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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원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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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eventrees</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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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이원석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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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9-27T02:02:0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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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물찾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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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7-20T12:03:42Z</updated>
    <published>2017-11-07T10:28:3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아빠! 보물 찾으러 가요.&amp;rdquo; 몇 달 전, 토요일에 집에 있는데 다섯 살 난 아들이 내게 말했다. 며칠 전부터 &amp;ldquo;보물&amp;rdquo;, &amp;ldquo;보물&amp;rdquo;하더니만, 함께 찾으러 가자는 것이다. 도대체 보물이 뭐가 싶어 아이의 손을 잡고 아이가 가자는 곳으로 따라나섰다. 아이가 데리고 간 곳은 동네의 문방구 앞. 그곳에는 동전을 넣고 손잡이를 돌리면 장난감이 든 플라스틱 구슬이 나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Gd%2Fimage%2FkXXoIUP_yTxzoNLYfsd2QMyljO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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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용가리 되다 - (비염 수술의 추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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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1-05T07:43:58Z</updated>
    <published>2017-11-05T07:43:58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을은 남자의 계절이라고 하지만, 난 가을이 두려웠다. 봄도 마찬가지다. 추운 겨울이 지나고 만물이 소생하는 희망의 계절이지만, 나는 봄이 다가오면 긴장부터 하기 시작했다. 가장 활동하기 좋다는 봄, 가을이 나에게 공포의 시기가 된 이유는 바로 지긋지긋한 비염 때문이었다. 계절이 바뀌는 환절기가 되면, 비염이 심해졌다. 시도 때도 없이 콧물이 흐르고, 어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Gd%2Fimage%2FTQCwYV3xdTn6Nsn5p7wlxHVCBI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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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직을 결심하다 #29 (완결) - (퇴사를 꿈꾸는 직장인들의 전략적인 대안, 이대리의 이직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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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01T17:46:52Z</updated>
    <published>2017-10-31T01:39: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에필로그 - 어제와는 다른 오늘 (Part 2)  큰 기회는 생각지도 못한 일에서부터 찾아왔다.  사내 기자 활동을 하면서 새로 부임하는 상무님을 인터뷰하게 되었다. 금융사에서 일하시다가 이번 인사에 스카우트되어 오시게 되었다고 했다. 인터뷰는 즐겁고 유쾌했다. 상무님은 수평적인 관계를 중요하시는 분이셨고, 어떤 질문에도 솔직하고 진솔하게 대답해 주셨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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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직을 결심하다 #28 (어제와는 다른 오늘)  - (퇴직을 꿈꾸는 직장인들의 전략적인 대안, 이대리의 이직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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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21T07:31:09Z</updated>
    <published>2017-10-31T01:36: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에필로그 - 어제와는 다른 오늘 (Part 1)  20년 뒤, 당신은 했던 일보다 하지 않았던 일 때문에 더 실망할 것이다. 그러니 밧줄을 풀고 안전한 항구를 떠나라. - 마크 트웨인  월요일 아침, 출근길은 어느 때보다 발걸음이 가벼웠다. 회사 정문 앞에 섰다. 정문 앞에 서서 건물을 올려봤다. 어느 순간부터 회사 정문으로 출근할 때마다 회사가 주는 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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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직을 결심하다 #27 (삶의 과정을 소중히 여겨라) - (퇴직을 꿈꾸는 직장인들의 전략적인 대안, 이대리의 이직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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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0-31T01:29:56Z</updated>
