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김마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mB4" />
  <author>
    <name>mara-k</name>
  </author>
  <subtitle>스타트업을 거쳐 IT대기업에서 일하고 있는, 일보다 삶과 인간을 고민하는 기획자 kim.mara.who@gmail.com / @kim.mara.2nd</subtitle>
  <id>https://brunch.co.kr/@@4mB4</id>
  <updated>2017-10-02T07:59:54Z</updated>
  <entry>
    <title>직장인 1인의 몫&amp;nbsp; - 최고의 직장인이 되고 싶지는 않지만 최악의 직장인이 되고 싶지는 않은 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mB4/27" />
    <id>https://brunch.co.kr/@@4mB4/27</id>
    <updated>2022-03-22T12:52:28Z</updated>
    <published>2022-03-18T01:28: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잘러의 보고서 작성법'을 집필한지 1년, 신간 '직장인 1인의 몫'이 발행되었습니다.  저 자신도 그랬고 오늘도 1인의 몫을 하기 위해 화이팅하는 직장인들께 작은 도움이 되기 위해 선보이게 되었어요.  많은 분들이 '최고의 직장인이 되고 싶지는 않지만 최악의 직장인이 되고 싶지도 않다'라는 글귀를 와닿는다, 공감이 된다고 말씀하시더라구요.  그만큼 자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mB4%2Fimage%2Fk6CPqthp4CiTLYptrxGp_R3uiL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부캐로 시작해 책으로 출간되었다. - 실무에 바로 쓰는 일잘러의 보고서 작성법 - 김마라 지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mB4/26" />
    <id>https://brunch.co.kr/@@4mB4/26</id>
    <updated>2022-02-21T07:24:19Z</updated>
    <published>2020-11-06T13:49:3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팀장님이 마라님 문서를 주시면서 보고 배우래요.&amp;rdquo; &amp;ldquo;마라님이&amp;nbsp;쓴&amp;nbsp;문서는&amp;nbsp;딱&amp;nbsp;필요한&amp;nbsp;내용만&amp;nbsp;담고, 필요한&amp;nbsp;순서로&amp;nbsp;적혀&amp;nbsp;있던데요. 어떤&amp;nbsp;기준으로&amp;nbsp;쓰는&amp;nbsp;거예요?&amp;rdquo;  &amp;quot;아휴~그냥&amp;nbsp;텍스트랑&amp;nbsp;네모, 세모, 동그라미&amp;nbsp;밖에&amp;nbsp;없어요! 다들&amp;nbsp;쓰는&amp;nbsp;것처럼&amp;nbsp;쓰는&amp;nbsp;거예요~&amp;quot; 처음엔 그저 듣기 좋은 말로 생각하고 손을 휘저었지만, 문서&amp;nbsp;작성법을&amp;nbsp;알려달라는&amp;nbsp;동료들의&amp;nbsp;진지한 요청이&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mB4%2Fimage%2FvrVxFVuwG6HWU8xAmdWAJAfUB8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보고서 작성을 어려워하는 사람들의 말 - 보고서 작성이 왜 어려우세요?라는 질문에 반드시 나오는 답변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mB4/24" />
    <id>https://brunch.co.kr/@@4mB4/24</id>
    <updated>2023-05-05T08:24:03Z</updated>
    <published>2020-09-14T09:12:12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제가 진짜 글을 잘 못 써서&amp;hellip; 일목요연하게 써지지 않아요 그렇죠. 문서 작성이 실제 입을 열고 말로 하는 것이 아니라 텍스트로 적어내리는 일이니 글 쓰기 실력이 부족해 문서 작성이 어렵다고 여길 만도 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회사라는 곳에서 보고서를 왜 쓰는지, 문서라는 것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를 분명히 알 필요가 있어요.  회사 내에서의 모든 일들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mB4%2Fimage%2FQPlS0J1JPNikigBq1sKvVYdL8_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오피스 사피엔스를 소개합니다 - 문서를 잘 작성하기 위해&amp;nbsp;우리네 직장인들을 이해할 필요가 있습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mB4/20" />
    <id>https://brunch.co.kr/@@4mB4/20</id>
    <updated>2020-06-29T07:46:55Z</updated>
    <published>2020-06-28T23:42: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미 직장은 다니고 계시다면 깨달았을 수 있겠으나 직장인이라는 종족에게는 한 가지 특징이 있습니다.&amp;nbsp;나를 포함한 모든&amp;nbsp;직장인들은 너무 바쁘고 너무나도 게으르다는 것입니다.  온라인 쇼핑몰 사이트에서 &amp;lsquo;이 제품은 정품보다 작은 사이즈의 여름 한정 상품입니다. 구매 시 사이즈를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amp;rsquo;라는 문구를 강조해 적어놔도 정품보다 작은 사이즈인 줄 몰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mB4%2Fimage%2FijwCAaYr0ZkGSVUJae0lroKzla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빈 문서를 앞에 두고 머리를 싸매는 이유 - 문서의 양식이나 법칙, 탬플릿을 찾으려 하지 마세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mB4/18" />
