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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후리랜서 작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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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amp;quot;도전하는 것만으로도 응원을 받을 수 있지 않을까?&amp;quot; 성공한 훗날을 선명히 그려보며, 모든 일상을 과거형으로 기록해 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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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0-02T09:28:0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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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 벌고 싶으면 작가하지 마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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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4T08:42:54Z</updated>
    <published>2025-10-13T13:22: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가  ㅡ라는 단어에는 빈곤한 냄새가 있다. 속세와 거리가 멀어 보인다고 해야 하나.. 그래서 그런지 유달리 직업이 작가라고 하면, 수입을 궁금해하는 경우가 많다. 대놓고 묻지 못하더라도&amp;nbsp;'몇 권이나 팔리냐', '그럼 다른 일은 안 하고 글만 쓰는 거냐'&amp;nbsp;등의 파생 질문이 뒤따라온다.    쉽게 말해,&amp;nbsp;'그게 돈이 되냐'라는 거지.    현재 전업 작가 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mCx%2Fimage%2FC87JG_TDLc77W_xJiGSdgQ_nHjw" width="34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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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팔자란 무엇인가를 생각한다. - 언어의 정원을 보며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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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5T14:32:37Z</updated>
    <published>2025-08-05T14:32: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가 오면 항상 생각나는 애니 ㅎㅎ 처음 봤던게 13년도...? 15년도..? 였나 ㅠㅠ 세월 무상    아무래도 글을 쓰기 시작한 후부터는 영화를 시청할 때도 개연성이라든가, 캐릭터 설정이라든가, 떡밥 회수, 세계관 등등을 생각하게 된다.&amp;nbsp;'아 이건 좀 억진데?' 싶기도 하고 , '와, 스토리 진짜 잘 짰다!' 감탄하게 되는 작품도 있다.  하지만 영상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mCx%2Fimage%2F8ZJnUK8PLmBTwBxxLnRIDiFznU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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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의가 돈이 되나 봐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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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31T08:42:40Z</updated>
    <published>2025-07-31T08:42:40Z</published>
    <summary type="html">74%로 마무리된 텀블벅펀딩. 뭐가 됐든 출간은 할 계획이었고,&amp;nbsp;사실 그때쯤엔 부크크에 신청까지 넣어놨었다! 어차피 실패할 줄 알고 있었으니까! 하하하하  그래도 텀블벅이 좋은 게(?) 실패로 종료되고 나서도&amp;nbsp;공지를 올릴 수 있다. 마지막으로, 공짜로 홍보할 수 있는 단계랄까?    이런 식으로! 공지를 올리면 후원자에게 알림이 가는 모양이다.  공지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mCx%2Fimage%2Fw0k1UHdonNquZMzbDYhMXg9_Hk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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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끝날 때까지 증말 끝난 게 아니네 - 사람 맘을 들었다 놨다 하는 펀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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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7T02:28:23Z</updated>
    <published>2025-07-16T08:35: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니 이거 텀블벅펀딩........   목표금액500,000원펀딩 기간2025. 06. 21 ~ 2025. 07. 21결제목표금액 달성시 2025. 07. 22에 결제진행예상 발송 시작일2025. 07. 29   -일정을 이렇게 잡았는데 7월 1일부터 13일까지는 사실상&amp;nbsp;정체기였다. 그도 그럴것이,&amp;nbsp;노출될 곳이 없다.     등록한 지 보름된 내 프로젝트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mCx%2Fimage%2FHKXxi-emH0Eqv3i8P8DAAgdRj0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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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의 본능, 질문을 받으면 갸웃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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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3T13:52:25Z</updated>
