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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e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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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unris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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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소소한 일상과 생각 담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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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6-27T14:41:3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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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님은 토기장이 - 예레미야 18장 묵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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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1T08:49:39Z</updated>
    <published>2025-08-21T08:49: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진흙으로 만든 그릇이 토기장이의 손에서 터지매 그가 그것으로 자기 의견에 좋은 대로 다른 그릇을 만들더라 (렘 18:4)  하나님은 토기장이이십니다. 나는 진흙입니다. 하나님은 원하시는대로 나를 빚으실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보시기 좋은대로, 하나님의 뜻과 계획대로, 하나님의 방법대로 나를 사용해 주십시오.  하나님은 언제든 나를 다시 빚으실 수 있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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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진심으로 '복 있는 자'가 되고 싶다. - 예레미야 17장 묵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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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0T06:39:26Z</updated>
    <published>2025-08-20T06:39:26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러나 무릇 여호와를 의지하며 여호와를 의뢰하는 그 사람은 복을 받을 것이라 그는 물 가에 심어진 나무가 그 뿌리를 강변에 뻗치고 더위가 올지라도 두려워하지 아니하며 그 잎이 청청하며 가무는 해에도 걱정이 없고 결실이 그치지 아니함 같으리라 (예레미야 17:7-8)  하나님을 의지하고 신뢰할 때 우리는 '복 있는 자'가 된다. 여기서 복은 잘 먹고 잘 사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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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려워할 분을 두려워하라 - 예레미야 10장 묵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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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1T23:58:25Z</updated>
    <published>2025-08-11T23:58: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레미야 10:9-10  9 다시스에서 가져온 은박과 우바스에서 가져온 금으로 꾸미되 기술공과 은장색의 손으로 만들었고 청색 자색 옷을 입었나니 이는 정교한 솜씨로 만든 것이거니와 10 오직 여호와는 참 하나님이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이시요 영원한 왕이시라 그 진노하심에 땅이 진동하며 그 분노하심을 이방이 능히 당하지 못하느니라  이 땅의 것들이 아무리 대단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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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도자의 영적 분별력&amp;nbsp; - 예레미야 8장 묵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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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9T08:06:04Z</updated>
    <published>2025-08-09T08:06: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레미야 8:10-12 10 ... 그들은 가장 작은 자로부터 큰 자까지 다 욕심을 내며 선지자로부터 제사장까지 다 거짓을 행함이라 11 그들이 딸 내 백성의 상처를 가볍게 여기면서 말하기를 평강하다, 평강하다 하나 평강이 없도다 12 그들이 가증한 일을 행할 때에 부끄러워하였느냐 아니라 조금도 부끄러워하지 않을 뿐 아니라 얼굴도  붉어지지 아니하였느니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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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때를 따라 행하시는 하나님 - 예레미야 5장 묵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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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6T03:04:21Z</updated>
    <published>2025-08-06T03:04: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렘 5:24-25 또 너희 마음으로 우리에게 이른 비와 늦은 비를  때를 따라 주시며 우리를 위하여 추수 기한을 정하시는 우리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자 말하지도 아니하니 너희 허물이 이러한 일들을 물리쳤고 너희 죄가 너희로부터 좋은 것을 막았느니라  하나님은 이른 비를 내려주시고, 늦은 비도 내려주신다. 때에 따라, 필요에 따라 풍성하게 부어주신다. 농작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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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하면 행복합니다 - 예레미야 2장 묵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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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1T23:49:48Z</updated>
    <published>2025-08-01T23:49:4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나님과 첫사랑을 나눌 때, 그 마음은 '청년 때의 인애와 신혼 때의 사랑'과 같다. 다른 곳에 시선을 둘 시간도 마음도 없이 오직 하나님만을 향한 열렬한 사랑의 마음만으로 가득하다. 내 삶이 비록 광야 한가운데 있을지라도, 하나님만 따르는 삶은 마냥 행복하다. 김소운의 '가난한 날의 행복'의 부부들처럼, 비록 가난했으나 사랑의 마음으로 행복을 누리는 삶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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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슬프도소이다 - 예레미야 1장 묵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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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1T02:45:42Z</updated>
