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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un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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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스페인 작은 시골 동네에 체류하고 있습니다. 해외에서 생활하면서 보고, 듣고, 만나고, 경험했던 이야기를 나눠보고자 합니다. (작가명을 Juny로 변경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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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9-24T12:58:2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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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치지 못한 편지 02 - 드라마 같은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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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8T12:47:54Z</updated>
    <published>2023-01-12T14:5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소 TV를 자주 보지 않습니다. 볼 여유가 없다는 핑계로 TV를 멀리하고 살아왔습니다. 그래서 주변 사람들이 TV 드라마 이야기를 할 때 스스로 아웃사이더 역할을 자처하며 살아왔습니다. 그러다 최근 연휴 기간 동안&amp;nbsp;4년 전 한국에서 개봉한 인기 드라마를 몰아서 봤습니다. 요즘말로 '역주행'을 했지요.  역대급 시청률을 자랑했던 드라마였던 만큼 스토리, 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Gd%2Fimage%2FjCXQPy9utHgJfof_9kupVjRU8A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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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치지 못한 편지 01 - 2022년을 보내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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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2T23:55:11Z</updated>
    <published>2023-01-02T14:12:39Z</published>
    <summary type="html">12월 연말에&amp;nbsp;밀린 보고서를 밤샘 작업으로 초치기하고 2022년을 하루 남겨놓고 마무리하였습니다. 보고서 자료를 메일로 제출하고 시계를 보니 2022년 12월 30일 새벽 4시네요. 새벽 적막함이 휑하니 남아 있는 방안 모니터 앞에 앉아서 시계를 바라보며 안도감과 밀려오는 허탈함이 머릿속에 맴돌아서&amp;nbsp;글을 적어봅니다.  치열하지는 않았지만 결코 한가하지도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Gd%2Fimage%2FTRQzQKCl5RkTQkPGOpspklUKvc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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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니의 유럽 보물찾기 여행 08 - 08. 왕좌의 게임 촬영지 가스텔루가체(Gaztelugatx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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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7T14:23:03Z</updated>
    <published>2022-07-20T21:56: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페인 북부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직접 보고 느낀 내용을 글과 사진으로 공유하고자 합니다.   산탄데르로 가는 여정 중간에 '왕좌의 게임' 촬영지로 유명한 '가스텔루가체 (Gaztelugatxe)'를 방문했다. 가스텔루가체는 바스크 지방 비스카이 (Biscay) 해변에 위치한 아주 작은 섬이다. 섬은 육지와 연결된 230~240여 개의 돌계단으로 축조된 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Gd%2Fimage%2F2fF-uvdaQ9OSv1e9d9mYuCDk5V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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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니의 유럽 보물찾기 여행 07 - 07. 빌바오의 효자 구겐하임 미술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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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9T11:14:05Z</updated>
    <published>2022-07-16T11:35: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에는 스페인 북부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직접 보고 느낀 내용을 글과 사진으로 공유하고자 합니다.    빌바오 (Bilbao)는 북 스페인 바스크 지역에 위치한 대도시다.  빌바오 자체 인구만 약 35만 명이고 외곽까지 포함하면 95만 명이 살고 있는 바스크 지역 대표도시다.  발바오에는 현재 철강, 에너지, 화학, 기계, 전기, IT 및 금융 산업이 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Gd%2Fimage%2FS_nlHTQXrM3pxouiVeEGModrAm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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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니의 유럽 보물찾기 여행 06 - 06. 스페인 빌바오로 가는 길에 만난 도시 게르니카 (Guerni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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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6T12:49:20Z</updated>
