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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을 여행처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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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일상을 여행처럼 살고자 노력하는 직장인 입니다. 매일 작은 도전을 하고 있습니다. 일상과 생각을 나눕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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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9-26T16:03:3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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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 휴직인-고양 서오릉 (高陽 西五陵) 자연에서 '쉼' - (Feat. 자연이 주는 평안함, 선물을 느끼다.) 26년 4월 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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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1T04:07:37Z</updated>
    <published>2026-04-21T04:07:37Z</published>
    <summary type="html">4월 초, 어머니와 함께 서오릉으로 놀러갔다. 출산 1주일을 앞두고, 자연을 보고 싶다는 말에 어머니가 꽃과 나무가 예쁜 곳이 있다며, 서오릉에 데려가주셨다. 어머니께서 내 사주상 자연을 가까이 하라고 하셨는데, 그말도 맞는 것이, 어렸을 때부터 대자연을 좋아하긴 했다. 몽골, 아프리카, 스위스 등의 대자연을 볼 수 있는 곳으로 여행을 가고 싶어했다.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wR%2Fimage%2Fw4MeVyEikIGpvulI0HdMP3IG3Z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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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육아 - 세상에서의 10일차 인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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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8T02:27:01Z</updated>
    <published>2026-04-18T02:26: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amp;nbsp;주, 새로운 생명과 만났다. 그 생명은 10일차를 맞이했고, 먹고, 자고, 싸고, 울고, 몸을 배배꼰다. 눈을 아직 잘 못 마주친다. 자신의 감정과 생각에 솔직하다. 배고프면 울고, 불편하면 울고, 편하면 잠을 곤히 잔다.이 존재 앞에서 나는 마음이 오락가락 한다. 자지러지게 울거나, 괴로워하면, 이유가 뭔지 찾고 싶고, 그 이유를 찾지 못하면 안절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wR%2Fimage%2FTcqeMCP7Y6BaE9d9S3xrCK4Sq7s.jpg" width="24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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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러분은 1년 휴직한다면 무엇을 하고 싶나요? - 10년 넘게 직장 다니다가 휴직을 하고서 드는 생각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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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2T06:32:30Z</updated>
    <published>2026-04-02T06:32:30Z</published>
    <summary type="html">10년 이상 지속한 직장 생활 중, 쉬고 싶다. 휴직 하고 싶다 라는 생각을 많이도 해왔지만 (때로는 퇴사 생각도) 이렇게 막상 휴직을 하고보니, 하루하루의 시간이 정말 휘리릭 흐르고, 루틴 없이는 이 시간을 붙잡기 어려울 것 같다는 생각에 글을 쓴다. 오늘 아침만 해도 새벽에 잠을 깨서 영어 소설 필사와 책을 좀 읽고 (1시간 30분 정도) 다시 잠에 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wR%2Fimage%2FI2rQ7s6DZyPALjW0MzmURARsGR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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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휴직인-출산 2주전 (태교를 따로 안했는데 괜찮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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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1T03:42:56Z</updated>
    <published>2026-03-31T03:42: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주 부터 출산휴가에 들어갔고, 이제 병원에서 2주 후 병원 입원 날짜를 받았다. 뭔가 시간이 임박했다고 생각하니, 그동안 내가 아이를 위한 태교를 잘 했나 라는 고민에 빠졌다. 태교를 위한 수업도 있고, 책도 나와 있는데, 잘 공부하지는 못한 것 같다. 소중히 찾아온 생명인데, 회사일에 야근도 하고, 바쁘게 보내서 잘 못 챙겨준 것 같은 마음에 미안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wR%2Fimage%2FPEyypW9zOfa3ALTIF9yR1WOCfk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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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직장인 - 육아휴직을 보내고 있습니다. - (Feat. 약간 회사가 그리워지는 이상한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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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8T12:47:21Z</updated>
