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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e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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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eykim</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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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20년째 브랜딩 중. 패션과 자연이 맺는 관계를 탐구하며, 틈새의 아름다운 쓸모와 기쁨을 들여다보는데 시간을 쓰고 조금은 더 격정적으로 감동하며 살아가고자 함</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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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9-28T06:57:1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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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너무 잘 대답하는 시대, 왜 묻지 못하게 되었을까 - AI와 함께 사유를 잃지 않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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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31T22:38:13Z</updated>
    <published>2026-01-31T10:57: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AI를 열기 전에 잠깐 멈추는 연습을 합니다. 아무것도 묻지 않은 채, 아직 질문이 정리되지 않은 상태로요.  무엇을 모르는지도 모르는 상태는 언제나 불편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곧바로 프롬프트를 쓰곤 합니다.더 정확하게, 더 똑똑하게,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AI가 먼저 알아차리길 바라면서.  AI 프롬프트의 반복은 사실 질문을 잘하기 위한 연습입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ld3%2Fimage%2Fax1IXY4pWsD9HqGBaMrnj6NYTZ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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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럽 패션 브랜드들의 파격이 빛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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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31T21:53:19Z</updated>
    <published>2024-03-12T00:15: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공한 브랜드, 좋은 브랜드란 무엇인가요. 패션만큼 수많은 개념과 단어가 만들어지고 사라지고 변화가 빠른 분야도 없습니다. 그럴수록 이런 게 가치 있을 것임을 생각해 엄선하고 깊이 탐구하고 공유하는 관점이 더욱 중요해지죠. 그것이 영감을 주거나 새로운 시도를 하는 활기찬 계기가 되었다면 관점에 힘이 생겼음을 의미합니다.  관점이 힘을 갖기 위해 브랜드 분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ld3%2Fimage%2FCveVWkds4wFgpL123vXdEspMPA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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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즈니스를 성장시키는 패션 DX의 조건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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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30T00:38:31Z</updated>
    <published>2023-09-17T06:13:43Z</published>
    <summary type="html">❶ 현상 너머의 본질. 데이터 경제성 ❷ &amp;lsquo;지금' 당장의 민첩함. 실행의 적시성 ❸ 고객을 이해하는 핵심. 리얼 보이스                                 시작하며  많은 분들이 DX는 업무 프로세스의 디지털 전환을 통해서 일을 효율적으로 수행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그런데 과연 그럴까요?  DX가 무엇보다 의미 있는 건 우리가 한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ld3%2Fimage%2Fv407ojTsWCd57kzV83-mYv4H0P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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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서 오세요, AI - AI와 건강하게 공존하는 방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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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4T22:19:56Z</updated>
    <published>2023-02-05T11:07: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나이키와 자크뮈스가 콜라보레이션을 제작하면서 AI 기술을 활용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디자이너 마르코 시모네티(Marco Simonetti)도 함께 주목을 받았는데요, 가상의 컬렉션 비주얼을 AI로 작업했다고는 하지만 볼륨, 텍스처, 색감 등 디테일이 넘사벽입니다. 시모네티의 상상이 AI와 더해져 묘한 자극과 설렘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AI의 결과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ld3%2Fimage%2F3HDHpgVgvQVMiWYFxQai45q2s-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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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셰프의 컬렉션 - 기억, 간, 그리고 옷 - 모두 녹아있되 과하지 않은 육수처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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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7T09:50:48Z</updated>
