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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기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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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일간지 산업부 11년차 기자입니다. 꽤 긴 시간 산업 부문을 취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뼛속까지 문과입니다. 기사로 담을 수 없는 '문과 감성'을 이 곳에 털어 놓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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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9-24T10:21:5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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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년이 넘었다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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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5T08:02:42Z</updated>
    <published>2025-06-25T08:02: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에 글을 쓴 지 1년이 넘었다니. 얼른 복귀하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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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 기자로 살아남기] 북한산&amp;nbsp;인터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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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6T13:13:47Z</updated>
    <published>2024-06-06T09:58: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젠가 이 시리즈를 진행하고 싶었는데 해본다. 나는 극 I 성향이다. 그리고 기자 13년차다. 기자는 E 성향이 여러가지로 이롭다. 그런 면에서 나는 기자가 적성에 안 맞는지도 모른다. 그러나 13년을 해왔으니...남모를 마음 고생도 많이 했다. 극 I가 겪은 13년간의 기자 생활을 하나 둘 씩 털어놓으려 이 시리즈를 시작한다.  기자 초년병때 일이다. 1</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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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BS의 속터지는 사고방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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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0T14:31:51Z</updated>
    <published>2024-03-10T10:04:21Z</published>
    <summary type="html">KBS가 전국노래자랑 고(故) 송해 선생님의 후임으로 김신영을 발탁했을 때, 이런 면이 있나 했다. 고리타분하고 과거를 답습하는 것 밖에는 모르는 줄 알았던 '공영방송' KBS로서는 기대하기 힘든 신선한 발상이었기 때문이다.  그로부터 1년이 조금 넘었고, 김신영은 시청률을 이유로 교체된다. 내가 못 본 건지, 아닌지 제작진 교체 여부는 보지 못했다.&amp;nbsp;시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CK%2Fimage%2Fu5Y71io1ambWXq41B7Z70xSS1Z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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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원 복학 신청을 하며...이효리 &amp;quot;마음대로 살아라&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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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7T03:34:10Z</updated>
    <published>2024-02-14T09:31:45Z</published>
    <summary type="html">1년간의 대학원 휴학을 종료하고 최근 복학 신청을 했습니다. 2021년 상반기에 대학원 입학을 앞두고 엄청나게 고민했던 시간이 떠올랐습니다. 도저히 이대로는 안 되겠으니 석사라도 따서 뭔가 업그레이드를 하자는 마음도 있었고, 고만고만한 일들로는 자기계발이 안 되겠다는 마음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가장 큰 이유는 어차피 망한(?) 인생이니 대학원이나 가자는 것</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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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는 분의 부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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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2T09:19:34Z</updated>
    <published>2023-11-14T15:47: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주 차장으로 승진했습니다. 얼떨떨 했습니다. 워낙 운이 없다고 생각해 왔는데 부장이 몇 주 전에 추천서를 쓴다고 했고 그 추천서 내용을 봤는데 솔직히 과분했습니다. 그리고 얼마 후 승진 발표가 났고 저는 주변 사람들로부터 축하를 받았습니다. 아마 발이 넓은 기자였다면 정말 오만군데서 다 축하받았겠다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좁은 관계를 유지하는 저 마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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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영받는 사람의 특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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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1T07:39:47Z</updated>
    <published>2023-08-14T00:07: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브런치에 글을 쓰려고 하니 많은 것이 바뀌었네요. 사람을 뽑아서 돈을 주는 구조를 만들었나 봅니다. 사실 예전부터 브런치의 문제점으로 꼽힌 점이 창작자들이 쓴 글로 발생한 수익을 플랫폼 혼자 다 먹는 것이었는데 그걸 좀 보완했나 했습니다. 그런데 브런치가 고른 사람만 수익을 받을 수 있나봐요. 참 여기도 말 드럽게 못알아 먹는 사람이&amp;nbsp;있나 봅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CK%2Fimage%2FGpXCa46ursTi7dwElFcSkbsqB6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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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세는 허상이다 - 나쁜 집주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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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31T06:27:35Z</updated>
    <published>2023-06-07T09:34:20Z</published>