    <published>2026-03-18T12:44:30Z</published>
    <summary type="html">휴직을 맞이해서 주말에 친구부부가 아기를 데리고 놀러왔었고, 육아용품 나눔을 해준다고 하여 아는 언니네 집에 다녀왔다. 이렇게 육아의 세계에 점점 가까워지는 가보다 싶다. 육아 세계는 나와는 다른 세계라고 생각했었는데 말이다.  아직 실감이 잘 안나는 것 같은 이유는, 휴직을 몇 일 보내고 나니, 약간 몸이 찌뿌둥해 지기 시작했다. 오늘 같은 경우, 아침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wR%2Fimage%2F5dVrRFJa6HVEUyFnhC7zADwhJF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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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직장인 - '휴(休)' 직장인이 되다.  - (Feat. 휴직을 준비하는 직장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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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8T12:45:18Z</updated>
    <published>2026-03-17T09:23:25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동안 3주간 회사에서 휴직준비를 하느라 바쁘게 보냈다. 휴가 전이든, 휴직 전이든 신기하리만큼 정리해둘 일은 많고, 다양한 업무가 쏟아진다.   마지막에 후임이 왔는데, 신입사원이다보니, 업무를 새로 가르치고, 인수인계까지 하면서, 마지막까지 즐겁게 교육을 하다왔다. 그리고 휴직전이라 인사드릴 분들도 있어서 중간중감 짬을 내서 다녀오기도 했다. 덕분에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wR%2Fimage%2F7vxeHyRAmnygEm65HGjdgmkmlG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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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직장인 - 아침의 여유 (Feat. 만다르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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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2T11:55:39Z</updated>
    <published>2026-02-22T11:55: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아침엔 여유가 있다. 미라클 모닝이 실현된 것만 같다. 매일 출근시간 1시간 전에 일어나서 하고 싶은 일들이 있었는데, 그런 여유가 생긴것이다. 아침에 두뇌가 제일 활발하다는데, 나는 K직장인이라는 타이틀을 내려놓으면 어떤 일들을 하며 지낼까? 라는 상상을 해보기도 한다. 실은 예전부터 많이 하던 상상이긴 하다.  사람들은 좋아하는 일, 잘하는 일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wR%2Fimage%2F9IT_I-CSb2GhOWRF_1QLEhTHWhQ.png" width="37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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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 직장인 - '코칭'을 공부한지 9년이 되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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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9T00:28:27Z</updated>
    <published>2026-02-19T00:27: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칭'이라는 분야를 처음 접했을 때 나의 마음가짐은 이랬다.  나는 다른 사람들의 '성장'을 돕는 일을 하고 싶다.  이 관심의 시작은 '교육' 에서 부터 였다. 초등학교 때 꿈을 적어내라고 하면 항상 '선생님'이었으며, 내가 스스로 공부했던 방식이, 마치 누군가에게 강의하듯 말하면서 공부하며 이해하는 방식이었다. 그리고 고등학생 때 봉사활동 시간을 채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wR%2Fimage%2FQIwXJB6c_poR7nzGtHCLQrVJfE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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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직장인-회사 다니며 대학원 다니기 (HR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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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8T05:06:22Z</updated>
    <published>2026-02-18T05: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를 6-7년차가 되면서, 보다 나의 커리어에 전문성을 살리고 싶은 마음에 주말에 특수대학원을 다녔다. 그때만 해도, 나의 커리어 전문성에 대한 갈증이 매우 컸다. 그러면서 대학원을 가서 전문성을 키워야 겠다고 다짐했고, 관심있는 분야를 좁혀서 과를 선택했다.   먼저, 연구하고 싶은 분야를 정한다. 내가 더 연구하고 싶고, 관심있는 분야를 메모장에 쭉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wR%2Fimage%2FS9CK8HfJsgiq97bl71xzrjZDED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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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직장인-인테리어를 하다. (Feat. 연구의 시간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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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7T06:16:51Z</updated>
