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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성빈 Son Seongbi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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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dorothyson13</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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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현재 과학기술원에서 HCI 석사 과정에 있습니다. 학부에서는 제품, 인터랙션 디자인 그리고 문화예술경영을 공부했습니다. 좋아하는건 손목시계, 주성치 영화 그리고 볼라뇨 소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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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9-25T18:57:1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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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이버덱-Cyberdeck이 뭔지 아시나요? - 산업디자인에 대한 탐색 + 레딧의 현자 탈룰라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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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9T06:20:18Z</updated>
    <published>2026-03-03T00: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이버펑크, 사이버네틱스, 사이버&amp;nbsp;엔드 드래곤은 들어봤는데 사이버덱(Cyberdeck)은 처음 들어봤다. 이 단어는 라즈베리 파이에 대해 찾아보다가 들어간 Reddit의 서브레딧에서 보게 되었다. &amp;nbsp;레딧의 서브 레딧은 한국으로 치면 커뮤니티 사이트의 게시판쯤 되는 곳이다.&amp;nbsp;아래 사진처럼 직접 만든 것 같은 간이 컴퓨터처럼 보이는 디지털 기기의 사진이 많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64%2Fimage%2FmTIx8GARW03pUzQUKiU5qDy6uS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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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화된 인지(Embodied Cognition)란?  - 물성이 있는 인간-사물 인터랙션을 설득해 주는 도구가 되어주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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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3T02:48:06Z</updated>
    <published>2026-01-11T13:38:13Z</published>
    <summary type="html">intro 연말에는 좀 쉬었지만 그 직전까지 다양한 자료들을 보며 재미있게 공부하고 있었다. 그중 한동안 잊고 살았던 현상학이라는 철학 사조와 깊은 연관이 있는 분야가 있었는데 그게 바로 오늘 이야기할 체화된 인지(Embodied Cognition)이다.  비슷한 시기, 이모셔널 디자인에 관한 논문을 읽게 되었다. 그 논문의 핵심 중 하나는 사람이 사물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64%2Fimage%2FkIaImivyHNgmXBSigh8b909cjV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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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그녀(Her)에 나오는 다양한 인터랙티브 제품들 - 영화에 등장하는 제품 톺아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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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3T02:48:52Z</updated>
    <published>2025-11-18T23:00: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등학생 때부터 영화를 좋아했다. 초등학생 때 개봉한 한강에 괴물이 나오는 영화가 그 시작이었던 것 같다. 그 후 스타워즈, 엑스맨 시리즈 등등 남자애들이 좋아할 만한 영화들을 봤다. 학창 시절에는 겉멋이 들어서 고다르 영화를 좋아하는 척도 해보고 왕가위를 비주얼리스트라고 무시하기도 했다(부끄러운 일이다).  &amp;quot;언젠가 세상은 영화가 될 것이다&amp;quot;라는 말이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64%2Fimage%2F6_EqJb2wCkeazMT6f0mRpJJZ2e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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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IT 미디어랩의 텐저블 인터페이스 연구 - 교수님이 추천해 주신 HCI연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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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3T10:48:26Z</updated>
    <published>2025-09-23T09:20: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들어가며 저는 9월부터 과학기술원 디자인학과 소속의 HCI대학원에 다니고 있습니다. 입학 이후 최대 발견이라고 한다면 지도 교수님이 추천해 주신 두 개의 논문일겁니다.  한 주에 논문 5편씩은 보려고 노력하는데 모든 논문이 마음에 들지는 않습니다(좋지 않다 보다는 이 표현이 더 적절한 것 같네요). 논문을 10편쯤 읽으면 절반은 흥미로운 부분이 있고 남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64%2Fimage%2FFXbBKBP3iJDzr73xY2Xine0GYX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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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그너가 할리우드를 형성한 방법 - The New Yorker -&amp;nbsp;무성영화부터 슈퍼히어로 블록버스터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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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4T09:44:18Z</updated>
