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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충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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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usa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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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불교심리학자로서 인간 내면 깊이, 불안과 그 치유를 연구하며 이를 현대적으로 쉽게 풀어내려 노력합니다. 저서로는 &amp;lt;붓다, 불안을 말하다&amp;gt;, &amp;lt;카르마 상담소&amp;gt; 등이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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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9-29T15:35:0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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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뗏목을 짊어진 채 길을 가려한다면.... - 스스로에게 납득되는 좋은 삶을 향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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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2T12:08:10Z</updated>
    <published>2026-02-22T08:52: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이라면 누구에게나 공통되는 하나의 중요한 인생의 목표가 있다. 바로 &amp;lsquo;잘 살고 싶다는 것&amp;rsquo;이지! 잘 못살고 싶은 사람은 없다. 그런 삶은 괴롭고 또 형편없는 삶일테니까. 누가 잘못된 삶을 살고 싶겠어? &amp;nbsp;후회 없이 좋은 삶을 살겠다는 염원만큼은 어떤 비교도 할 필요가 없는 절대적인 목표가 되는 거야. 그런데 좋은 삶이라는 목적지로 가는 길은 여러 가지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lJr%2Fimage%2FCO4Lyy_kCGugoRchozqUERlKsp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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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교의 태풍 속에서, 섬이 되는 길 - ep.4) 비교하되 불안에 무너지지 않는 사람의 조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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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5T09:36:36Z</updated>
    <published>2026-02-15T01:0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심리적으로 불안하고 위기감이 느껴질수록 반드시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일이 있단다. 바로 나 자신을 들여다보며 나를 아는 일이다. 나는 잘 이해된 나 자신에 의지하면서 상황을 헤쳐가야 해. 비교를 하더라도 상처받지 않는 나, 혹여 상처를 조금 받더라도 회복할 수 있는 나를 확립해야 하는 거야.   어려움이 더 크게 다가오고 그 압박 속에서 무너지는 이유는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lJr%2Fimage%2Fm8xuoD4oxjEU308C6dB6Ophqfk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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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의 의미를 만들다 지친 나에게, 붓다가 건네는 조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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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9T02:20:12Z</updated>
    <published>2026-02-09T01:46: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일, 지인들과 함께 하는 철학모임을 다녀왔다 이날 모임은 좀 특별했는데, 최근 &amp;lt;인정빌라&amp;gt;란 소설을 출간한 김봄 작가와의 소소한 책 이야기가 있었기 때문이다.  김봄 작가의 이야기를 정신없이 듣고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종교심리학을 연구하는 이로써 귀가 번쩍 뜨일만한 이야기가 나왔다. 과거 그녀가 너무 외롭고 우울해서 심리적으로 바닥을 치던 때의 일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lJr%2Fimage%2F0dPiLxNTvBfw8kbX9i29ZUkaWF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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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주머니 속의 가상세계가 내 마음을 절벽으로 밀어낼 때 - ep.3) 쉬워지는&amp;nbsp;비교, 더 불안해지는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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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4T13:55:37Z</updated>
    <published>2026-02-08T02:21:30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럼 이제 너희들이 겪는 두 번째 비교불안에 대해 함께 이야기해보자꾸나.  먼저 2600년전 내가 가르쳤던 중요한 마음의 원리 한 가지를 소개하며 시작해야겠다. 이 원리는 너희가 살아가는데도 아주 중요한 원리일 수 있으니 각별히 관심을 가지고 들어주렴. 당시 나는&amp;nbsp;&amp;lsquo;주의(manasikāra)&amp;rsquo;를 강조했다. 이 주의라는 것은 마음(manas)을 만드는 작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lJr%2Fimage%2FrGR8yAZYUxUHLDATxmNcjiqHFK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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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회, 지금 여기서 일어나는 불안 심리의 루프! - 당신의 세계관을 넓히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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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6T06:37:49Z</updated>
    <published>2026-02-06T06:16: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살면서 비슷한 사람에게 끌리고 비슷한 이유로 항상 상처받고 비슷한 방어를 펼친다. 늘 헤어지고 싸우고 사랑하고 이러면서 다양한 문제를 일으키고 또 괴로워하고... 어제는 어제대로, 오늘은 오늘대로, 내일은 내일대로....  그러다 어느 한 순간 통찰이 생길 때가 있다. &amp;lsquo;내가 경험하고 또 만들어내는 이 모든 문제와 말썽, 실수들이 어쩌면 같은 문제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lJr%2Fimage%2FFmJrBdbjejzOa2yto7poo-A4yc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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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라가는 경쟁이 끝났을때 비교는 생존이 되었다. - ep.2) 왜 나는 남의 인생을 보며 스스로의 생존을 확인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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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4T13:55:10Z</updated>
    <published>2026-02-03T14:26:20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럼, 이제 비교 불안에 대해 본격적으로 알아보자꾸나. 너희가 왜 그렇게 자주 남의 인생을 보며 숨이 막히는지 또 그러면서도 자꾸 나와 타인을 비교하게 되는지... 먼저 그런 비교 불안의 구조적인 이유부터 이야기해보려 한다. 직접적으로 너희들 마음 속의 비교 불안을 녹여내는&amp;nbsp;붓다의 마음 작업을 하기 전에 먼저 너희들이 처한 비교 불안의 사회적 조건부터 알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lJr%2Fimage%2FJWoUYn9d1H1A7yf686VL7Lr5n3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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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자 붓다, 비교 불안에 빠진 2030에게 말을 걸다! - ep.1 ) 그가 다시 치유의 목소리를 내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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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4T13:54:44Z</updated>
    <published>2026-02-01T02:11: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누구냐고? 난 이제 어떤 이름으로도 불릴 수 없다. 더 이상 그 어떤 개별적인 생명으로 돌아오지 않는 반열반에 이른 존재 그 자체이니까. 아니, 존재라는 말도 부족하지. 너희가 상상하는 존재와 비존재의 개념에서 난 벗어난거야. 하지만 너희들의 마음에서 퍼지고 있는 괴로움의 절규가 이 세상을 흔들고 있다. 혀의 소리든 심장의 소리든 그 모든 것은 그만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lJr%2Fimage%2FGfjOLk0Kbq0_E7EtZH_nfl7Ugj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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