    <published>2017-10-31T01:29:35Z</published>
    <summary type="html">8. 삶의 과정을 소중히 여겨라  실수를 두려워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실수를 하지 않고 삶을 배울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다. - 알프레드 아들러  이제, 해가 산을 넘어 저물어 가고 있었다. 석양의 붉은 기운이 하늘로 퍼져갔다. 선배와 나는 한동안 저물어가는 해의 모습을 지켜보았다. 이런 하늘을 바라보고 있었던 지가 과연 얼마만일까? &amp;ldquo;이제 어두워지기 시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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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직을 결심하다 #26 (선택에 최선을 다하라) - (퇴사를 꿈꾸는 직장인들의 전략적인 대안, 이대리의 이직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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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9-10T03:02:24Z</updated>
    <published>2017-10-30T07:56:10Z</published>
    <summary type="html">4) 좋은 선택으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라 선배와 대화하면서 인생은 선택의 연속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직에 있어서도 모든 것이 선택이었다. 이직할 회사를 고르는 것도 선택이었고, 채용이 되고 나서도 지금의 회사를 나갈 것인가에 대해서도 선택해야 했다. 과연 그 선택들이 좋은 결과를 가져다줄 것인가에 대한 의문이 들었다. &amp;ldquo;선배, 혹시 퇴직을 통보했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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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직을 결심하다 #25 (이직 후, 1년은 버텨라) - (퇴사를 꿈꾸는 직장인들의 전략적인 대안, 이대리의 이직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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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4T04:46:30Z</updated>
    <published>2017-10-30T07:51:51Z</published>
    <summary type="html">3) 신입사원의 초심으로 돌아가, 1년은 버텨라 잠시 대화를 멈추고 생각에 잠겼다. 그동안 이직에 대해서는 깊게 생각해 보지 않았다. 그러다 주말에 선배의 이야기를 들으며, 이직에 대한 그림이 그려지기 시작했다. 무엇보다 이직을 준비하고 있는 것은 직장을 다니면서 스스로 마련할 수 있는 전략적인 무기가 될 수 있다는 것은 분명했다. 선배에게 묻고 싶은 것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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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직을 결심하다 #24 (퇴사 과정에서 품격을 보여라) - (퇴사를 꿈꾸는 직장인들의 전략적인 대안, 이대리의 이직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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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16T18:01:49Z</updated>
    <published>2017-10-30T04:48:57Z</published>
    <summary type="html">2) 퇴사 과정에서 품격을 보여라 우리는 잠시 말을 멈추고 산 밑으로 펼쳐진 풍경들을 바라보았다. 모내기를 마친 논은 초록색으로 가득했다. 불어오는 바람은 상쾌했다. 그때, 선배가 물었다. &amp;quot;연봉 협상이 끝나고, 비로소 원하는 곳으로 이직하게 되었어. 그렇다면 지금 직장에서 어떻게 하고 싶어?&amp;quot; &amp;quot;글쎄요.&amp;quot; 말은 이렇게 하면서도 속으로는 팀장과 차장에게 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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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직을 결심하다 #23 (연봉 협상 전략) - (퇴사를 꿈꾸는 직장인들의 전략적인 선택, 이대리의 이직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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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25T10:17:14Z</updated>
    <published>2017-10-30T04:39:49Z</published>
    <summary type="html">7. 이직 끝맺음하기  끝이 좋으면 모두가 좋다. -셰익스피어  선배와의 대화는 이어졌다. &amp;ldquo;그래, 이제 이직에 성공했어. 옮기려는 회사에서 최종 합격 통보를 받았어. 그럼, 이제 끝일까?&amp;rdquo; 나는 웃으며 말했다. &amp;ldquo;여기까지 왔는데, 또 뭐가 남았을까요?&amp;rdquo; &amp;ldquo;사람은 마지막 모습이 좋아야 해. 다니던 회사를 잘 마무리해야 하거든.&amp;rdquo; &amp;ldquo;그리고 다시 새 출발이군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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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목(裸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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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0-29T13:24:11Z</updated>
