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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담 삐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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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pippiyaho</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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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내면을 보는 마더피스 타로카드 상담하고 가르쳐주는 사람. 마포의 문화예술 공간 '공간릴라' 운영자이자 문화예술 기획자. 고양이 자매 아띠와 루카의 언니. . 재미있는 할머니가 꿈.</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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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9-27T00:41:5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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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더피스(Motherpeace) 타로  '봄' 클래스  - &amp;ldquo;낮의 길이가 더 길어지는 봄과 나를 마주해요.&amp;rd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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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4T00:37:18Z</updated>
    <published>2026-03-24T00:37: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더피스 타로 카드 78장의 이미지와 상징에 빠져보셔요. 보이는 그대로 스토리텔링하며 다양한 질문을 당신과 내게 던지는 시간, 스스로 돌보고 답하는 직관의 새로운 세계로 여행을 떠나요. 봄이 선물하는 생명력이 곳곳에서 터지고 있습니다. 생명, 에너지가 매일 우리를 흔들고 감정은 오르락내리락. 봄 우울증은 몸이 생명을 느끼는 것이라 나를 아는 여행으로 지나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DD%2Fimage%2FmELnsTvOrPpHTBxmitm9KSyk7u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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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길은 그만한 배움이 있다 - 마더피스 타로로 읽는 지금 _ IX. CRONE (노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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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3-17T13:3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선택 지옥 #1 요즘 사람들이 AI에게 타로와 점성학, 사주를 많이 물어본다고 한다. AI가 전하는 미래를 향한 답들이 얼마나 정확한가를 따져보기 전에 왜 미래에 관한 질문이 급증하는가를 살펴봐야 한다. 상담료가 없는 상담, 정답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내 질문에 누군가 답해주길 바라는 마음의 갈림길이 눈에 보인다. 지금 20~30대 들은 &amp;quot;선택은 니가 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DD%2Fimage%2FT2l6ivdtutBOG1mZ40Tthw914i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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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협동의 카드 두번째,  일상은 아름다워야한다 - 마더피스 타로로 읽는 지금 _ 마이너 카드 Discs 6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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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9T07:35:56Z</updated>
    <published>2026-03-09T07:35: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첫 공작은 여덟, 아홉 살 무렵 부처님 오신 날을 준비하던 무렵이었다. 내가 태어난 동네는 경주 외곽으로 신라의 유적지가 곳곳에 널브러져 있는 동네이다. 차로 5분 거리에 석탈해 탄생지, 15분 거리에 문무대왕 수증왕릉과 이견대, 감은사지는 잘 알려진 관광지이다. 신라의 흔적은 유적만이 아니라 불교문화로 고향 작은 마을의 일상과 문화에 뿌리내려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DD%2Fimage%2FwHRDr-dO5xHmHLgvFAs7h1RuSy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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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협동의 카드 첫 번째,  차곡차곡과 고마움 - 마더피스 타로로 읽는 지금 _ 마이너 카드 Discs 3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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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8T08:27:46Z</updated>
    <published>2026-02-18T08:27: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 날, 여러 일, 여러 사람과 만나는 입춘과 봄을 맞이하는 나날이다. 어떤 날은 마더피스 타로를 내게 배우는 사람들의 각양각색의 삶의 빛깔에 마음이 먹먹해지기도 하고, 그 이야기들 속에 연결된 낯 모르는 사람들의 모습을 떠올려본다. 마치 윤동주의 서시의 별 헤는 밤처럼. 나와 연결된 어려운 결정을 하는 날, 의견이 부딪히고 생각을 모아가는 날, 새로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DD%2Fimage%2FFOnUkjq3YZON1ynZOrJEp1Es56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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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자 나아가 근원에 닿은 사람 - 마더피스 타로로 읽는 지금 _ 마이너 카드 Discs 9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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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6T09:36:03Z</updated>
