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즈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ks4" />
  <author>
    <name>zuhiverse</name>
  </author>
  <subtitle>어떤 것에도 전문가는 아니지만 다정한 사람은 되고 싶어요</subtitle>
  <id>https://brunch.co.kr/@@4ks4</id>
  <updated>2017-09-26T13:28:01Z</updated>
  <entry>
    <title>책을 왜 읽어요? - 나는 왜 책을 읽을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ks4/20" />
    <id>https://brunch.co.kr/@@4ks4/20</id>
    <updated>2026-04-26T12:24:20Z</updated>
    <published>2026-04-26T12:24: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릴 때 읽는 책은 회피성이 많았다. 시험기간에 공부를 하기 싫어서라던가, 책을 사면 함께 주는 굿즈가 탐났다던가, 책을 읽는 목적 따윈 없었다고 보아도 무방하다. 그렇게 처음 책을 읽을 때는 소설을 좋아했던 것 같다. 미스테리라든지 잔잔한 장르라든지 하는. 지금은 실용서나 에세이를 주로 읽는다.  본격적으로 에세이를 읽기 시작한 건 아마도 김민철 작가의</summary>
  </entry>
  <entry>
    <title>살기위한 몸부림 - 필라테스 시작, 스스로 고문 길을 택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ks4/28" />
    <id>https://brunch.co.kr/@@4ks4/28</id>
    <updated>2026-04-12T06:37:15Z</updated>
    <published>2026-04-12T06:37: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필라테스를 시작했다.  2022년 부터 살기 위해 선택했던 요가. 꾸준히 다니던 요가원을 사정상 지역을 이동하며 그만 두게 되었다. 그 이후에도 홈트나 원데이클래스 등 으로 요가의 끈을 놓지 않고 있다가 신혼집에 들어오며 집 근처 요가원에 등록해 3개월을 다녔다.  아쉽게도 나와 잘 맞는 분위기의 요가원은 아니었다. 퇴근하고 가기에 시간이 애매하게도</summary>
  </entry>
  <entry>
    <title>비전공자의 출판 마케터 도전기 1 - 근데 이제 찬란과 긍정은 개나 줘버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ks4/21" />
    <id>https://brunch.co.kr/@@4ks4/21</id>
    <updated>2026-04-16T12:05:36Z</updated>
    <published>2024-11-06T13:05: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 졸업하고 바로 사회생활을 시작해 3년 차가 되던 즈음이었다. 10년 뒤 나의 모습을 상상했고, 더 늦기 전에 출판 마케터가 되고 싶다는 꿈만 갖고 출판 관련 전공자도, 마케팅 전공자도 아닌 나는 sbi(서울출판예비학교)에 합격하며 꿈에 한 발짝 나아갔다는 성취감과 함께 상경했다. 간단히 sbi의 교육 과정을 설명하자면 이렇다. 출판 마케터반, 디자이너</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