    <published>2026-02-17T06:16: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테리어를 하며, 느꼈던 점들을 공유해보려고 한다.  2022년도에 주방과 욕실을 인테리어할 기회가 있었다. 유명한 인테리어 브랜드 와 인터넷 카페에서 거론되는 유명한 업체들을 리스트 업 했고, (대략 10군데 정도/주방과 욕실 각각 전문업체들도 있었음) 휴가를 낼 수 있는 일정들과 맞추어, 가능한 곳에 의뢰를 맡기기로 했었다.  특히 네이버 '셀프 인테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wR%2Fimage%2FEtEYcR0tft67vVBw_7tDAiFWR1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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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직장인 회고 - 결정이 어려운 사람 - Nov 10. 201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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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1T15:03:06Z</updated>
    <published>2026-02-11T15:03:06Z</published>
    <summary type="html">Nov 10. 2019 작성 글 '결정을 어려워하는 특성'은 내안의 기질과도 연관되어 있을 것이다. 결정하는 것에 두려움을 느끼고, 한쪽 선택에 대한 장/단점이 마구 떠올라 결정을 하기가 힘이든다. 그래서 제3의 결정인 '고민하다 유보하기' 를 자주 선택한다. 하지만 이는 최악의 결정이라고 한다.  데카르트는 '결단을 내리지 않는 것이야말로 최대의 해악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wR%2Fimage%2FEVxnZQz39GyM7JlxLdiDfxfJOh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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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직장인의 주말 - 육아 하는 친구 집에 방문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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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8T03:01:09Z</updated>
    <published>2026-02-08T03:01: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친구 아기는 이제 곧 돌을 앞두고 있다. 친구의 새로운 집에 방문해서 아이의 모습도 보고 하니, 새삼 친구가 육아를 하고 있구나를 느꼈다. 그리고 친구가 아이를 안고 있는 모습이 어색하지 않았다. 그리고 친구부부가 아이와 함께 하는 모습에 뭔가 완전체가 된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친구부부는 큰 욕심없이 만족해하며, 그때그때 행복해하며 사는 야무진 친구들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wR%2Fimage%2FenVvV_LdvdBfvpWII0oegyMbmE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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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직장인 (회고) - 나만의 루틴은. - Jul 19. 2021 (서랍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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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4T14:05:55Z</updated>
    <published>2026-02-04T14:05: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와 같은 오늘을 살면서 내 현재의 삶이 바뀔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큰 착각이다. 개미에게 강아지가 되라고 하는 것이다.  나만의 루틴이 무엇인지를 떠올려야 한다. 그리스 로마 신전에 기둥들이 지붕을 받혀주어 현재까지 견고하듯이 기둥들을 하나씩 만들어 나가는 것이 집을 더욱더 견고히 만든다. 그런데 이 루틴을 유지하는 것이 어제와 다른 오늘을 만들어 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wR%2Fimage%2FsUzdniby2a4P1iTZZ_xHyUSMCY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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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직장인의 樂(낙) 하나. 운동(필라테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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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2T15:10:42Z</updated>
    <published>2026-02-02T15:10: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회사는 아침 9시까지 출근해서 6시 혹은 야근을 하는 회사이다. 그리고 사무직. 그래서 자리에 대부분 앉아있는다. 갑자기 업무 요청이 오는 경우가 다반사라서, 자리를 쉽사리 비우지 못할 때가 있다. 오늘 같은 월요일은 오전에 한번, 오후에 두 번정도 화장실에 다녀왔다. 내가 의도하지 않으면 화장실을 잘 못갈때도 있다.  거의 대부분의 직장인이 그렇듯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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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 직장인의 금요일 저녁 - 이모와의 만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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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30T13:44:23Z</updated>