    <published>2026-01-26T09:36: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저녁 잠 끝에 눈을 뜨니 아직 밤 12시. 달아난 잠 덕분에 마더피스 타로를 만든 비키 노블과 카렌의 인터뷰 영상을 보았다. 그녀들이 마더피스 타로를 시작한 이유와 이야기를 듣다가 문득 내가 어떻게 '여신 세계'에 발을 들였는지 떠올랐다.  인생의 수레바퀴 위에 찾아온 질문과 호기심 막 이십 대가 끝나고 서른이 되었을 때 나를 둘러싼 환경은 급변하고 있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DD%2Fimage%2F7QLTlu84xYGO2JfO8N82O7ROuw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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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드시 변화는 일어난다 _'위대한 회전' - 마더피스 타로로 읽는 지금 _ X. Wheel Of Fortun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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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2T10:22:04Z</updated>
    <published>2026-01-12T10:16: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해이다. 아주 어릴 때부터 성인이 될 때까지 새해는 신정, 구정으로 두 개가 있었다. 구정이 중요한 우리 집은 신정은 긴 휴일에 떡국 먹고 텔레비전 프로그램 보는 날이었다. 집이 시골이라 병원이라고는 달랑 보건소뿐이어서 아버지는 일 년 내내 약국을 열었다. 구정이 훨씬 사람이 많고 온 동네가 시끌시끌했으며, 5일장도 대목장이어서 아주 크게 장이 섰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DD%2Fimage%2FZSHpIriJF505r36Oo8iJ6UC9Em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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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정의 3단계] 당당하게 서서 보이는 진실을 말한다 - 마더피스 타로로 읽는 지금 _ 3단계 Wands 7. 열린 언어의 교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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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1T23:37:30Z</updated>
    <published>2025-12-01T23:36: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기 확신한 자신감에 가득 차 능력을 발휘하며 공동체와 삶의 중심에 선 Wands 6번의 리더는 도전을 받는다. 세상 모든 일은 가만히 주저앉아 있지 않는다. 특히나 사람이 함께 하면. 바라보는 시선과 마음에 들이는 내용이 다르니 같은 일을 두고도 다르게 기억하고, 다른 해결책, 생각들을 내놓는다. 집에서는 더 날 것 그대로 감정을 숨기지 않고 가족 간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DD%2Fimage%2FOb9c6nOqTVCBXfue7kM4dV8E5S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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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정의 3단계] 빛나는 중심이 될 때 - 마더피스 타로로 읽는 지금 _ 2단계 Wands 6. 행복의 발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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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9T04:11:59Z</updated>
    <published>2025-11-19T04:11: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키 노블은 카렌 보겔과 협업하여 6년에 걸쳐 마더피스 타로를 완성하였다. 서문에서 그녀는 &amp;quot;지팡이 6번의 정신으로 타로 카드 프로젝트를 시작한 사람은 나였다.&amp;quot;라고 자신의 첫 번째 마더피스 타로의 이미지라고 소개한다. 처음 비키 노블의 말을 읽었을 때, 자신감에 차올라서 마더피스 타로를 만들기 시작했구나 생각했는데 카드를 다시 보고 사람들에게 알려주면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DD%2Fimage%2F4_IeI3FBbP8hWzySN2hvx9lkn_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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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정의 3단계] 열정이 사람'들'을 만나는 갈등 - 마더피스 타로로 읽는 지금 _ 1단계 Wands 5. 고통 없는 갈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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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9T04:12:22Z</updated>
    <published>2025-11-03T10:52:00Z</published>
    <summary type="html">Wands는 태양의 에너지이다. 생명의 근원이자 원하는 것을 이루는 본능의 에너지. 가부장과 국가 이데올로기가 태양의 에너지를 이성의 힘이자 신이 전한 로고스로 변형하였다. 태양을 중심으로 밝음과 어두움, &amp;nbsp;옳음과 틀림, 이성중심으로 선악을 구분하였다. 나아가 사후 세계인 지옥과 천국이 발명하였으며 신이 내린 권력은 태양의 아들인 왕에게 내려간다. 왕은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DD%2Fimage%2Fd7xHRjgh1yblr0mxMvhNRBFDt2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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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우리가 자연의 일부라는 것을  이해했으면 좋겠습니다&amp;quot; - 마더피스 타로로 읽는 지금 _ 마더피스타로로 읽은 한 편의 다큐멘터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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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4T02:04:06Z</updated>
