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가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kJp" />
  <author>
    <name>unny</name>
  </author>
  <subtitle>작가 가운입니다. &#x1f60a; 꿈 많은 20대. 앞서나가는 의욕에 몸이 따라주지 않아 늘 내적인 고민을 안고 삽니다. 어제보다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데 기여하고 싶습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4kJp</id>
  <updated>2017-09-27T04:28:38Z</updated>
  <entry>
    <title>울림을 따라서 - 촉촉하고 따뜻한 스승님의 카톡</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kJp/62" />
    <id>https://brunch.co.kr/@@4kJp/62</id>
    <updated>2024-11-01T01:18:15Z</updated>
    <published>2021-12-19T15:58: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밤은 유독 잠이 쉽지 않다. 내 손에서 방향을 가리키던 나침반이 오늘은 갈피를 못 잡고 뱅뱅 돌기만 하는 기분이다.  다이어리를 끄적여보다가 오랜만에 브런치로 넘어왔다. 그동안 업로드하지 못했는데 이 글이 좋은 시작이 될 것만 같다.   얼마 전 내가 준비했던 책이 드디어 출간되었다. 소중한 사람들에게 좋은 소식을 알리게 되어 기뻤다. 첫 출간이라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Jp%2Fimage%2FYw8lWNQHnoWDRK1ok5sLH7WJmI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난 아빠가 너무 귀여워. - 어버이날에도 갖고 싶은 게 없다고 말하는 아빠를 위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kJp/60" />
    <id>https://brunch.co.kr/@@4kJp/60</id>
    <updated>2025-04-13T11:15:42Z</updated>
    <published>2021-05-07T11:17: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 아빠가 너무 귀엽다. 고등학교 때까진 아빠를 귀엽다고 표현한 적이 없는데 점점 시간이 지날수록 아빠를 보면 귀엽다는 생각을 멈출 수가 없다.  우리 아빠가 웃을 때 생기는 눈주름은 정말 인상적이다. 크고 동그란 눈 그 옆에 생기는 주름은 좋은 인상을 만들어준다. 난 아빠 덕분에 주름이 얼마나 멋진 건지 알게 되었다. 그래서 어릴 땐 아빠처럼 웃을 때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Jp%2Fimage%2FaQJUTjsEa1u1QCvw_gGMD8ymgqQ.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난 다시 태어나도 오빠 동생 할래. - 사이좋은 김남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kJp/59" />
    <id>https://brunch.co.kr/@@4kJp/59</id>
    <updated>2022-05-14T09:03:40Z</updated>
    <published>2021-03-30T12:57: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으로부터 14년 전, 엄마가 오지 않았다.  캄캄한 밤이었다. 세상의 불빛이 잠들기 위해 하나둘씩 꺼져가는 시간이었다. 시골이었기 때문에 그 시간에 돌아다니는 차도, 사람도 거의 없었다.  나는 초등학생이었고, 오빠는 중학생이었다. 우리는 같은 학원에 다녔다. 학원과 집은 거리가 꽤 멀었다. 엄마가 나를 데리러 왔다가 또 오빠를 데리러 가기엔 시간이 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Jp%2Fimage%2FXe8fZ9ESnO4cj6OgJPshHfdBX8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시작은 3월 2일 - 교사를 하는 동안엔 변하지 않는 진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kJp/58" />
    <id>https://brunch.co.kr/@@4kJp/58</id>
    <updated>2021-03-01T22:46:39Z</updated>
    <published>2021-03-01T13:59:55Z</published>
    <summary type="html">꼬박 3년이 지났다.  짧지 않은 시간이었다는 건 분명하지만 10년, 15년, 25년을 교직에 몸담고 계신 분들 사이에 있으면&amp;nbsp;절로 겸손해진다.  그동안 많은 일이 있었다. 교사라는 직함을 갖게 된 나에게도, 20대 중반을 살아가는 나에게도 크고 작은 경험이 모여 내 삶의 틈을 채워줬다. 하지만 나는 아직도 배울 게 많은&amp;nbsp;쪼렙이다.   2018년의 3월낯설</summary>
  </entry>
  <entry>
    <title>매일매일 문제를 만들다. - 한달 4기를 마무리하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kJp/52" />
    <id>https://brunch.co.kr/@@4kJp/52</id>
    <updated>2021-01-25T15:57:06Z</updated>
