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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eekly Sag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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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Startup Founder, 소프트웨어 개발자, 달리기, 캠핑, 글쓰기, 독서를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는 이제 옛날 얘기네요. 자세한 소개는 포스팅으로</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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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6-28T03:37:0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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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이스 연습 로그 -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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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8T00:46:44Z</updated>
    <published>2020-03-01T05:32: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태윤의 베이직 베이스 입문편 2장 레슨 3에서 7까지 시청하고 간단하게 연습을 해 봤습니다. 트라이어드 3개 - CM (1-3-5), Cm (1-b3-5), Cdim (1-b3-b5) 와 7th 코드 네개 CM7 (1-3-5-7), C7 (1-3-5-b7), Cm7 (1-b3-5-b7), Cm7b5 (1-b3-b5-b7)은 참 안 외워지네요. 일단 이 7</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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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개 - 아이엠그라운드 자기소개 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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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12T02:37:59Z</updated>
    <published>2019-09-24T16:18:25Z</published>
    <summary type="html">1. 한줄 소개 Startup Founder, 소프트웨어 개발자, 달리기, 캠핑, 글쓰기, 독서를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는 이제 옛날 얘기네요. 자세한 소개는 포스팅으로  이제는 옛날 얘기가 되버린 Startup Founder, 소프트웨어 개발자, 캠퍼. 그리고 옛날 얘기가 되어가는 Runner, 글쓰기 그나마 근근히 하는 독서. 일에 치여서 그렇게 저렇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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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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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24T16:21:12Z</updated>
    <published>2019-09-13T02:53: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목적이 무엇이었는가? 과정에서 어떻게 했는가? 결과가 무엇이었는가?  Is that the best you can do?  잔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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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번째 풀코스 - 2017 인천 송도 국제마라톤대회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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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9-26T02:03:27Z</updated>
    <published>2017-09-26T01:59:38Z</published>
    <summary type="html">9월 24일 송도에서 열린 인천 송도 국제마라톤대회에 마스터즈 풀코스에 참석했습니다. 2012년부터 달리기를 시작했는데 2013년에 첫 번째 풀코스 완주를 경험했고 이번이 두 번째 도전입니다. 그동안 여러 번 풀코스에 도전하려고 했습니다만 4년 만에 재도전에 나섰습니다. 우리 나이로 39세, 43세에 각각 도전한 풀코스는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간단한 숫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mZ%2Fimage%2FwriJKcPL8b6B9CDN-KCox4j5cc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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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주년 창립기념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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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26T19:43:53Z</updated>
    <published>2017-07-31T07:51:19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의 창립기념일은 언제로 하는 것이 좋을까요? 제가 다니던 직장에서 마지막으로 근무한 것이 2013년 6월 30일이고, 공식적 퇴사일은 7월 15일이었습니다. 법인 등기한 것이 7월 30일이고 사무실을 얻어 첫 출근을 한 날이 8월 12일이네요 맘 속으로는 7월 30일을 회사의 창립기념일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어제가 7월 30일이었습니다. 생각 해 보니 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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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를 다시 생각하며 - 삼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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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3T15:22:02Z</updated>
    <published>2016-06-18T15:42: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 2014년 9월부터 1년 동안 박총 선생님의 지도로 글쓰기 수업에 참여했었습니다. 작년 8월에 마지막 수업을 하고 50주 과정을 그럭저럭 많이 빠지지 않고 나름 성실하게 참여했습니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처음에는 매주 두 편씩 글을 써서 숙제로 제출했는데 한 학기 후에는 한편씩으로 바뀌었습니다. 그나마도 삶이 바쁘다는 핑계로 자주 빼먹어서 지금 저장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mZ%2Fimage%2FgOj7x1ZNTRBfwy2CuS6lxmr9YD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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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화 시도 1주 차 주간 회고 - 일일 회고 #1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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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6-18T15:12:02Z</updated>
