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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oreaSeJin 코리아세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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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삶은 꿈의 아름다움을 믿고, 내일을 향해 질주하는 자의 것!</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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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9-24T08:09:0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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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년을 갈무리하다 - 태평양 건너 나성에 가는 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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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4T22:07:02Z</updated>
    <published>2025-01-14T14:48: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동지들과의 작별과 다양한 변화 그리고 매서운 가르침 속에서 길을 잃은 것인지, 더 깊어지고 넓어지는 숙성/발효의 시간인 것인지, 아니면 둘 다 인지 답 찾지 못한 채 &amp;lsquo;나는 누구인가?&amp;rsquo;, &amp;lsquo;지금 어디서 뭘하고 있는 건가?&amp;rsquo;를 묻고 또 물으며 시작한 2024년이었다. 회사 출장 덕분에 태어나 처음으로 미국에 가는 길 위에서, 지난 365일 525,600분을&amp;nbsp;</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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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군, 정말 큰일났다. - 어디서도 알려주지 않는 이야기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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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7T11:35:47Z</updated>
    <published>2023-03-17T07:01:1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군! 열악한 처우와 생활여건, 대거 전역, 지원률 폭락 등으로 위기다. 이미 있어온 문제가 동시다발적으로 터지고 있다. 사실 군대만의 문제는 아니다. GDP 몇천불에서 3만 5천불까지 초고속 압축성장에 따른 온갖 갈등과 모순, 세대별 인식간극, 인구문제 등이 집약되어 있기도 하다. 그런데 지금 나오는/요구하는 대책들은 돈 더 많이 주기, 처우개선 정도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AC%2Fimage%2FswhSZK6p7AlQhN2o9AFDJMNN9j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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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군사관학교 3금제도에 대한 생각 - 연합뉴스 인터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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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2T04:12:19Z</updated>
    <published>2023-01-12T01:38:3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1년 3월 12일, 연합뉴스 기사에 인터뷰했던 내용입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10311151300797  본 답변은 특정 집단을 대표하는 것이 결코 아니며, 사관학교를 경험했던 1명으로서 2021년 현재 사적으로 밝히는 의견에 불과함을 명확히 인지해주시기 바랍니다.  Q. 군인 신분인 사관생도에게 연애 금지 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AC%2Fimage%2F6kDzQgzZwl3bNfIQpsEjtX1uHu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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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좋은&amp;rsquo; 피드백이 조직에 해로운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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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8T06:34:11Z</updated>
    <published>2023-01-12T01:19: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래 글은 2020년 12월 1일, 원티드 인살롱에 기고했던 글입니다.    스타트업의 채용인터뷰에 단골로 곁들여지는 질문이 있다. 바로 &amp;ldquo;피드백&amp;rdquo;에 대한 질문이다.  &amp;lsquo;길동님은 이전 직장에서 주변 팀원들에게 주로 어떤 피드백을 받았었나요?&amp;rsquo;&amp;lsquo;주변 동료분들은 둘리님을 어떤 사람으로 생각할까요?&amp;rsquo;&amp;lsquo;동길님은 리더에게 피드백을 받았을 때 어떻게 대응했었나요?&amp;rsquo;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AC%2Fimage%2FpWDpEeLV_ed3RIc3SOLu7YYS5R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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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역 4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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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2T02:14:54Z</updated>
