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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터 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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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전직 에디터, 현재는 알맹이를 찾아나서는 브랜드 마케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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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9-23T07:15:4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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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대란, 진짜 자신의 모습을 알아가는 시간 - &amp;lt;머티리얼리스트&amp;gt;와 &amp;lt;엠아이오케이&amp;gt;로 바라본&amp;nbsp;시대를 살아가는 여성의 모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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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3T05:59:50Z</updated>
    <published>2025-11-23T05:59: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코타 존슨을 통해 바라본 지금 시대를 살아가는 여성의 모습들 다코타 존슨의 &amp;lt;머티리얼리스트&amp;gt;와 &amp;lt;엠 아이 오케이?&amp;gt; 두 영화는 모두 30대 여성을 화자로 이끌어간다. 중매쟁이로서 자신의 사랑을 알아가는 &amp;lt;머티리얼리스트&amp;gt;의 루시, 그리고 '이제서야' 자신의 성 정체성을 알아가는 &amp;lt;엠 아이 오케이?&amp;gt;의 루시. 30대라는 시간이 누군가에게는 늦었다고 생각될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fq%2Fimage%2FG_PKakbHqxdwu814IQ9DEu7e-I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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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로스 마케팅이란 뭘까? - 지금까지 퍼포먼스 마케팅 쪽으로 국한지어 생각했던 스스로를 반성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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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4T12:42:35Z</updated>
    <published>2025-06-01T08:3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에 회사에서 하는 업무만으로는 별다른 환기(?)가 되지 않아 자극을 받기 위해 외부 마케팅 모임을 신청했다. '성장하는 중니어 커뮤니티'라는 이름으로 주말 오전 시간에 모이는 LBCC(Lazy Bird Coffee Club)이다.   우리 회사는 내가 마케팅하는 인하우스 SaaS와 퍼포먼스 마케팅 대행사 두 개를 동시에 운영 중인데, 퍼포먼스 마케팅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fq%2Fimage%2FRuBZTtyGWXi4-kqJhEe6zuzdPZ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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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2B 마케터의 가이드북 프로젝트 회고 - A부터 Z까지 몸소 경험해본 가이드북 제작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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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4T04:56:00Z</updated>
    <published>2025-02-23T09:53:46Z</published>
    <summary type="html">B2B 마케터가 된지 벌써 10개월차로 접어든 마케터 S입니다.   이 아티클에는 제가 두 달 정도 시간을 쏟아부은 가이드북에 대한 제작 및 회고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부디 가이드북을 만들고 싶은 B2B 마케터 분들께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시작하기 전에, 가이드북을 왜 만들게 되었냐면요  입사한지 6개월 즈음 됐을 때, 대표님께서 &amp;quot;이젠 진짜 성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fq%2Fimage%2FNzeLny3yQ-Tx9GWE4Xu30_JOZL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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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사랑한 도시 09 - 일본, 도쿄(Toky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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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3T13:34:20Z</updated>
    <published>2025-01-29T06:59: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사랑한 도시 시리즈는 지난 필름 사진을 통해 다녀왔던 도시에 대한 단상을 담은 글입니다.  prolog.  2021년 10월 20일에, 내가 사랑한 도시 시리즈 아홉 번째 도쿄 편을 저장해두고 2025년 1월 29일인 지금 다시 꺼내쓴다. 도쿄는 2017년에 처음 방문한 도시였지만, 2년 전 2023년 2월 가족여행으로 또 한 번 다녀왔다. 그때도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fq%2Fimage%2FIULW15MYiHXx3_JGpzMifxpvjN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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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또 다른 현실에 직면했을 때 - 노아 바움백의 &amp;lt;결혼 이야기&amp;gt;와 데미언 셔젤의 &amp;lt;라라랜드&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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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31T12:54:33Z</updated>