    <published>2020-03-01T13:24:5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때 공부를 했던 학생으로서 현재 수업을 하는 교사로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건 복습이다.  뛰어난 기억력을 가지고 있어서 한 번 본 것을 절대 잊지 않는 사람이 아니라면 내 말에 동감할 것이다.  교육과정이 개정되면서 학습량을 줄이고 있기는 하지만, 현장에서 체감하기는 힘들다. 왜냐하면 기존 과목 이외에도 꼭 필수적으로 가르쳐야 하는 계기교육이나 필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h3znwq5nLlAmE0IR4v5oudzWtU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혼자 있을 때 듣기 좋은 노래 - 지극히 개인적인 취향</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kJp/51" />
    <id>https://brunch.co.kr/@@4kJp/51</id>
    <updated>2020-09-10T09:08:52Z</updated>
    <published>2020-02-29T13:45: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점점 장기전이 되어가고 있다. 코로나 19 확산세가 잡힐 수만 있다면 집에만 있을 수 있다. 쓰레기도 조금씩 쌓이고 쌓여서 버려야 할 때가 되었지만 괜스레 걱정되는 마음에 자꾸만 내일로 미루게 된다.  요즘은 나의 모든 시간을 혼자서 채워나가야 한다. 난 혼자 있는 걸 잘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혼자 있는 걸 좋아하지만 '잘' 지내고 있는 건지 의문이 든</summary>
  </entry>
  <entry>
    <title>개학 연기로 초등학생이 집에 있을 때 뭘 하면 좋을까요 -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kJp/49" />
    <id>https://brunch.co.kr/@@4kJp/49</id>
    <updated>2022-04-28T05:19:33Z</updated>
    <published>2020-02-28T12:59: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 19 여파로 모든 초, 중, 고등학교가 개학이 연기되었다. 그래도 개학은 하게 될 테니, 학생들을 만날 준비를 하고 있었다.   지잉~ 문자가 왔다.  선생님, 잘 지내시죠?코로나가 빠르게 확산되어서선생님 잘 지내시는지 궁금해서메시지 남깁니다.  학부모님이다. 반가운 마음에 답문을 보내고 나니 문득 개학 연기에 당황한 학부모님이 계실 수 있을 거라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_QxCsfNW_skOui7jMhBAh_ibo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중둔근 파헤치기 - 운동도 알고 하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kJp/48" />
    <id>https://brunch.co.kr/@@4kJp/48</id>
    <updated>2022-03-30T11:10:23Z</updated>
    <published>2020-02-27T13:24: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분간 홈트를 하게 되었다.  유튜브에 간단하게 검색만 해도 정말 다양한 운동들이 많이 나온다. 사람들이 운동에 이렇게나 관심이 많구나 싶기도 하고. 이렇게 집에서 할 수 있는 운동이 많다면 나는 과연 돈을 내고 학원을 등록해야 하나 싶기도 하다. 아주 잠깐의 생각일 뿐이다. 아직 나는 초보자라 자세도 완벽하지 않아 괜히 혼자 하다 몸을 더 망칠 수 있다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AoujLNQyCHAvVHljmCRZbgGL8Y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의 운동 경험담 - 요가, PT, 필라테스 그리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kJp/47" />
    <id>https://brunch.co.kr/@@4kJp/47</id>
    <updated>2020-04-19T10:30:24Z</updated>
    <published>2020-02-26T13:1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운동 경험기 내가 처음으로 제대로 시작한 운동은 요가였다. 하루 종일 곤두서 있던 신경과 몸의 긴장이 만든 피로는 집에 들어오기만 하면 잠으로 변했다. 직장에 적응하랴, 처음 하는 자취생활에 적응하랴.. 발령받고 첫 한 달 동안 수액을 3번 정도 맞았던 것 같다. 이대로 두어선 안 되겠다고 판단을 했고, 운동하자!! 라는 생각을 했다. 처음 운동을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EzZbZnmSKy9kVNn1WAoFVkO-J-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자발적 집순이가 비자발적 집순이가 되었다. - 하루라도 빨리 끝나길 바라는 마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kJp/46" />
    <id>https://brunch.co.kr/@@4kJp/46</id>
    <updated>2020-03-01T08:39:35Z</updated>
    <published>2020-02-25T13:45: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집순이다. 집에 있는 걸 좋아한다. 집에만 있는 날이 생긴다? 그럼 정말 감사하다. 만약 밖에 나갈 일이 있다면 이왕 나갔을 때 한 번에 모든 일을 해결하려고 하는 편이다. 간혹 집에만 있는 걸 참지 못하고 약속을 만들어 나가는 사람들이 있다. 나는 사람 만나는 걸 싫어하지는 않지만 일부러 약속을 만들어 나가지는 않는다. 왜냐, 집에 있는 게 좋으니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eYg_MkHyV0Aza0Ve4R-spfeMPf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경자 - 이름을 부르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kJp/45" />