    <published>2023-01-12T01:15:0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년 2월 29일, 군에서 전역하고 4년차 되는 날 쓴 글입니다.   내 모든 것이었던, 정든 군문을 떠난 지 정확히 4년이 되었다.  가끔 듣는 질문이 있다. &amp;lsquo;전역 한 것을 후회하지 않느냐&amp;rsquo;고.  절대, 결코, 단 한 번도 후회한 적이 없다. 달성하지 못한 계급에 대한 아쉬움도 전혀 없다. 오히려... 작년에 떠난 뱅크샐러드에서 떠나던 것이 더 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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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울을 자주 봐야 한다. - 인지부조화 인지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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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2T03:54:24Z</updated>
    <published>2023-01-12T01:09: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2020년 10월 31일, 인재채용 플랫폼 원티드 인살롱에 기고했던 글입니다. 당시 저는 클라썸 고객성공팀 LEAD로 일하고 있었습니다.    &amp;ldquo;긴 잠에서 깨어보니 세상이 온통 낯설고아무도 내 이름을 불러주는 이 없어나도 내가 아닌 듯해라&amp;quot;&amp;nbsp; &amp;nbsp;임희숙 &amp;lt;잊혀진 여인&amp;gt; 중  아! 그 아름다웠던 기억들이 다 꿈이었던 걸까? 이젠 나도 내가 아닌 것 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AC%2Fimage%2FFqR0N1OSBrCCLm7uLrrUaaf7bd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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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원도 최전방에서 강남 스타트업으로 '인사HR는 소통' - 소통의 가장 큰 적은 불통이 아니라 소통하고 있다는 착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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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8T09:45:08Z</updated>
    <published>2023-01-12T01:03: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인재채용 플랫폼 원티드 Wanted 인살롱에 2020년 9월 30일에 기고했던 글입니다. 당시 저는 에듀테크 스타트업, 클라썸의 고객성공팀 LEAD로 일하고 있었습니다.    &amp;lsquo;아버지처럼 훌륭한 군인이 되고 싶고, 나아가 세상이 필요로 하는 리더가 되고 싶다.&amp;rsquo;는 푸르른 꿈을 가졌던 고등학생은 한국에서 리더십을 가장 잘 배울 수 있다고 생각했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AC%2Fimage%2FaAmwEwKpH9Yc6u9Oeijw4oXqZ_Y.png" width="46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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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년을 열어젖히며 - 2019년의 회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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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7T05:17:45Z</updated>
    <published>2020-01-01T06:56:3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2019년,&amp;nbsp;&amp;nbsp;나의 무게를 꿋꿋이 견뎌내며 무너지지만 말자. 늘 그래왔듯이...&amp;nbsp;&amp;nbsp;음악은 계속 흐르고, 나도 멈춤없이 흘러갈테지.  나는 다시 일어선다.&amp;nbsp;&amp;nbsp;어디로 향하게 될지는 모르지만, 가야 한다.  빨리보다 멀리, 따로 또 같이, 머무름없이 흐르자.  하늘은 바람을 피하지 않고, 바다는 파도를 겁내지 않는다.&amp;ldquo;  - &amp;ldquo;2018년을 여미며&amp;rdquo; 중   20</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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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제대학원생이 얇게 들여다 본, 브렉시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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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06T01:52:55Z</updated>
    <published>2019-11-28T11:59: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럽 연합(European Union)은 1945년 2차 세계대전이 끝난 이후 '유럽공동체'에 대한 열망을 바탕으로 시작되어, 현재는 28개국이 참여하고 있는&amp;nbsp;정치/경제 통합기구다.&amp;nbsp;영국이 EU에서 빠져나가겠다는 말을 칭하는&amp;nbsp;&amp;quot;브렉시트&amp;quot;는 세계 정치는 물론이고 경제와 무역에서도 가장 핫한 이슈 중 하나다. 그 흐름을 매우 간략하게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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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반도를 제대로 아작내버린, 러일전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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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09T22:36:07Z</updated>
    <published>2019-09-14T09:51: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동서양 각국의 역사와 시대상황을 훑은 뒤 살핀 러일전쟁은 기존과는 차원이 다르게 보인다. 학교에서 배우는 한국근현대사의 서술이 얼마나 빈약한지도... 가슴 터질 듯 갑갑하다.  120년 전 한반도는 나라가 완전히 아작나버리는 순간에도 국제관계에서 의리, 신의를 따지고 있었고, 자기논리와 명분 그리고 환상에 빠진 채 폭풍분열했다. 일본제국은 좌충우돌하며 깨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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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이 아작나버렸던 그 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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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13T05:25:26Z</updated>
