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Jess</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jGR" />
  <author>
    <name>kmue</name>
  </author>
  <subtitle>jess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4jGR</id>
  <updated>2017-09-24T13:19:49Z</updated>
  <entry>
    <title>나 자신과 친해진다는 말이 - 이런 의미일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jGR/9" />
    <id>https://brunch.co.kr/@@4jGR/9</id>
    <updated>2025-08-04T14:44:01Z</updated>
    <published>2025-08-04T12:52:48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 누구보다 나랑 친해져야 한다. 너 자신을 사랑해줘라는 의미가 와닿지가 않았어. 어떻게 나를 사랑하라는 말인가?   단지 그저 심리학 책 등에 자주 등장하는 말이어서 그렇구나 하고 넘어갔었던 문구였는데 오늘 문득 불현듯 이런 작은 시도도 하나의 의미일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 잊지않기 위해 남긴다.   나랑 친해진다는 말은 내 내면에서 내가 나에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GR%2Fimage%2FYk7oqZT_8gUHK8aGqsOZD74Ltm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내가 가는길 - 어쩌면&amp;hellip;</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jGR/8" />
    <id>https://brunch.co.kr/@@4jGR/8</id>
    <updated>2025-08-04T13:33:59Z</updated>
    <published>2025-07-16T02:02: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쩌면 내가 가는 길은 더 고독하고 험난할 수 있어&amp;hellip; 난 스스로 앞으로 많이 나아갔고, 지나왔어. 이전보다 훨씬 경치도 아름답고, 바람도 전보다 더 서늘하지만, 한결 난 온화해.  세상을 향한 내 발걸음은 한결 용감해졌고, 사려 깊어졌어. 앞으로 내가 가는 길은 더 고독해질지도 모르고 어쩌면 길은 이전보다 더 험난해질지도 몰라.  하지만 그 안개 자욱한 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GR%2Fimage%2FFOA25qWH4465xwizwIF-zq3Rm_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내가 잘하고 있다는 증거 - 몇몇 가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jGR/7" />
    <id>https://brunch.co.kr/@@4jGR/7</id>
    <updated>2025-07-03T11:36:15Z</updated>
    <published>2025-07-03T11:32:06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늘어난 새로움 2. 줄어든 집착  3. 늘어난 공부 4 줄어든 카톡 5 조용한 하루   이를 위해 하고 있는 소소한 노력들은.. 1. 좋아진 무작정 걷기 2. 힘빼고 사람들 만나기 3. 나에게 집중할 수 있는 거리 찾기  4. 좋아진 체력 5. 마주한 내 자신  6. 초록이들 들어간 식사  7. 혼자있는 시간 외로움 직면하고 알아채기 - 시작이 반이</summary>
  </entry>
  <entry>
    <title>첫 걸음 - 허우적대던 어둠 속에서 첫발디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jGR/2" />
    <id>https://brunch.co.kr/@@4jGR/2</id>
    <updated>2025-06-24T02:06:07Z</updated>
    <published>2025-06-23T06:19: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 요즘이 참 난 감사해. 매우 힘들었던 시간들이었어. 옆에 있는 사람들 탓하기 바빴고, 가까운 친구들에게 서운하기 바빴고, 나를 100% 알아주지 못하는 이들을 포기하고, 그래서 나는 여지까지만 할게라고 나를 작은 바운더리에 갇아놨어.   하지만 불현듯, 당장 해결하려 들고, 밖으로 향하던 슬픔을 이겨내 보자라는 단순한 생각이 들었던 것이 한 2주 전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GR%2Fimage%2FLkCQobstP7ZeMy982DUJ4B20G_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불안형 애착 핑계 - 뿌리없는 다 자란 나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jGR/6" />
    <id>https://brunch.co.kr/@@4jGR/6</id>
    <updated>2025-08-04T14:37:34Z</updated>
    <published>2025-06-21T13:24: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집착을 내려놓고 헤어짐을 두려워하지 않을 것 상대의 잘못을 까발리기 전에 더 중요한 것은 내 자아를 바르게 새우고, 어떤 상황에서도 집착하지 않고 홀로 설 줄 아는 것. 나의 행복이 상대로부터 좌우지되지 않도록 하는 것  어린 시절에서 기인한 애착불안형이라 핑계는 대지 말 것. 과거에  안정적인 사랑과 애정을 갈구하던 어린아이는 성인이 되었고, 과거에 주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GR%2Fimage%2F693YNRzby5IpUd_9Km9W419FFL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뒤늦은 애도  - 마주하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jGR/5" />
    <id>https://brunch.co.kr/@@4jGR/5</id>
    <updated>2025-07-09T21:29:25Z</updated>
    <published>2025-06-20T06:1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모님 돌아가신 지 10년이 흐른 지금, 비소로 엄마에 대한 생각을 할 수 있게 되었다. 작년까지만 해도, 엄마를 생각만 해도, 북받쳐 오르는 어떤 감정을 추스리기 힘들었고, 그에 따라 어떠한 생각도 애도로 충분히 하지 못한 것 같다.   부모님이나 가장 가까운 사람을 보낸 이후에는, 감정을 소화할 충분한 시간이 필요하다고 들었고, 내가 겪는 고통이 나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GR%2Fimage%2FSH6yBuRJVjtjiE5g8veaa9_kut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구름 위 엄마에게 쓰는 편지 - 첫 번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jGR/1" />
    <id>https://brunch.co.kr/@@4jGR/1</id>
    <updated>2025-06-20T06:31:48Z</updated>
    <published>2025-06-19T01:04: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 엄마가 살고 있는 구름 위는 어떤 모습이야?  살아계시는 동안, 그동안 한 번도 써보지 못한 편지를 오늘에서야 문뜩 써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퇴근 후, 자기 전 노트북을 켜. 지금 살아계셨다면 좀 더 편하게 엄마에게 인생 상담도 하고, 쓴소리도 듣고, 칭찬도 많이 들으면서 살고 있었을까. 그때는 용기 내어 엄마에게 고민을 털어놓기는커녕, 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GR%2Fimage%2FcflSgP-WTIq8mEW0T6fEyni-PK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