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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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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worldofecho</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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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세상의 에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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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9-26T05:00:0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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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0921 - 지나가는 생각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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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1T09:42:49Z</updated>
    <published>2025-09-21T09:42: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쩔 수 없는 것들이 있다. 커피의 얼음이 녹는 것과, 엔트로피가 증가하는 것과, 엄마가 어떻게 할지 결정하는 것들.  삶에는 어쩔 수 없는 것들이 있다.  나는 그 앞에서 무력하다. 그들의 선택과 결정에 굴복하고 만다. 그것이 내 삶에 지대한 영향을 주는데도, 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무력감이 나를 굴종시킨다. 그래서 나는 나만의 길을 가야했다.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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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 4월, 걸스 힙합 (Girl's Hiphop) - 한 달, 한 개의 도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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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9T11:10:12Z</updated>
    <published>2022-12-19T08:17: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 세상에서 나와 제일 안 어울리는 도전과제를 가져왔다.  누구나 한 번쯤 춤에 대한 열망을 가지지 않을까? 모든 걸 일반화할 순 없지만 적어도 난 그런 적이 있다. 비밀이지만 내적 관종끼가 넘쳐나던 청소년기 시절, 학우들 앞에서 춤을 기깔나게 잘 추어 인기를 한 몸에 얻는 망상도 꿔봤다. 그때는 또래들의 관심과 인기가 갈급한 시절이니까. 내가 외적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f7%2Fimage%2FIPmVqejmr04r2CuzMN_9T1GaZc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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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 3월, 바이올린 (Violin) - 한 달,&amp;nbsp;한 개의&amp;nbsp;도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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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5T11:08:24Z</updated>
    <published>2022-12-16T01:33: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음악을 좋아하는 편이다. 음악 자체라기보단 '듣는 것'이 주는 타 세계로의 여행을 좋아한다. 무언가를 어울리게 듣는 것만으로 그 세계에 더욱 맞춰서 집중하거나 도피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나는 상황과 분위기에 맞춰 무언갈 듣는 편인데, 출근길에는 멍한 정신을 돌아가게끔 타인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팟캐스트를, 업무 중에 들을 수 있을 땐 아무 생각 없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f7%2Fimage%2Fr1siKZJ4vqMDnkCyvJo_h-r38U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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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 2월, 발레 (Ballet) - 한 달,&amp;nbsp;한 개의&amp;nbsp;도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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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9T04:49:32Z</updated>
    <published>2022-12-15T02:46: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고백하자면 작년 1월부터 꾸준히 발레를 하고 있었다. 놀랍게도 올해 3월까지 이어져 왔던 걸 보니 나름 꽤 재미를 붙인 것 같기도 하다. 횟수는 아쉽지만 안전하게 주 1회. 늘지 않고 고만고만한 실력으로 가늘고 길게 연명하는 느낌이었다. 마치 재활치료를 받는 기분이랄까. 이걸 2월 도전과제로 소개한 이유는 언젠가 한번 발레에 대한 소개 글을 써보고 싶&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f7%2Fimage%2FQfC1CASucT9pAxNay4fwkjOi4f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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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 1월, 펜싱 (Fencing) - 한 달, 한 개의 도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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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6T02:01:31Z</updated>
    <published>2022-12-14T06:44: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소년만화처럼 운명적으로 이 운동에 끌린 건 아니다. 막 이 스포츠가 어쩔 수 없을 만큼 너무 매력적으로 보여서라거나 아니면 어떤 멋진 선수의 경기에 순간 반하는 드라마틱한 일은 없었다. 펜싱을 선택하게 된 건 단순히 내&amp;nbsp;도전 기준 원칙에 부합했기 때문이다.  [3가지 도전 기준 원칙] 원칙 1. 단순히 호기심이 조금이라도 가는 것, 원칙 2. 내 인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f7%2Fimage%2FWIwCiVZ0Iq4XEzXMvwiOM7r9vF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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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달 한 개의 도전을 시작하다 - 한 달 한 개의 도전을 시작하게 된 것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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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2T08:44:56Z</updated>
    <published>2022-12-11T07:43: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작에 앞서 이 글들은 기존에 네이버 블로그에서 작성되었다 옮겨짐을 밝힙니다.  누구나 그러하지 않을까 싶다. 한번 해보고 싶다는 마음. 해보면 어떤 기분일까 하는 마음. 세상의 수많은 취미와 체험과 직업들,&amp;nbsp;그 모든 것들이 내 마음에서 호기심이란 명패를 달고 있는 문을 두들겼다. 그때마다 난 항상 여러 가지에 가로막혔다. 현실적인 돈 문제, 침대에만 눕</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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