    <published>2025-08-14T09:44: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들어가며 2021년 무렵, 학부 문화예술 경영 전공 수업으로 [영화와 서사]라는 수업을 들었었다. 수업은 할리우드 영화를 중심으로 기술 발전에 따른 영화 제작과 영화의 내재적 성격의 변천, 영상 &amp;quot;편집&amp;quot;의 기술이 관람자에게 어떻게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지 등 영화를 중심으로 유물론적(교수님이 사용한 용어 X, 자본, 기술, 산업 구조의 변화를 중심으로 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64%2Fimage%2F_zU8mo-40E_ZKhNZRR7u4rdpBZ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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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CI/로봇] 인간&amp;middot;감성&amp;middot;로봇 - 로봇 UX를 읽고 기억에 남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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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30T07:47:52Z</updated>
    <published>2025-07-30T07:47: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들어가며 몇 달 전 엔비디아가 2025 CES에서 엔비디아의 CEO 젠슨 황이 현실 세계와 상호작용 가능한 AI의 시대인 &amp;quot;피지컬 AI &amp;quot;를 다음 물결로 선언한 사실을 아마 모두 알고 계실 것 같다. 물론 엔비디아의 GPU 활용을 늘리기 위한 계산적 전략이고 &amp;quot;피지컬 AI&amp;quot;는 그저 마케팅 용어일 뿐이라는 비판도 있지만 지금까지는 디지털 영역에 국한된 AI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64%2Fimage%2F33UGtq5pREEiMfoUb19POPAbZi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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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이버신 프로젝트: 칠레의 사이버네틱 사회주의 실험 - 70년대 초 칠레 아옌데 정권의 사이버네틱 관리 체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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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3T07:41:24Z</updated>
    <published>2025-06-13T04:03: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들어가며 피노체트의 쿠데타에 의한 칠레 아옌데 정권의 몰락 이야기는 2019년 남미 여행 때 처음 알게 되었다. 당시 칠레 산티아고에서는 반정부 시위가 한창이었는데 그 배경이나 칠레의 역사가 궁금해서 찾아봤었다. 그 이후에는 로베르토 볼라뇨 소설에서 읽었다. 볼라뇨는 소설을 참 맛깔나게 쓰니까 뭐든 추천한다(피노체트 이야기는 [먼 별]에서 읽음).&amp;nbsp;국민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64%2Fimage%2FeX6ReYEO4yGbnZ20DGHyGCKdp4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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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쥐와 인간 (마우스 인터페이스에 대하여) - 99PI - 컴퓨터와의 상호작용에 대한 작은 역사와 관점차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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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0T09:05:57Z</updated>
    <published>2025-05-28T05:59: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들어가며 최근 물리적 인터페이스 설계에 대한 책을 읽으며 인터페이스의 역사에 대한 부분을 읽게 되었다. 책에서 최초의 컴퓨터를 이야기하며&amp;nbsp;더그 엥겔바트(Doug Engelbart)의&amp;nbsp;oN-Line System (NLS)에 대한 내용을&amp;nbsp;&amp;quot;The Mother of All Demos&amp;quot;라는 멋진 수식어와 함께 등장했다. 이와 관련 정보를 찾던 중 즐겨 듣는 99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64%2Fimage%2Ffc46LAsbMbCQ8Fs7oDd5FQ9SZX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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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이모지 전쟁 - 팟캐스트 99PI -탄력적으로 변하는 이모지의 의미변화와 맥락적 해석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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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0T01:22:04Z</updated>
    <published>2025-05-22T07:37: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들어가며 요즘 99% Invisible이라는&amp;nbsp;팟캐스트 방송하는 곳에서 영어 팟캐스트를 듣는 중이다. 영어 듣기 공부도 할 겸 시작했는데 듣다 보니 재미있는 내용도 많다. 기억에 남는 내용으로는 히틀러 딱정벌레, 브루탈리즘 건축, 알람시계, 소련 시절 바르샤바 네온사인 등 다방면에 흥미로운 주제를 다룬다. 문화나 기술, 사회에 오타쿠적인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64%2Fimage%2FVKvPKbyZUi1XXF4zx7Sjw6QxbF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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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CI] 휴먼-컴퓨터 인터랙션 개론 읽기 pt.3 - 5장 감성의 원리 요약 및 적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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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2T10:40:23Z</updated>