    <published>2024-12-01T02:56: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나라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영화 &amp;lt;라라랜드&amp;gt;는 노래와 영상미가 그 사랑에 한몫했지만 스토리와 대사에 조금 더 점수를 주고 싶다. 모두가 간절히 원했지만 그렇게 흘러가지 못한 결말과 그럼에도 불구하고 서로를 응원할 거라는 무언의 눈빛. 미아가 Sep&amp;rsquo;s에 가서 세바스찬과 나눈 그 눈빛이 라라랜드를 오랫동안 기억하게 한다. 그리고 예전에 사랑했던 연인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fq%2Fimage%2FAGPmt6Zvc2at_JG51LUtObDYGg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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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가 이미지로 기억된다는 것, 천장지구 - 진목승, &amp;lt;천장지구(天若有情)&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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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4T12:31:35Z</updated>
    <published>2024-11-24T09:54: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가 이미지로 기억된다는 것. 영화 속 장면들이 계속해서 아이콘화되어 회자되는 것. 이 두 가지만으로도 &amp;lt;천장지구&amp;gt;는 오래도록 회자되는 홍콩영화일만 하다. 1990년에 개봉한 천장지구는 개봉 당시 엄청난 인기를 끌었다고 한다. 진목승 감독의 초기작이었고, 이 영화 이후 홍콩 액션 영화의 거장으로 자리잡기도 했으며 천장지구가 큰 인기를 끌자 천장지구2, 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fq%2Fimage%2FL4AFQwLHnVx8uc5yqmYn7ymAlJ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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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과생 코딩 공부, 파이썬을 시작하며 - 길벗 출판사 &amp;lt;고객 니즈가 보이는 데이터 분석 with 파이썬&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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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30T07:21:06Z</updated>
    <published>2024-06-30T07:21: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케터로 커리어 방향성을 정한지 한 달 반이 지난 지금. 파이썬 공부를 시작했다. 왜 파이썬인지? 요즘은 AI가 다 해주는데 굳이 공부를?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파이썬이라는 언어가 데이터 분석에 잘 쓰인다는 점, 마케팅 분야에서 잘 쓰면 좋다는 이야기, 그리고 언젠가는 코딩을 공부해보고 싶었기 때문에 더 늦기 전에 시작하게 되었다. 바로 길벗 출판사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fq%2Fimage%2FLTLOOV1vVNiwXHbMvJFlC5O6IH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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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략적 포지셔닝 분석 기법이란 - 길벗 출판사 &amp;lt;해결 할 프로덕트&amp;gt;를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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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6T12:56:14Z</updated>
    <published>2024-05-26T12:55: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케터로 직무 전환을 한 뒤, 새로운 회사에 다닌 지 2주라는 시간이 지났다. 처음 온보딩을 할 때 서비스에 대한 이해도 필요했지만, '서비스를 어떻게 더 매력적으로 보여줄 수 있을까?' 관점에서 &amp;quot;내가 할 수 있을까?&amp;quot;에 대한 부담감이 컸다. 그때 대표님이 해주셨던 조언 중 하나가 '포지셔닝'에 대한 부분이었고, 마케터에게 이 부분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fq%2Fimage%2FVgnux1wwBeN9U8fHv53ShzjTYL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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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얼리 스테이지 스타트업이 추적해야 할 10가지 지표 - 10 Early-Stage Startup Metrics Tracki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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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1T21:19:43Z</updated>
    <published>2024-05-01T13:09: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리 스테이지 단계에 있는 스타트업이 올바른 측정 기준을 통해 유의미한 지표를 추적하는 일은 비즈니스의 성공을 위해 필수적입니다. 얼리 스테이지 단계에 있을 때일수록, 지표는 성장을 향한 로드맵이 되며 무엇이 효과가 있는지 강조하고 더 나은 결과를 향한 전략을 안내하기 때문입니다. 이 아티클에서는 얼리 스테이지 단계에 있는 스타트업이 추적해야 할 10가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fq%2Fimage%2FqOXVyJEPSGyiJNZdmxYsqeJ5Tl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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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사랑한 도시 08 - 일본, 삿포로(Sappor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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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6T10:37:48Z</updated>
