 말한다. 우리가 삶을 통제할 수 있다고 믿을 때 우리의 고통이 시작된다고 말이다. 사실 우리는 해와 달, 비를 만들지 않았고, 우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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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이라는 무한한 공간 - 리사의 마음 치유 카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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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8T02:07:56Z</updated>
    <published>2026-03-17T22:59: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가 내리는 수요일 아침, 오늘도 《기쁨의 천 가지 이름》의 한 페이지를 낭독하며 성찰에 잠긴다. 도(道)는 영원한 허공 같아서 무한한 가능성으로 가득하다는 노자의 말이, 바이런 케이티를 통해 '현실'과 '마음'이라는 더 가까운 언어로 우리에게 다가온다.  ​우리는 도를 '현실'이라 부를 수 있고, 동시에 '마음'이라 부를 수도 있다. 마음은 절대로 고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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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이라는 꽃 - 리사의 마음 치유 카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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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7T00:05:45Z</updated>
    <published>2026-03-17T00:05: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기하지 않은가겨울 끝자락, 저토록 마른 나뭇가지가그 속에 풍성한 봄꽃들을이미 단단히 품고 있다는 것이. ​벚나무는 벚꽃을 품고 세상에 오고개나리는 오직 개나리 꽃만을 품고 태어난다. ​나라는 존재는무엇을 품고 태어났을까.​꽃은 언제 피울까.   질문을 멈추고 바라본다. 어쩌면 나도 이미 그것일까? 그렇게 ​잘 들여다보면모두가 꽃 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55%2Fimage%2FUrIYY4oXtgh28R8hkmEmCBgEOz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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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로움이라는 신호, 나에게로 돌아오는 시간 - 리사의 마음 치유 카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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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6T03:12:54Z</updated>
    <published>2026-03-16T02:49:55Z</published>
    <summary type="html">3월의 어느 햇살 좋은 봄날, 아침 수업을 마치고 다시 나만의 루틴이 머무는 카페로 자리를 옮긴다. 오늘은 유독 에너지가 넘치고 기운이 좋아, 마음속에 남은 이야기들을 꺼내어 본다.   문득문득 찾아오는 허전함이나 외로움 같은 감정들. 우리는 그럴 때마다 서둘러 밖으로 눈을 돌리곤 한다. 어딘가 속하고 싶고, 누군가에게 인정받고 싶은 욕구에 이끌려 모임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55%2Fimage%2FWkAWyr4etj5ZsE6x7lu4g6rcb1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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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터지기 직전 - 리사의 시 쓰는 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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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3T14:54:07Z</updated>
    <published>2026-03-13T14:5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감성 리사]  지금 말야.. 나.. 터지기 직전이야  내 속은 아우성 네 속도 아우성  누구 먼저 할 것 없이 다들  터지기 직전.   야, 좀 살살해.. 그만 좀 밀어대렴.. 아프다고  나가는 순서는 누가 정하니? 그야 성격 급한 대로 가는 거지..   퐁퐁.. 펑펑..  터지네.. 봉우리 가득  터지네.. 하얗게 노랗게 분홍분홍꽃 미소로   오늘 말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55%2Fimage%2FudEprh2H-1SfXL2LAqnBD-pQVy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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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이라는 유쾌한 시뮬레이션 - 리사의 마음 치유 카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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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2T22:26:18Z</updated>
    <published>2026-03-12T22:26: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삶이라는 유쾌한 시뮬레이션:  불연속의 세계를 여행하는 법  ​눈을 뜨니 우주선을 몰던 H 언니는 사라지고, 익숙한 우리 집 침실이다. 꿈속에서 나는 언니가 해낸 불가능해 보이는 일들에 경탄하며 부러워했다. 아마도 언니는 내 무의식이 닮고 싶어 하는, 내가 도저히 못 할 것 같은 일을 척척 해내는 나의 또 다른 투영이었을지도 모른다.  ​잠에서 깨어 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55%2Fimage%2F-CgMN8yQhPFWVLhQDsOIq0Fqr4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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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려움이라는 환상 너머 - 리사의 마음 치유 카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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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2T02:13:51Z</updated>