    <published>2025-10-13T08:06:23Z</published>
    <summary type="html">10월의 첫날 동물의 감정과 개성을 끈질긴 연구로 증명한 20세기의 여성 동물학자, 생태학자인 제인 구달이 지구 행성의 삶을 마쳤다. 삶이 있으면 죽음이 있고, 그녀의 나이를 생각하면 이른 마침이라고 보기도 힘들다. 그럼에도 여러 날 슬펐고 지금도 조금 우울하다. 이런 마음을 위로해 준 것은 그녀의 마지막 말을 담은 넷플릭스의 다큐였다. 명사의 말이라는 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DD%2Fimage%2FeDupu44uIHrraZ2zU7r21P8625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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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nreal'을 걷어내고 'real'에 집중하기 - 여신은 지배하지 않는다 _ Swords 9번 나의 그림자와 마주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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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9T13:32:02Z</updated>
    <published>2025-09-29T13:32: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과 이야기를 깊이 나누게 된 이십 대에 가장 놀랐던 것은 걱정을 하지 않는 사람도 있다는 것이다. 걱정 없는 사람은 없다. 하지만 어떠 이는 걱정을 하지 않는다기보다 걱정을 해결하기 위해 고군분투하지 않는다. 꽤나 삶을 산 지금도 그렇구나 인정은 하지만 너무나 놀랍다. 돌아보면 걱정과 불안을 데리고 사는 방법을 알기 위해 진짜 많은 수렁에 빠져봤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DD%2Fimage%2FZxYlqoa6X5DPPhCdkD_BRPZ8mX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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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보를 이길 수 없지 - 마더피스 타로로 읽는 지금 _0. Foo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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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2T06:17:16Z</updated>
    <published>2025-09-22T06:17: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언서인 영화 '모노노케 히메' 막 서른이 되던 때 영화를 한편 봤다. 이십 대의 순간들은 찬란했고 가혹할 정도의 고통이 함께 있었다. 스물아홉에는 지긋지긋한 이십대라고 이를 꽉 물기도. 그렇게 떠밀듯 밀어낸 젊음에게 요즘 많이 사과한다. 힘들었는데 보듬어주지 못해서. 삼십 대를 맞이하고 심드렁해진 얼굴로 혼자 쏘다닌 곳이 극장이었다. 큰돈 들이지 않고 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DD%2Fimage%2FeKqQeOQaoQz8hIdt26d1Yz1LR4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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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적은 가끔 온다, 글자가 온 날 - _ 하나의 주제가 숙제로 남아서 쓰는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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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8T07:57:59Z</updated>
    <published>2025-09-08T07:57:5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글을 깨친 날을 기억한다. 일곱 살의 여름 '귀여운 손'이라는 동화를 읽고 있었다. 한글을 모른 채 삽화에 이야기를 마음대로 지어서 읽었다. 제목이 귀여운 손이라는 것은 엄마가 알려줘서 그림처럼 외워서 알았다. 마치 문맹인 사람이 천 원이 ㅊㅓㄴㅇㅜㅓㄴ이 결합한 글자가 아니라 천 원이라는 그림으로 알 듯. 그날은 무심하니 유치원에서 받은 ㄱ,ㄴ,ㄷ 이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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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잡할수록 현실에 집중, 잘 해내고 있다 - 마더피스 타로로 읽는 지금 _ discs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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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8T06:45:32Z</updated>
    <published>2025-09-08T06:43: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양육으로 시작한 자기 성장의 공동체 '성미산마을' 마포에는 도시 속 공동체의 사례로서 이십 년 넘게 회자되는 성미산마을이 있다. 홍대입구 전철역과 월드컵 경기장 사이 성산1동의 야트막한 성미산을 중심으로 공동육아와 생협, 대안학교, 방과후교실, 다양한 시민단체들이 모여 있다. 눈으로 보기에는 그냥 흔한 주택가 거리여서 성산1동에 사는 사람들 중에 우리 동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DD%2Fimage%2FzZrQVVJe6AcHBYvy7UsZdGKZ5T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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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하게 연결되는 다름 - 마더피스 타로로 읽는 지금 _ cups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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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6T05:00:56Z</updated>