    <published>2019-09-12T05:14:0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천황중심의 헌법, 군대, 교육&amp;rdquo; 19세기 말, 일본제국을 만든 이들이 가장 먼저 확립한 3가지다. 일본국 역사상 가장 오랫동안 총리로 재임 중인 &amp;ldquo;위대한&amp;rdquo; 아베 총리는 어제 [군대]를 정식으로 보유하는 [헌법] 개정을 완성할 측근들을 장관에 임명했다. 특히, 일본 역사교과서 왜곡을 총괄하고, 아베를 대신해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해 온 하기우다 의원을 [교육&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AC%2Fimage%2FVfklS1loc1mUu909xMWhmC0jHK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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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교육&amp;quot;, 거대하고 조직적인 폭력? - 한 고등학교의 여름방학 프로그램을 진행하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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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06T00:51:12Z</updated>
    <published>2019-08-05T17:36: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지난 2주 간, 한 고등학교의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여름방학 프로그램에 강사로써 함께했다. &amp;quot;꿈과 삶&amp;quot;이란 제목을 지닌&amp;nbsp;이 프로그램은 학생 각자가 인문적 소양, 창의성, 독립성을 깨우치는 것을 목적으로 기획됐다.&amp;nbsp;목적에 깊이 공감한 나는&amp;nbsp;&amp;quot;인생, 한바탕 신나게 놀아보자! - 꿈을 향한 거침없는 도전&amp;rdquo;이라는 제목으로 강연을 준비하고 진행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AC%2Fimage%2F2V22qfM4toeSyXHTAQnQxCRZk5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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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립운동가들은 오늘날 우리에게 무엇을 바랄까?&amp;nbsp; - 아파요 아파, 나빠요 나빠. 서대문형무소 방문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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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06T03:49:38Z</updated>
    <published>2019-08-03T14:05:08Z</published>
    <summary type="html">1907년 헤이그 특사사건에 분노한 일본제국은&amp;nbsp;이토 히로부미를 파견하여 고종을 강제 퇴위시키고, 대한제국의 통치권을 대부분 빼앗아가며,&amp;nbsp;군대를 해산했다. (한일신협약이라 하고 정미7조약이라고도 한다. 이완용 개새...) 이토 히로부미는 이 조약을 성공적으로 체결한 뒤 스승인 요시다 쇼인의 무덤에 찾아가 &amp;quot;선생님 드디어 뜻을 이뤘습니다.&amp;quot;라며 눈물을 흘렸다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AC%2Fimage%2FKXIrswOWl1vNX6PGPKDZ9eANsl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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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반도 침략론(정한론)'의 뿌리는 바로 이것!&amp;nbsp; - 일본 우익세력이 신봉하는 서적,&amp;nbsp;&amp;quot;고사기&amp;quot;와 &amp;quot;일본서기&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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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21T01:13:24Z</updated>
    <published>2019-07-19T17:05:0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일관계가 So hot 하고 So dark 한 요즘, 요시다 쇼인/정한론 등이 곳곳에서 거론된다. 정한론은 &amp;ldquo;한반도를 정벌하자&amp;rdquo;는 이론으로 일본 통치세력의 뿌리 깊은 생각이다.  그 근거는 다음과 같다. 한반도의 가장 오래된 역사서로 여겨지는 삼국사기(1145), 삼국유사(1281)와 같이, 일본에는 고사기(712), 일본서기(720)라는 서적이 있다.&amp;nbsp;&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AC%2Fimage%2FY6oR4QMgE1kAnSqSfXZYFGG3lew" width="2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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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헐! 역대 일본 총리들이 이렇다고? - 한국인만 모르고 있었던, 불편한 사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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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19T17:47:58Z</updated>