    <published>2022-07-12T21:27: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음 여정지인 북 스페인의 또 다른 도시인 빌바오로 가기 위해 시동을 걸었다. 한국에는 티맵, 카카오 맵이 있다면 해외에서는 단연 구글맵이 필수 내비게이션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평소 구글맵을 이용해서 목적지를 찾아갈 때 가능하면 유료도로가 아닌 무료도로 우선으로 설정을 하고 길을 나선다. 무료도로를 옵션으로 하면 유료도로를 이용할 때보다 거리와 시간이 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Gd%2Fimage%2FlgZvW0lcWa2K65tX32Kmh4-1V0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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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럽에서 만난 음식 이야기 04 - 소시지? 피순대? 스페인 모르시야 (Morcill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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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2T15:12:32Z</updated>
    <published>2022-07-11T21:4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릴 적 아버지를 따라 동네 시장 골목에 있는 식당에서 순댓국을 먹었던 기억이 가끔 생각난다. 초등학교 어린 나이였지만 그때 경험한 순대 맛은 새로운 세계로 나를 이끌었다. 그 이후로 수십 년이 지난 이후에도 순댓국은 어느덧 내 소울푸드가 되었다.  한국에 있을 때 월급날에는 동네 단골 순댓국 식당에서 순댓국 한 그릇과 막걸리를 즐기는 것이 하나의 의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Gd%2Fimage%2FC4WcItY2jeNj7u7DX2bTH3ywc1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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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니의 유럽 보물찾기 여행 05 - 05. 핀초 거리와 낭만이 있는 스페인 산 세바스티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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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5T03:21:04Z</updated>
    <published>2022-07-10T20:27: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나라처럼 스페인은 여러 개의 지방으로 나뉘어 있다. 다만 우리나라와는 다르게&amp;nbsp;지방마다 고유 언어와 문화가 있다. 이번 여행에는 차를 이용해서&amp;nbsp;스페인 북쪽에 위치한 바스크 지방에 있는 산 세바스티안 (San Sebastian)을 방문했다.  바르셀로나에서 차를 타고 가면 5~6시간 정도 거리에 위치한 '산 세바스티안(San Sebastian)'은 북 스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Gd%2Fimage%2Fn-02sptR1MzRscM2Dx6Nw0E-zE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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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럽에서 만난 음식 이야기 03 - Coca? 콜라? No... 꼬까&amp;nbsp;(Co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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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0:44Z</updated>
    <published>2022-06-22T20:57: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페인 카탈루냐에서 이번 주 금요일 6월 24일은 '산 주안 또는 산 후안&amp;nbsp;(Sant John) 축일'이며 공휴일이다. 산 주안 (카탈루냐식 발음)은 성경에 나오는 세례자 요한을 의미하며 예수님보다 6개월 전에 태어났다는 기록에 의해서 매년 6월 24일이 축일로 지정되었다.  산 주안 축일의 진면목은 당일보다 전날인 23일 해 질 녘부터&amp;nbsp;시작되는 전야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Gd%2Fimage%2FHy9e3J8yh6a5kznEqOYCVF7166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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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페인 작은 도시에 정착하기 18화 - 18화. 좌절과 분노의 스페인 장기 렌트 도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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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02T08:41:46Z</updated>
    <published>2022-06-20T21:05: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 고대하고 고대하던 차가 생겼다. 다만 과정이 결코 만만치 않았다. 차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스페인에 와서 가장 크게 좌절하고 분노했다.  지금부터 쉽지 않았던 과정을 이야기 해 보자.  (이야기를 시작하려다 보니 소주 한 잔이 생각난다. ^^;)  스페인에 처음 와서 1년 동안 이곳에 정착하기 위해서 각종 서류 신청, 집 하자 문제 해결, 회사 업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Gd%2Fimage%2F_3d1jtd3BiSdwBdfcqHN1hYlbs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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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니의 유럽 보물찾기 여행 04 - 04 쇼핑과 스파의 천국, 초미니 국가 안도라 (Andorr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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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0T13:53:58Z</updated>
