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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0-01T05:09:4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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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항상 예상을 벗어나는 미래 - 감정 컨트롤 하고자 적은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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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5T09:42:07Z</updated>
    <published>2025-05-25T08:42:3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년 7월 처음 캐나다 땅을 밟고 현재 1048일째 살고 있다. 다음 주 토요일이면 3년 만에 한국을 방문한다. 3년 만에 첫 휴가인가.. 캐나다에 와서 내 예상대로 되는 미래는 한 번도 없었으며, 내 계획은 2년 안에 영주권을 받고 내 길을 가는 것이었는데 아직도 영주권은 저 먼 곳에 있다. 그래도 다른 사람들과 다르게 시작을 했던 터라 운 좋게 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mdZ%2Fimage%2FbECer-whpFEnIT6I5T4UWTXtFT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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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돌아가는 길이 결국 가장 빠른 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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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7T08:53:41Z</updated>
    <published>2024-08-27T08:19: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캐나다의 영주권의 길이 너무 고단하다. 자주 바뀌는 게 이민법이라지만, 이렇게 사람 피를 말리다니. 물론 주변에 얘길 들으면.. 너무 오랜 시간 고생하며 취득한 케이스가 많아서 지금 내가 스트레스받는 건 그들에게는 투정일 뿐이니라. 마지막 빠른 시일 내에 받을 수 있는 영주권의 신청날에 서브밋까지 했는데 fee 내는 창에서 오류 나서 정부에 문의했지만, 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mdZ%2Fimage%2F_BSHIcfFA6DRY8uokqK_ngI1WJ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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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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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7T03:35:24Z</updated>
    <published>2024-06-16T22:51: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간이 지나 돌이켜보니 내가 잡을 수 있었던 기회를 두 번이나 놓쳤었더라. 한 번은 자금 앞에서 우선순위를 놓친 것, 두 번째는 좀 더 넓게 생각하고 준비를 못 했던 것.    사람은 참 간사한 동물인게 그때는 &amp;ldquo;제발 A의 상황만 괜찮아지길&amp;rdquo; 이었는데 지금은 A가 괜찮아지니 B와 C가 문제다. 지금 이 시간도 훗날 후회하고 다시 돌리고 싶은 순간이 안되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mdZ%2Fimage%2FebZWAV1T43qmrYzcDQ-kBOJVjL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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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주는 선물의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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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7T01:12:52Z</updated>
    <published>2024-02-16T15:41: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캐나다 와서 나만의 루틴이 깨지고 짜이는 스케줄에 맞춰서 살아왔었다. 그래서였을까? 몸은 점점 더 힘이 들고 분노와 예민함은 더 축척되고 있었다. 계획했던 나의 영주권을 향한 루트는 딜레이 되고 있었고, 하루하루가 지날수록 더 많은 현타와 불안함이 나를 휩쓸고 있었다. 그렇게 하루하루를 버티던 도중 타이밍 좋게 긍정적이고 우주 같은 마음을 가진 동생이 정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mdZ%2Fimage%2FWhjxLtXj4phfeFrOhtN7sdEYkL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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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유롭지만 여유롭지 않은 요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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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8T11:29:37Z</updated>
    <published>2023-11-14T18:28: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캐나다에 산 지도 벌써 1년이 넘었다. 확실히 한국과 다른 점이 있다면 엄청 여유롭다는 점이다. 긴 겨울이 끝나고 짧은 여름이 온터라, 사람들이 엄청 활발하게 거리를 활보하고 다니고, 뷰 좋은 곳들은 평일이든 주말이든 상관없이 사람들이 가득하다. 확실히 겨울보다 활기차다. 그래서인가 요즘 영어에 더 몰입해야 하는 상황인데도 불구하고, 내 마음도 함께 둥둥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mdZ%2Fimage%2F-iE2SN0twHLjififpbQnR-tz0b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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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축설계의 매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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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1T23:54:36Z</updated>
    <published>2023-08-03T17:07: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산에서 처음 설계일을 했었다. 설계사무소가 아니었기에 주로 주택을, 가끔씩 펜션을 디자인했었다. 많고 많은 복중에 나는 사수복이 참 없는 편이었다. 시작부터 직속상사인 분은 일하다가 내가 1년 차가 되던 해에 그만두었다. 1년간 나는 거의 설계일을 배웠다기 보단, 주택의 외부디자인을 이리저리 해보았던 걸로 기억한다. 당시 스케치업을 주로 썼었는데 감성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mdZ%2Fimage%2FHU1fH9ezkvedEeLnwaG5PvPXjw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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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전공자가 건축설계를 하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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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7T16:36:12Z</updated>
    <published>2023-01-07T03:46: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건축과 전공이 아니지만 건축설계업에 몸을 담았던 사람이다. 나는 어렸을 때부터 하고 싶은 게 많은 욕심쟁이였다. 초등학생 때 남들 다 가는 피아노학원, 미술학원을 다녔었지만 집안 형편 탓에 둘 중 하나는 포기해야만 했다. 그때 처음으로 내가 선택한 것이 미술학원이었다. 학창 시절 내내 형편에 따라 학원을 다니다가 그만두었다가 하긴 했지만 미술은 항상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mdZ%2Fimage%2FQJQWELpx1LLoP8Tiog07Rn_llP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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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국에서 현타 올 때 - 멘탈 관리 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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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3T06:42:05Z</updated>
