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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ucy Le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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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경력단절을 극복하고 런던에서 직장인으로 살아남은 한국인이야기. 한국의전통적 여성상에 반기를 든 둘째딸</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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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9-23T20:22:2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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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국회사에서 살아남기 - 영국에서 15년 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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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0T21:35:45Z</updated>
    <published>2025-06-10T16:22: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젠가는 나의 이야기를 써보리라, 그렇게 다짐하고 15년이 흘렀다.  그동안 아무 생각 없이 살았다는 소리는 당연히 아니다. 그 긴 세월이 흘러서야 드디어 내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심정이 되었다는 소리일 것이다.  일산 호수공원에서 지나가는 비행기를 보며, 친구에게 전화를 걸어 그렇게 말했다. &amp;quot;S.Y아 나 영국 가야겠어, 호랑이를 잡으려면 호랑이굴로 가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qk%2Fimage%2F8wDJb9CWNtKB2-dVfJ9Hw9MWGK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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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단이기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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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9T22:19:08Z</updated>
    <published>2025-06-09T15:45: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원래 그런 거다.  딱 2번 중요한 문제에 질문했을 때 들었던 답이다.  첫 번째는 처음 입사한 회사에서, 어떻게 당사자한테 묻지도 않고 부서를 변경하라고 하십니까?  했을 때, 원래 윗사람들이 그냥 그렇게 하라고 하면 하는 거다.  건축팀 팀장 송 XX 가 나에게 했던 말이다.  그리고,  두 번째, 어떻게 가족 간에 그렇게 할 수 있냐?  했을 때, 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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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에 대한 원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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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3T13:02:21Z</updated>
    <published>2025-06-03T09:17: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는 그럴지도 모르겠다. 싹수없는 X. 부모를 원망하다니...  지천명의 나이가 되니, 왜 이리 원망이 피를 토하는지 모르겠다. 내 남동생이 나한테 그런다. 엄마한테 용돈 받는 게 좋았는 줄만 아냐.....  난 지금 나의 20대가 그토록 절망적이고 힘들었음을 온마음으로 표출하고 있는데, 그때는 왜 그 말 한마디를 못했을까. 난 자폐였던 것일까? 나 힘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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