    <published>2025-09-02T01:07: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더피스 타로를 배우는 과정, 배우고 나서 친구들의 고민을 재미로 봐주고 본격적인 리딩을 할 무렵, 현재에 이르기까지 사람들의 리딩 주제 원톱은 연애이다. 연애의 가능성이 거의 없거나 연애가 필요하지 않은 사람들조차 습관처럼 '내 연애운은요?'라고 물어본다. 그때마다 간절하냐라고 물어본다. 진정 원함이 있어야 구체적인 조언이 나오는데 마음 깊은 곳에 4~5&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DD%2Fimage%2F5p9BYaqOw0EgiPUBxXpHdsMMod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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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더피스 타로를 만나는 하루 - 원데이스 클래스 _ 마담삐삐's&amp;nbsp; 살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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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9T00:41:01Z</updated>
    <published>2025-08-29T00:41:0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똑! 똑!&amp;rdquo; 한밤중에 뒷문을 두드리는 지혜의 여신이 찾아옵니다.페미니스트와 힐러들의 타로 카드, 마더피스 타로 원데이 클래스  ⚙ 일시 : 2025년 9월 12일 (금) 저녁 7시 ⚙ 장소 : 공간릴라(성미산로 50 3층) ⚙ 참가비 : 15,000원 ⚙ 참가신청 : https://forms.gle/1apH9Z9RXjBLVwis5 ⚙ 문의 _ 삐삐(01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DD%2Fimage%2FngQaZGp9o9rH7nPc3ikUhbrgmb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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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육은 가장 큰 소통이다 - 마더피스 타로로 읽는 지금 _ wands 3. 의사소통과 자기표현의 기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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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9T05:43:27Z</updated>
    <published>2025-08-19T05:3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네모난 책가방에 네모난 책들을 넣고, 네모난 버스를 타고 네모난 건물을 지나, 네모난 학교에 들어서면 또 네모난 교실, 네모난 칠판과 책상들&amp;quot; _ 화이트 '네모의 꿈' 중에서  여러 가수가 리메이크 한 예쁜 곡이다. 가사를 적어보면 우리가 하루를 보내는 곳이 다 네모난 곳이구나 새삼 느끼게 한다. 태어나 빠르면 두 살 어린이집부터 길면 대학원까지 긴 시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DD%2Fimage%2F9YcOs5QD8xomJZPmiXNdWkT4of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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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멜로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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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8T15:37:33Z</updated>
    <published>2025-08-08T15:36: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멜로디  귀에 닿는 순간 알았다. 더 풍부해졌구나 아름답다 심장의 핏줄 하나하나가 소용돌이 치고  눈의 실핏줄이 안으로 말려들어 모든 세포가 심장으로 달려들었다.   그때의 감정을 정의하지 못하고 뭐였을까  자책한 시간 중에 맨 밑바닥 차마 이름표를 달아주지 못한 그것  감정의 주인이 외면한 순간이 남겨둔 생채기들 끝끝내 안녕도 못한 시간이었다  안녕 괜찮</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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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물과 나, 우리 마음 살포시 - 동물 가족을 위한 마더피스 타로 카드 클래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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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7-15T06:06: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삶의 중심에 들어와 나를 바꾼 아이들의 요즘 마음, 종종 잘 케어하고 있는가 불안한 내 마음,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마음과 컨디션, 과거-현재-미래로 이어지는 에너지의 방향을 살펴보는 좋은 친구, 마더피스 타로 카드를 배워요.  자연과 생태, 커뮤니티의 연결성을 잘 느끼고 서로의 성장을 지지하는 여신 시대 배경의 타로 카드입니다. 78장의 카드의 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DD%2Fimage%2Fe9KbQccxkEfcM_mSiqIlYRJ208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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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은 과거의 잘못을 바로 잡을 때 - 마더피스 타로로 읽는 지금 _XX.&amp;nbsp;&amp;nbsp;Judgemen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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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31T02:43:53Z</updated>
    <published>2025-06-15T23:5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의 여정, 운명의 순환인 메이저 카드 중 난해함을 담당하는 카드 마더피스 카드의 메이저 카드는 22장의 카드가 인간이 삶에서 겪는 아주 큰 순환의 흐름을 담았다. 창작자인 비키노블은 이것을 북미 나바호족 인디언들의 4가지 치유 원칙에 대입했다. 첫 번째, 기원으로의 회귀 두 번째, 악을 직면하고 제어하기 세 번째, 죽음과 부활 네 번째, 우주의 회복 첫&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DD%2Fimage%2FFcl6U91BXRbKwq6KDM72lIOSE3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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