    <summary type="html">꽤 오랜 기간 서울에서 손꼽히는 교통의 요지에 살았다. 핫플, 인스타 맛집 등등 유명한 곳은 걸어서 갈 수 있었고 천을 따라 조금만 걸으면 한강이 나왔다. 전시회 등에 갈 때도 부담 없었다. 지하철 역이 코 앞이어서 어딜 가든, 그리고 얼마나 늦게 오든 크게 걱정할 필요가 없었다.   약 3달 전, 집 주인이 보증금을 갑자기 10배로 올린다고 했다. 반전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CK%2Fimage%2Fwzzkts7iKTFku602jOSiy--dcS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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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밥하는 사람한테 아주 가끔 일어나는 일 - 맛 좀 보실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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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31T06:30:25Z</updated>
    <published>2023-03-15T09:06:21Z</published>
    <summary type="html">혼자 여행도 잘 다니고 전시도 보러다니고 그런 성향이다 보니 혼밥은 익숙한데요. 얼마전에 맛집에서 혼밥하다가 재밌는 일이 있었습니다.   예술의전당 건너편에는 되게 맛있는 칼국수 집이 있습니다. 그날도 혼자 들어갔고 아주머니가 몇명이냐고 물어서 '한명이요' 했더니 저쪽으로 안내해주셨습니다. 제 옆 테이블에는 1인 손님이 이미 앉아 있었고, 저는 그 분과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CK%2Fimage%2FOBR-IUOtd06ofD15Nl7SI5Oy3M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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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명오와 10억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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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8T07:30:11Z</updated>
    <published>2023-02-06T11:34: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더글로리에서 아역배우들이 나오는 장면이다. 문동은이 체육관을 자기 발로 당당하게 걸어가 패거리들의 꿈을 하나하나 읊는다. 박연진은 현모양처. 사라, 재준까지 다 읊는데 거기서 명오만 빠진다. 그러자 손명오는 말한다.   나는 왜 빼? 내 꿈은 백만장자야!!!!그리고 훗날...패거리 중 한 명의 약점을 알게 된 손명오는 흐흫헤헤헤 하며 &amp;quot;야, 나 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CK%2Fimage%2FAKND_9UEQVH0NE31mVhbpF8Rzf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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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세희 작가 영면...이 곳은 그대로인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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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4T03:34:00Z</updated>
    <published>2022-12-25T23:51: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그 유명한 소설 &amp;lt;난쟁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amp;gt;을 다시 읽을 기회가 있었다.  명작은 어느 시대든 무리없이 반영한다는게 정말 신기하다. 난쏘공 안의 줄거리는 모습만 살짝 바뀌었을 뿐 현재에도 똑같이 진행되고 있었다. 어떤 면은 더 비참하기도 했다. 잘 사는 것처럼 위장한 현재의 모습이 난쏘공에서 보이기 시작했으니 슬펐다는 말로는 부족한 것 같다.  조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CK%2Fimage%2FWe3WzS05LT5D5TV7ey9OyjVHFC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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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을 하루 앞두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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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4T00:20:58Z</updated>
    <published>2022-11-30T05:02: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일부터 12월이다. 지난 두 달 나는 일을 하지 않았다. 계획하지 않은 긴 휴가였다. 누군가가 나와 같은 상황에서 두 달을 쉬었다고 하면 한 달 더 쉬지 그랬어, 라던지 쉬엄쉬엄 일 해 라고 해줄 것 같다.  그런데 이번 기회에 내가 뼈저리게 느낀 게 있다. 아픈 사람의 아픔은 정말로 당사자만 안다.  암튼 병원에 좀 다녔다.  세브란스 병원은 장례식장</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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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내견은 시각장애인을 위해 헌신한다? -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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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6T04:26:21Z</updated>
    <published>2022-09-25T05:41: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안내견 학교에 다녀올 일이 있었습니다. 안내견 분양은 간단히 아래와 같은 과정이 있어요.  1. 안내견이 태어나고 몇 주가 지나면 퍼피워커들에게 맡겨집니다.*퍼피워커는 일반 가정이기도 하고 암튼 이 친구들을 잘 보살피고 훈련시키는 사람들입니다. 2. 퍼피워커들은 약 1년간 얘네들을 보살피고 훈련시킵니다. 3. 다시 안내견 학교에 옵니다. 일정 기간 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CK%2Fimage%2FMS_0-Wwpo2fn_zHoHp8Oy1leJc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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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헤어질 결심과 2022 영화관 - 거장의 작품이 이렇게 지나가는구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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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4T22:38:08Z</updated>
    <published>2022-07-17T05:24: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 &amp;lt;헤어질 결심&amp;gt;은 아주 아름다운 영화였습니다.   영상미와 더불어   박찬욱 감독은 사람의 심리와 세상이 구성되고 작동되는 것에 매우 겸손한 태도를 지니고 있습니다. &amp;lt;박쥐&amp;gt;와 &amp;lt;아가씨&amp;gt;에서 여성을 어떤 시각으로 보고 있는지 잘 드러나고, &amp;lt;헤어질 결심&amp;gt;에서는 남녀의 사랑에 대해 신중하고 왜곡없이 접근하려는 조심성이 보입니다.   &amp;lt;헤어질 결심&amp;gt;은 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CK%2Fimage%2FLjKd1Fi4EDKh7QmA46XEsVfWUd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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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애 안 하세요? ㅎ ㅋ</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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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4T22:38:23Z</updated>
