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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 plu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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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global21jk</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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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길을 만들고, 그 위에 무언가를 덧붙이며 살아갑니다. 하루하루를 조금씩 &amp;lsquo;더 나은&amp;rsquo; 방향으로 함께 움직이고 싶은 사람, J+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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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9-25T10:23:1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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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不法創業(불법창업) [J+Start] - 규제를 마주한 스타트업의 첫 1.5년 (feat.규제샌드박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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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3T06:18:04Z</updated>
    <published>2025-05-15T10:11:38Z</published>
    <summary type="html">Target 독자- 모든 예비 창업자- 법과 제도의 벽 앞에 선 창업자- 기존 산업의 허점을 파고드는 비즈니스 모델을 구상 중인 기획자- 정부 제도와 스타트업 사이에서 방향을 고민 중인 실무 담당자- &amp;lsquo;이게 불법이면&amp;hellip; 대체 뭐가 가능한 건데?&amp;rsquo; 같은 생각을 해본 사람들  2018년부터 2019년 초까지, 나는 회사를 다니며 창업을 준비하고 있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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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짐' [J+] - '소심한 직장인'이 스스로에게 보낸 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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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5T13:12:39Z</updated>
    <published>2025-05-12T10: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Target 독자- 변화 앞에서 흔들리며 &amp;lsquo;마음의 중심&amp;rsquo;을 다잡고자 하는 이들- 회사에서 &amp;lsquo;나만 이런가?&amp;rsquo; 싶은 고민을 해본 직장인- 조직 내 이동, 변화, 평가, 사람 사이의 피로를 경험한 사람- 과거의 자기 자신과 대화해보고 싶은 사람- 후배들에게 조언할 말을 고민해본 선배 직장인 회사에 입사한지 7~8년차 무렵,  한참 다니던 회사에서 이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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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업하기 참 좋았던? 2019년 [J+Start] - 창업이 더 이상 특이한 도전이 아니게 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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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7T15:34:08Z</updated>
    <published>2025-05-07T11: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법인을 설립하며, 본격적인 창업에 뛰어들었던 2019년은 스타트업 업계에 자본이 크게 유입되던 투자 과열 시기의 마지막 해였다.(정확히는 그 이후로도 2~3년 정도는 그 분위기가 이어졌다)자본이 넘쳐나는 스타트업 생태계에는 창업가들을 위한 공유 오피스(Wework 부터)가 활성화되어 사무실 구하기가 좋았고, 공공예산을 활용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들이 넘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YE%2Fimage%2Fm6Y7vOtE6aPOxCRLYGn3YnHzr_I.png" width="40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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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대 대통령 규제 개혁 강조 발언 모음[J+Note] - 어차피 실패할거 알지만, 그 필요성은 확실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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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2T13:41:33Z</updated>
    <published>2025-04-22T15:0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한민국에서 규제 없는 산업이 얼마나 될까. 물론 없다고 봐도 무방하겠지만 나는, 그 중에서도 규제가 가장 강력하다고 여겨지는 산업 분야에서 회사 생활을 시작했고,그 못지 않게 복잡한 규제 구조를 가진 영역에서 창업을 했다.  그래서 조만가 창업 이야기를 꺼내게 된다면, 그 중심에는 자연스럽게 &amp;lsquo;규제와 규제 혁신&amp;rsquo;이라는 키워드가 놓이게 될 것이다. 피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YE%2Fimage%2Fk2-fkqn5nfrFb9KfRPXlKnWPKT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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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왜 대기업 임원의 꿈을 접었는가[J+] - 조직의 꿈에서, 내 꿈으로 방향을 바꾸기까지.. 창업을 결심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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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2T13:41:13Z</updated>
    <published>2025-04-22T11: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넌 진짜 임원감이야&amp;rdquo; 그 말은 내게 오래도록 각인된 칭찬이었다.  그리고 어쩌면, 내가 계속 그 길을 향해 달려온 작은 이유이기도 했다.  나는 시가총액 기준 국내 15~20위권인 회사에서 꽤 괜찮은 커리어를 쌓아왔다. 영업 최전선에서 시작해, 영업기획&amp;ndash;마케팅전략기획&amp;ndash;전략기획부까지, 조직의 핵심이라 불리는 (만약 내가 임원의 자리에서 저런 코스를 밟았다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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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생활 10년+의 단상 [J+] - 네이버 노래방 검색 기능이 없었던 오래 전 직장생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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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2T13:40:55Z</updated>
    <published>2025-04-15T14: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지나고 나면 별것 아니라고 여기게 되지만,정작 그 시간에 나는 남들만큼 치열하게 살았(던 것 같)다.&amp;rdquo; 나는 국내의 한 대기업(이하 &amp;lsquo;회사&amp;rsquo;)에서 10년+을 보냈다. 그곳은 쉽게 예상하듯, 자기만의 틀과 관습을 견고하게 쌓아 올린 조직이었다.처음엔 그 틀 안에 발을 디디며 숨쉬기조차 어색했지만,하루하루 지나면서 어느새 나도 그 틀 안에서 조금씩 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YE%2Fimage%2Fp6mBMoZ7B_jUr2zS82KJrEIJwg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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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글을 나누는 방식에 대하여[J+] - &amp;mdash; J plus 브런치의 핵심가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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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2T13:40:33Z</updated>
    <published>2025-04-11T13: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내 모든 이야기를 한 번에 다 풀지 않을거다. 그렇게 할 수도 없다.조금씩 꺼내고, 천천히 나누고, 가능한 담담하게 적어가기로 했다. 꾸준하게~글을 쓴다는 건 나에게 &amp;lsquo;기록&amp;rsquo;이자 &amp;lsquo;정리&amp;rsquo;이며,가끔은 &amp;lsquo;돌아보기&amp;rsquo;이고,간혹 드물게는 &amp;lsquo;새로 나아가기&amp;rsquo;이기도 하다.그래서 브런치에서는내 글을 성격에 맞게 다섯 가지 카테고리로 나누어 적고자 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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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를 시작하는 마음 [J+] - 글을 쓰는 이유, 그리고 브런치를 선택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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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2T13:40:09Z</updated>
    <published>2025-04-10T13: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Why Writing?  언젠가 내 이야기를 글로 적어야겠다고 생각했다.특별해서가 아니라, 살아온 순간들을 잊고 싶지 않아서.그저 조용히 나만을 위한 일기처럼, 과거의 이야기를 하나둘 적어왔던 시절이 있었다. 그리고 시간이 흘렀다.잘 다니던 회사를 떠나 창업을 한 지 어느덧 5년.이제는, 내 이야기를 조심스럽게 꺼내도 괜찮겠다는 마음이 들었다. 사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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