    <published>2025-07-03T13:52: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정 전택배가 우리 집에 도착하기까지는 여러 과정을 거칩니다.일반적으로는 물류센터, 중간 허브, 지역 대리점을 거쳐최종 배송 기사에게 전달되며, 배송이 완료됩니다.이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바로 &amp;lsquo;택배 물류 시스템&amp;rsquo;입니다.   설명서를 읽는 느낌이다.&amp;nbsp;궁금하지도, 흥미롭지도 않다. 물론, 눈으로 읽는 글이라면 상대적으로 큰 영향이 없다. 독자가 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mCx%2Fimage%2FGKlRTEolbMguyND5vHS8-WcVn0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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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렉상드르 뒤마 -삼총사와 알렉상드르 뒤마의 인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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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4T13:53:19Z</updated>
    <published>2025-07-03T07:22: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인공은 다르타냥.&amp;nbsp;시골 청년인데, 뛰어난 검술 실력 하나만 믿고 파리로 올라갔어. 젊어서 그런가? 패기가 있었지. ​ 목적은 딱 하나, 왕의 근위대,&amp;nbsp;그러니까 '총사대'에 들어가는 거였어. 하지만&amp;nbsp;파리에 도착하자마자&amp;nbsp;예상치 못한 일이 벌어져.&amp;nbsp;세 명의 남자랑 시비가 붙거든.&amp;nbsp;한 번에 다툰 게 아니고, 세 남자와 각각 마주쳤다가 하나 같이 결투를 하기로 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mCx%2Fimage%2FebZe3Bl_aMVJI63phJgOqNKPjCE" width="34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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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회수를 높이는 마법의 숫자 - [좋댓구알을 받는 대본에는 공식이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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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2T13:00:01Z</updated>
    <published>2025-07-02T13: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소비자의 요구에 따라 식품 트렌드가 변화하고 있습니다. &amp;lsquo;검색량이 많은 키워드&amp;rsquo;만 보아도 알 수 있는데요. 쌀 기능 식품, 유기농, 웰빙이 순차대로 기록됐습니다.   2) 식품 트렌드는 매년 변화하고 있습니다. 1990년에는 쌀 기능 식품, 2000년은 유기농, 2010년에는 웰빙이, &amp;lsquo;검색량이 많은 키워드&amp;rsquo;로 기록됐습니다.   1번과 2번의 대본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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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텐션을 뒤집는 대본 작법 - 법치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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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30T07:00:03Z</updated>
    <published>2025-06-30T07: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력서나 글을 좀 써본 사람이라면,&amp;nbsp;&amp;lsquo;기승전결이 아닌,&amp;nbsp;결기승전으로 써라&amp;rsquo;라는 말을 많이 들어봤을 것이다. 발표를 잘하는 사람의 공통점은 결론을 가장 먼저 던진다는 것이다. 그것도,&amp;nbsp;자극적이고 귀에 딱 꽂히는 말로. 유튜브 대본도 똑같다. 위의 예시에서 수정 전의 대본은 서사를 쌓고 있다. 분위기를 잡는답시고 주절주절 떠들면 시청자에게&amp;nbsp;예측할 여지를 주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mCx%2Fimage%2FaT5BvFVMAt8r-dGKCtFUmU2yJo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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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리랜서 동지들, 몸값을 절대 낮추지 맙시다 - 열정은 결국 돈에서 나온다_ [좋댓구알을 받는 대본에는 공식이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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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8T15:22:41Z</updated>
    <published>2025-06-28T14: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막 채널을 시작해서 정해진 포맷이 없는 클라이언트의 경우. 초반에 3~5회 정도 대본을 써주고 나면 그다음부터 주문이 끊기는 경우가 종종 있다.   절대 당신이 못해서가 아니다. 오히려 잘해서 그렇다.   만약 대본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면 1회차에서 끝났을 것이다. 당신이 좋은 포맷을 뽑아줬지만, 단지&amp;nbsp;작업료가 비쌌기 때문에&amp;nbsp;그 대본을 표본 삼아 당신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mCx%2Fimage%2F0QiXJx8W1rPPcEcjMku1ltL6B6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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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싸가지 없어도 일 잘하는 사람이 좋아요 - 유튜브 대본 쓰는 법_[좋댓구알을 받는 대본에는 공식이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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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7T08:52:50Z</updated>