    <published>2022-06-19T20:08: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럽의 숨은 보물을 찾아다니는 여행을 시작합니다. 여행 중 보고 듣고 경험한 것을 글과 사진으로 남기고자 합니다.    지난겨울 한국에 있는 지인과 통화 중에 한국의 따뜻한 사우나가 그립다고 얘기했더니 '안도라'를 다녀오라고 추천받았다. 안도라? 처음 들어보는 곳인데? 지인 말로는 온천이 유명한 곳이라고 한다.  그 후 까맣게 잊어버리고 있다가 따뜻한 온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Gd%2Fimage%2Fs9B3pmwraHx94Kee6692ufTu7M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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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럽에서 만난 음식 이야기 02 - 02 내 사랑 가스파초 (Gazpach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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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2T20:59:34Z</updated>
    <published>2022-06-14T21:16: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로운 연재를 시작합니다. 외국에서 경험한 다양한 음식 이야기를 사진과 글로 남겨보고자 합니다.   숨이 턱턱 막히는 본격적인 여름이 찾아왔다. 스페인은 6월임에도 불구하고 한낮의 기온이 40도에 육박하고 있다. 그나마 남부 스페인에 있지 않고 바르셀로나 근처에 산다는 것이 고마울 따름이다.  한국에서는 여름이면 즐겨 찾는 음식이 있었다. 시원한 냉면. 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Gd%2Fimage%2FxfWm1gXC77pxLcl8wKtSSD3REc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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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니의 유럽 보물찾기 여행 03 - 03 스페인 레리다 (Lleid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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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2T13:08:22Z</updated>
    <published>2022-06-13T21:54: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로운 연재를 시작합니다. 최근 경험하고 있는 유럽 지역의 여행 경험을 사진과 글로 남겨보고자 합니다.   이번에 방문한 곳은 스페인 카탈로니아 주의 서쪽 끝에 있는 도시 레리다 (Lleida)라는 작은 도시다. 레리다는 인구 13~4만 명이 살고 있으며, 바르셀로나에서 서쪽으로 내륙 쪽에 위치하고 있으며, 차로는 바르셀로나에서 2~3시간, 일반 기차로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Gd%2Fimage%2FtmqQ1ZAOxTXpHDtLOz5StKGvUS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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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럽에서 만난 음식 이야기 01 - 01. Soul Foooooood~~ 한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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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2T20:58:55Z</updated>
    <published>2022-06-12T19:18: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로운 연재를 시작합니다. 외국에서 경험한 다양한 음식 이야기를 사진과 글로 남겨보고자 합니다.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이런 질문을 많이 받는다.  &amp;quot;어떤 음식을 좋아하세요?&amp;quot; &amp;quot;글쎄요?&amp;quot;  회식을 할 때도 비슷한 질문을 받는다.  &amp;quot;한중일, 육해공 어떤 음식을 좋아하시나요?&amp;quot; &amp;quot;글세요. 제가 뭐, 가리는 음식이 별로 없어서요...... &amp;quot;  평소 먹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Gd%2Fimage%2FFLGdc-omzTG62YOc-zv7u2rLMS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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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페인 작은 도시에 정착하기. 17화 - 17화. 매일 축제가 열리는 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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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5T12:39:19Z</updated>
    <published>2022-06-11T20:58:59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재 스페인 카탈루냐에 위치한 작은 도시에 체류하고 있습니다. 이곳에서 외국노동자(외노자)로 일하면서 보고, 듣고, 만나고, 경험했던 이야기를 나눠보고자 합니다.   &amp;quot;이번 주는 어떤 축제가 열릴까?&amp;quot; &amp;quot;글세? 너무 많아서 잘 모르겠는데?&amp;quot; &amp;quot;한번 시청 홈페이지나 뉴스에서 찾아봐요.&amp;quot;  아내는 매주 시청 홈페이지 또는 인스타그램 뉴스를 통해서 축제 정보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Gd%2Fimage%2FQhTbsbNJ9B2fUKyPM1sk3q_n39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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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페인 작은 도시에 정착하기. 16화 - 16화. 이직, 박스 하나면 충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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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2T13:49:42Z</updated>