    <id>https://brunch.co.kr/@@4mB4/18</id>
    <updated>2023-05-05T08:24:19Z</updated>
    <published>2019-12-01T08:39:0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A님, 최근 경쟁사 동향 정리해주세요~ 본부장님 보고할 때 같이 파일 첨부할 수 있게요.&amp;quot;  &amp;quot;..!!! 네!!&amp;quot;  대답과 동시에 모니터 앞에 숨어 머리를 싸맨다. 보고서, 기획서, 제안서, 피피티, 워드. 뭐가 되었든 모니터 화면에 흰 종이만 띄우면 막막하다. '아.. 시작을 어떻게 해야 하지..' 뒤적뒤적 다른 사람들이 만든 문서를 꺼내봐도 감이 잡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mB4%2Fimage%2FlVg7yLnBZkfIZo8v06l9UpfGox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열정을 담아 이직한 스타트업은 왜 망했는가 - 내가 선택한 스타트업이 빠르게 무너진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mB4/17" />
    <id>https://brunch.co.kr/@@4mB4/17</id>
    <updated>2022-02-11T12:53:15Z</updated>
    <published>2019-11-17T13:33: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직장을 5년 가까이 다녔다. 직장인이라는 역할에 익숙해지느라 마음을 쏟던 시간이 지나자 슬슬 남들처럼 이직을 고민했다. 그간 했던 업무를 활용해 스타트업에서 일해보고 싶다고 마음의 방향을 정한 뒤 2주쯤 지났을까. 몇 달 전 퇴사한 옆 팀 팀장님으로부터 연락이 왔다. 본인이 이직한 스타트업에 함께 하지 않겠냐고. 회사는 이제 막 서비스 오픈을 앞두고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mB4%2Fimage%2F2vV6abt4oxWNpjDFA8i-HNCl-c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모두가 말하는 '일 잘하는 사람'에겐 공통점이 있다 - 모두가 공감하는 '일을 잘하는 사람'은 어떻게 일하는 걸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mB4/11" />
    <id>https://brunch.co.kr/@@4mB4/11</id>
    <updated>2023-07-24T14:43:38Z</updated>
    <published>2019-08-18T14:56: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로 벌써 9년 차가 되었다. 계속 4년 5년 차에 머물 것 만 같았는데 어느덧 친구들에게는 드라마에서나 듣던 과장이라는 직함이 붙기 시작하고 내년이 되면 직장생활 10년 차라는 무서운 숫자로 돌변하게 된다.  직장 생활을 하다 보면 동료들과의 대화 속에 &amp;ldquo;어느 팀 누구는 일을 너무 잘해&amp;rdquo; &amp;ldquo;저 팀 누구는 일 못해서 답답해&amp;rdquo;라는 대화를 쉽게 듣게 되고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mB4%2Fimage%2F6nBQsNExiQ0ery4AB5d9kQuotE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대기업 출신이 말하는 스타트업으로의 이직 (2) - 대기업출신 스타트업종사자 4명과 스타트업출신 대기업종사자 1명의 전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mB4/9" />
    <id>https://brunch.co.kr/@@4mB4/9</id>
    <updated>2022-02-08T11:03:37Z</updated>
    <published>2019-01-05T17:10: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글 : 대기업 출신이 말하는 스타트업으로의 이직 (1)  -패널 소개-A. 커플앱 [비트윈] HR 조**님 &amp;nbsp;&amp;nbsp;&amp;nbsp;: LG전자 인사팀 4년 근무B. 서베이 서비스 [오픈서베이] CEO 황**님 &amp;nbsp;&amp;nbsp;&amp;nbsp;: 맥킨지 컨설팅 12년, 식음료 기업 3년 근무C. 업무 협업 툴 JANDI [토스랩] COO 양**님 &amp;nbsp;&amp;nbsp;: 바클레이즈 증권회사 M&amp;amp;A 애널리스트 출신D.&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mB4%2Fimage%2FEZuowEDU-7PdyS29u6rso8oGsY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대기업 출신이 말하는 스타트업으로의 이직 (1) - 대기업출신 스타트업종사자 4명과 스타트업출신 대기업종사자 1명의 전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4mB4/8" />
    <id>https://brunch.co.kr/@@4mB4/8</id>
    <updated>2020-03-28T15:00:45Z</updated>
    <published>2019-01-05T13:48:5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1년에 입사한 나의 첫 회사는 6개월쯤 된 스타트업이었다. 5년 뒤 퇴사할 때는 1200명 규모의 큰 기업으로 성장했고,다음 회사로 선택한 건 다시 한번, 스타트업이었다. 두 번째 스타트업에서 1년 3개월을 근무한 뒤 지금은 대기업으로 이직해 2년째 근무하고 있다.  회사 동료들, IT업계의 지인들을 만나 느낀 점은 그들은&amp;nbsp;&amp;ldquo;스타트업&amp;rdquo;이라는 미지의 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mB4%2Fimage%2F8BJVemKan9STBamDX5TLzidezY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