    <published>2026-01-30T13:44: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에게 이모라는 존재가 있다. 이모는 나와 12살 차이가 난다. 이모는 내가 어렸을 때 언니처럼 느끼던 존재이다. 이모가 내 나이 때쯤 나는 20대였고, 그 때 이모는 예쁘고, 젊고, 활기찼다. 홍대 근처 살면서 예쁜 Bar도 알고 있었고, 서점에서 일하면서 책도 많이 추천해주셨다. 마치 언니와 같은 존재였다. 이모와 나는 이제 나이가 꽤 들었다. 그래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wR%2Fimage%2FPfxZCox0oVbOr42pvlwaCxgzbs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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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직장인의 생각 '긍정적인 생각과 태도가 중요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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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9T14:26:06Z</updated>
    <published>2026-01-29T14:26: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생활을 하면서, 회사에 여러 사람들을 봐왔지만, 오래 안정적으로 일하시는 분들의 특징이 있다. 바로 긍정적인 생각 그리고 긍정적인 태도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회사생활은 녹록치 않다. 일의 강도도 그렇고, 인간관계도 그렇고, 후배도 상사도 모든게 쉽지 만은 않다. 오늘 하루 괜찮다는 날도 있고, 아닌 날도 있다. 그런데 거기에 동요하지 않는 분들이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wR%2Fimage%2FWzqlqgerGVzGxrnRb9A7kCm7nS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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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연맺기 - Dec 2. 202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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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7T12:26:35Z</updated>
    <published>2026-01-27T12:26: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연을 맺는다는 것은 뜨거움과 따뜻함을 동시에 느끼겠다는 다짐이다. 뜨거운 것도 감수해보겠다는 다짐이다. 가끔은 뜨거움에 데일 수 있겠지만 뜨거워보겠다는 것이다.  익스트림 스포츠를 도전해보는 것과 같다. 스키를 타다 넘어질 수 있음에도 도전하겠다는 것이다. 그만큼 이제는 사랑에 대한 아픔 또한 알겠기에. 그래서 더더욱 시작하는 것이 어렵다. 하지만 내 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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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직장인 두번째 자살 시도 (Feat. 나르시트 엄마) - Mar 19. 202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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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9T00:37:24Z</updated>
    <published>2026-01-26T14:01: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2020년 서랍에 있던 무거운 얘기를 꺼내려고 한다. 그 전에는 혼자 다이어리에만 남기던 이야기를 이렇게 글로 남겨서 다행이라고 생각이 든다. 혼자 독립하면서 엄마에 대한 울분을 글로 남기면서 내 스스로를 위로 했던 이야기 이다. 어디에도 알릴 수 없었고, 절대 말하지 말아라. 말하면 너만 손해이다 라고 '남의 시선을 많이 쓰는 엄마'는 항상 나에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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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직장인 - 동료들과의 인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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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4T01:14:18Z</updated>
    <published>2026-01-24T01:14: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튜브나 여러 채널에서, 회사 동료와 크게 친해질 필요가 없다고 말한다. 하지만 실제로 매일 얼굴을 보고, 많은 이야기를 나누는 사람들이 동료인 것은 사실이다. 나에게도 따로 친한 친구들이 있으나, 매일 보기는 어렵고, 일상으로 카톡으로 나누기는 어렵다. (그래서 인스타와 같이 SNS로 소식을 공유하는 이유도 있다. 물론 나는 잘 하지 않지만.) 그래서 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wR%2Fimage%2FkcjOqme_MMU4GBjRdyoYrNcmwX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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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직장인 회고 - 논문이 나온날 - Jan 4. 202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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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2T14:41:48Z</updated>
    <published>2026-01-22T14:41: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논문을 받으러 학교에 갔다.  처음 면접 볼때가 생각났다. 홀로 올라가는 계단에서 그날이 떠올랐다.&amp;nbsp;&amp;nbsp;논문 2년의 결실. 그런데 이미 결실들은 내 안에 자리잡고 있다. 스터디 카페에서 밤새며 글을 고치고, 참고문헌을 맞춰보던 시간들. 그시간들을 잊지 못한다. 다시 고치고 여러논문들을 찾아보고. 이 모든 과정들이 나를 성장하게 하였다. 아래와 같이 2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wR%2Fimage%2FzXjx1B2NBNyhxLgng3Z4yu4d4q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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