    <published>2022-06-11T14:48:21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재 스페인 카탈루냐에 위치한 작은 도시에 체류하고 있습니다. 이곳에서 외국노동자(외노자)로 일하면서 보고, 듣고, 만나고, 경험했던 이야기를 나눠보고자 합니다.   외국 영화에서 종종 이런 장면을 볼 수 있다. 영화 속 주인공이 직장 상사와 대판 싸우고 박스 1개를 들고 쓸쓸하게 건물을 나선다. 주인공은 박스에 담긴 짐을&amp;nbsp;들고 먼 하늘을 한번 쳐다보고 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Gd%2Fimage%2FtvrLfuv8nSBfXUp6ey_z-DjypJ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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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니의 유럽 보물찾기 여행 02 - 02. 프랑스 Saint-Lary-Soulan, G&amp;eacute;no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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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0T06:53:01Z</updated>
    <published>2022-06-09T19:46: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로운 연재를 시작합니다. 최근 경험하고 있는 유럽 지역의 여행 경험을 사진과 글로 남겨보고자 합니다.  루르드에서 1박을 하고 다시 찾아간 곳은 피레네 산맥 부근 작은 도시인 셍-라히-쑬렁 (Sain-Lary-Soulan)이라는 지역이었다. 사람들한테 잘 알려진 도시는 아니었고 그냥 피레네 산맥 근처에 있다는 정보만 가지고 찾아갔다.  에어비앤비에서 예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Gd%2Fimage%2FNp6MvVmWkTg6hFB99o1B4WnFkG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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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니의 유럽 보물찾기 여행 01 - 01 프랑스 루르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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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2-06-08T18:19: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로운 연재를 시작합니다.&amp;nbsp;최근 경험하고 있는 유럽 지역의 여행 경험을 사진과 글로 남겨보고자 합니다.  유럽의 강점은 국가가 다양한 형태로 연결되어 있다는 점이다. 어떻게 보면 다른 나라지만 또 어떻게 보면 같은 나라 같은 유럽. 덕분에 서로 왕래도 쉽고 요즘은 다양한 나라의 유럽 사람들이 뒤섞여 살고 있다.  6월 6일 현충일. 그리고 유럽도&amp;nbsp;6월 6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Gd%2Fimage%2FUIKvqqjsN9LCKdR_X9qyO3IGvz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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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페인 작은 도시에 정착하기. 15화 - 15화. 고속도로 황당 사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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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14T13:43:05Z</updated>
    <published>2022-05-01T15:26:36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재 스페인 카탈루냐에 위치한 작은 도시에 체류하고 있습니다. 이곳에서 외국노동자(외노자)로 일하면서 보고, 듣고, 만나고, 경험했던 이야기를 나눠보고자 합니다.   한국에 있을 때 같은 직장 선배를 우연히 버스에서 만났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가&amp;nbsp;스페인 이야기가 나왔다. 선배는 가족하고 몇 년 전에 스페인으로 여행을 갔다가 본인이 경험한 차량 도난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Gd%2Fimage%2FQyDfubId7ieBocZ8lv3s6gO7ML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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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페인 작은 도시에 정착하기. 14화 - 14화. 자전거 바퀴 펑크 사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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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14T13:43:27Z</updated>
    <published>2022-04-28T20:24:28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재 스페인 카탈루냐에 위치한 작은 도시에 체류하고 있습니다. 이곳에서 외국노동자(외노자)로 일하면서 보고, 듣고, 만나고, 경험했던 이야기를 나눠보고자 합니다.   초등학교 2~3학년 때 처음으로 자전거 타는 법을 배웠다. 내 자전거가 없어서 동네 형이 타던 자전저를 빌려 타는 법을 배웠다. 자전거는 어린 나에게 큰 문명의 이기로 다가왔고 늘 내 자전거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Gd%2Fimage%2F-kxBJlDqFNFAjnu5phsXbCUJ14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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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페인 작은 도시에 정착하기. 13화 - 13화. 스페인에서 코로나에 감염되다. 그리고 병원 입원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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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14T13:43:50Z</updated>
    <published>2022-04-24T21:29:59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재 스페인 카탈루냐에 위치한 작은 도시에 체류하고 있습니다. 이곳에서 외국노동자(외노자)로 일하면서 보고, 듣고, 만나고, 경험했던 이야기를 나눠보고자 합니다.   2021년 3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 도착했다. 그 당시 한국은 코로나 확진자가 하루 500명을 넘지 않았다. 지금 생각하면 500명은 큰 숫자가 아니지만 그 당시에 언론에서는 500명이 조만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Gd%2Fimage%2FOFA50SKxNMDyujh4RUF6UUpuah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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