    <published>2019-07-15T08:17: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한국과 일본의 관계가 매우 Hot 하면서도, Dark하게 흘러가고 있습니다.&amp;nbsp;&amp;nbsp;그러나 이는 일시적인 '현상'이 아니라 역사를 통틀어서 이어져 온 '흐름'입니다. 저는 최근 흥미로운(조금 소름끼쳤던) fact를 발견했습니다.&amp;nbsp;일본의 역대 총리 중 재임일이 가장 긴 5명은 매우 유사합니다. '과거사를 제대로 인식해라!!' 이 외침은 우리 자신에게도 끊임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AC%2Fimage%2FqKzrvR-6Nj_vLRKUAXhP2KF3we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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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꾸라지가 물을 흐린다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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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0T13:37:12Z</updated>
    <published>2019-05-20T08:54: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꾸라지 한 마리 혹은 몇 마리가 물을 흐릴지라도 강과 바다는 유유히 흘러간다.    결국 내가 우물인지, 연못인지, 실개천인지, 강인지, 바다인지가 관건이다.그전에, 정작 내가 미꾸라지 걑은 존재는 아닐는지 혹은 미꾸라지 보다 못한 존재는 아닐는지, 돌아보는 것도 놓쳐선 안 되겠다.   미꾸라지에게 부끄럽지 않은 하루를 살기 위해, 고인 채 머무르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AC%2Fimage%2FScEOHs5hCZEsboThAaaF4orww3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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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드름, 거드름 - 2015년 10월 12일,&amp;nbsp;&amp;nbsp;강원도 원주에서 쓴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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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29T05:34:56Z</updated>
    <published>2019-04-29T05:32:11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드름은 거드름을 피우며 몸집이 커지기만을 기다린다. 높은 곳에서 점점 커지며 뭐라도 된 양, 아래를 날카롭게 짓누른다.  그렇게 한껏 거드름 잡던 고드름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점점 위태로워진다.  꽁꽁 얼었던 날이 따스하게 풀리기 시작하는 찰나!! 중력을 거스르던 그들은 땅으로 곤두박질치며, 사라지고 만다.  관료화된 조직에서 고드름 같은 사람들을 어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AC%2Fimage%2F0lmlryhmSfY3ZaF43dtC4aDWtkI.jpg" width="42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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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나라는 '교육'이 정말 큰 문제다?  - 나부터 잘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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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05T12:01:21Z</updated>
    <published>2019-04-29T04:13: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교육을 다음과 같이 정의한다.&amp;nbsp;&amp;quot;can not이 can이 될 수 있도록 하는 모든 과정과 활동 및 그 결과&amp;quot; 그리고 이 시대의 사람들이&amp;nbsp;교육에 대해 가진 관심은 상상 이상이다.  그런데 모두가 한결같이 말한다. &amp;quot;지금 우리나라는 교육이 정말 큰 문제다!&amp;quot;  최근 한 신문에서 &amp;quot;교피아&amp;quot; 문제를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다.&amp;nbsp;&amp;nbsp;지난 20년 동안 교육정책을 총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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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군주의 거울 &amp;ndash; 키루스의 교육&amp;gt; - 2016냔 4월 5일&amp;nbsp;내 멋대로 독후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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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16T15:17:26Z</updated>
    <published>2019-04-16T15:17: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배철현 교수님의 수업을 통해 알게 된 페르시아 제국의 창건자, 유대인들이 메시아라고 칭송하는 키루스의 리더십을 다룬 &amp;lt;키루스의 교육&amp;gt;  이 고전은 고대 그리스 때부터 반드시 읽어야만 했고, 수많은 군주들의 거울이었다고 한다. (키루스라는 이름을 얼마 전에 알게 된 나의 무지가 참으로 부끄럽다.)  책은 왜 비극이 반복되는지에 대한 질문으로 시작하여, 대한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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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명원 친구들과의 나들이 - 삼청동 &amp;quot;어둠속의 대화&amp;quot;&amp;nbsp; 2016년 3월 12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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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28T02:46:50Z</updated>
    <published>2019-04-16T15:14: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때는 3월 5일 김대식 교수님의 건명원 첫 수업  &amp;lsquo;현실은 존재하는가?&amp;rsquo;를 주제로 한 수업 중, 암흑 속에 들어가면 신체는 사라지고 정신만이 멤 도는 것을 느낄 수 있다고 하셨다. 건명원 동료인 경욱 형이 마침 그것과 비슷한 체험을 할 수 있는 《어둠 속의 대화》가 있다며 함께할 사람을 모았다. 그리고 시간이 맞은 7명이 함께 가게 되었다.  색다른 체험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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