    <published>2017-10-29T13:07: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린 시절에 살았던 동네의 작은 언덕에는 아름드리 커다란 나무 한 그루가 있었다. 언제인지는 모르나 벼락에 맞았다는 그 나무는 속이 불에 타서 크게 패인 상태였다. 늦은 가을, 벼락을 맞아 시커멓게 그슬린 채 나무 가지만을 가지고 혼자 서있는 그 나무의 첫인상은 황량함 그 자체였다. 그런데 놀라웠던 것은 봄이 되니 새잎이 돋았고, 금세 짙은 푸름이 그곳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Gd%2Fimage%2FitBJXi2YQvAC4Pi8Jn-vQqHWIv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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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직을 결심하다 #22 (다양한 면접 방식에 대응하기) - (퇴사를 꿈꾸는 직장인들의 전략적인 선택, 이대리의 이직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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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2-25T13:06:19Z</updated>
    <published>2017-10-29T12:17:14Z</published>
    <summary type="html">3) 다양한 면접 방식에 대응하기 &amp;ldquo;선배는 다양한 면접을 경험하셨죠? 요즘에 워낙 종류가 많아져져서요. 그런 면접들을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amp;rdquo; &amp;ldquo;지금까지 어떤 면접을 경험했지?&amp;rdquo; &amp;ldquo;1명의 지원자만으로 진행하는 단독 면접과 여러 명의 지원자들과 함께 보는 복수 면접만 경험했습니다. 가장 일반적인 면접방식이죠.&amp;rdquo; &amp;ldquo;다시 한번 말하지만 면접으로 평가하는 것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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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직을 결심하다 #21 (면접관들의 호감 이끌어내기)&amp;nbsp; - (퇴사를 꿈꾸는 직장인들의 전략적인 대안, 이대리의 이직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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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3T10:23:51Z</updated>
    <published>2017-10-28T02:3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2) 면접관들의 호감을 이끌어내는 방법 선배의 면접 전략에 관한 노트를 읽으면서, 면접에 대해 다시 생각할 수 있었다. 신입 면접 때는 나름 열심히 준비한다고 했지만, 이러한 전략을 가지고 있지는 않았다. 취직을 준비하면서 면접에는 자신감이 붙지 않았다. 면접관 앞에 앉는 것은 늘 어색했고, 말할 때마다 평가를 받는다고 생각하면 그 자리가 불편했다. 그러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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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직을 결심하다 #20 (면접 전략) - (퇴사를 꿈꾸는 직장인들의 전략적인 선택, 이대리의 이직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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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9T19:40:14Z</updated>
    <published>2017-10-28T02:26:09Z</published>
    <summary type="html">6. 적임자로 인식되는 면접 전략  훌륭한 말은 훌륭한 무기이다. - T. 풀러  &amp;lsquo;이직을 위한 글쓰기&amp;rsquo; 부분을 읽고 덮었다. 대학을 졸업하면서, 취직을 위해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많이 써봤던 터라 노트의 내용은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긴 내용은 아니었지만, 이직을 위해 어떻게 효과적으로 쓸 수 있을지에 대해 알 수 있었다. 특히 단어의 중요성은 생각하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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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직을 결심하다 #19 (이직을 위한 글쓰기) - (퇴사를 꿈꾸는 직장인들의 전략적인 대안, 이대리의 이직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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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01T10:35:07Z</updated>
    <published>2017-10-26T01:41:12Z</published>
    <summary type="html">2) 선배의 글쓰기 노트 선배는 매고 온 배낭에서 한 권의 작은 노트를 꺼내서 나에게 건넸다. 앞부분에는 &amp;lsquo;이직을 위한 글쓰기&amp;rsquo;라고 적혀 있었고, 중간 부분에는 &amp;lsquo;이직을 위한 면접 전략&amp;rsquo;이라고 적혀 있었다. &amp;ldquo;이 노트는 뭐예요?&amp;rdquo; 노트를 받으면서, 선배에게 물었다. &amp;ldquo;그동안 지원자 입장에서 이직을 준비하고, 실행하면서 다양한 경험들을 할 수 있었어. 그런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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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직을 결심하다 #18 (회사는 최적의 인재를 원한다) - (퇴사를 꿈꾸는 직장인들의 전략적인 대안, 이대리의 이직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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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14T09:24:20Z</updated>
    <published>2017-10-25T15:11:27Z</published>