    <published>2024-04-26T04:40: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사랑한 도시 시리즈는 지난 사진을 통해 다녀왔던 도시에 대한 단상을 담은 글입니다.  삿포로시는 일본 홋카이도의 도오지방에 위치한&amp;nbsp;경제 중심 도시다.&amp;nbsp;일본 도시 중 다섯 번째로 인구가 많다고 한다. 삿포로에 큰 관심이 없었는데, 작년 겨울 펑펑 내린 하얀 설경을 보고 싶어 급 여행 계획을 짜고 다녀왔다. 다녀오고 나니 삿포로의 사계절을 경험하고 싶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fq%2Fimage%2FbUG6Oz3hPJOSKIth6V8Jocn5y7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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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콘텐츠 마케팅 성과는 무엇으로 측정할까? - 콘텐츠 마케터라면 주목!&amp;nbsp;트래킹해야 할 20가지 콘텐츠 마케팅 KP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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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7T23:01:17Z</updated>
    <published>2024-04-26T03:56: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콘텐츠 마케터 면접을 보러 다니면 KPI에 대한 질문을 꼭 받는다. 면접관은 주로 나의 포트폴리오에 담겨있는 프로젝트의 목표는 무엇이었고, 성과가 어땠는지에 대한 관점을 묻는다. 목적 조직인 기업의 면접이라 그런 것일 수도 있지만,&amp;nbsp;'마케터'라는 직무는 무엇보다 설정한 목표에 다가가기 위해 다양한 실험들을 진행하는 직무이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그러나&amp;nbsp;면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fq%2Fimage%2FjizJcvaif9nItD1ZeENEYSiXOk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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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많은 관계들 사이에서 보내는 나의 밝은 밤 - 밝은 밤, 최은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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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1T05:12:09Z</updated>
    <published>2024-03-10T06:54:25Z</published>
    <summary type="html">​ ​ ​ 희령이 여름 냄새로 기억되었듯, 나는 이 책을 우리 할머니 냄새로 기억하고 싶다. 그 시절, 전쟁통 속에서 힘든 나날을 지낸 친할머니의 목소리가 계속해서 떠오르는 소설이었다. 그 힘든 시간을 살아온 사람들, 그들의 인생을 경험과도 비슷한 수준의 묘사를 통해 간접적으로 체험하면서도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또 다른 우리-시대적 배경만 다를 뿐 사람에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fq%2Fimage%2Fspvx4st9LPaelmUr5vWN_ITRIK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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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잊기로 한 데에는 이유가 있다 - &amp;lt;이도공간&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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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7T09:50:24Z</updated>
    <published>2024-02-25T09:27:5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코끼리를 생각하지 마시오&amp;rsquo;라는 말을 들으면 코끼리를 떠올리게 된다. 이렇게 떠올릴 수밖에 없는 것은 우리 뇌가 작동하는 무의식 때문이라고 한다. &amp;lt;이도공간&amp;gt;은 이와 비슷한 에피소드인 장국영의 강의로 시작된다. 귀신을 보는 장흔의 장면이 나오고, 귀신은 단지 뇌에 저장된 정보일 뿐 &amp;ldquo;여러분이 귀신을 언급하는 일이 다시는 없길 바랍니다&amp;rdquo;라며 냉정한 의사의 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fq%2Fimage%2F3gZu_Hy0WdqykfZoQRw1dhp9Yx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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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M이라면 두고두고 꺼내 읽어야 할 - &amp;lt;프로덕트 : 유저를 사로잡는 서비스 기획의 모든 것&amp;gt; 한빛미디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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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0T02:23:18Z</updated>
    <published>2023-12-09T15:26: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현재 콘텐츠 매니저라는 직무로 일하고 있지만, 크고 작은 프로젝트를 경험하다 보면 자연스레 서비스 기획자의 업무를 하게 될 때가 많다. 서비스를 만들고, 와이어 프레임을 작성하는 서비스 기획자의 일을 하고 있다기 보다는, '사용자와 비즈니스가 가진 문제를 파악하고 가설을 세워 해결하는 역할'을 한다. 즉, 우리 팀원들과 함께 역할을 나눠 우리 팀이 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fq%2Fimage%2Fw7BZO7FQ1KtUCryXxEb4tXAztw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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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니어가 읽기 좋은 &amp;lt;데이터 드리븐 리포트&amp;gt; - 한빛미디어, 이상석 지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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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8T19:14:51Z</updated>
