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Mary Go Round</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jAH" />
  <author>
    <name>boyeonmaryhan</name>
  </author>
  <subtitle>음식을 좋아하고 레스토랑 문화를 향유하는 커뮤니케이터입니다. Marketing &amp;amp; Communications를 업으로 삼아 먹고 마시고 놀고 일했는데 지금은 잠시 휴업중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4jAH</id>
  <updated>2017-09-24T08:13:21Z</updated>
  <entry>
    <title>제휴 마케팅 - 브랜드 콜라보레이션 Brand Collaboration</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jAH/16" />
    <id>https://brunch.co.kr/@@4jAH/16</id>
    <updated>2022-02-19T04:06:28Z</updated>
    <published>2020-07-22T23:04: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휴라고 하면 관계로만 이루어 진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은 것 같다. 하지만 나는 &amp;lsquo;담당자의 의지&amp;rsquo;로 이루어 진다고 생각한다. 제안을 하는 쪽이나, 제안을 받는 쪽이나 &amp;lsquo;하겠다&amp;rsquo;는 의지가 있어야 추진할 수 있다. 양사간 협의는 물론 내부 협의와 진행 과정을 거쳐야 하는데 귀찮다고 생각하면 거절로 이어지기 쉽다. 제안을 하는 쪽으로 생각해 보면, 제휴의 목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6xNyxQM8QwhrB56gyv-_edqv-g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기자 간담회  - 프레스 콘퍼런스 준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jAH/15" />
    <id>https://brunch.co.kr/@@4jAH/15</id>
    <updated>2020-07-15T03:24:08Z</updated>
    <published>2020-07-14T22:57: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라마 속에서는 유명인들이 입장 밝힐 때 기자간담회를 많이 하던데 회사에서는 주요 제품, 브랜드, 상품 등이 출시되었을 때 진행한다. 호텔에서는 레노베이션 후 재개장할 때, 신규 오프닝 때 등 진행하기 때문에 자주 하는 행사는 아니다. 드라마처럼 하루 만에 준비할 수도 없고 회사의 입장을 밝히는 간담회는 거의 위기관리 수준에나 하지 않을까 싶다. 공식적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8i7tGDQz8ULRHO0ZS6gg5lbHXB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마케팅 홍보 플랜 만들기 - 플랜 짜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jAH/14" />
    <id>https://brunch.co.kr/@@4jAH/14</id>
    <updated>2023-03-01T05:19:56Z</updated>
    <published>2020-07-07T22:56:39Z</published>
    <summary type="html">플래닝과 관련된 많은 자료와 책들이 있지만 내가 개인적으로 요즘 마케팅 플랜을 준비하며 든 생각을 적어본다.   새로운 프로젝트가 실행되거나 신제품 출시, 레노베이션 등이 있을 때 홍보 마케팅 플랜을 준비한다. 플랜의 목적, 기본적 포지셔닝 전략 등은 해당 프로젝트의 전체 목적을 기본으로 하고 여기에 홍보&amp;amp;마케팅 부분의 상세 목표를 설정한다.   프로젝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ytZYE4orHIqUT268iRr9FiA-By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미디어 인터뷰 진행 - 기업 홍보를 위한 매체 인터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jAH/13" />
    <id>https://brunch.co.kr/@@4jAH/13</id>
    <updated>2020-09-27T15:20:41Z</updated>
    <published>2020-07-05T22:54:03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업의 가치를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어 선호하는 매체와의 인터뷰는 준비 과정이 힘들지만 결과가 나오면 가장 뿌듯한 일 중 하나다. 요즘은 매체와의 인터뷰 이외에도 임원진의 인터뷰 영상을 제작해 SNS 업로딩을 하기도 한다. 기업이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임원을 통해 전달되어야 하는 중대 사안이거나, 비전과 전략 등일 때 주요 임원진이 나서서 영상을 올린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e8PM6o9lqV8fkLh7whbpQInoRQ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프로모션 사진 선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jAH/12" />
    <id>https://brunch.co.kr/@@4jAH/12</id>
    <updated>2022-04-28T05:21:55Z</updated>