    <published>2025-08-01T02:45:4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나님께서 선지자 예레미야를 부르실 때, 그의 나이는 18-20살 정도밖에 되지 않았다. 이제 막 청년기에 접어든 그에게 하나님께서 나타나셔서 '너를 여러 나라의 선지자로 세웠노라(렘 1:5)' 말씀하셨을 때, 예레미야의 마음은 어떠했을까?  하나님의 부르심에 예레미야는 놀라고 당황한다. 다급히 두 손을 내두른다. '주님, 저는 어린아이에 불과합니다. 타락</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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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 수 없어서 슬펐던 어느날 - 2021년 어느 여름날의 묵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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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31T04:08:18Z</updated>
    <published>2025-07-31T04:07: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눅18:18-23] 18 어떤 관리가 물어 이르되 선한 선생님이여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19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가 어찌하여 나를 선하다 일컫느냐 하나님 한 분 외에는 선한 이가 없느니라 20 네가 계명을 아나니 간음하지 말라, 살인하지 말라, 도둑질하지 말라, 거짓 증언 하지 말라, 네 부모를 공경하라 하였느니라 21 여짜오되 이것은 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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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착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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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31T04:05:12Z</updated>
    <published>2025-07-31T04:05: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그리스도인으로 살면서 큰 착각에 빠지곤 한다. '내가 주를 위하여 무엇을 할까?' '어떻게 해야 구원에 이를 수 있을까?'  _만군의 하나님이여 우리를 회복하여 주시고 주의 얼굴의 광채를 비추사 우리가 구원을 얻게 하소서.(시 80:7) 내 삶의 주체가 '내'가 될 때 착각은 시작된다. 내가 아니라 '주님'이어야만 한다. 주께서 그 얼굴의 광채를 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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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야에서 식탁을 베푸시는 하나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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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8T04:58:46Z</updated>
    <published>2025-07-28T04:54:3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나님은 그 드넓은 광야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살피셨다. 낮에는 구름기둥으로 밤에는 불기둥으로 보호하셨다. 배가 고프면 어쩌나, 목이 마르면 어쩌나, 더우면 어쩌나... 하나님은 아버지의 마음으로 살피셨을 것이다. 그러나 마냥 베풀어 주신 것이 아니라 백성들이 스스로 설 수 있도록 기다리셨을 것이다. 백성들은 아버지의 마음을 모른다. 자녀가 부모의 마음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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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쉼의 훈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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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4T13:15:19Z</updated>
    <published>2025-07-24T13:15: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면서 쉬어본 적이 없다. 적어도 내 기억에는 그렇다. 지인이 그랬다. '쉴 때도 됐어. 아니, 진작 쉬었어야지.' 맞다. 그랬어야 했다.  아무런 계획도 없이 나는 쉼을 선포했다. '다른 곳으로 가는거에요?' '다른 좋은 계획이 있는거에요?' '너무 힘들어서 그만 두는거에요?'  사람들의 물음에 내가 답할 수 있는 것이라고는 '아니요. 아니요. 그런거 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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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탄의 가스라이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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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8T04:54:58Z</updated>
    <published>2025-07-24T01:22: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편 74편에서 시편기자는 하나님이 이스라엘의 고통을 그저 멀리서 보고 계시는 것처럼 묘사한다. 그러나 그것은 사람의 감정일 뿐이다. 기도와 묵상 가운데 시편 기자는 깨닫는다. 하나님께서 정한 기한에 바르게 심판하실 것을. 상황은 바뀐 것은 없으나 현실을 보는 눈이 바뀌었다. 그래서 믿음 안에서 희망의 끈을 찾는다.  믿음 없는 자들의 마음에는 이런 생각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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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29 [주님의 갑작스러운 방문] - 너희도 준비하고 있으라 생각하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_눅 12:4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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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9T12:36:24Z</updated>
    <published>2022-03-29T05:00: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만일 당신이 유행을 따르는 종교의 부름을 피하면서 예수님을 바라보고 당신의 마음을 오직 주님께서 원하시는 데 두고 그분을 따라 생각한다면, 당신은 비현실적이요 꿈만 꾸는 자라고 조롱을 받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분주하고 바쁜 어느 날 주님이 나타나실 때 당신만이 준비되어 있는 유일한 사람이 될 것입니다.   여행을 왔습니다. 숙소의 넓다란 창 밖으로 나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s%2Fimage%2FhWrSpDtEjcIMAXaesIQ1HWsE2D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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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3 [하나님과 교제한 이후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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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30T09:47:26Z</updated>