    <published>2022-04-22T20:38: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오롱몰 #OLO매거진 에 기고한 글입니다.   오르조, RIPE, 더 이탈리안 클럽까지. 파스타의 숨은 고수 김호윤 셰프.음식은 먹는 것이 전부가 아니라 생산부터 외식의 경험까지를 소비하는 것.각 잡힌 하얀 제복, &amp;ldquo;옷차림보다 중요한 게 많아졌어요.&amp;quot;   창밖에 석촌호수가 펼쳐진 소피텔 호텔 2층은 아침 햇살을 받아 구석구석 크리스피하게 빛나고 있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ld3%2Fimage%2FplR7IGf4MjGSNAGZJr4gkcwFnV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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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타버스로 가는 낙관주의자적 안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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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1T01:14:58Z</updated>
    <published>2022-01-19T10:18: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각이 정리가 안되거나 복잡한 문제 안에서 답을 발견하고자 할 때 글을 씁니다. 몇 개월에 한 번씩 주기가 돌아왔는데 이번엔 꽤 오래 걸렸네요. 기술과 전체 구조가 어떻게 연결되어 움직이는지, 엔지니어가 아닌 철저히 아날로그적인 심장을 지닌 사람이 이해하는 데 많은 시간이 필요했거든요. 세상이 하얗게 무음으로 덮인 아침, 수학 공식이 길게 늘어선 메타버스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ld3%2Fimage%2FLXyC9DgqxhbwPec3RHqoYz46Up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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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콘텐츠 커머스 시작할까요? - 쇼핑의 격을 높이는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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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18T14:52:55Z</updated>
    <published>2021-06-27T09:52: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어느 각에 서 있나요? 우리는 어떤 격을 만들고 있나요?  패션 하우스의 이커머스 전략팀에 있습니다. 이커머스 전쟁의 한복판에 있죠. 업계는 지금 격한 감정적 동요로 파도가 거셉니다.  신세계의 이베이코리아 인수: 2021. 6 신흥강자 무신사의 29cm 인수: 2021. 5 카카오의 지그재그 인수: 2021. 5 쓱닷컴(SSG닷컴)의 W컨셉 인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ld3%2Fimage%2F-wxNYgNOVJ6StB5uv_EQWP_EaY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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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드와 시장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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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2:57:39Z</updated>
    <published>2020-12-20T08:15: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시장은 세 부류로 나뉘는 것 같습니다.  트렌드에 변함없이 스스로의 색깔을 지켜가는 자,  트렌드를 따라가며 당장의 매출을 잘 높이는 자,  익숙한 개념을 시대의 흐름에 맞게 새로운 상식으로 만들어내는 자.   어디가 더 매력적인가요? 어느 부류에 서고 싶은가요?  기업에서는 브랜드를 런칭하기 전, 기획한 브랜드를 가장 첫 번째로 투자대상에게 심사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ld3%2Fimage%2F6SnZaXcRhZmIXQ_JrWmM2r-evd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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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르소나가 뭐길래 - &amp;lt;데미안&amp;gt; 오롯이, 온전히 나로 살아가는 브랜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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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4T00:09:47Z</updated>
    <published>2020-10-31T13:24: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철없이 브랜딩을 하다가 어떻게 해야 하는지 다시 처음부터 고민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인문학 속의 혜안들에 기대어 보는 중입니다. 새롭고 즐거운 발견이 있기를 바라면서요.  지난번 &amp;lsquo;자유&amp;rsquo;에 이어 이번 화두는 &amp;lsquo;관계&amp;rsquo;입니다.  인간이란 한자의 뜻이 인간과 인간 사이, 즉 &amp;lsquo;인간관계&amp;rsquo;잖아요. 인간 존재 자체를 관계성의 실체로 보기 때문입니다. 브랜딩의 출발이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ld3%2Fimage%2FNBCGvXqcarmNF7hTUosuNhhAe9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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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유 속에서의 자유 - &amp;lt;팡세&amp;gt; 자유롭고 자주적인 브랜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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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25T02:34:53Z</updated>