    <published>2022-12-13T20:58:36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동안 한국에서 캐나다행을 준비하는 동안에는 내 뜻대로 풀리지 않아 정말 스트레스가 많았다. 어느 정도였던지 마법 주기가 항상 일정한 나는 생애 처음으로 한 달을 건너뛰었다.&amp;nbsp;막상 캐나다를 도착하니 언제나 그랬듯이 빠른 시일 내에 적응 완료. 그동안 받았던 나의 스트레스들은 어디 갔냐 싶을 정도로 다 사라졌다. 나의 장점이자 단점은 적응력이 빠르다는 건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mdZ%2Fimage%2F9pWWPxcXri3sxSFmZonv_QAQt8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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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겨울이 왔다, 캐나다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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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7T00:56:35Z</updated>
    <published>2022-12-07T20:11:09Z</published>
    <summary type="html">곧 있을 연말 파티 겸 회식을 위해 Joy랑 Soo랑 함께 쇼핑을 갔다. 그 전날 일을 마치고 신나게 한 잔 하고(시간상으론 아침까지 마셨더랬다) 자고 일어나 주섬주섬 준비해서 몰로 향했다. 단 한 번도 도전해보지 못한 스타일의 원피스를 사고 브런치를 먹으러 가게를 향하던 중, 반가운 산타를 만났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 부지런하게 움직이니 이렇게 재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mdZ%2Fimage%2FmLPCDHVRrG3w0QKV3AgOL__qtr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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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캘거리 타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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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2T23:34:17Z</updated>
    <published>2022-11-22T20:59: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부터 가고 싶었던 캘거리 타워. 드디어 다녀왔다. T 덕분에 공짜로 : ) 설계로 오랫동안 몸을 담고 있어서일까? 높은곳에서 한 눈에 캘거리의 모습을 보고 싶었다. 내가 살던 한국과는 다르게 완벽한 계획도시. 길치인 사람도 사실 주소만 보면 찾기 쉽게 되어있다. 주소 역시 쉽게 찾을 수 있게 되어있다. 한국도 도로명주소(신주소)가 생기긴 했지만 캐나다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mdZ%2Fimage%2FrV2f6So3VFoM98yEHf2o8GB508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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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기적인 자기혐오의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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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07T10:43:06Z</updated>
    <published>2022-07-06T05:26:3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동안 우울함이 없어서 나아진 줄 알았다. 아니 지금도 사실 우울증인지 자기혐오의 시간인지 잘 모르겠다. 최근에 &amp;lsquo;겨울서점&amp;rsquo; 유튜브 영상을 하나 보았다. 이 분도 자기혐오의 시간이 있었고, 주기적으로 찾아왔고, 그때마다 읽는 책을 추천해주었다. 오늘 아침엔 이유 없이 짜증이 나고 우울하고 한없이 슬퍼졌다. 아마 원인은 나 자신일 테지. 건강하게 먹고, 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mdZ%2Fimage%2FUjBOBDeHc_xXHw8KaYqW0OabNg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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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설렘 반 두려움 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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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17T09:29:01Z</updated>
    <published>2022-06-15T06:11: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까지 익숙한 환경에서 벗어나 새로운 환경으로 가고자 함은 엄청난 용기가 필요한 듯하다. 나이가 들수록 그 용기는 기하급수적으로 상승된 값을 요구한다. 한국에서의 경력, 익숙함을 다 버리고 20대 초반의 열정과 새로움에 대한 두려움을 이겨내야 하기 때문이다. 한 분야에서 경력을 쌓다 보면 새로운 환경에 대한 두려움은 배로 커지는 것 같다. 물론 같은 분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mdZ%2Fimage%2Fw3mR6vlBU8ZMuc6wEkxjB74Vi5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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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 Lmia 비자받기 -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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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0T09:25:24Z</updated>
    <published>2022-05-31T00:14: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민자의 나라인 캐나다로 가는 방법은 다양하다. 전문직의 욕심도 있고 공부하고 싶은 마음도 큰 나로서는 학생비자가 최고였지만 학생비자를 준비하다가 자금이 넉넉하지 않아&amp;nbsp;접었다. 100세 인생 중에 1/3을 한국에서 살아보았으니 타지에서 살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갔던 나였다. 사실 버킷리스트 중 하나였고 워킹홀리데이를 지원을 했었지만 나이가 차도록 황금 비자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mdZ%2Fimage%2F40KMG1UxZIgtVebfI5doC0fZXA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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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ew beginning - 환생 할 수 없다면 바로 지금 새롭게 다시 태어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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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2T16:46:52Z</updated>
    <published>2022-05-19T01:4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까지 과거의 나는 현재의 나랑 전혀 다른 사람이다. 이미 전혀 다른 분야로 방향을 튼 이상, 미래에 내가 계획하고 바라던 모습이 지금까지 모습이랑 다른 이상 나는 과거랑 달라져야 한다. 지금까지의 생활이랑 같으면서 다른 미래를 바라는 건 정신병이지 않는가. 고로 나는 달라져야 했고, 달라질 것이며, 이미 나의 모습에서 일부분은 달라졌다. 사실 이렇게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mdZ%2Fimage%2F9W1EjDtHW0DiX9bcahD_bvR7KG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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