    <published>2020-07-04T00:49: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찍어도 난리인데 촬영이 불가해 사진을 구매해야 하는 경우가 있다. 브랜드들 본사에서 제공하는 사진들과 게티 이미지 등 사이트에서 구매하는 경우 등 필요한 사진을 찾는 채널은 몇 곳이 있다. 다만, 촬영도 취향이 반영되는 데 있는 사진 찾아서 보고하는 경우는 어떠하랴. 제공되는 사진이나 사진 사이트에서 선별해 골라 여러 장, 여러 번 보고 했지만 결국 &amp;lsquo;새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PUF4yqoNA6rDd74twSv17UMjXQ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사진 촬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jAH/11" />
    <id>https://brunch.co.kr/@@4jAH/11</id>
    <updated>2023-11-10T07:27:15Z</updated>
    <published>2020-06-25T22:29: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로운 상품이 나오거나 프로모션을 진행할 때 홍보를 위한 사진을 찍어야 한다. 포토그래퍼와 함께 사진을 찍는다-로만 생각하면 쉽지만 사람마다 취향이 다르니 제일 어려운 작업이다. 내 생각, 내 취향이 문제가 아니라 보고하는 사람들의 입맛을 맞추기가 힘들다는 것. '나는 이 색은 별론데', '너무 사실적인거 아냐?' 이러는 사람이 3-4명만 된다고 보면, 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S1WZNrySbJ94ay17Xfiw1yYXpo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뉴스 클리핑  - 홍보실 보고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jAH/10" />
    <id>https://brunch.co.kr/@@4jAH/10</id>
    <updated>2020-06-25T04:56:02Z</updated>
    <published>2020-06-24T22:5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의 업무 중 가장 중요한 부분은 &amp;lsquo;보고&amp;rsquo;다. 홍보실에서 하는 주요 보고가 게재된 기사를 보고하는 미디어 클리핑이다. 매일 클리핑을 보고하는 회사도 있고, 주 단위나 월단위로 하는 회사도 있다. 매일 클리핑을 공유하는 경우엔 자사의 노출 기사 뿐만 아니라 경쟁사나 업계 이슈도 포함해 공유하는 경우가 많다. 미디어 클리핑은 우리가 어떻게 언론에 보여지는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zSD7HC3M-NcDQ3UNaipE4Uy4Av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미디어 관계 구축 - 기자와 홍보 담당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jAH/9" />
    <id>https://brunch.co.kr/@@4jAH/9</id>
    <updated>2023-11-10T07:17:05Z</updated>
    <published>2020-06-23T22:56: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도자료 배포 시 미디어 리스트에 대한 언급을 했으니 미디어 관계에 대한 이야기를 이어가야 겠다. 각 언론사 웹사이트나 네이버 뉴스에서 담당 기자를 찾아보고 이메일 주소를 업데이트 하는 것은 품을 들이면 가능한 일이다. 헌데, &amp;lsquo;내가 자료를 보내는 담당 기자가 하루에 몇 회사의 보도자료를 받을까?&amp;rsquo;를 생각해보면 일면식도 없는 내 보도자료가 게재될 확률은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5XRZDYRp5i3mJb8CzrCHOLBryI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보도자료 배포 방법 - 보도자료 내보내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jAH/8" />
    <id>https://brunch.co.kr/@@4jAH/8</id>
    <updated>2021-01-25T03:18:08Z</updated>
    <published>2020-06-22T22:48: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료를 준비했으면 언론사에 보내서 게재가 되어야 할 것이다. 이를 위한 기본이 미디어 리스트를 갖추는 것이다. 언론사 별 우리 브랜드를 담당하는 언론인 명부를 만드는 것인데 내가 몸 담고 있는 업종인 호텔의 경우 유통 담당기자와 여행기자가 각각 사안에 따라 호텔을 담당하는 경우가 있으니, 유통 담당과 여행 담당을 모두 업데이트 해야 한다.  매체 수도 많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zLVluKUOGQLZKkpA7CosUYf8SR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보도자료 작성법 - 보도자료 잘 쓰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jAH/7" />
    <id>https://brunch.co.kr/@@4jAH/7</id>
    <updated>2021-04-07T12:16:04Z</updated>
    <published>2020-06-21T22:57:56Z</published>
    <summary type="html">홍보의 기본 업무 중 하나인 보도자료 작성. 신제품 출시, 새로운 인사 발령, 전략 발표, 프로모션 등 기업과 브랜드의 주요 이슈를 공표하는 자료로 많이 준비된다. 기사 쓰는 로봇이 있듯이 보도자료 역시 기본적인 포맷이 있다고 생각하면 쉽지만, 이 때문에 같은 형식이 반복 되는 재미없는 글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다.사실을 전달하고 기업의 입장을 공식적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lSLPMLgnIsG-RX3dZbtkkZTNqH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프로모션 카피라이팅 - 프로모션, 포스터, 브로슈어 문구 쓰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jAH/6" />