    <published>2016-06-18T15:12: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주에 시작한 새로운 변화의 시도로 주간에 집중 근무하고 정시 퇴근하는 것을 돌아봅니다. 어제는 퇴근 전에 멤버들과 함께 1시간 정도 주간 회고를 진행하였습니다. 주간 회고 진행 내용과 매일 퇴근&amp;nbsp;전에 Daily Retrospective라는 제목으로 4개의 질문에 답하고 퇴근하기를 했는데 그 내용을 살펴보고 있습니다.  1. 집중해서 일하게 되어 짧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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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만으로 충분하지 않습니다 - 일일 회고 #1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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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6-15T01:31:55Z</updated>
    <published>2016-06-14T14:59: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에나 어제부터 회사의 야근을 없앤다는 포스팅을 했더니 제가 인터넷이란 공간에 글을 쓴 이후로 가장 많은 분들이 관심을 보여주셨어요. 브런치 포스팅 조회수가 현재 349네요. 대단한 것은 아니지만 제가 지금까지 열린 공간에 글을 쓴 이후로는 가장 많은 관심입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일을 하면서 조금 생각을 이어갔습니다. 현재 우리가 해야 할 프로젝트를 성</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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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변화 시도 - 야근 안 하기 - 일일 회고 #1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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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2-18T09:18:38Z</updated>
    <published>2016-06-13T16:05: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명한 야근 관련 짤인 &amp;quot;야근은 스포츠다&amp;quot;를 상단 이미지로 오늘 회고 시작합니다. 상근직원 총 4명 그중 개발자 3명인 소규모 개발 회사인 저희 회사는 창업 3년간 야근이라는 단어를 붙이는 것이 무의미할 정도로 당연히 야근을 해왔습니다. 처음에는 인원이 대표 포함 2명이라, 그리고 대박 내야 하는 부푼 꿈이 있어서&amp;nbsp;야근을 했고, 그다음에는 일이 많아서 야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mZ%2Fimage%2FsBPluRN9qX4umhXstOW3l7UCOM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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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쁘다는 핑계 끝에 다시 쓰는 회고 - 일일 회고 #1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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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6-09T15:36:51Z</updated>
    <published>2016-06-09T15:32:35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매일매일 회고를 하겠다고 공언을 해 놓고서는 한동안 브런치에 글을 쓰지 못했습니다. 머 그런 거 아니겠습니까? 잘 안되더라도 인식하고 다시 시작하면 된다는 것을, 그러다 보면 조금씩 나아진다는 것을 지난 몇 년 동안 깨우쳤습니다.  2. 이번 주 업무가 바빴습니다. 바쁜 와중에도 가장 제가 기쁘고 자랑스러웠던 점은 저를 위해 도와주고 일 해 주시는 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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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s that the best you can do? - 일일 회고 #1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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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5-30T01:15:01Z</updated>
    <published>2016-05-29T03:07: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시 Breaking Bad 얘기네요. 마약이 주 소재가 되는 이야기라 이렇게 중독성이 있나요? 얼른 빠져나와야 하는데 여유가 좀 생기면 넷플릭스를 붙들고 있습니다.  거스와 거래를 시작한 월트팀은 3개월에 3백만 불을 조건으로 대량생산에 들어갑니다. 약을 끊은 제시는 다시 현업에 복귀하고 월트와 제시 두 사람은 위기 끝에 첫 번째 생산량 목표를 달성합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mZ%2Fimage%2F6QWwQkQcHwacar9HoSGrX8gjct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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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orkgroup vs. Team - 일일 회고 #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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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3T15:22:02Z</updated>
    <published>2016-05-25T14:57: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 명 되지 않은 인원이 일하는 저희 회사는 거의 인원수만큼 동시에 진행되는 프로젝트에 Device Driver부터 응용프로그램, 스마트폰 앱까지 Vertical 하게 다양한 업무를 수행합니다. 마치 저글링을 하듯이 한 사람 한 사람이 여러 개의 프로젝트에 주어진 일을 알아서 그때 그때 해 내야 하기 때문에 개인의 역량에 프로젝트의 성패, 나아가서 회사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mZ%2Fimage%2FLyIr4pW3r8he-V-BLiAuEARVBb8.jpeg" width="24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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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빨리 직면하라 - 일일 회고 #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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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3T15:22:02Z</updated>
    <published>2016-05-24T15:12: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문제를 빨리 맞닥 드리고 해결책을 모색하는 것이 스타트업이라고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었습니다만, 머리 속으로야 그래야 한다고 하면서도 막연히 잘 될 거려니 하는 위험한 태도로 시간을 보내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늘 출근길에는 반드시 이 문제를 분석하고 해결책을 도출하는데 까지 가지는 못해도 무언가 시도할 만한 옵션을 만들어 보겠다고 결심을 하고 출근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mZ%2Fimage%2F2nSKE2clzRHMjIHZvZGXygyy4c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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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ental simulation - 일일 회고 #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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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5-22T02:21:59Z</updated>