    <id>https://brunch.co.kr/@@4kJp/45</id>
    <updated>2021-04-02T05:11:53Z</updated>
    <published>2020-02-24T12:59: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무엇을 하나요?  누군가는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노래를 부른다. 떠오르는 마음을 음표로 표현하기도 하고 단 한 사람을 위해 가사를 붙이기도 한다.  누군가는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그림을 그린다. 눈으로 담고 마음에 새기며 한 사람만을 위한 독창적인 붓터치를 이어간다.  나는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글을 쓴다. 특별한 기술은 없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H3q0ZvpRlQIrltzC7ut_ahXz8D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어른이 뭐예요? - 나는 어른일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kJp/44" />
    <id>https://brunch.co.kr/@@4kJp/44</id>
    <updated>2020-02-23T13:11:57Z</updated>
    <published>2020-02-23T09:58:5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우리 이제 어른이잖아.&amp;quot; &amp;quot;에이, 어른이 그러면 안되지.&amp;quot;  어른은 뭘까?  어디보자, 국어사전에 검색해봐도 내가 원하는 만큼 명쾌한 답은 나오지 않는다. 키가 다 자랐다고 어른인 것은 아니다. 나이, 지위, 항렬이 높은 걸 비교하기 위해선 상대적이어야 한다. 결혼을 하지 않으면 어른이 아닌 걸까? 내가 만약 결혼을 하지 않고 산다면 난 뭐라고 불러야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AQaj3XJPJuKd64INki0qYEczvf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정말 험난했던 임용고시 -  기적 그리고 배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kJp/43" />
    <id>https://brunch.co.kr/@@4kJp/43</id>
    <updated>2020-11-23T07:04:15Z</updated>
    <published>2020-02-22T13:13: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험은 새로운 목표가 된다. 시험은 나를 돌아보는 수단이 된다. 시험은 삶을 방향을 결정하기도 한다. 시험은 믿지 않던 것을 믿게 해 준다. 임용고시 D-1 나는 임용 공부를 계속 학교에서 했다. 임용시험은 1차와 2차로 나누어지는데 대부분 1차는 학교에서 준비를 한다. 원서를 자신이 원하는 지역에 내면 시험은 해당 지역에 가서 보게 된다. 임용고시 하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P1REwq1ryNf1ejtGdrswEU8CGF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빨간 패딩이 잘 어울리는 아이 - 우리 반 학생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kJp/42" />
    <id>https://brunch.co.kr/@@4kJp/42</id>
    <updated>2020-03-28T04:41:35Z</updated>
    <published>2020-02-21T13:33: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제자 중에 유난히 빨간 패딩이 잘 어울렸던 남자아이의 이야기다. (가명 : 재준)  5학년이 되고 처음으로 수학 수행평가를 보던 날, 나는 학생들이 이름 쓰는 것을 까먹지는 않았는지, 빼먹은 문제는 없는지 확인을 하기 위해 교실을 둘러보고 있었다.   &amp;quot;숫자를 또박또박 쓰지 않아서 선생님이 못 알아본다면 채점을 할 수가 없습니다~&amp;quot; 나의 한마디에 갑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6J6bJ8zkM9ThiU0_aZLLfI0py2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브런치에 매일 글 올려봤니? - 오늘로 20일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kJp/41" />
    <id>https://brunch.co.kr/@@4kJp/41</id>
    <updated>2021-03-18T05:41:00Z</updated>
    <published>2020-02-20T13:02:3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년 2월 나의 임무 매일매일 브런치에 글 올리기 처음 한달브런치에 참여하게 될 때 나의 결정을 확고하게 하기 위해서 무심코 던졌던 말이 생각난다. 고민 끝에 내린 결정에 힘을 주기 위해 했던 말이다.  그럴 때 있잖아. 머리로는 힘든 일이라는 걸 알지만 그걸 인정해버리면 도전하지 못하게 될까봐 마음이 나 자신을 다독이고 싶을 때.   에이,브런치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KYxraRR8VnMbIB0essyp8l82bs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하루만 기다리기 - 후회를 줄이는 나의 선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kJp/40" />