    <published>2021-10-12T16:01: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에 모세는 자신이 백성을 구원할 사람이라고 깨달았지만 그는 먼저 하나님에 의해 훈련되고 연단받아야 했습니다. 그는 개인적인 면에서 볼 때 옳았지만 하나님과의 교제를 배우기 전까지는 그 사역을 감당할 수 있는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내가 무엇을 하리이까?'&amp;nbsp; 늘 하나님께 던졌던 질문이었다.  &amp;lsquo;자신의 생각에 마땅한 분노.&amp;rsquo; 어쩌면 이것이 하나님께서 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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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6/17 [비판하지 않는 기질] - 비판을 받지 아니하려거든 비판하지 말라 _ 마 7: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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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17T07:30:51Z</updated>
    <published>2021-06-17T03:15:2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다른 사람을 향해 비판하려는 잣대를 버리십시오. 언제나 우리가 알지 못하는 또 다른 요소들이 다른 사람들에게 있기 마련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향해 제일 먼저 하시는 일은 우리 안의 영적 대청소입니다. 청소 후에는 그 사람의 마음속에 교만이 사라집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없었다면 나 자신이 얼마나 부패한 존재가 되었을까'를 깨달은 후, 나는 나를 실망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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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6/11 [내게로 오라] - ...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_ 마11:2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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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11T03:28:53Z</updated>
    <published>2021-06-11T03:28: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_ 마11:28]  &amp;quot;'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즉, 그분이 우리를 지탱하리라는 말씀입니다... 생명의 영을 불어넣어 온전한 생동력으로 지탱해 주겠다는 말씀입니다. 우리는 감상적으로 주님의 뜻을 위한 고난을 말하곤 합니다. 그러나 그 고난을 이길 수 있게 하는 하나님의 아들의 그 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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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6/10 [구하고 집중하십시오!] - 찾으라 그러면 찾아낼 것이요 _눅11: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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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10T03:23:22Z</updated>
    <published>2021-06-10T03:16:0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 1) 자신을 실현하려고 할수록 하나님을 덜 구하게 됩니다... 당신의 온 마음을 다해 하나님을 찾습니까? 2) 당신은 목마릅니까?... 믿음을 신앙 체험 위에 세우지 않도록 주의하십시오. 그렇지 않으면 당신의 입에서는 차가운 잔소리와 비판의 소리만 나오게 될 것입니다. 3) 문을 두드리십시오. 잠겨 있는 문을 두드릴 때 가슴이 두근거릴 것입니다. &amp;quot; 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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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용서 (내 동생, 한호 이야기_3) - 나는 십팔 년 만에 열네 살의 자영이를 용서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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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10T14:42:15Z</updated>
    <published>2021-06-04T18:4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동생이 하늘나라로 간 후 얼마 동안은 꿈에 동생이 자주 나왔다.  꿈속에서 동생은 언제나 내게 손을 내밀며 어디론가 함께 가자고 했다. 나는 동생과 함께 가고 싶지 않았다.   생생하게 기억나는 꿈이 있다.  작은 방에서 나는 자고 있었다. 그날도 동생은 나를 깨우며 함께 가자고 했다.  가기 싫다며 동생을 뿌리쳤지만, 그날따라 동생은 포기하지 않고 졸라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s%2Fimage%2FGqsS51977DD1CmMWTu-jjn3LqT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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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6/02 [무엇에 사로잡혀 있습니까?] -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 누구냐 _ 시 25:1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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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02T09:35:11Z</updated>
    <published>2021-06-02T09:35:1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환난이나 오해나 비방 등 그 어떤 상황 가운데서도 우리의 생명이 하나님 안에서 그리스도와 함께 숨겨져 있다면 주님은 우리의 평강을 지켜주십니다. &amp;lsquo;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라&amp;rsquo; 그 어떤 것도 이 피난처를 뚫고 들어올 수 없습니다.&amp;rdquo;   때로는 환난이 찾아와 고통스러울 때가 있습니다. 의도하지 않았으나 오해를 받고, 오해가 생겨서 마음이 불편할 때도 있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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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동생, 한호 이야기 (2) - 동생은 여전히 의식이 없었고, 방안의 악취는 더욱 심해져 있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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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02T06:36:42Z</updated>
    <published>2021-06-01T17:26: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간고사를 앞둔 토요일.  교실 앞문이 열리고 누군가 선생님께 귓속말을 전했다. 선생님의 시선은 나를 향했다. 밖으로 나를 불러내시더니 말씀하셨다. 동생이 위독하다고.  한호가 있는 인천 할머니 댁으로 갔다. 버스를 타고, 지하철을 타고, 또다시 버스를 탔다. 두 시간이 넘는 긴 시간을 말없이 갔다. 할머니 댁에 도착하니 친척들 몇 분이 와 계셨다. 한호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s%2Fimage%2F6SR7BjjtzrV8aOA8h1tYA_y8N2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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