    <published>2020-08-30T05:09: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랜드 대신 &amp;lsquo;자유'에 관해 얘기해볼까 합니다.  &amp;lt;우리는 왜 사유해야 하는가&amp;gt;에서부터 &amp;lt;나는 자유로운가&amp;gt;까지요.     사유라고요? 저는 20여 년을 브랜드 컨설턴트로 있었고 지금도 좋아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이 일을 제 업으로 할 수 있었던 것만으로도 행운이었습니다. 그 이유는 오늘의 주제인 사유의 목적과도 같습니다.  브랜드가 자주적인 삶을 살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ld3%2Fimage%2FeKKCSguPbuwzR1An6wVe1pNbpX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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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패션, 패러다임을 위한 새로운 미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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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06T05:00:59Z</updated>
    <published>2020-07-17T03:21: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랜드소멸: 제이크루(J.Crew)가 파산 신청을 했고, 빈폴스포츠, 마모트코리아, 라푸마는 역사 속으로 소멸. #밀레니얼편집샵: 패션기업들이 온라인 편집샵 컨셉의 플랫폼에 전력. 삼성물산패션 SSF의 어나더샵(ANOTHER#) , LF의 앳코너(A.T.CORNER), 한섬의 EQL까지 밀레니얼 세대를 겨냥한 온라인몰 시장 경쟁은 이미 포화 상태. Her&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ld3%2Fimage%2FSrJrOM8gR762KFv-jvtv8z9J-Q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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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브랜드의 공감력 크기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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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09T09:03:36Z</updated>
    <published>2020-06-16T22:54: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19로 인해 전 세계의 시계가 잠시 멈춘 듯합니다. 그러나 급작스럽게 맞닥뜨리게 된 언택트 시대에 산업구조는 오히려 더 빠르게 바뀌고 변하고 진화하는 중이죠. 뉴플레이어의 등장으로 정체된 기업은 사라질 위기에 처하게 되었습니다.  브랜드의 신뢰를 얻는 일은 오디언스와 투자자를 설득하고 공감을 얻어내야 하는 과정과 같습니다. 확신을 갖게 만드는 공감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ld3%2Fimage%2FmbuM-ExuTtQeq1X8iOfCh4GlLO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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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컬 브랜딩, 지역의 삶에 초대합니다. - 대도시를 떠나 지역 창업을 희망하는 사람들을 위한 로컬 브랜딩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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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9T14:53:20Z</updated>
    <published>2020-05-03T14:25: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의 기억 속엔 어느 여행지가 행복했었나요?  타지를 여행하면서 인상에 남는 지역은 무엇보다 사는 이들이 즐겁고 자유로운 활기찬 생활 모습이 엿보이는 마을이었습니다. 맛있는 음식과 술, 새로운 사람과의 만남은 언제까지나 그곳이어야만 하는 나만의 기억으로 남는 시간들이죠. 그 시간 속에서 나의 자아를, 돌아가고 싶은 본래의 성정을 발견하게 됩니다.  장소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ld3%2Fimage%2F0xLH0zTVtYKLACjADpPv6U5KtO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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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생의 브랜딩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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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6T04:58:18Z</updated>
    <published>2020-03-31T02:59:3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년 차 되던 해, 브랜드 컨설팅 회사를 퇴사했습니다.   20대에는 결핍이 선물해준 단단함으로 도전을 했고 30대에는 정열이 꽃피워준 순수함으로 성장을 거쳐 40대에는 깊이의 성숙함을 다지기위해 퇴사를 결심  초중고대를 다 합해도 16년이니,  사회에서 보낸 시간이 훨씬 많았는데 얼마나 많은 것들을 세상에서 배웠을까.   쓸모 있는 수집 브랜드 컨설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ld3%2Fimage%2FLpMZcMUBQ12KXrFrMqLzlyLk0t4.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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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술이 아닌, 기술이 향하는 가치 - 당신의 콘텐츠는 무엇을 향해있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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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29T07:21:49Z</updated>