    <id>https://brunch.co.kr/@@4kJp/40</id>
    <updated>2020-03-30T16:00:04Z</updated>
    <published>2020-02-19T12:29: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생각하며 산다. 생각의 결과물이 말일 수도 있고, 행동이 되기도 한다. 모든 게 나의 생각대로 흘러가면 좋으련만, 잘 되어가고 있는가 싶다가도 늘 이런 일이 생긴다 싶을 정도로 내가 만든 결과물이 누군가에겐 왜곡되어 전달된다.  어떤 관계에서든지 회사 가정 친구 연인  오늘 당신의 생각은 잘 전달되었나요?  &amp;lt;역지사지의 한계&amp;gt; 아무리 입장을 바꿔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j1LsxaqNp49xmwjvcS-oBPsvfq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선생님을 부르다. - 아이들의 부름에 부끄럼 없도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kJp/35" />
    <id>https://brunch.co.kr/@@4kJp/35</id>
    <updated>2020-03-17T16:01:52Z</updated>
    <published>2020-02-18T13:39:54Z</published>
    <summary type="html">길을 걷다가 나도 모르게 발을 헛디뎠을 때 정신을 놓고 있는데 누군가가 깜짝 놀라게 만들 때 영화를 보는데 무서운 장면이 순식간에 나올 때   당신의 입에선 어떤 단어가 튀어나올까?   엄마야 대부분의 사람들은 무의식적으로 엄마를 찾는다. 태어나기 전인 뱃속에서부터 가장 먼저 유대를 쌓은 사람이 엄마이기 때문일 수도 있고, 우리가 위험에 빠지면 본능적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E2a7pryJW-Rj-6A7s2EzcXQZ-c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두 가지 - 당신의 테니스공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kJp/36" />
    <id>https://brunch.co.kr/@@4kJp/36</id>
    <updated>2021-03-31T12:07:20Z</updated>
    <published>2020-02-17T00:08: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연히 인터넷에서 떠도는 글을 봤다. 큰 마요네즈 통에 테니스공, 자갈, 모래 등을 순서대로 넣으며 교수가 학생들에게 질문하는 내용이었다. 일단 테니스공을 넣고 나면 그 틈 사이로 자갈이 들어갈 수 있다. 마찬가지로 테니스공과 자갈을 넣고 나면 그래도 남아 있는 틈에 모래가 들어갈 수 있다. 만약 마요네즈 통에 모래, 자갈, 테니스공, 순서대로 넣는다면 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baRvELbd5yjYbryKR7IoQA7RMi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선생님, 저 아파요. -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이 아플 때 대처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kJp/34" />
    <id>https://brunch.co.kr/@@4kJp/34</id>
    <updated>2020-02-16T15:16:05Z</updated>
    <published>2020-02-16T12:13: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선생님~  '선생님, 저 어제 겨울왕국2 봤어요.' '선생님, 옆반 다녀와도 되나요?' '선생님, 다음 시간에 뭐해요?' '선생님, 얘가 저 때려요.' '선생님, 오늘 점심에 짜장밥 나온대요.'   아이들은 정말 다양한 상황에서 담임 선생님을 찾는다. 가끔은 혼잣말일 때도 있고, 부름에 대한 나의 대답을 건성으로 넘겨버려 멋쩍게 되는 경우도 많다. 실제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8_m3pmkV-7BEXJzJeo7qHiPm9B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하늘을 봐요. - 당신의 시선이 하늘에 닿았으면 좋겠네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kJp/33" />
    <id>https://brunch.co.kr/@@4kJp/33</id>
    <updated>2021-02-11T02:27:57Z</updated>
    <published>2020-02-15T09:16:4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하늘&amp;rsquo; 하면 떠오르는 것은? 하늘이라는 단어를 듣고 떠오르는 게 무엇이냐고 물으면, 누군가는 광활하게 펼쳐진 넓은 푸르른 색에 구름이 둥둥 떠다니는 장면을 떠올릴 것이다. 닿을 수 없는 높이 감에 상상력을 발휘할 수도 있다. 맑고 높은 하늘을 떠올리며 상쾌한 기분을 느낄 수도 있고, 또 지금은 보지 못하는 마음속에 깊은 그리움을 남기고 떠난 사람을 생각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lVLQQcHCtDktKOUvpRbk_H8K8eI.pn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