    <published>2023-11-18T07:05: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데이터에 관심을 가져오다, 최근 읽게 된 한빛미디어의 &amp;lt;데이터 드리븐 리포트&amp;gt;. 파이썬을 활용하여 데이터 실습도 할 수 있다. 무엇보다 왜 주니어가 읽기 좋은 책이라고 느꼈냐면, 회사 생활의 기본 중의 기본이라고 생각하는 보고서 작성법에 대해 데이터 관점으로 접근하여 보고서를 어떻게 써야 하는지 상세하게 알 수 있다.   문제 해결을 위해 작성하는 데이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fq%2Fimage%2FN9whKHeuSfHoygWxYwej9h16sA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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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 없는 새는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 - 왕가위 &amp;lt;아비정전&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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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5T10:50:11Z</updated>
    <published>2023-10-15T08:2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4월 16일 오후 3시, 당신은 나와 함께 했어. 당신 덕분에 난 그 1분을 기억할 거야. 너와 나는 1분을 같이 했어, 나는 이 1분을 지울 수도 없어. 그건 이미 과거가 되어버렸으니까.&amp;quot;  잘생겼는데 성격은 나쁜 남자 vs 못생겼는데 다정한 남자. 희대의 밸런스 게임이다. &amp;lt;아비정전&amp;gt;을 보고 처음 든 생각은 아비는 전자에 해당한다는 것이었다. 너무나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fq%2Fimage%2FXNRSu1QzOPjr5hZzYE5Pu821oX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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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별에 대처하는 그들만의 자세 - 왕가위 &amp;lt;중경삼림&amp;gt;(重慶森林: Chungking Express, 199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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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7:20:01Z</updated>
    <published>2023-05-13T14:45: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경삼림은 사랑에 관한 영화다. 사랑에 관한 영화. 이보다도 추상적인 일곱 글자가 더 있을까. 더 풀어보면, 사랑이 끝나고 새로운 사랑을 시작하기에 앞서 전 연인을 보내고, 새로운 사랑을 받아들이는 영화다. 영화에 나오는 두 남자 인물은 모두 연인에게 갖가지의 이유로 차인 사람들이다. 이들은 각자 가진 실연의 아픔을 그들만의 방식으로 이겨낸다. 지무는 통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fq%2Fimage%2Fqjw23EHs_P2wdvZmr4VWK9oTPC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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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하게 되기까지 걸리는 시간 - 이안 &amp;lt;색, 계&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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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6T23:32:24Z</updated>
    <published>2023-02-25T14:37: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미 너무나 유명한 영화들을 아직 관람하지 않았을 때, 그 영화들은 나에게 '숙제'와도 같은 존재가 된다. 이안 감독의 &amp;lt;색, 계&amp;gt;도 그들 중 하나였다. 들리는 말들-야한 장면이 있지만, 야한 영화로 소비되기엔 아깝다-을 생각하면 홍콩영화 글쓰기 모임 때문에라도 꼭 봐야 했다. 마침 &amp;lt;헤어질 결심&amp;gt;의 여운에서 벗어나지 못했기에 탕웨이의 다른 작품도 보고 싶&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fq%2Fimage%2FIxoe4lQoZnOAa8AbNYVuYIzKF6M.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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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라는 우주 - 다니엘 콴, 다니엘 샤이너트 &amp;lt;애브리씽 애브리웨어 올 앳 원스&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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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7T10:08:06Z</updated>
    <published>2022-11-06T12:02: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극히 가족영화로 다가온 이 영화는 나에게 양자경(에블린)이라는 '엄마'의 의미가 제일 크다. 나쁘게만 보였던 조부 투바키와의 대립 구도가 영화의 끝에 가서는 어린 시절의 나를 떠올리게 했으니. 자꾸만 비뚤어지는 딸 조이를 어떻게든 이해하려고 하고, 손을 뻗어 이해하는 엄마라는 존재가 너무나도 소중했다. 어린 시절의 나도 엄마가 싫었고, 자꾸만 엄마에게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fq%2Fimage%2F8GrJqAkgrUv7WS1a_TBz8oJyf6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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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신도 모른 채 밟아간 삶의 궤적 - 영화 &amp;lt;무간도&amp;gt; (200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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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7T12:18:53Z</updated>
    <published>2022-06-27T04:56:58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봉한 지 시간이 오래 지난 영화는 기회가 될 때 일찍 봐야 한다는 말을 조금씩 이해하는 중이다. 브래드 피트 주연의 &amp;lt;세븐&amp;gt;이 그랬고, &amp;lt;무간도&amp;gt;도 그랬다. 이미 많은 영화들의 오마쥬가 되어버린, 그래서 지금 보기엔 시시한 감이 없지 않아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명한 데는 이유가 있다. 그래서인지 해당 영화를 리메이크한 영화&amp;nbsp;&amp;lt;디파티드&amp;gt;와 &amp;lt;신세계&amp;g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fq%2Fimage%2FaYnu7SAuxRYVzo20C8xBzeeszu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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