    <published>2020-02-24T11:31: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행히도 디지털 기술은 사회 현상에 적극적으로 영향을 주고받으면서 새로운 사회적 기능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기술을 위한 기술이 아닌, 속도가 아닌 기술의 진화 방향이 더 중요하다는 걸 보여주고 있죠. 디지털의 유용성 이면에는 사람들의 사회적 기대가 담겨있습니다.         새로운 &amp;lsquo;프리미엄&amp;rsquo;으로 떠오른 인간적 콘텐츠 &amp;rarr; 인간적인 공감력     기록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ld3%2Fimage%2FzLApkJk7xF82_UC1JEML2ns0oX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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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신, 서사, 시류 - 공감을 설계하는 조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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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3T00:25:38Z</updated>
    <published>2020-01-12T08:26:25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로벌 빌리지에서는 39억 명이 강하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야말로 &amp;lsquo;공감&amp;rsquo;을 이끌어내는 일은 단순히 대한민국에서만이 아닌, 그저 판매를 위한 소통도 아닌, 전 세계와 연결되어 있음을 고려한 사명이 되어야 하죠.  연결성이 점점 강해지는 시대의 한 지점을 살아가고 있으면서 요즘 중요하게 보는 키워드는 세 가지입니다. #소신&amp;nbsp;#서사&amp;nbsp;#시류.  공감을&amp;nbsp;잘&amp;nbsp;설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kEqIDYW8LGlrATHRnvFMo0JNv4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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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콘텐츠 커머스, 가치의 값어치를 팝니다. - &amp;lsquo;콘텐츠 커머스&amp;rsquo; 시대의 브랜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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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8T11:42:56Z</updated>
    <published>2019-11-20T01:35:56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국 돈의 가치를 지불하는 것은 단순히 &amp;lsquo;더 좋고 똑똑한 것&amp;rsquo;이 아닌 사람들의 태도를 변화시키는 &amp;lsquo;사려깊음&amp;rsquo;에 대한 가치의 값어치일 겁니다. 제품을 파는 것이 아니라 오디언스의 고민에 대한 깊이있고 전문적이며 충분한 솔루션. 이러한 콘텐츠가 남다름을 만듭니다.   &amp;lsquo;콘텐츠 커머스&amp;rsquo; 시대의 브랜드   요즘 관심을 두고 있는 브랜드들은 크게 두 부류입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ld3%2Fimage%2FGK28V7LGAZ-eX7AyWoa-epZeFZ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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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인과 이어진다는 진짜의 의미 - 공감을 이끌 미션 스테이트먼트의 조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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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05T23:16:53Z</updated>
    <published>2019-09-17T13:16:0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9년 현재 기업가치 숫자만으로도 화려한 디즈니(190조원), 다이슨(37조원), 핀터레스트(11조원)는 &amp;lsquo;세상에서 가장 영향력 큰 브랜드들&amp;rsquo;이라는 수식어가 따라다니는 것은 물론, 엄청난 팬덤을 가진 브랜드들입니다. 관계에서 떨림을 주는 건, 얼마나 뛰어난지에 대한 이야기보다 다소 투박하더라도 당신을 향한 진심과 이해의 깊이입니다. 타인과 이어진다는 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ld3%2Fimage%2FWCyRnRK96QmIMzQdPZrSbLM5bN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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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른들을 위한 어른다운 브랜딩 - 어른은 많아지는데 정작 어른다운 브랜드는 별로 없어 보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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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0T06:00:56Z</updated>
    <published>2019-07-21T23:52: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밀레니얼 세대를 이어 이제는 Z세대에 대한 화두가 뜨겁습니다. 그럴수록 조용히 그것도 가장 빠른 속도로 새로운 시대로 진입하고 있는 세대도 있죠. 바로 고령화 시대의 시니어 세대입니다. 2060년에는 대한민국 전체 인구의 41%가 65세 이상이 될 거라 합니다. 그런데, 어른은 많아지는데 정작 어른을 위한 어른다운 브랜드는 별로 없어 보입니다.    케어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ld3%2Fimage%2FGoLVOH1-9fcoPx98teoDHgDsXA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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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품 브랜드가 밀레니얼 세대를 품는 태도에 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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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28T11:59:00Z</updated>
    <published>2019-06-13T07:55: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명품 브랜드는 존중받고 싶어서 그들의 태도를 바꾸고, 밀레니얼 세대는 존중하고 싶어서 그들의 태도를 읽습니다. 다이슨, 버버리, 루이비통, 구찌는 자신들만의 사회적인 책임감과 세상에 대한 이해를 담아내며 밀레니얼 세대의 지갑을 열게하는 것이 아닌 심연에 있는 열망을 열고 있습니다. 결국, 태도에 관한 이야기들 입니다.    기성세대의 소비력으로 성장한 명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ld3%2Fimage%2FtbvfF-iCLr9WKxoDBtoyh4HxtK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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