    <published>2026-03-12T02:13: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도 수업이 있는 곳에 도착해 나만의 고요한 아침을 연다. 바이런 케이티의 《기쁨의 천 가지 이름》 46장을 읽으며, 우리 삶을 가장 무겁게 짓누르는 '두려움'의 실체를 마주한다. 책은 단호하게 말한다. &amp;quot;두려움보다 더 큰 환상은 없다&amp;quot;라고.  ​우리가 두려워하는 것은 외부의 누군가나 닥쳐올 상황이 아니다. 우리는 오직 '자신이 무엇이라고 믿는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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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과 마음이 가닿는 법 - 리사의 마음 치유 카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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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1T04:23:52Z</updated>
    <published>2026-03-11T04:23: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음과 마음이 가닿는 법,  상상으로 건네는 가장 따뜻한 포옹  ​누구나 외롭고 고독한 시대다. 수많은 사람 사이에 섞여 있어도 정작 마음은 어디에도 닿지 못해, 군중 속의 고독은 더욱 깊어만 간다. '무엇을 해야 이 단절된 마음과 마음이 서로에게 가닿을 수 있을까?'라는 질문이 맴도는 아침이다.  ​그럴 때 나는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포옹을 떠올린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55%2Fimage%2FYfrqJTLy8kVTJCV8h7FUzx8ET7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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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표와 가치가 맞닿을 때 일어나는 기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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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0T02:13:02Z</updated>
    <published>2026-03-10T02:12:34Z</published>
    <summary type="html">3월의 분주한 아침, 출근길 차 안에서 짧은 사색에 잠긴다. 오늘은 문득 '목표와 가치가 일치할 때 소망이 실현된다'는 문장을 가슴에 품어 본다. 우리가 꿈꾸는 것들이 어떤 때는 마법처럼 이루어지고, 어떤 때는 번번이 실패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돌이켜보면 내가 지금까지 이뤄낸 일들은 모두 목적지가 분명했고, 그 길을 가는 과정에서 설레는 확신과 고양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55%2Fimage%2FD94hBP0ob3DRgY7z05WZISxpep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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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미에게는 시간이 없다 - 리사의 마음 치유 카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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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9T01:56:10Z</updated>
    <published>2026-03-09T01:53: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랄프 왈도 에머슨의&amp;lt; 자기 신뢰&amp;gt; 중 일부를 읽고  지금 나로 돌아오는 법​3월의 둘째 주 월요일, 새로운 한 주가 시작되었다. 지난 주말 이틀간 그랜드마스터 강연회를 듣고 산을 오르며 많은 생각을 정리했다. 산행 끝에 마주한 자연의 생명력은 오늘 아침 랄프 왈도 에머슨의 《자기 신뢰》 속 문장들과 맞닿아 깊은 울림을 준다. ​에머슨은 말한다. 인간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55%2Fimage%2FqNt6hCb70R5X_MHg3-5T1ZEZCP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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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 꾸준히 하는 법? - 리사의 휴일 단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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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7T05:41:39Z</updated>
    <published>2026-03-07T05:13: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아침 단상을 눈 뜨자마자 쓰지 못하고 오후에 써본다.  매일 아침 단상을 한 편 쓰고 하루를 시작하면 기운이 올라온다. 늘 해오던 루틴인데, 오늘은 주말이라는 핑계가 슬그머니 올라와 어영부영 놓치고 말았다. 사실 눈 뜨자마자 쓰는 글에는 특별한 무언가가 있다. 아침의 무의식이 아직 열려 있는 시간, 그때 흘러나오는 이야기는 내 내면 깊은 곳의 소리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55%2Fimage%2FD6oMs1cRMlEK8lXffkyDwnWleRs.png" width="43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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