    <summary type="html">5. 이직을 위한 글쓰기  당신만이 전할 수 있는 이야기를 써라 &amp;ndash; 닐 게이먼  &amp;ldquo;이제 좀 앉을까?&amp;rdquo; 정상에서 내려와 둘레길을 걷다가 벤치가 나타났다. 선배와 나란히 벤치에 앉았다. 벤치는 산 아래 풍경이 한눈에 들어오는 자리에 위치해 있었다. 뒤로는 커다란 나무들이 있어 자연스럽게 그늘이 만들어졌다. 산 중턱 즈음이었지만, 시야가 확 트인 장소에 앉아 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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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직을 결심하다 #17 (이직을 위한 필수 전략-6) - (퇴사를 꿈꾸는 직장인들의 전략적인 대안, 이대리의 이직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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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29T19:43:11Z</updated>
    <published>2017-10-23T22:49:17Z</published>
    <summary type="html">6) 경력이 단절되었을 때, 극복하는 방법 이직에 관하여 대화를 하면서, 지난달 할머니 생신으로 친척들이 모였을 때 만났던 사촌 누나가 생각났다. 사촌 누나는 결혼 전에는 직장에 다니고 있었으나, 결혼을 하고 둘째가 태어나자 직장을 그만두었다. 그런데 아이들이 어느 정도 크자 취업을 하려고 준비 중에 있었다. 하지만 경력이 단절되었다는 것에 대한 부담이 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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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직을 결심하다 #16 (이직을 위한 필수 전략-5) - (퇴사를 꿈꾸는 직장인들의 전략적인 대안, 이대리의 이직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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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04T14:45:19Z</updated>
    <published>2017-10-23T22:45:31Z</published>
    <summary type="html">5) 전문가로 성장하는 이직의 기술 정상에서 내려가기로 했다. 올라온 방향과는 반대되는 길로 내려가기로 했다. 경사가 급한 길을 잠시 내려갔더니, 곧 평탄한 길이 나왔다. 산에는 주말 산길을 즐기시는 분들이 많았다. &amp;ldquo;선배는 사회생활을 은행 영업점에서 시작하신 거죠?&amp;rdquo; 걸어가면서 선배에게 물었다. &amp;ldquo;응, 그랬지.&amp;rdquo; &amp;ldquo;사회생활을 시작하시면서 이직을 하려고 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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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직을 결심하다 #15 (이직을 위한 필수 전략-4) - (퇴사를 꿈꾸는 직장인들의 전략적인 대안, 이대리의 이직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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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1-02T04:59:59Z</updated>
    <published>2017-10-23T22:43:23Z</published>
    <summary type="html">4) 회사 선택도 투자하듯 한동안 대화를 하지 않고, 바람을 맞으며 앉아있었다. 앉아서 하늘을 보고, 강을 보고, 주위를 둘러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한 감정이 들기 시작했다. 선배는 무심한 듯, 먼 곳을 쳐다보며 말했다. &amp;ldquo;내가 만약 다시 사회 초년생으로 돌아갈 수 있다면, 회사에 투자하듯이 일해 보고 싶어.&amp;rdquo; &amp;ldquo;회사에 투자하듯이 일을 한다고요? 주식을 말씀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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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직을 결심하다 #14 (이직을 위한 필수 전략-3) - (퇴사를 꿈꾸는 직장인들의 전략적인 대안, 이대리의 이직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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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08T13:06:02Z</updated>
    <published>2017-10-22T15:57:33Z</published>
    <summary type="html">3) 자신에게 적합한 회사를 찾아라 &amp;quot;이직을 위해 회사는 어떻게 선택하는 것이 좋을까요?&amp;rdquo; 이직에 대한 궁금증은 계속되었다. 묻고 싶은 것도 많았고, 그만큼 생각하게 되는 것도 많았다. &amp;ldquo;이직의 목적을 생각하면서 자신이 추구하는 가치에 부합하는 회사를 찾는 것이 중요하지. 크게 보면 기업군마다 특성이 있잖아. 너도 알다시피 외국계 기업은 상대적으로 수평적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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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직을 결심하다 #13 (이직을 위한 필수 전략-2) - (퇴사를 꿈꾸는 직장인들의 전략적인 대안, 이대리의 이직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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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04T14:38:06Z</updated>
    <published>2017-10-22T15:54:18Z</published>
    <summary type="html">2) 인적 네트워크를 형성하라 &amp;quot;이직을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인적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일이야. 인적 네트워크를 만들어 가는 것은 꼭 이직을 위해서가 아니어도, 인생을 살아가면서 가장 중요한 일이지.&amp;quot; &amp;quot;솔직히 그동안 회사에 다니면서, 사람들과의 관계를 형성하는 것이 중요한지는 잘 몰랐어요. 그냥 막연히 업무를 열심히 하다 보면, 인정해 주겠지 생각했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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