    <published>2016-05-22T02:21: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주중에 Netflix를 통해 Breaking Bad를 보기 시작했습니다. 알려진 대로 참 재미있는 드라마네요. 한편만 보고 자야지 하다가 늦게까지 시청을 이틀이나 했더니 컨디션이 엉망이 되었습니다. 머든지 한 번 빠지면 쉽게 빠져나오지 못하는 버릇은 참 고치기 어려운 것 같습니다. 술도 1차만 합시다 쿨럭 저는 지금 시즌2의 Ep6를 보고 있는데 스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mZ%2Fimage%2FAFvstt_x0hnhoVo5okP3LwXqqqk.jp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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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 공짜는 없다 - 일일회고#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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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6-05-18T13:55: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로 사업을 시작 한 지인이 좋은 정부 지원 사업이 있다고 하셔서 관심을 가지고 지원서 작성을 시작했습니다. 오늘은 반드시 지원서 작업을 마무리해야지 하고 출근을 했습니다. 지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mZ%2Fimage%2Fvt33rOoaZEF8-X-EN8t1sH3m9pk.jpg" width="213"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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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고의 효과 - 일일회고 #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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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3-13T06:24:31Z</updated>
    <published>2016-05-17T15:24: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금씩 살아나는 하루였습니다. 아침의식으로 캔버스를 다시 보고, 모닝페이퍼를 썼습니다. 프랭크와 복근 운동 또는 가슴운동으로 이어져야 하는데 2주 만에 다시 복근 운동을 하려니 여간 귀찮은 것이 아니었습니다. 어제 망했어요를 떠올리면서 의지력을 발휘했습니다. 오랜만에 복근 운동 9가지를 하니 기분 좋은 배당김이 있네요. 무엇보다도 하기 싫은 상태를 극복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mZ%2Fimage%2F9WnFbqtayNIvSmBuY1yYp4504T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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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일회고#4 - 만족스러운 하루 보내셨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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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3-13T06:24:45Z</updated>
    <published>2016-05-16T13:01: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작은 괜찮았습니다. 일찍 일어나지는 못했습니다만, 개인 비즈니스 캔버스를 주말에 서재에 붙이고는 다짐한 아침 의식을 잘 치렀지요. 오랜만에 아침 시간에 일어나서 캔버스도 보고, 모닝페이퍼도 쓰고, 플랭크도 1분 30초 했습니다. 여유 있게 사무실로 출발해서 많이 막히지 않는 길을 지나 일찍 사무실에 도착했습니다. 머든지 잘할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오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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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일회고 #3 - 평범한 일요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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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5-17T05:13:51Z</updated>
    <published>2016-05-15T14:45: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일 아침마다 9시 예배와 오후 2시 예배에서 베이스기타를 연주한다. 사실 나는 베이스기타를 배운 적도 없고 연주할 줄 모른다고 봐야 하는데 기타 지판에 노트가 어딘지 아는 정도인데 교회에 연주할 사람이 없어서 무모하게 뛰어들었다. 교회 공동체 안의 어떤 일에 참여하고 싶은 마음, 그리고 베이스 기타 연주를 연습해서 잘 해 보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 3월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mZ%2Fimage%2FZ_l9bi-TqcYrCLv6ysGr3Sy58oU.jpg" width="401"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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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일회고 #2 - 토요모임 스무 번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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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5-17T05:15:01Z</updated>
    <published>2016-05-14T13:28: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주 토요일 오전에는 이태원의 스트릿츄러스 더랩스토어에서 Agile Coach Squared 20기&amp;nbsp;과정을 함께 한 분들과 학습모임을 가지고 있습니다. AC2&amp;nbsp;과정이 개인과 조직의 변화를 목표로 하기 때문에 참여하신 분들의 변화와 학습에 대한 열의가 상당한데요, 2012년에 Level 1 과정에 참여한 이후로 여러 가지 후속 모임에 참석해 왔습니다만 이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mZ%2Fimage%2FzmQPheA0JADMj2DH163HAr723N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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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일회고 #1 - 회식하고 홀로 사무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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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5-17T05:15:35Z</updated>
    <published>2016-05-11T13:01: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이 보는 시각에 따라서 어떤 문제를 문제로 볼 것인가 아니면 새로운 기회로 볼 것인가는 참 진부한 이야기이지만 실제 상황에서 그것을 깨닫게 되는 순간처럼 '아하'하는 순간이 없다. 문제는 다른 사람의 상황을 객관적으로 볼 때 좀 더 쉽고 자신의 상황을 볼 때는 좀처럼 그 문제 상황에서 빠져나오기가 쉽지 않다는데 있다. 자기 객관화라는 말처럼 쉬운 듯 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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