    <id>https://brunch.co.kr/@@4jAH/6</id>
    <updated>2021-11-13T16:11:53Z</updated>
    <published>2020-06-20T05:43:19Z</published>
    <summary type="html">홍보 담당자는 보도자료를 작성하고 마케팅 팀에서 광고나 프로모션 카피를 &amp;lsquo;손보다&amp;rsquo; 보니 &amp;lsquo;눈에 띄는 글쓰기&amp;rsquo;가 필요할 때마다 마케팅 홍보 팀으로 일이 날아든다. 적어도 호텔은 그렇다. 홍보와 마케팅이 나뉘어 있지 않고 한 팀에서 담당하니 다른 부서 직원들은 홍보, 마케팅, 광고, 그래픽 디자인의 구분을 못하고 이와 연계된 일로 보이는 모든 부분에서 &amp;lsquo;마콤&amp;rs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lCHnXwyh3vaRtfxQpU2Nxdzj1F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글로벌 브랜드 가이드라인 국내화 - 해외 브랜드 가이드라인 현지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jAH/5" />
    <id>https://brunch.co.kr/@@4jAH/5</id>
    <updated>2020-09-25T08:52:38Z</updated>
    <published>2020-06-18T23:08: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부분 외국 브랜드들이 국내 진출할 때에는 자사 브랜드의 국내화에 대한 준비를 한다. 브랜드 소유자로서 외국 회사는 브랜딩을 다시 하기보다는 기본적인 가이드라인은 본사에서 구축한 것을 따르고, 로고 국문 작업이나 국문 서체 지정 등을 기초로 국내에서 한다. 호텔은 브랜드가 많은 편이라 국내에 진출할 때마다 국내 상황에 맞춰 재작업을 한다. 특히, 내 경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dExZ1M61uvl8-1D__e7tG2y6FY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직원식당은 정말 맛이 없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jAH/4" />
    <id>https://brunch.co.kr/@@4jAH/4</id>
    <updated>2019-03-26T01:33:24Z</updated>
    <published>2019-03-25T06:18: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먹방에 열광하고 약속이 생기면 의례 맛 집을 검색한다. 요즘 사람들의 일상이다. 마음속엔 집 밥, 엄마 밥에 대한 그리움을 안고 살아간다. 하지만 일 년 중 가장 많이 먹는 음식은 직원식당 밥이다. &amp;ldquo;CJ프레시웨이가 나를 feeding 하네&amp;rdquo; 내가 자주 하는 말이다. 엄마와 함께 살지만 정작 엄마 밥은 일주일에 1번 먹을까 말까다. 나를 하루에 1회 이상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AH%2Fimage%2FBTJApYCUBgU9jPT6zgGGCPlzEB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레스토랑과 카스트제도 - 1929 vs 2019 레스토랑</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jAH/3" />
    <id>https://brunch.co.kr/@@4jAH/3</id>
    <updated>2019-03-19T23:07:11Z</updated>
    <published>2019-03-19T22:00: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도에서 오는 단체 예약을 핸들링하던 직원의 목소리가 점점 높아져갔다. 프로페셔널 뒤에 숨어있던 역정이 꿈틀거리며 표출되고 싶어하지만- 침착함으로 위장하던 목소리가 점점 격양 되어져 갔다. 전화가 끊기고 &amp;lsquo;아이씨!&amp;rsquo; 라고 터지는 함성!    &amp;ldquo;무슨일이야??&amp;rdquo;    역시나 재미있는 일의 냄새를 맡는 사람들이 전화가 끊어지기가 무섭게 호기심을 누르지 못하고 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AH%2Fimage%2F3YRt7bpegeYDUh8CNo11Jukg2jk.jpg" width="326" /&gt;</summary>
  </entry>
  <entry>
    <title>프라이드 치킨을 권할 수 없던 사회   - 프라이드 치킨과 인종차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jAH/2" />
    <id>https://brunch.co.kr/@@4jAH/2</id>
    <updated>2019-03-18T01:14:21Z</updated>
    <published>2019-03-17T22:19:31Z</published>
    <summary type="html">#1.  &amp;ldquo;프라이드 치킨, 이건 당신들 음식이잖아요!&amp;rdquo;    #2.  &amp;ldquo;어떤 음식을 좋아할지 몰라서, 프라이드 치킨을 준비했습니다.&amp;rdquo;  (대사 후 이어지는 &amp;lsquo;어떻게 먹어야 할지 몰라 우왕자왕하는 백인들의 모습&amp;rsquo;)    영화 &amp;lt;그린북&amp;gt;에서 프라이드 치킨이 등장하는 장면이다. 흑인 피아니스트가 미국 남부를 여행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이 영화에선 여지없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AH%2Fimage%2F7xMnEMoJybqcGO-T3s-XsfpbTk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