    <published>2025-06-27T08:52: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컨셉은 콘텐츠의 첫인상이자, 채널 전체 분위기를 결정짓는 핵심 요소다.   컨셉의 중요성을 알기 때문에 대부분 클라이언트는 레퍼런스를 주면서 &amp;ldquo;이런 느낌으로 작성해 주세요&amp;rdquo;라고 말한다. 대본에 있는 것은 활자뿐. 작가가 구조와 어투, 흐름을 모두 설계할 수 있지만, 그 대본을 실제로 잘 살릴 수 있을지는 또 다른 문제다. 그 유튜버의 톤과 어울리는지, 연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mCx%2Fimage%2FXAXvJIIa4hsrgUvI497d91LK4R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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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텀블벅 펀딩) 막판 스퍼트 따위는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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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4T02:31:08Z</updated>
    <published>2025-06-24T02:31:08Z</published>
    <summary type="html">#펀딩성공하는법 이라고 하기엔 내가 아직 성공을 못했고 하하 펀딩 공개 날짜가 되어서 열리긴 했다. '신규'란에서 볼 수 있다.   첫날에는 당연히 상위였지만 오픈한 지 셋쨋날쯤에는 바로 그냥 아래에 깔렸다. 스크로를을 꽤 내려야 볼 수 있을 정도로. 문제는, 텀블벅에서 유명하지 않은 창작자는 '신규' 카테고리 외에 노출되는 부분이 전무하다. (후원자가 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mCx%2Fimage%2FCzAxJXUWSJzPv56hvxcTpRexXy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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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년 만에 텀블벅 두 번째 펀딩(3) 2차 시도만 통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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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0T14:00:02Z</updated>
    <published>2025-06-20T14: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17일에 1차 보완 요청이 왔고 그날 바로 수정해서 12시 전에 ㅋㅋ 다시 심사 요청 넣었더니 19일 오전 9시 19분 경에 심사 통과 메일이 왔다.      텀블벅 펀딩에 두 번째로 신청한 전자책은 영상 대본 쓰는 방법에 관한 것인데, 아무래도 작가님들이 많은 곳이라 전자책 소개글도 작가님을 타깃으로 작성했다. (펀딩에는 작법서가 특히 많은데, 책을 읽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mCx%2Fimage%2F4bL7plTNyYaT9O4QjOY73el90E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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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년 만에&amp;nbsp;텀블벅 두 번째 펀딩 준비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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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0T10:00:08Z</updated>
    <published>2025-06-20T10: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심사 요청 넣고 빠꾸 맞은 후. 문제의 1번      원래 나의 구린 표지는 이것. 너무 구려.... 평소에도 표지는 출판사 디자이너님한테 맡기는 편        이번엔 미리캠퍼스로 안하고 캔바로 만들었다. 캔바에서 전자책 만드는 템플릿이 있길래... 전자책 내지&amp;lt;&amp;lt;가 따로 있길래 써봤는데 확실히 인디자인을 아주아주 쉽게 바꾼 느낌?? 근데 이미지 파일로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mCx%2Fimage%2FJg_-ouGy9OZx4QYhrepFn1Wmj1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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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년 만에 텀블벅 두 번째 펀딩 준비&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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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0T09:48:06Z</updated>
    <published>2025-06-20T06:13: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번째 펀딩(초등 맥락 읽기)를 대차게 말아 먹고&amp;nbsp;4년이 지나 두 번째 펀딩을 준비하고 있다.  신기한 게, 첫 펀딩을 준비할 땐 프리랜서 작가로서 거의 시작점에 있었고&amp;nbsp;생계를 위해 전자책을 만들고 있었는데,&amp;nbsp;7년차 프리랜서인 지금은 시간이 남아서 전자책을 만들고 있다.  장족의 발전...!  나 자신 칭찬해   책의 주제는&amp;nbsp;영상 스크립트 쓰는 방법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mCx%2Fimage%2FXq-XdmUyCC_L2CguyWSkBHNY22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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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토리움 오프라인 미팅 후기&amp;nbsp; - 23년 4월, 무미건조하던 인간이&amp;nbsp;욕망으로 들끓었을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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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8T14:00:07Z</updated>