    <published>2025-04-29T06:58: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들어가며 오랜만에 HCI개론 책을 펴서 읽었다. 다른 분야에서는 어렵거나 어색해하지만 디자인이 더 익숙하게 다루는 것이 바로 감성이라 생각한다. 원리나 방법에 정도(正道)가 없고 대부분 &amp;quot;효과&amp;quot;로 확인할 수 있는 부분이라 그런 것 같다.&amp;nbsp;누군가는 갬성이라고 조롱투로 부르기도 하지만 나는 여전히 사람의 특성을 이루는 매우 중요하고 강력한 요소라 생각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64%2Fimage%2Fodi70dGhcLO9oIbsQDZtAW2-zQ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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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딩/UX] 스포티파이 Wrapped와 취향전시 - 이제 취향에 대한 몇몇 일화들을 곁들여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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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4T08:13:29Z</updated>
    <published>2024-12-11T08:47: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취향에 대한 몇몇 개인적 경험을 공유하고 싶다. 스포티파이 2024 Wrapped이 나올 때쯤 친구가 음악 취향 관련 릴스들을 공유해 준 덕에 간만에 떠오른 기억들인데 누군가에게는 재미있을지도?   일화 #01 회사면접 때 소환한 피에르 부르디외  졸업전시를 하기 10일 전 나는 내 첫 직장의 면접을 보러 갔다. 내 resume발표를 포함해 1시간 30분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64%2Fimage%2FbnTj1gBDg55Ys5tXJ9FDa87nXT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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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커톤에 대한 짧은 리뷰와 회고 - 구름톤(9oormthon) 11기 디자이너로 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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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5T11:28:26Z</updated>
    <published>2024-11-13T07:03: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들어가며  지난주에 3박 4일간 제주도에서 진행하는 구름톤에 참여하였다. 카카오와 구름 현직자분들도 강연자, 멘토로 참여해 주셨다. 흥미로운 강의도 듣고 개인적으로는 개발 문화라던지 앱/웹 개발이란 무엇인지 알게 되어 개인적으로 뜻깊은 시간이었다(나의 첫 해커톤 경험이다).  구름톤 지원을 준비하며 많은 블로그글의 회고나 경험담을 통해 지원 절차나 합격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64%2Fimage%2FK0b8a2iS2kBA0B4MTWiCPmSWQe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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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X/Mobility] 자동차 인터페이스 디자인 읽기 - 근데 이제 포르쉐 UX 디자이너가 들려주시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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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4T13:23:47Z</updated>
    <published>2024-10-23T09: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들어가며 친구의 추천으로 읽게 된 책인데 PUI(Physical User Interface)를 포함해 자동차의 실내외의 여러 도구와 장치의 역사를 흔적기관의 원래 쓰임세를 더듬어 보듯 알려주는 책이었다. 어떤 과정을 거쳐 지금의 형태와 사용을 띄게 되었는지 작가가 알거나 조사한 내용을 바탕으로 현업의 가벼운 일화와 함께 소개해주는데 나같이 박물과적인 지식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64%2Fimage%2FFtYrRCEq_UbnqpjB4ZLTBldy3g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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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oogle Maps의 컬러 익스플러링 - 세상을 더 세부적으로 표현하는 미니멀리즘 접근 방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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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0T09:07:02Z</updated>
    <published>2024-09-24T07:50:55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을 열며 코세라에서 구글 UX코스를 수강하고 있다. 코스에서 참고차 알려주는 자료 중 평소 흥미를 가지고 있던 지도 그래픽에 대한 짧은 아티클이 있어 공유하고자 한다. 지도는 실제 세계를 가상으로 그대로 대변할 수 있다는 점에서 재미있다. 현실을 가상 평면에 1:1로 표현하여 일상에 매우 밀접하고 실질적인 도움을 준다(어릴 적엔 자동차 도어 포켓에 있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64%2Fimage%2FCaU2J6wFc-9hNcKj-kHiuZcO7o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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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X/HCI]도널드 노먼의 인터랙션 디자인 특강 읽기 - 하드웨어 인터랙션 독서모임에서 읽은 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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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7T09:05:44Z</updated>