    <published>2022-06-25T00:06: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이런 질문을 받았는데 기분이 아주 안 좋았습니다. 차라리 어른들(?)이 물어보면 그러려니 하면서 &amp;nbsp;넘길 수 있는데 이성 친구가 있는 동성 또래에게 이런 질문을 받으면 아직 유연하게 넘기지 못하겠습니다. 왜 그런가 생각해 봤는데 1. 쉽게 말해 자격지심 2. 개인적인 걸 훅훅 넘나드는 질문을 아주 안 좋아하는 성격. 때문입니다.  1. 자격지심과 관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CK%2Fimage%2Fc2waO218Z1Da4G5ulKiRML4oWK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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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우미우의 부활? - 압구정 갤러리아에 다시 들어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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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30T05:04:22Z</updated>
    <published>2022-05-22T14:25: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우미우miumiu는 요즘 가장 뜨는 명품 브랜드이다. 땋은 머리 같은 마테라세 무늬가 특징이다. 부드러운 양가죽의 버킷백이 스테디셀러로 자리잡고 있다. 여기에 커다란 큐빅 장식이 달린 제품들도 시즌마다 나오는데 그것 또한 미우미우의 시그니처다.    미우미우는 프라다의 세컨드 브랜드다. 명품 브랜드 치고는 정체성이 약하다는 인상을 줬다. 마테라세 무늬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CK%2Fimage%2F7IfvLqNd5HPJ7Nx_AZ_HMfJKIu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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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레이브걸스 회사(브레이브엔터) 작년에 얼마 벌었나 - 대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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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26T14:16:38Z</updated>
    <published>2022-04-28T09:4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재무제표 간단히 리뷰. 엔터테인먼트 하면 하이브 재무제표가 재밌겠지만 작년에 브레이브걸스가 대이슈였으니 한 번 훑어봤습니다.   우선 매출이 약 20배 올랐습니다. 2020년 8억6000만원 수준이었는데, 지난해 178억원으로 급증했습니다. 헐...대표적으로 광고수입이 크게 늘었습니다. 2020년 광고수입은 3억2500만원이었는데 지난해 37억원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CK%2Fimage%2FRpF2sBMp5AfUQH-j0cImXRDc_6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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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품 천하의 천장이 보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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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23T04:00:11Z</updated>
    <published>2022-03-02T07:49:04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02155651g 최근 유통기사 중 눈에 띄는 기사는 바로 이 기사였는데요. 부제목만 옮겨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리셀시장서 외면받는 샤넬 제품들클래식백 리셀가 한 달 전보다 300만원 떨어져가격 비싼데 대중성 늘어&amp;hellip;&amp;quot;누구나 드는 백&amp;quot; 인식&amp;quot;줄 서서라도 갖고 싶다&amp;quot; 욕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CK%2Fimage%2FpvjJaz-vEi-8bIBALoYwk3bV50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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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생활 11년만에 10일 이상 쉬다 - 동그랑땡, 잡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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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9T03:26:16Z</updated>
    <published>2022-02-08T14:24: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에 상세하게 쓸 순 없지만...(그래서 좀 안타깝지만) 2021년은 개인적으로 너무 분주한 해였습니다. 안기자로서나, 안기자 본체로서나 쉬는 시간이 확 줄어들었습니다. 일이 다 끝나면 저녁에 한 1시간 정도 아주 좋은 경치를 보며 산책하는 게 소소한 휴식이었는데, 산책이 가능한 날이 일주일에 한 번 정도로 확 줄었고, 모든 일을 다 마치면 바로 자야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CK%2Fimage%2FDhB2Rv9uT5NPVHrl6Rou5w6il3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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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랜만에 밥 글 - 믹서기 요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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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0T03:40:03Z</updated>
    <published>2021-12-30T09:5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단호박빵  이거 정말 대박 아닌가..??? 오랜만에 만난 학교 선배가 유튜브에서 봤다며 하사한 레시피.... 놀랍게도 밀가루, 설탕이 들어가지 않는다. 진짜 대박. 오직 단호박, 계란, 견과류 만이 들어간다.  정확히는 단호박이 들어간 계란찜일지도 모른다...하지만 맛은 빵맛이야 ㅜㅜㅜ   만드는 법 1. 단호박을 손질해서 찐다. 2. 믹서기에 찐 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CK%2Fimage%2FVZwbcC18N1zUl-ciycCc-cOyHT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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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관계 특집) 카톡과 대면이 다르다면 카톡이 진짜다 - 캬캬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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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21:52:17Z</updated>
    <published>2021-11-25T13:59: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친구, 직장 동료, 가족, 썸남썸녀 등. 카톡과 대면 상황이 다른 경우가 많습니다. 만났을 때는 친절하고 화기애애하고 좋은데 카톡 답장은 느리거나 없고 무뚝뚝 하거나. 만났을 때는 별로인데 카톡은 답장이 빠르고 이모티콘 등등 화기애애 하거나. 이럴 때는 어느 쪽을 믿어야 할까요? 나름대로 고민해 봤습니다. 제 결론은 카톡입니다.    이유 1. 웃는 얼굴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CK%2Fimage%2FxpVubiVrGamHeF9D3GVdX9jSV7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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