    <published>2024-04-28T07:39: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토리움 한 줄 공모 기간이 돌아왔다. 나로 하여금 '성공하고 싶다'는 욕망을 들끓게 해준 이벤트가 있은 지&amp;nbsp;벌써 1년이 지났다는 뜻이 된다. 그동안 무슨 일이 있었느냐에 대해 회고하기 시작하면 큰 성과가 없어 우울에 빠질 것이 뻔하므로, 그 대신, 1년 전 이맘때의&amp;nbsp;기대감과 열정을 복기하고자 한다.  23년 스토리움 한 줄 공모 때 제출한 작품은 이미 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mCx%2Fimage%2F8ZEt_XR0pIx5tO__gjGg7_Hp8R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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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초 어그로, 30만 구독자 낚기(인트로 쓰는 법) - 유튜브 인트로에서 어그로 끄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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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9T13:30:42Z</updated>
    <published>2024-02-19T12:11: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부적인 디테일에 관해서 쓸까 말까- 고민하다가, '뭐 얼마나 대단한 영업 비밀이라고' 싶어서 그냥 쓰기로 했다. 사실, '유튜브 대본 쓰는 법'을 주제로 전자책을 준비하고 있어서 중간중간 세세한 내용은 건너 뛰도록 하겠다. 맛보기 정도로 생각해 주십사...  유튜브는 크게 3가지로 나뉜다. -인트로 -바디 -아웃트로  흔히&amp;nbsp;인트로에서 '어그로'를 끌어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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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독률 높이는 유튜브 대본 쓰는 법 - (feat. 내가 망했던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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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4T07:11:46Z</updated>
    <published>2024-02-07T07:45:57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리랜서 작가로 활동하다 보면, 본인에게 특화된 장르를 찾게 된다. 처음부터 드라마 작가가 꿈이었던 사람이라면 계속 드라마로 나갈 수도 있지만, 나 같은 잡식 생존형은 일단 돈이 되는 작업이라면 가리지 않고 맡는다. 그러다 유독 사람들이 많이 의뢰하는 분야 또는 내가 잘할 수 있는 장르를 발견한다.  내 경우, 유튜브를 비롯한 영상 대본을 쓰기 전까지는 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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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망친 곳에 낙원이 있다(#2) - 수익이 얼마나 나야 '프리랜서'라고 할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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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3T06:22:40Z</updated>
    <published>2024-01-23T03:42: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차저차하고 이러저러해서 프리랜서가 되었다.&amp;nbsp;말이 좋아 프리랜서지, 사실상 백수였다. 국가도 그런 나를 인정하고실업급여를 줬다. 천만다행으로 실업급여 조건을 충족한 덕분이었다. 월 180만 원 정도를 받았던 것 같은데, 6개월 동안 지원해줬던 것 같다. 나는 그 6개월이 기회라고 생각했다. (실업급여의 올바른 활용 사례)처음 4달은 하고 싶은 일에 매진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mCx%2Fimage%2FitJINeOMlJ9CiGAVH3CTDBqxlLw"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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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리랜서 1년차에 대기업과 계약 - 재취업을 확실히 포기하게 된 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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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8T00:29:57Z</updated>
    <published>2024-01-18T02:21:47Z</published>
    <summary type="html">크몽으로 조금씩 입지를 다지고 있던 때. 여느 날처럼 상담이 들어왔다. 비밀유지 때문에 여기에서&amp;nbsp;구체적인 기업명을&amp;nbsp;언급할 수는 없지만, 처음 상담을 할 때부터 그쪽에서는&amp;nbsp;대기업이라는 사실을 밝히지 않았다. 다만 원고 내에서&amp;nbsp;캐릭터 A의 세계관에 맞지 않는 대사를 수정해달라는 의뢰였다. 당시 핸드폰만 들고 밖에 있던 때라서 얼핏 파일을 열어 확인해 보니, 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mCx%2Fimage%2Fn4IRD6djF1p20rHCt4U1JLNxQFM" width="38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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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망친 곳에 낙원이 있다(#1) - 입사와 퇴사의 반복, 그리고 권고사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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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5T03:08:35Z</updated>
    <published>2024-01-05T02:50:39Z</published>
    <summary type="html">300개. 내 연락처에는 300개가 넘는 기업의 전화번호가 등록돼있다. 모두 취업 준비생 시절에 등록한 번호로, 근 4년간 그중에서 면접을 본 곳은 50여 개가 아닐까 싶다. 달리 말하면,&amp;nbsp;나는 낙원을 찾아 50여 곳을 도망 다녔다.  취준생 시절, 나는 혼란 그 자체였다.   하고 싶은 것 vs 할 수 있는 것 vs 남들이 으레 하는 것 vs 해야만 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mCx%2Fimage%2FgyBdiiUtU7pAsZ60DXxb9L9RHZI"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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