    <published>2024-09-07T05:19: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들어가며  8월 한 달간 Book Club(독서모임) 활동을 했었다. 친구가 공유해 준 독서 커뮤니티 활동을 통해 참여하게 되었는데 책 한 권을 다 함께 읽고 매주 주어진 인사이트 노트를 작성하고 노션에서 토론을 하며 의견을 공유하는 활동이었다. 지난 주말에는 활동의 마무리로 오프라인 토론을 진행하였다. 긴장 반 설렘반으로 참가하였는데 너무 뜻깊은 시간이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64%2Fimage%2F2qDZh_wAtvi6ZtmD3UJuMqt0F2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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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CI] 휴먼-컴퓨터 인터랙션 개론 읽기 pt.2 - 3,4장 유용성, 사용성의 원리 요약 및 적용 (세이코 메트로놈 시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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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7T06:36:43Z</updated>
    <published>2024-06-07T11:55: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들어가며 고백컨대 이 책을 너무 호락호락하게 본 것 같다. 생각보다 책 진도가 나가지 않아 답답하다. 하지만 포기하는 기분이 더 참기 어려워서 천천히라도 읽어야겠다.  이번에는 유용성, 사용성 그리고 감성의 원리에 대한 파트를 정리해보고자 한다. 이전글처럼 내용 그대로를 정리하기보다 조금 더 정제된 형태로 글을 쓰고자 한다. 일을 하다 보니 결국 내 노동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64%2Fimage%2F5P5pMvIGWGNWkSRt-YVe4fiOH7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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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CI] 휴먼-컴퓨터 인터랙션 개론 읽기 pt.1 - 1장 HCI와 UX, 2장 상호작용 요약 및 적용 (영화 그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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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5T11:23:40Z</updated>
    <published>2024-05-10T08:33: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들어가며 대학교 2학년 시절&amp;nbsp;HCI(Human Computer Interaction)이라는 분야를 처음 알게 되었다. 일단 이름이 멋있었다. 검색해 보니&amp;nbsp;'인간과 컴퓨터 간 상호작용에 대해 연구하는 분야'였고 적당히 추상적이고 적당히 현실적인걸 좋아하던 나는 &amp;quot;이거다!&amp;quot;싶었다.&amp;nbsp;당시 디자인의 전문성을 의심한 나는 디자인이 특별해지기 위한 방법을 고민했었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64%2Fimage%2FsQ-bCIVPFyv1xxPaZOoPhMmfgS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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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X/인터랙션] 인터랙티브 저널리즘 - 뉴욕타임스, 동아일보, 경향신문의 인터랙티브 기사 Review</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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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9T07:44:27Z</updated>
    <published>2024-03-08T11:43: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극히 개인적인 이야기라 &amp;quot;들어가며&amp;quot;는 그냥 넘겨도 된다  들어가며  재작년 가을쯤 동아일보를 통해서 인터랙티브 기사를 알게 되었다. 막연한 내 생각에는 기사란 매우 정적인 레거시미디어 또는 급변하는 세상에서 끌려다니는(가령 사람들의 클릭수 때문에 내용과 괴리가 있는 제목을 사용한다거나...) 매체라는 인식이 있었다. 물론 이런 현상의 원인이 언론인들에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64%2Fimage%2FfWDCR2C0lNfLxzeWE7ygg-CYSe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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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딩] #SpeedyTuesday를 아시나요? - 오메가(Omega)의 브랜드 커뮤니케이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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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0T11:01:29Z</updated>
    <published>2024-02-13T11:38:46Z</published>
    <summary type="html">#SpeedyTuesday가 뭐죠?  스피디튜스데이? 빠른 화요일? 온라인 시계 커뮤니티를 보면 매주 화요일마다 위와 같은 제목과 함께 오메가 스피드마스터(aka 문워치) 사진들이 올라온다. 최근까지 그저 하루가 빨리 가기를 바라는 직장인의 마음을 아폴로 발사 요일에 빗대어한 언어유희이지 않을까 했다.(참고로 아폴로는 화요일에 발사되지 않았다. 최초로 달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64%2Fimage%2FKTVcuh5GXwKCE6ZsT3OH-66urM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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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번역] 너의 로봇 아바타는 거의 다 완성되었다 pt2 - 디자인 아티클 모음 #3 : Avatar XPrize로 보는 텔레프레즌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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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3T02:51:49Z</updated>
    <published>2024-01-27T09:06: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번역] 너의 로봇 아바타는 거의 다 완성되었다 pt1에서 이어지는 글입니다.   인간의 형태인가? 인간의 기능인가? Avatar XPrize와 같은 로봇 공학 대회에서는 실제 세계에 적용가능한 문제해결에 대한 문제해결보다는 더 넓은 목표와 단순히 경쟁에서 승리한다는 목표의식 사이에 그 목적이 자리잡고있습니다.&amp;nbsp;승리한다고 해서 문제가 반드시 해결되는 것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64%2Fimage%2FhIIO_OuaaLxZGjBY-kn1v2N4Ov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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